정신 건강과 심리 지원에 대한 인식과 필요성에 대한 설문
핵심 발견
- 응답자 대다수(81%)가 정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매우 중요하거나 어느 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 절반이 넘는 응답자(55%)가 심리 상담이나 정신 건강 서비스에 관심이 있지만 아직 이용해보지 않았다고 응답했다.
- 이 두 가지 발견은 정신 건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높은 인식을 보였으며, 실제 서비스를 이용해보지 않은 사람들도 여전히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냈다. 이는 정신 건강 관련 서비스의 잠재적인 수요가 매우 높다는 것을 반영한다.
- 응답자의 63%가 최근 1년 내 심리적 스트레스나 정서적 어려움을 가끔 또는 자주 느꼈다고 응답했다.
- 정신 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에 대해 점점 나아지고 있거나 여전히 편견이 많다는 응답이 거의 비슷한 비율(38%와 39%)로 나타났다.
- 이 두 발견은 사람들의 정신적 어려움이 흔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사회적 인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편견이 존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사회적 인식을 더욱 개선할 필요성이 있음을 보여준다.
문항별 결과
Q.1정신 건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49% | 59% |
| 어느 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28% | 25% |
| 보통이다 | 16% | 11% |
|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 5% | 4% |
| 전혀 관심 없다 | 2% | 1% |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10% 더 높은 비율을 보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31% | 50% | 50% | 51% | 59% | 63% | 48% | 47% |
| 어느 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32% | 28% | 26% | 28% | 25% | 26% | 27% | 33% |
| 보통이다 | 25% | 15% | 16% | 16% | 11% | 7% | 14% | 12% |
|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 11% | 5% | 6% | 4% | 3% | 2% | 9% | 4% |
| 전혀 관심 없다 | 1% | 2% | 2% | 1% | 1% | 1% | 2% | 4% |
60대와 50대는 정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 비율이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64% | 55% | 55% | 56% | 48% | 55% | 59% | 52% | 55% | 52% | 48% | 59% | 47% | 65% | 66% | 52% | 63% |
| 어느 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24% | 26% | 26% | 30% | 33% | 30% | 22% | 32% | 26% | 36% | 39% | 24% | 26% | 22% | 9% | 25% | 21% |
| 보통이다 | 9% | 13% | 13% | 9% | 14% | 9% | 14% | 11% | 14% | 12% | 8% | 13% | 16% | 9% | 14% | 16% | 13% |
|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 3% | 4% | 3% | 4% | 3% | 5% | 3% | 4% | 4% | 0% | 4% | 4% | 8% | 2% | 12% | 6% | 3% |
| 전혀 관심 없다 | 0% | 1% | 2% | 1% | 1% | 1% | 1% | 1% | 2% | 0% | 2% | 0% | 3% | 1% | 0% | 1% | 0% |
전북특별자치도(65%)와 제주특별자치도(66%)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응답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정신 건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응답자의 다수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았다.
전체 응답의 83%가 정신 건강 관리에 대해 중요한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심리적 스트레스나 정서적 어려움'을 자주 또는 가끔 느낀 응답자 비율을 고려할 때, 많은 사람들이 정신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현실적으로 체감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정신 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에서 편견이 아직 많다는 응답이 많았다는 점을 보면, 정신 건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높지만 사회적 시선의 변화가 더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했다.
