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당신의 선택은?
핵심 발견
- 첫 번째 질문에서 "어차피 결과는 똑같아"라고 생각하여 연말정산을 미루고 마감 직전에 제출하는 비율이 44%로 가장 높았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연말정산을 귀찮게 여기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못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 두 번째 질문에서 배달 음식과 소소한 쇼핑으로 카드 내역이 채워져 "후회되는 지출"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28%로 가장 높았다. 이는 현대인들이 소액 지출에 대해 큰 후회를 하며, 계획적인 소비가 부족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 네 번째 질문에서 "더 이상 절세 전략을 포기하고 돈을 덜 쓰는 것이 최고의 절세"라고 응답한 비율이 27%로 두 번째로 높았다. 이는 일부 사람들이 연말정산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보다는 단순 절약을 더 나은 절세 방법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 세 번째 질문에서 예상치 못한 환급금을 '적금이나 비상금 통장으로 직행'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38%로 가장 높았다. 이는 회계상 여유 자금 생기면 긴급 자금 마련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에서 예상 밖의 결과였다.
문항별 결과
Q.1국세청 '간소화 서비스'가 열리는 날, 당신의 행동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오픈 당일 접속 대기를 뚫고 가장 먼저 확인해야 직성이 풀린다. | 26% | 25% |
| "어차피 결과는 똑같아" 미루고 미루다 마감 직전에 제출한다. | 45% | 45% |
| 환급액이 마이너스(-)일까 봐 무서워서 클릭하기까지 큰 용기가 필요하다. | 19% | 19% |
| 맞벌이 배우자와 누구에게 몰아줄지 엑셀까지 돌려보며 치열하게 계산한다. | 11% | 11% |
'오픈 당일 접속 대기를 뚫고 가장 먼저 확인해야 직성이 풀린다.' 항목에서 남자와 여자 사이의 비율 차이는 1%로 매우 작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오픈 당일 접속 대기를 뚫고 가장 먼저 확인해야 직성이 풀린다. | 25% | 26% | 21% | 24% | 28% | 30% | 26% | 21% |
| "어차피 결과는 똑같아" 미루고 미루다 마감 직전에 제출한다. | 42% | 45% | 48% | 45% | 45% | 44% | 39% | 40% |
| 환급액이 마이너스(-)일까 봐 무서워서 클릭하기까지 큰 용기가 필요하다. | 25% | 21% | 23% | 20% | 16% | 14% | 21% | 20% |
| 맞벌이 배우자와 누구에게 몰아줄지 엑셀까지 돌려보며 치열하게 계산한다. | 8% | 8% | 8% | 10% | 11% | 12% | 14% | 19% |
'오픈 당일 접속 대기를 뚫고 가장 먼저 확인해야 직성이 풀린다'는 응답이 60대에서 가장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오픈 당일 접속 대기를 뚫고 가장 먼저 확인해야 직성이 풀린다. | 23% | 26% | 27% | 26% | 22% | 27% | 22% | 28% | 25% | 23% | 28% | 28% | 28% | 24% | 34% | 25% | 22% |
| "어차피 결과는 똑같아" 미루고 미루다 마감 직전에 제출한다. | 48% | 45% | 39% | 48% | 48% | 43% | 47% | 40% | 46% | 41% | 42% | 47% | 40% | 43% | 35% | 46% | 43% |
| 환급액이 마이너스(-)일까 봐 무서워서 클릭하기까지 큰 용기가 필요하다. | 20% | 18% | 22% | 18% | 19% | 18% | 19% | 21% | 17% | 23% | 21% | 16% | 25% | 22% | 17% | 19% | 24% |
| 맞벌이 배우자와 누구에게 몰아줄지 엑셀까지 돌려보며 치열하게 계산한다. | 9% | 10% | 12% | 9% | 10% | 12% | 12% | 11% | 12% | 12% | 9% | 10% | 7% | 11% | 14% | 10% | 10% |
제주특별자치도는 '오픈 당일 접속 대기를 뚫고 확인해야 직성이 풀린다'와 '맞벌이 배우자와 누구에게 몰아줄지 엑셀까지 돌려보며 치열하게 계산한다' 항목에서 다른 지역보다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미루고 미루다 마감 직전에 제출한다'고 답했다.
