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언제 가장 즐기고 싶으신가요?
핵심 발견
- 단풍을 보러 가는 편에 대한 응답에서 대다수인 45%가 '기회가 되면 보러 간다'고 대답했다.
- 단풍을 즐기고 싶은 장소에서는 '공원이나 산책로'가 37%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 단풍에서 가장 하고 싶은 활동으로 '천천히 산책하기'가 43%로 크게 높게 나타났다.
- 가을 단풍에서 가장 기대하는 것은 '가을 특유의 분위기'가 32%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문항별 결과
Q.1가을에 단풍을 보러 가는 편이신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자주 보러 간다 | 12% | 10% |
| 기회가 되면 보러 간다 | 43% | 47% |
| 지나가다 보는 정도다 | 34% | 33% |
| 따로 보러 가지 않는다 | 12% | 10% |
'자주 보러 간다'는 응답에서는 남자가 여자를 2% 포인트 앞섰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자주 보러 간다 | 9% | 10% | 9% | 10% | 10% | 16% | 14% | 21% |
| 기회가 되면 보러 간다 | 37% | 42% | 40% | 42% | 46% | 52% | 46% | 35% |
| 지나가다 보는 정도다 | 43% | 36% | 40% | 37% | 33% | 24% | 30% | 32% |
| 따로 보러 가지 않는다 | 12% | 12% | 11% | 11% | 10% | 9% | 9% | 12% |
'자주 보러 간다' 응답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증가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남·광주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자주 보러 간다 | 10% | 11% | 12% | 11% | 9% | 12% | 15% | 12% | 16% | 7% | 11% | 12% | 11% | 8% | 9% | 7% |
| 기회가 되면 보러 간다 | 43% | 46% | 46% | 47% | 46% | 40% | 43% | 45% | 51% | 50% | 43% | 40% | 40% | 50% | 49% | 47% |
| 지나가다 보는 정도다 | 34% | 33% | 28% | 31% | 34% | 37% | 33% | 33% | 28% | 34% | 36% | 39% | 37% | 34% | 31% | 35% |
| 따로 보러 가지 않는다 | 13% | 11% | 13% | 11% | 11% | 11% | 9% | 10% | 4% | 10% | 10% | 9% | 13% | 8% | 10% | 10% |
분석 결과 강원특별자치도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자주 보러 간다'는 비율이 각각 10%와 16%로 큰 차이가 나타났다.
'기회가 되면 보러 간다'라는 응답이 3455명으로 가장 많았다.
'자주 보러 간다'는 응답이 866명으로 가장 적었다.
사람들이 단풍을 즐기기를 원하지만,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기회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단풍놀이의 즉흥성을 엿볼 수 있었다.
전체 설문의 다른 질문 중 '단풍을 즐기고 싶은 장소는 어디인가요?'에서 '공원이나 산책로'가 가장 인기 있는 장소로 꼽혔다는 점이 단풍놀이와 관련이 깊었다.
Q.2단풍을 즐기고 싶은 장소는 어디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산이나 숲 | 32% | 27% |
| 공원이나 산책로 | 34% | 40% |
| 궁궐이나 전통 공간 | 14% | 12% |
| 여행지나 관광 명소 | 21% | 20% |
남성은 '산이나 숲'(32%)과 '여행지나 관광 명소'(21%)를 선호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산이나 숲 | 23% | 24% | 23% | 27% | 32% | 35% | 28% | 26% |
| 공원이나 산책로 | 43% | 37% | 39% | 39% | 38% | 35% | 36% | 37% |
| 궁궐이나 전통 공간 | 17% | 16% | 15% | 14% | 12% | 11% | 12% | 12% |
| 여행지나 관광 명소 | 17% | 24% | 23% | 20% | 19% | 20% | 23% | 25% |
10대와 20대가 '공원이나 산책로'를 선호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남·광주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산이나 숲 | 39% | 30% | 28% | 26% | 31% | 30% | 27% | 28% | 27% | 33% | 28% | 30% | 34% | 28% | 28% | 26% |
| 공원이나 산책로 | 35% | 36% | 39% | 39% | 35% | 38% | 38% | 39% | 24% | 35% | 43% | 37% | 37% | 31% | 32% | 39% |
| 궁궐이나 전통 공간 | 8% | 13% | 14% | 14% | 12% | 12% | 14% | 13% | 18% | 7% | 10% | 12% | 10% | 18% | 16% | 14% |
| 여행지나 관광 명소 | 18% | 21% | 19% | 22% | 22% | 20% | 21% | 20% | 31% | 25% | 17% | 21% | 18% | 23% | 23% | 20% |
강원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 거주자는 '산이나 숲'을 선호하는 비율이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
공원이나 산책로에서 단풍을 즐기고 싶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궁궐이나 전통 공간을 선호하는 응답자는 상대적으로 적었다.
사람들이 단풍을 즐길 때 접근성이 좋은 장소를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궁궐이나 전통 공간에서의 단풍 관람은 특별한 경험으로 인식되는 듯하다.