Q.2최근 1년 내 심리적 스트레스나 정서적 어려움을 느낀 적이 있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자주 느꼈다 | 20% | 26% |
| 가끔 느꼈다 | 48% | 49% |
| 거의 느끼지 않았다 | 24% | 19% |
| 전혀 느낀 적 없다 | 5% | 4% |
| 잘 모르겠다 | 2% | 1% |
응답 중 '자주 느꼈다'는 남성 20%, 여성 26%로 여성이 더 많이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자주 느꼈다 | 21% | 26% | 28% | 27% | 22% | 19% | 16% | 15% |
| 가끔 느꼈다 | 40% | 50% | 47% | 47% | 49% | 51% | 50% | 49% |
| 거의 느끼지 않았다 | 28% | 17% | 18% | 21% | 22% | 22% | 26% | 24% |
| 전혀 느낀 적 없다 | 8% | 5% | 4% | 3% | 5% | 7% | 6% | 7% |
| 잘 모르겠다 | 1% | 2% | 2% | 2% | 1% | 2% | 3% | 5% |
30대는 '자주 느꼈다'는 응답이 28%로 가장 높았고, 20대가 26%로 뒤를 이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자주 느꼈다 | 31% | 24% | 25% | 25% | 24% | 22% | 31% | 25% | 22% | 24% | 23% | 28% | 15% | 27% | 26% | 24% | 25% |
| 가끔 느꼈다 | 45% | 49% | 46% | 47% | 45% | 54% | 45% | 48% | 49% | 55% | 50% | 50% | 47% | 49% | 33% | 49% | 50% |
| 거의 느끼지 않았다 | 17% | 20% | 22% | 23% | 26% | 19% | 18% | 22% | 22% | 18% | 19% | 17% | 24% | 21% | 28% | 23% | 21% |
| 전혀 느낀 적 없다 | 6% | 5% | 5% | 3% | 2% | 4% | 5% | 4% | 5% | 0% | 6% | 3% | 11% | 2% | 7% | 4% | 3% |
| 잘 모르겠다 | 1% | 2% | 2% | 2% | 3% | 1% | 1% | 1% | 2% | 3% | 2% | 1% | 3% | 1% | 7% | 1% | 1% |
'자주 느꼈다'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대전광역시에서 31%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응답자 중 '가끔 느꼈다'는 2789명으로 가장 많이 나타났다.
'전혀 느낀 적 없다'고 응답한 사람은 272명으로 가장 적었다.
응답자들은 심리적 스트레스와 정서적 어려움을 자주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주 느꼈다', '가끔 느꼈다'가 전체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결과이다.
'정신 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 질문에서도 '아직 편견이 많다'와 '부정적인 시선이 강하다'는 응답이 많아, 사회적 인식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했다.
Q.3심리 상담 또는 정신 건강 서비스를 이용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정기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 8% | 7% |
| 한두 번 이용한 적 있다 | 20% | 19% |
| 이용해보지 않았지만 관심은 있다 | 54% | 56% |
| 이용해본 적 없고 관심도 없다 | 14% | 12% |
| 이용을 꺼리게 되는 편이다 | 4% | 5% |
남성보다 여성이 정신 건강 서비스 이용을 정기적으로 이용할 확률이 약간 낮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정기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 9% | 8% | 9% | 7% | 8% | 10% | 6% | 4% |
| 한두 번 이용한 적 있다 | 17% | 24% | 22% | 20% | 18% | 17% | 20% | 19% |
| 이용해보지 않았지만 관심은 있다 | 55% | 48% | 50% | 56% | 56% | 57% | 55% | 55% |
| 이용해본 적 없고 관심도 없다 | 17% | 11% | 13% | 11% | 13% | 12% | 16% | 19% |
| 이용을 꺼리게 되는 편이다 | 1% | 8% | 6% | 5% | 4% | 3% | 4% | 4% |
10대와 20대는 정신 건강 서비스 이용 관심 비율이 그 외 연령대보다 낮은 차이를 보였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정기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 5% | 8% | 10% | 9% | 5% | 8% | 10% | 11% | 6% | 6% | 11% | 7% | 9% | 7% | 16% | 8% | 8% |
| 한두 번 이용한 적 있다 | 14% | 18% | 14% | 17% | 22% | 20% | 30% | 19% | 20% | 15% | 32% | 21% | 17% | 20% | 17% | 24% | 23% |
| 이용해보지 않았지만 관심은 있다 | 62% | 56% | 56% | 59% | 53% | 56% | 44% | 52% | 56% | 70% | 42% | 56% | 54% | 55% | 50% | 56% | 50% |
| 이용해본 적 없고 관심도 없다 | 10% | 12% | 14% | 9% | 11% | 13% | 10% | 14% | 13% | 9% | 9% | 12% | 16% | 11% | 16% | 9% | 13% |
| 이용을 꺼리게 되는 편이다 | 9% | 4% | 5% | 6% | 9% | 3% | 6% | 3% | 4% | 0% | 7% | 4% | 4% | 7% | 2% | 2% | 5% |
세종특별자치시는 '이용해보지 않았지만 관심은 있다'에서 70%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정기적으로 이용하고 있다'와 '한두 번 이용한 적 있다' 응답자는 총 1562명으로, 비교적 적다.