'엑셀까지 돌려보며 치열하게 계산한다'는 응답이 가장 적었다.
많은 사람들이 '간소화 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지연시키는 이유는 연말정산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 때문일 수 있다.
'간소화 서비스' 이용 행태와 '절세 플랜'에 대한 질문에서 응답이 텀이 닿는 사람이 적다는 점에서, 계획성과 주도적인 절세 활동 간의 차이를 보여준다.
Q.2연말정산 리포트를 보며 가장 후회되는 '지출의 구멍'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이게 다 어디로 갔지?" 배달 음식과 소소한 쇼핑으로 채워진 카드 내역 | 26% | 28% |
| 소득공제 한도는 이미 넘겼는데, 계속 신용카드만 긁어댄 과거의 나 | 26% | 24% |
| 미리 챙겼으면 좋았을 전통시장 이용이나 대중교통 실적 부족 | 23% | 22% |
| 현금 영수증 처리를 귀찮아해서 허공으로 날려버린 내 금쪽같은 현금들 | 25% | 24% |
"배달 음식과 소소한 쇼핑으로 채워진 카드 내역" 항목은 여성(28%)이 남성(26%)보다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이게 다 어디로 갔지?" 배달 음식과 소소한 쇼핑으로 채워진 카드 내역 | 28% | 36% | 35% | 28% | 25% | 21% | 24% | 25% |
| 소득공제 한도는 이미 넘겼는데, 계속 신용카드만 긁어댄 과거의 나 | 27% | 18% | 24% | 28% | 25% | 24% | 21% | 20% |
| 미리 챙겼으면 좋았을 전통시장 이용이나 대중교통 실적 부족 | 23% | 22% | 20% | 20% | 24% | 26% | 27% | 23% |
| 현금 영수증 처리를 귀찮아해서 허공으로 날려버린 내 금쪽같은 현금들 | 22% | 24% | 21% | 23% | 26% | 28% | 28% | 32% |
20대와 30대는 배달 음식과 소소한 쇼핑을 가장 후회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이게 다 어디로 갔지?" 배달 음식과 소소한 쇼핑으로 채워진 카드 내역 | 23% | 28% | 28% | 26% | 28% | 30% | 26% | 23% | 27% | 36% | 30% | 31% | 24% | 32% | 24% | 25% | 33% |
| 소득공제 한도는 이미 넘겼는데, 계속 신용카드만 긁어댄 과거의 나 | 27% | 26% | 23% | 27% | 25% | 21% | 27% | 25% | 25% | 30% | 28% | 23% | 26% | 23% | 23% | 27% | 20% |
| 미리 챙겼으면 좋았을 전통시장 이용이나 대중교통 실적 부족 | 26% | 22% | 23% | 19% | 20% | 22% | 21% | 27% | 23% | 13% | 16% | 24% | 25% | 21% | 28% | 21% | 23% |
| 현금 영수증 처리를 귀찮아해서 허공으로 날려버린 내 금쪽같은 현금들 | 24% | 24% | 26% | 28% | 26% | 27% | 25% | 25% | 25% | 21% | 25% | 22% | 25% | 24% | 23% | 28% | 24% |
세종특별자치시의 응답자들이 '배달 음식과 소소한 쇼핑' 항목에서 가장 높은 비율(36%)을 보였다.
배달 음식과 소소한 쇼핑으로 인한 지출이 가장 후회된다고 응답한 사람이 가장 많았다.
소득공제 한도를 넘어섰지만 신용카드 사용을 계속한 것에 대해 후회한 응답이 그 뒤를 이었다.
배달 음식과 소소한 쇼핑은 일상적인 소비 패턴으로 자리 잡았지만, 연말정산 시 후회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절제가 필요하다고 생각됐다.
