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로 인한 일상 패턴 변화
핵심 발견
- 한파가 지속될 때 사람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확실히 늘어난다는 응답이 52%로 가장 많이 기록되었다. 이는 한파로 인해 사람들이 외출을 꺼려하고 실내 활동을 선호함을 보여주었다.
- 한파 시기, 외출을 결정할 때 가장 크게 작용하는 요소로 ‘꼭 해야 하는 일정 여부’가 40%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이는 외출 자체가 불편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필수적인 일정 외에는 가능하면 집안에 머무르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 '한파가 심할수록, 일상에서 더 중요해지는 것은?'에 대해 '최대한 움직이지 않는 편안함'이 39%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이는 기존의 효율성이나 예측 가능한 패턴보다 신체적 편안함을 더 중시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 '한파 기간 동안 가장 우선적으로 지키고 싶은 것은?'에서 '체력과 컨디션 유지'가 46%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차지한 것은 예상보다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이는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한파 시기에는 더욱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했다.
문항별 결과
Q.1한파가 지속될 때, 하루 중 머무는 공간의 중심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집에 머무는 시간이 확실히 늘어난다 | 48% | 56% |
| 외출은 하지만 짧게 끝내려 한다 | 28% | 24% |
| 평소와 큰 차이가 없다 | 20% | 15% |
| 오히려 외부 활동이 늘어난다 | 5% | 4% |
'집에 머무는 시간이 확실히 늘어난다'는 응답에서 여자(56%)가 남자(48%)보다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집에 머무는 시간이 확실히 늘어난다 | 45% | 45% | 45% | 53% | 56% | 57% | 50% | 51% |
| 외출은 하지만 짧게 끝내려 한다 | 26% | 30% | 30% | 25% | 25% | 24% | 25% | 27% |
| 평소와 큰 차이가 없다 | 26% | 19% | 21% | 18% | 14% | 15% | 19% | 19% |
| 오히려 외부 활동이 늘어난다 | 4% | 6% | 5% | 4% | 4% | 3% | 6% | 4% |
10대와 20대의 45%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확실히 늘어난다'고 응답한 반면, 60대에서는 57%로 응답하여 차이가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집에 머무는 시간이 확실히 늘어난다 | 57% | 53% | 54% | 54% | 55% | 55% | 52% | 52% | 52% | 48% | 54% | 56% | 53% | 59% | 56% | 49% | 54% |
| 외출은 하지만 짧게 끝내려 한다 | 21% | 26% | 26% | 25% | 25% | 26% | 26% | 26% | 26% | 21% | 23% | 23% | 21% | 21% | 27% | 28% | 26% |
| 평소와 큰 차이가 없다 | 18% | 17% | 15% | 17% | 15% | 16% | 17% | 17% | 17% | 27% | 20% | 17% | 20% | 15% | 10% | 18% | 16% |
| 오히려 외부 활동이 늘어난다 | 4% | 4% | 5% | 4% | 5% | 3% | 4% | 4% | 5% | 3% | 3% | 4% | 6% | 5% | 7% | 4% | 4% |
세종특별자치시의 응답에서 평소와 큰 차이가 없다는 비율이 27%로 다른 지역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대다수의 응답자들은 한파가 지속될 때 집에 머무는 시간이 확실히 늘어난다고 답변했다.
'외출은 하지만 짧게 끝내려 한다'는 응답이 두 번째로 많았으며, '오히려 외부 활동이 늘어난다' 응답은 가장 적었다.
'한파가 심할수록, 일상에서 더 중요해지는 것은?' 질문에서도 최대로 움직이지 않는 편안함을 중시하는 응답이 많았다는 점에서, 한파 시기에 집에 머무르려는 경향이 더 잘 드러났다.
'한파 기간 동안 가장 우선적으로 지키고 싶은 것은?' 질문에서도 체력과 컨디션 유지를 우선시한 응답이 가장 많아, 한파 시의 안전 중심적인 생활방식이 강화되었다고 분석할 수 있다.