'이용해보지 않았지만 관심은 있다'고 응답한 3193명과 '이용을 꺼리게 되는 편이다'고 응답한 265명을 포함하면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많은 응답자가 정신 건강 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아직도 이용을 꺼리는 경향이 나타났다.
'정신 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와 '심리적 어려움이 있을 때 가장 선호하는 지원 방법은 무엇인가요?' 질문에서 '아직 편견이 많다'와 '혼자 해결하려고 함' 응답이 많은 것을 고려할 때, 사회적 편견이 정신 건강 서비스 이용을 저해하는 요인임을 시사했다.
Q.4정신 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개방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 11% | 11% |
| 점점 나아지고 있다 | 36% | 40% |
| 아직 편견이 많다 | 40% | 39% |
| 부정적인 시선이 강하다 | 11% | 8% |
| 잘 모르겠다 | 3% | 2% |
'정신 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에서 남성과 여성 모두 '개방적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응답 비율이 11%로 동일하게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개방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 15% | 8% | 11% | 11% | 12% | 13% | 8% | 8% |
| 점점 나아지고 있다 | 28% | 38% | 33% | 39% | 42% | 38% | 32% | 39% |
| 아직 편견이 많다 | 45% | 40% | 42% | 39% | 38% | 38% | 44% | 36% |
| 부정적인 시선이 강하다 | 11% | 11% | 11% | 9% | 7% | 8% | 13% | 13% |
| 잘 모르겠다 | 1% | 3% | 3% | 2% | 2% | 2% | 3% | 4% |
10대 그룹에서는 아직 편견이 많다고 응답한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개방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 10% | 12% | 15% | 13% | 6% | 13% | 12% | 12% | 10% | 15% | 9% | 11% | 11% | 12% | 3% | 12% | 15% |
| 점점 나아지고 있다 | 47% | 37% | 35% | 39% | 41% | 38% | 45% | 45% | 39% | 33% | 38% | 39% | 31% | 40% | 31% | 32% | 37% |
| 아직 편견이 많다 | 31% | 40% | 37% | 38% | 45% | 40% | 33% | 34% | 40% | 45% | 37% | 37% | 40% | 35% | 43% | 45% | 36% |
| 부정적인 시선이 강하다 | 8% | 9% | 11% | 9% | 5% | 6% | 8% | 8% | 8% | 6% | 13% | 12% | 14% | 11% | 22% | 9% | 12% |
| 잘 모르겠다 | 4% | 3% | 3% | 2% | 2% | 2% | 2% | 1% | 3% | 0% | 4% | 1% | 4% | 2% | 0% | 2% | 1% |
서울특별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개방적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응답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아직 편견이 많다'와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응답이 거의 동일하게 높게 나타났다.
'개방적으로 인식되고 있다'와 '부정적인 시선이 강하다'는 응답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다.
사회적 인식은 여전히 편견이 많지만, 개선되는 조짐도 보여졌다.
심리적 스트레스나 정서적 어려움을 자주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 심리적 지원의 필요성이 높다고 여겨졌다.