‘미리 챙겼으면 좋았을 소비’에 대한 후회가 적지 않게 나타나, 사전 계획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Q.3만약 예상치 못한 '복돈(환급금)'이 꽤 크게 들어온다면?
| 응답 | 남자 | 여자 |
|---|---|---|
| 고생한 나를 위한 보상! 평소 사고 싶었던 위시리스트 아이템을 결제한다. | 21% | 20% |
| 통장을 스치듯 지나갈 뿐... 그대로 적금이나 비상금 통장으로 직행한다. | 38% | 38% |
| 부모님 용돈이나 가족과의 근사한 외식비로 기분 좋게 한턱 낸다. | 21% | 19% |
| 다가올 카드값이나 세금 고지서를 대비해 조용히 통장에 킵(Keep)한다. | 20% | 23% |
남성과 여성 모두 '고생한 나를 위한 보상'과 '부모님 용돈'에 비슷한 반응을 보였으나, 여성은 '다가올 카드값 대비'에 더 높은 반응을 보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고생한 나를 위한 보상! 평소 사고 싶었던 위시리스트 아이템을 결제한다. | 27% | 26% | 17% | 18% | 22% | 24% | 20% | 21% |
| 통장을 스치듯 지나갈 뿐... 그대로 적금이나 비상금 통장으로 직행한다. | 35% | 40% | 44% | 39% | 37% | 33% | 35% | 38% |
| 부모님 용돈이나 가족과의 근사한 외식비로 기분 좋게 한턱 낸다. | 24% | 17% | 20% | 20% | 18% | 21% | 24% | 22% |
| 다가올 카드값이나 세금 고지서를 대비해 조용히 통장에 킵(Keep)한다. | 14% | 17% | 19% | 23% | 23% | 22% | 21% | 19% |
'위시리스트 아이템 결제' 응답에서 10대와 20대의 비율이 가장 높았고, 30대와 40대에서 낮아졌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고생한 나를 위한 보상! 평소 사고 싶었던 위시리스트 아이템을 결제한다. | 20% | 21% | 19% | 23% | 20% | 20% | 16% | 19% | 21% | 21% | 16% | 25% | 24% | 21% | 25% | 19% | 20% |
| 통장을 스치듯 지나갈 뿐... 그대로 적금이나 비상금 통장으로 직행한다. | 38% | 38% | 36% | 38% | 41% | 39% | 36% | 37% | 38% | 28% | 39% | 35% | 37% | 35% | 32% | 45% | 41% |
| 부모님 용돈이나 가족과의 근사한 외식비로 기분 좋게 한턱 낸다. | 23% | 20% | 21% | 19% | 19% | 19% | 22% | 23% | 18% | 24% | 20% | 19% | 24% | 17% | 18% | 15% | 20% |
| 다가올 카드값이나 세금 고지서를 대비해 조용히 통장에 킵(Keep)한다. | 19% | 21% | 23% | 20% | 20% | 22% | 26% | 21% | 23% | 26% | 25% | 21% | 15% | 26% | 24% | 21% | 19% |
'통장을 스치듯 지나갈 뿐...' 응답에서는 충청남도(45%)와 세종특별자치시(28%)의 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통장을 스치듯 지나갈 뿐... 그대로 적금이나 비상금 통장으로 직행한다."라는 응답이 가장 높았다.
"부모님 용돈이나 가족과의 근사한 외식비로 기분 좋게 한턱 낸다."는 응답이 가장 적었다.
예상치 못한 환급금 이용에서 안정적인 재정 관리를 중시하는 비율이 높다는 결과는 다른 질문에서의 신중한 연말정산 준비와 일치했다.
다양한 지출 계획 중 가족을 위한 사용 항목이 다른 항목들에 비해 낮아, 개인 소비에 대한 우선순위가 더 높다는 점을 시사했다.