Q.2한파 시기, 외출을 결정할 때 가장 크게 작용하는 요소는?
| 응답 | 남자 | 여자 |
|---|---|---|
| 기온 날씨 상태 | 30% | 28% |
|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 | 19% | 16% |
| 꼭 해야 하는 일정 여부 | 36% | 44% |
| 함께 움직이는 사람의 존재 | 15% | 11% |
'꼭 해야 하는 일정 여부'가 외출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기온 날씨 상태 | 30% | 27% | 28% | 30% | 30% | 30% | 31% | 34% |
|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 | 18% | 21% | 18% | 17% | 16% | 17% | 18% | 10% |
| 꼭 해야 하는 일정 여부 | 35% | 36% | 39% | 40% | 42% | 43% | 38% | 35% |
| 함께 움직이는 사람의 존재 | 17% | 15% | 14% | 13% | 13% | 10% | 13% | 21% |
기온 날씨 상태는 모든 연령대에서 일정 비율로 주요 요소로 작용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기온 날씨 상태 | 26% | 28% | 28% | 27% | 31% | 28% | 33% | 31% | 28% | 32% | 34% | 30% | 36% | 37% | 32% | 30% | 37% |
|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 | 15% | 17% | 15% | 15% | 18% | 14% | 17% | 17% | 19% | 13% | 19% | 18% | 17% | 17% | 18% | 20% | 16% |
| 꼭 해야 하는 일정 여부 | 47% | 42% | 43% | 44% | 38% | 41% | 39% | 39% | 41% | 42% | 37% | 40% | 37% | 33% | 37% | 36% | 35% |
| 함께 움직이는 사람의 존재 | 12% | 12% | 14% | 15% | 13% | 17% | 11% | 13% | 12% | 13% | 10% | 12% | 10% | 13% | 13% | 15% | 12% |
'기온 날씨 상태'의 응답 비율에서 충청북도가 37%로 가장 높고, 강원특별자치도가 26%로 가장 낮은 차이가 나타났다.
'꼭 해야 하는 일정 여부'가 한파 시기 외출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기온 날씨 상태'도 외출 결정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
'꼭 해야 하는 일정 여부'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므로, 사람들은 한파 시기에도 필수적인 일정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다.
'기온 날씨 상태'가 중요한 요소로 나타난 것은, 외출 시 날씨 정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음을 시사한다.
Q.3한파가 심할수록, 일상에서 더 중요해지는 것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최대한 움직이지 않는 편안함 | 36% | 41% |
| 빠르게 끝낼 수 있는 효율성 | 28% | 28% |
| 실패 가능성이 적은 선택 | 15% | 11% |
| 익숙하고 예측 가능한 패턴 | 21% | 18% |
'최대한 움직이지 않는 편안함' 항목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5%포인트 더 높은 비율을 보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최대한 움직이지 않는 편안함 | 41% | 41% | 39% | 41% | 39% | 36% | 34% | 33% |
| 빠르게 끝낼 수 있는 효율성 | 27% | 26% | 31% | 28% | 28% | 28% | 27% | 25% |
| 실패 가능성이 적은 선택 | 16% | 15% | 14% | 12% | 12% | 12% | 16% | 17% |
| 익숙하고 예측 가능한 패턴 | 15% | 18% | 16% | 19% | 20% | 23% | 23% | 25% |
'최대한 움직이지 않는 편안함'을 중시하는 비율은 전 연령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최대한 움직이지 않는 편안함 | 43% | 39% | 37% | 33% | 45% | 39% | 40% | 37% | 39% | 37% | 39% | 42% | 42% | 37% | 39% | 40% | 42% |
| 빠르게 끝낼 수 있는 효율성 | 28% | 28% | 32% | 32% | 24% | 30% | 28% | 28% | 28% | 28% | 27% | 28% | 27% | 31% | 28% | 28% | 28% |
| 실패 가능성이 적은 선택 | 14% | 12% | 14% | 14% | 12% | 12% | 14% | 13% | 13% | 13% | 13% | 12% | 13% | 11% | 8% | 10% | 11% |
| 익숙하고 예측 가능한 패턴 | 14% | 20% | 18% | 21% | 19% | 18% | 17% | 21% | 20% | 21% | 21% | 19% | 19% | 21% | 25% | 21% | 18% |
'최대한 움직이지 않는 편안함'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나,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나타났다.
'최대한 움직이지 않는 편안함'에 대한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빠르게 끝낼 수 있는 효율성'과 '익숙하고 예측 가능한 패턴'에 대한 응답이 비슷하게 나타났다.