Q.5심리적 어려움이 있을 때 가장 선호하는 지원 방법은 무엇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전문 심리 상담사와의 상담 | 23% | 20% |
| 가족 친구와의 대화 | 28% | 32% |
| 온라인 심리 테스트 또는 앱 | 17% | 12% |
| 휴식 및 취미 생활 | 24% | 26% |
| 혼자 해결하려고 함 | 8% | 9% |
남성은 '가족 친구와의 대화'(28%)와 '휴식 및 취미 생활'(24%)을 가장 선호한 반면, 여성은 '가족 친구와의 대화'(32%)와 '휴식 및 취미 생활'(26%)을 더욱 선호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전문 심리 상담사와의 상담 | 16% | 19% | 23% | 21% | 22% | 24% | 18% | 15% |
| 가족 친구와의 대화 | 37% | 34% | 28% | 28% | 30% | 34% | 30% | 35% |
| 온라인 심리 테스트 또는 앱 | 32% | 12% | 17% | 16% | 13% | 9% | 22% | 15% |
| 휴식 및 취미 생활 | 13% | 24% | 23% | 25% | 27% | 25% | 22% | 28% |
| 혼자 해결하려고 함 | 1% | 10% | 8% | 10% | 9% | 8% | 9% | 7% |
10대는 '가족 친구와의 대화'(37%)와 '온라인 심리 테스트 또는 앱'(32%)을 선호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전문 심리 상담사와의 상담 | 27% | 22% | 25% | 25% | 16% | 21% | 25% | 23% | 18% | 30% | 21% | 23% | 28% | 17% | 26% | 19% | 30% |
| 가족 친구와의 대화 | 30% | 30% | 27% | 28% | 32% | 28% | 30% | 33% | 32% | 52% | 33% | 28% | 16% | 38% | 12% | 37% | 23% |
| 온라인 심리 테스트 또는 앱 | 8% | 14% | 13% | 13% | 18% | 13% | 14% | 11% | 15% | 3% | 17% | 17% | 15% | 8% | 24% | 15% | 14% |
| 휴식 및 취미 생활 | 25% | 25% | 25% | 22% | 24% | 31% | 23% | 25% | 26% | 15% | 19% | 24% | 28% | 28% | 31% | 19% | 22% |
| 혼자 해결하려고 함 | 10% | 9% | 11% | 11% | 10% | 7% | 8% | 8% | 9% | 0% | 10% | 7% | 12% | 7% | 7% | 10% | 11% |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가족 친구와의 대화’를 선호하는 비율이 52%로 다른 지역보다 현저히 높았다.
'심리적 어려움이 있을 때 가장 선호하는 지원 방법'으로 '가족 친구와의 대화'가 가장 많이 선택되었다.
'혼자 해결하려고 함'은 가장 적은 응답을 받았다.
사람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겪을 때 가족이나 친구와의 대화를 가장 가깝고 신뢰할 수 있는 지원 방법으로 생각한다는 점에서 사회적 지지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반대로 '혼자 해결하려고 함'의 응답 비율이 낮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외부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정신 건강 서비스 제공자들은 '이용해보지 않았지만 관심은 있다'는 응답자를 타깃으로 한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다.
- 교육 기관과 협력하여 학생을 대상으로 정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
- 이 두 가지 방안은 정신 건강 서비스의 이용을 촉진하고, 교육을 통해 정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더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전체 참여자 6002명 중 남성은 2449명(40.8%), 여성은 3352명(55.8%)으로, 여성 참여자가 더 많았다.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14.2%p 높아 여성의 참여율이 높게 나타났다. 성별 분포에서 눈에 띄게 나타난 점은 여성 참여자가 더 많다는 것이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로 보면, 40대와 50대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각각 1708명(28.5%)과 1735명(28.9%)이었다. 특정 연령대인 40대와 50대에 참여자가 집중돼 있으며, 10대와 90대는 참여자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40대와 50대가 주요 참여 연령대로 나타났다.
- 거주지별분포 설문 참여자의 거주지는 서울특별시와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었으며, 각각 1602명(26.7%)과 1436명(23.9%)이었다. 이는 수도권 지역의 참여율이 높음을 의미한다. 대도시인 부산광역시(380명, 6.3%)와 대구광역시(311명, 5.2%)도 비교적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보면, 40대와 50대 여성 참여자가 전체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또한, 60대 이상에서는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높았다. 성별과 연령이 결합된 분포에서 주요 참여자는 40대, 50대, 60대 여성으로 나타났다.
- 조사기간 25.07.21 12:00 ~ 25.07.23 22:00 (계획된 종료 시간보다 약 4일 14시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6000명이었으나 실제 참여자 수는 6002명으로 계획보다 많았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나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2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07.21 12:00, 25.07.22 12:00, 25.07.22 13:00 순서였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22초로 매우 짧았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