Q.4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세울 '절세 플랜'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이제부터는 무조건 체크카드와 현금을 주력으로 사용하겠다. | 23% | 21% |
| 연금저축이나 개인형 IRP 등 세제 혜택이 확실한 상품을 적극 활용하겠다. | 34% | 30% |
| 월세 공제나 기부금 영수증 등 증빙 서류를 평소에 미리미리 모아두겠다. | 20% | 18% |
| 전략 세우기는 포기! 그냥 돈을 덜 쓰는 것이 최고의 절세라고 생각한다. | 23% | 31% |
남성은 '연금저축이나 개인형 IRP 등 세제 혜택이 확실한 상품을 적극 활용하겠다'에 대해 34%로 가장 높게 응답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이제부터는 무조건 체크카드와 현금을 주력으로 사용하겠다. | 27% | 22% | 21% | 20% | 24% | 25% | 21% | 23% |
| 연금저축이나 개인형 IRP 등 세제 혜택이 확실한 상품을 적극 활용하겠다. | 25% | 31% | 33% | 32% | 32% | 32% | 28% | 28% |
| 월세 공제나 기부금 영수증 등 증빙 서류를 평소에 미리미리 모아두겠다. | 28% | 20% | 19% | 18% | 17% | 19% | 25% | 28% |
| 전략 세우기는 포기! 그냥 돈을 덜 쓰는 것이 최고의 절세라고 생각한다. | 19% | 27% | 27% | 30% | 27% | 24% | 25% | 20% |
10대와 70대에서 '체크카드와 현금 사용'을 주로 선택하며, 현금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이제부터는 무조건 체크카드와 현금을 주력으로 사용하겠다. | 23% | 22% | 22% | 24% | 25% | 21% | 22% | 22% | 21% | 16% | 22% | 25% | 22% | 27% | 22% | 19% | 23% |
| 연금저축이나 개인형 IRP 등 세제 혜택이 확실한 상품을 적극 활용하겠다. | 27% | 32% | 28% | 31% | 33% | 28% | 33% | 32% | 33% | 30% | 30% | 30% | 36% | 28% | 23% | 36% | 28% |
| 월세 공제나 기부금 영수증 등 증빙 서류를 평소에 미리미리 모아두겠다. | 20% | 18% | 19% | 19% | 17% | 21% | 17% | 21% | 18% | 28% | 18% | 16% | 22% | 17% | 22% | 20% | 17% |
| 전략 세우기는 포기! 그냥 돈을 덜 쓰는 것이 최고의 절세라고 생각한다. | 30% | 27% | 31% | 25% | 25% | 28% | 28% | 25% | 27% | 27% | 30% | 28% | 20% | 28% | 34% | 25% | 31% |
강원특별자치도와 충청남도에서 '전략 세우기는 포기! 그냥 돈을 덜 쓰는 것이 최고의 절세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연금저축이나 개인형 IRP 등 세제 혜택이 확실한 상품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이 선택되었다.
'전략 세우기는 포기! 그냥 돈을 덜 쓰는 것이 최고의 절세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두 번째로 많았으며, 상대적으로 많은 편차를 보였다.
세제 혜택 상품을 활용하는 전략이 가장 많이 선택된 것은, 사람들이 장기적인 재정 계획을 통해 절세를 의식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돈을 덜 쓰는 것이 최고의 절세 전략이라는 응답이 다수였다. 이는 사람들이 절약을 통한 간접적 절세에 관심이 크다는 것을 시사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연말정산 및 절세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람들이 금융 관리 및 절세 전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제공할 수 있다. 이는 특히 "어차피 결과는 똑같아"라고 생각하고 연말정산을 미루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할 수 있다.
- 마케팅 전략으로 소액의 지출을 통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면 좋겠다. 배달 음식과 소소한 쇼핑으로 후회하는 소비자 대상 앱이나 서비스를 안내해 소비를 더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남성 참여자는 6032명(43.1%)이고, 여성 참여자는 7515명(53%)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9.9%포인트 더 많았다.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1483명 많아 두드러진 차이가 나타났다. 전체 참여자 중 성별을 밝히지 않은 454명(3.2%)은 제외했다.
- 연령별분포 40대와 50대가 각각 4011명(28.6%), 3957명(28.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30대와 60대가 각각 1587명(11.3%), 1889명(13.5%)로 뒤를 이었다. 10대는 350명(2.5%)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 거주지별분포 경기도와 서울특별시가 각각 3499명(25%), 3711명(26.5%)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대도시인 부산, 대구, 인천도 각각 862명(6.2%), 665명(4.8%), 681명(4.9%)로 두드러졌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각각 92명(0.7%), 111명(0.8%)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 연령,성별분포 특히 40대와 50대 여성 참여자가 각각 2016명(14.4%), 1954명(13.8%)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20대 남성 참여자는 347명(2.5%)로 낮은 비율을 보였다. 30대 남성 참여자는 652명(4.7%)로 나타났다.
- 조사기간 26.01.15 12:00 ~ 26.01.20 14:01 (계획보다 약 2일 22시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14000명이었고, 실제로는 14001명이 참여하여 참여율이 100%를 초과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고, 54명이 설문을 완료하지 못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6.01.15 12:00, 26.01.15 23:00, 26.01.15 22:00으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23초로 매우 신속하게 응답했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