한파 시기에는 사람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며, 움직임을 최소화하려는 경향이 컸다.
예측 가능한 패턴과 일상의 안정감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하다는 점에서, 한파는 사람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중요하게 만들었다.
Q.4한파 기간 동안 가장 우선적으로 지키고 싶은 것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체력과 컨디션 유지 | 43% | 49% |
| 하루 루틴의 안정감 | 17% | 16% |
| 스트레스 최소화 | 16% | 13% |
| 평소 생활 패턴 유지 | 24% | 22% |
남성과 여성 모두 '체력과 컨디션 유지'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으나,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높은 차이를 보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체력과 컨디션 유지 | 38% | 47% | 48% | 47% | 46% | 47% | 44% | 43% |
| 하루 루틴의 안정감 | 17% | 17% | 16% | 17% | 17% | 16% | 16% | 19% |
| 스트레스 최소화 | 17% | 16% | 16% | 16% | 13% | 12% | 15% | 15% |
| 평소 생활 패턴 유지 | 28% | 20% | 20% | 21% | 24% | 25% | 25% | 23% |
체력과 컨디션 유지의 중요성은 모든 연령대에서 높았으며, 특히 30대가 48%로 가장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체력과 컨디션 유지 | 46% | 46% | 45% | 44% | 45% | 46% | 49% | 47% | 48% | 46% | 44% | 46% | 43% | 42% | 49% | 45% | 47% |
| 하루 루틴의 안정감 | 15% | 16% | 16% | 17% | 18% | 16% | 16% | 17% | 17% | 18% | 16% | 16% | 13% | 18% | 21% | 19% | 17% |
| 스트레스 최소화 | 14% | 15% | 14% | 16% | 15% | 14% | 13% | 15% | 13% | 16% | 15% | 14% | 14% | 18% | 10% | 12% | 15% |
| 평소 생활 패턴 유지 | 25% | 23% | 26% | 23% | 23% | 25% | 21% | 21% | 22% | 20% | 25% | 24% | 30% | 23% | 20% | 24% | 20% |
대전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체력과 컨디션 유지에 높은 비중이 나타났다.
'체력과 컨디션 유지'는 6175명으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스트레스 최소화'는 1891명으로 최소 응답을 기록했다.
'한파 시기, 외출을 결정할 때 가장 크게 작용하는 요소는?'에서 '꼭 해야 하는 일정 여부'가 5605명으로 가장 많이 응답된 것과 유사점을 보인다.
'한파가 심할수록, 일상에서 더 중요해지는 것은?'에서 '최대한 움직이지 않는 편안함'이 5410명으로 '체력과 컨디션 유지'에 가장 가까운 응답을 받았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마케팅 전략: 한파 시기에는 사람들이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는 만큼, 홈 엔터테인먼트나 실내 취미 용품, 가전제품 광고를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 정책 개발: 한파가 길어질 경우,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거나 재택근무를 활성화하는 정책을 도입함으로써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남성은 6103명(43.58%), 여성은 7427명(53.05%)으로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많았고, 남성과 여성 사이의 비율 차이가 9.47%로 나타났고, 이는 여성의 참여율이 남성에 비해 다소 높은 경향이 있었다.
- 연령별분포 40대(28.12%)와 50대(28.66%)가 전체의 56.78%로 가장 많이 참여했으며, 30대(11.13%)와 60대(13.86%)도 비교적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이에 반해 10대(2.44%)와 90대(0.10%)의 참여율은 매우 낮았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26.51%)와 경기도(24.88%)의 참여자가 전체의 51.39%로 가장 많았으며, 기타 지역에서의 참여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0.69%)와 제주특별자치도(0.80%)는 매우 낮은 참여율을 보였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한 결과, 40대와 50대 여성의 참여율이 남성보다 두드러지게 높았으며, 이는 중장년층 여성의 적극적인 참여 경향을 나타냈다. 반면, 10대와 90대의 경우 남성과 여성 모두 상대적으로 낮은 참여율을 보였다.
- 조사기간 26.01.22 00:00 ~ 26.01.25 23:28 (계획보다 약 3일 30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14,000명이었으나 실제 참여자는 14,001명으로 예상보다 1명이 더 참여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며,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0명이 있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6.01.22 00:00, 26.01.22 07:00, 26.01.22 06:00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19초로 매우 짧았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