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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기념일

현충일, 어떤 의미로 남아있을까?

조사 기간
2026.06.04 ~ 2026.06.11
응답자
8,001명
문항
4문항
패널
SKT T멤버십 '돈버는 설문'

핵심 발견

  • 현충일이 다가오면 가장 많이 떠오르는 행동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떠올린다'가 48%로 가장 높은 응답 비율을 보였다.
  • 현충일의 의미를 가장 잘 전달하는 방식으로 '일상 속 묵념 조기 게양 문화'가 29%로 가장 높은 응답 비율을 보였다.
  • '현재 우리 사회의 현충일 인식은 어떻다고 느끼나요?'라는 질문에서 '예전보다 관심이 줄어든 것 같다'와 '공휴일 의미가 더 강해진 것 같다'가 각각 30%로 같은 비율을 보였다.
  • 현충일 관련 문화 중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에서 '젊은 세대 대상 역사 콘텐츠 확대'와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가 각각 31%로 같은 비율을 보였다.

문항별 결과

Q.1현충일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행동은 무엇인가요?

  1. 조기(弔旗) 게양 여부를 확인한다19.9%
  2. 추모 행사·관련 뉴스를 찾아본다18.3%
  3.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떠올린다48.2%
  4. 특별히 의식하지 않고 지나간다13.6%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떠올린다'가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현충일의 의미를 가장 잘 전달하는 방식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질문에서 '일상 속 묵념 조기 게양 문화'가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국민들은 현충일에 대해 매우 의식적으로 기억하며, 개인적 추모를 우선시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현충일을 기념하는 방식에 대해 응답자들은 개인적이고 일상적인 추모 문화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Q.2현충일의 의미를 가장 잘 전달하는 방식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1. 실제 역사·인물 이야기 콘텐츠26.1%
  2. 추모식·국가기념 행사 중계23.1%
  3. 학교·기관의 교육과 캠페인21.8%
  4. 일상 속 묵념·조기 게양 문화29%

'일상 속 묵념 조기 게양 문화'가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학교 기관의 교육과 캠페인'보다 '실제 역사 인물 이야기 콘텐츠'가 더 높은 응답을 받았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떠올린다'라는 이전 질문의 높은 응답이 일상 속 묵념 문화의 선호로 연결된 것으로 보인다.

젊은 세대 대상 역사 콘텐츠 확대가 다른 질문의 응답과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Q.3현충일 관련 문화 중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요?

  1. 젊은 세대 대상 역사 콘텐츠 확대31.1%
  2.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30.7%
  3. 공공장소 추모 분위기 조성17%
  4. 형식보다 자율적인 추모 문화 확산21.1%

'젊은 세대 대상 역사 콘텐츠 확대'가 가장 필요하다고 여겨졌다.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가 두 번째로 중요한 문화적 요소로 나타났다.

젊은 세대의 역사 인식 강화를 위해 콘텐츠 확대가 가장 필요하다는 응답이 우세했다.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는 국민들이 현충일을 기리는 데 여전히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었다.

전체 설문에서 '현충일의 의미를 가장 잘 전달하는 방식' 질문에서도 실감나는 역사 콘텐츠가 높은 응답을 보였다.

따라서 젊은 세대 대상 역사 콘텐츠와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는 현충일 인식 고취에 있어 강한 연관성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Q.4현재 우리 사회의 현충일 인식은 어떻다고 느끼나요?

  1. 의미를 잘 기억하고 있다고 본다14.1%
  2. 예전보다 관심이 줄어든 것 같다30.4%
  3. 공휴일 의미가 더 강해진 것 같다30.2%
  4. 세대별 인식 차이가 큰 것 같다25.3%

국민의 30%가 현충일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줄어든 것 같다고 응답했다.

세대별 인식 차이가 크다는 응답이 전체의 25%를 차지했다.

현충일에 대한 인식과 관련하여 세대 차이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공휴일로서의 의미 강화와 의식 소재로의 현충일 중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둬야 할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현충일의 의미를 전달하는 방식에 대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 프로그램에서 일상 속 묵념 및 조기 게양 문화를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교육하도록 했다.
  • 현충일 관련 문화에 대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젊은 세대에게 역사 콘텐츠를 더욱 확대하여 제공하는 캠페인을 개발하도록 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성별에 따른 설문 참여자 수는 남성(3482명, 43.49%)과 여성(4303명, 53.76%)로 나타났다.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비교적 많아 10.27%포인트 차이가 나타났다. 이는 여성들이 설문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을 시사한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 설문 참여자 수는 40대(25.14%)와 50대(30.55%)가 가장 많았다. 20대는 5.37%, 30대는 9.77%, 60대는 15.97%, 70대는 6.7%를 차지했다. 40대와 50대에 참여자가 집중되었고, 이는 중장년층의 참여가 활발했다는 패턴이 나타났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26.93%)와 경기도(23.49%)에서 가장 많은 참여자가 나타났다. 이는 수도권 지역에 인구가 집중되어 있어 설문 참여도도 높은 것으로 해석된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광역시(6.38%)와 대구광역시(4.85%)가 눈에 띄었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하면, 40대와 50대 여성 참여자가 많은 특이점이 나타났다. 남성은 30대 이상부터 참여율이 증가하고, 여성은 40대와 50대에서 두드러진 참여가 나타났다. 이는 특정 연령대에 성별별로 두드러진 참여 현상을 보여주었다.
  • 조사기간 26.06.04 00:00 ~ 26.06.07 09:27 (계획보다 약 3일 일찍 종료했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으나 실제로 8001명이 참여하여 목표를 초과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며,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8명이 있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6.06.04 00:00, 26.06.05 00:00, 26.06.06 00:00이었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19초였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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