Q.3단풍이 들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천천히 산책하기 | 41% | 45% |
| 사진 찍기 | 16% | 14% |
| 드라이브하기 | 16% | 16% |
| 나들이 여행하기 | 26% | 25% |
남녀 모두 '천천히 산책하기'를 가장 선호했으며, 특히 여성의 선호도가 남성보다 조금 더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천천히 산책하기 | 31% | 35% | 41% | 45% | 46% | 42% | 39% | 39% |
| 사진 찍기 | 27% | 18% | 17% | 15% | 14% | 14% | 15% | 18% |
| 드라이브하기 | 20% | 17% | 15% | 16% | 16% | 15% | 18% | 15% |
| 나들이 여행하기 | 22% | 30% | 26% | 24% | 25% | 28% | 28% | 28% |
10대에서 80대까지 모든 연령대가 '천천히 산책하기'를 가장 선호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남·광주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천천히 산책하기 | 46% | 42% | 39% | 41% | 41% | 46% | 43% | 45% | 41% | 42% | 44% | 47% | 49% | 28% | 34% | 44% |
| 사진 찍기 | 14% | 15% | 20% | 14% | 14% | 9% | 16% | 15% | 14% | 16% | 16% | 15% | 14% | 21% | 16% | 11% |
| 드라이브하기 | 17% | 16% | 16% | 18% | 21% | 18% | 14% | 14% | 16% | 18% | 16% | 15% | 17% | 21% | 22% | 14% |
| 나들이 여행하기 | 22% | 26% | 25% | 27% | 25% | 27% | 28% | 26% | 28% | 25% | 24% | 23% | 20% | 28% | 28% | 31% |
지역별로 '천천히 산책하기'를 선호하는 비율이 광주, 전북, 대전 등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응답자 중 다수가 단풍이 들면 천천히 산책하기를 선호했다.
사진 찍기와 드라이브하기는 상대적으로 적은 응답 수를 기록했다.
단풍의 아름다움을 천천히 감상하는 방식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었다.
산책로나 공원 같은 장소의 선호도와 맞물려 자연과의 조화로운 활동이 주요 선택지로 나타났다.
Q.4가을 단풍에서 가장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알록달록한 풍경 | 26% | 28% |
| 선선한 날씨 | 22% | 19% |
| 가을 특유의 분위기 | 28% | 34% |
| 함께하는 사람과의 시간 | 23% | 18% |
'가을 특유의 분위기' 항목에서 여성 응답 비율이 남성에 비해 크게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알록달록한 풍경 | 26% | 28% | 25% | 28% | 27% | 28% | 28% | 25% |
| 선선한 날씨 | 28% | 25% | 26% | 21% | 19% | 18% | 19% | 18% |
| 가을 특유의 분위기 | 23% | 27% | 28% | 32% | 33% | 32% | 33% | 36% |
| 함께하는 사람과의 시간 | 23% | 20% | 20% | 19% | 20% | 21% | 19% | 21% |
'알록달록한 풍경'을 가장 기대하는 연령대는 20대, 40대, 50대, 60대, 70대에서 각각 28%로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남·광주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알록달록한 풍경 | 26% | 28% | 25% | 30% | 30% | 26% | 25% | 28% | 18% | 27% | 31% | 27% | 23% | 21% | 28% | 30% |
| 선선한 날씨 | 18% | 18% | 23% | 21% | 19% | 19% | 23% | 22% | 28% | 20% | 17% | 20% | 24% | 21% | 21% | 18% |
| 가을 특유의 분위기 | 33% | 32% | 31% | 28% | 34% | 35% | 33% | 32% | 14% | 35% | 33% | 33% | 30% | 39% | 30% | 26% |
| 함께하는 사람과의 시간 | 23% | 21% | 21% | 21% | 17% | 21% | 19% | 19% | 39% | 17% | 18% | 19% | 22% | 19% | 21% | 26% |
서울특별시, 경기 등 대도시에서 '알록달록한 풍경'을 기대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가을 특유의 분위기'를 가장 기대하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함께하는 사람과의 시간'에 대한 기대 응답이 가장 적었다.
가을 단풍을 즐기는 주요 요소로 '가을 특유의 분위기'가 가장 중요하게 나타났다.
'함께하는 사람과의 시간'보다 자연 경관이나 날씨에 대한 선호가 높았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관광 홍보 전략에서 단풍을 즐기기 좋은 공원이나 산책로를 강조하는 마케팅 캠페인을 개발할 수 있다.
- 여행사나 관련 기관에서 가을 특유의 분위기를 더욱 부각시켜 단풍 시즌 여행 패키지를 구성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설문 참여자 중 남성은 43.7%로 3495명, 여성은 53.4%로 4275명으로 나타났다.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780명 많았으며, 이는 여성의 설문 응답 참여율이 상대적으로 더 높음을 의미했다.
- 연령별분포 50대가 전체 설문 참여자의 30.95%로 가장 많았으며, 40대가 24.84%, 30대가 9.74%로 다수를 차지했다. 50대와 40대에서 응답자가 집중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와 경기도가 각각 27.05%와 24.24%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여 응답자가 집중되었다. 이 외에도 부산광역시와 인천광역시에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하면, 50대 여성 참여자가 두드러지게 많았다. 남성보다 여성의 참여율이 더 높으며, 30대 이상 여성의 참여가 전체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 조사기간 26.10.15 00:00 ~ 26.10.18 12:00로, 원래 계획보다 조사 기간이 3일 12시간 00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고, 실제 참여자 수는 8000명으로 참여율은 100%를 기록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고,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6명이 있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6.10.15 00:00에 1999명, 26.10.16 00:00에 1148명, 26.10.17 00:00에 560명으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15초로 빠르게 답변이 완료되었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