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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기념일

현충일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무엇인가요?

조사 기간
2025.06.02 ~ 2025.06.09
응답자
6,002명
문항
5문항
패널
SKT T멤버십 '돈버는 설문'

핵심 발견

  • 설문 응답자 중 대부분인 93%가 현충일이 6월 6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 많은 사람들이 현충일의 의미를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기리는 날'이라고 알고 있었으며, 이는 전체 응답자의 87%를 차지했다.
  • 현충일에 대한 태극기 게양 여부에서 '가끔 잊지 않고 게양한다'는 응답이 44%로 가장 많았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 '특별히 하는 일은 없다'는 응답이 현충일 기념 활동에서 31%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는 것이 예상외의 결과였다.

문항별 결과

Q.1현충일이 언제인지 알고 계신가요?

  1. 3월 1일1.9%
  2. 6월 6일92.8%
  3. 8월 15일4%
  4. 잘 모르겠다1.3%

'현충일이 언제인지 알고 계신가요?' 질문에서 응답자의 약 93%가 현충일이 6월 6일임을 알고 있다고 답했다.

다른 날짜로 착각하는 응답자도 있었으나, '잘 모르겠다'고 답한 사람은 73명으로 전체의 매우 작은 비율을 차지했다.

현충일의 날짜를 인지하고 있는 국민들이 많으나, '현충일의 의미를 어떻게 알고 계신가요?' 질문에서는 응답자의 13%가 정확히 몰랐다는 점에서 의미와 날짜를 혼동할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냈다.

현충일에 대한 인식은 높지만, '현충일에 태극기를 게양하시나요?' 질문에서 항상 게양하는 응답 비율이 약 25%밖에 되지 않는 점은 행동으로의 인식 전환이 더욱 필요함을 시사했다.

Q.2현충일의 의미를 어떻게 알고 계신가요?

  1.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기리는 날86.7%
  2. 독립운동을 기념하는 날7.9%
  3. 국군의 날3.8%
  4. 정확히는 잘 모르겠다1.7%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기리는 날'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독립운동을 기념하는 날'이라는 잘못된 응답도 다소 있었다.

대부분의 국민이 현충일의 정확한 의미를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군의 날'이나 '독립운동을 기념하는 날'이라는 혼동이 일부 응답에서 발견된 것으로 보아 교육 강화가 필요하다.

Q.3현충일에 태극기를 게양하시나요?

  1. 항상 게양한다25%
  2. 가끔 잊지 않고 게양한다43.6%
  3. 잘 기억이 안 난다19.6%
  4. 한 번도 해본 적 없다11.8%

'가끔 잊지 않고 게양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항상 게양한다'는 응답보다 '가끔 잊지 않고 게양한다'와 '잘 기억이 안 난다'는 비율이 높았다.

국민 다수는 현충일의 의미를 잘 알고 있다, 하지만 태극기 게양 습관은 일정하지 않았다.

현충일에 태극기 게양을 통해 기념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교육이나 캠페인을 강화할 필요가 있었다.

Q.4현충일에 어떤 활동을 하시나요?

  1. 조용히 가족과 시간을 보낸다39.9%
  2. 관련 다큐나 방송을 본다20.7%
  3. 국립현충원 등 추모 장소를 방문한다8.7%
  4. 특별히 하는 일은 없다30.7%

현충일에 '조용히 가족과 시간을 보낸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특별히 하는 일은 없다'는 응답 역시 상당히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많은 국민이 현충일을 가족과 보내며 휴식하는 날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식적인 기념행사가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현충일에 태극기를 게양하시나요?'에서 태극기를 항상 게양하지 않는다는 응답 비율이 높은 점을 볼 때, 현충일에 대한 인식 자체가 낮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다.

Q.5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이야기를 배우고 기억하기53.2%
  2. 묵념이나 추모 행사 참여하기19.6%
  3. 태극기 게양하기10.9%
  4. 후손들에게 그 의미를 교육하기16.4%

응답자 중 가장 많은 수가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이야기를 배우고 기억하기'를 선택했다.

'묵념이나 추모 행사 참여하기'와 '후손들에게 그 의미를 교육하기' 응답이 비슷하게 나타났다.

독립운동을 기념하는 날과 현충일의 의미를 혼동하는 응답자가 소수 존재했다.

태극기 게양에 대한 응답이 비교적 낮았으나, 여러 질문에서 중요한 활동으로 반복 언급되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현충일의 의미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한 홍보 캠페인을 통해 태극기 게양과 같은 기념 활동을 장려할 수 있다.
  •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이야기를 배우고 기억하기'에 높은 비중을 둔 응답을 바탕으로 관련 다큐멘터리 제작 및 방송 콘텐츠를 강화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남성이 2476명(41.2%), 여성이 3335명(55.6%)로 나타났다. 여성이 남성보다 약 14.4% 더 많이 참여하는 차이가 나타났다. 이는 여성의 적극적인 설문 참여 경향을 시사했다.
  • 연령별분포 40대와 50대의 참여자가 각각 1707명(28.4%)과 1742명(29.0%)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이 눈에 띄었다. 반면 10대 이하와 90대 이상의 참여자는 매우 적었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1537명, 25.6%)와 경기도(1492명, 24.9%)에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반면 세종특별자치시(0.7%)와 제주특별자치도(0.6%)의 참여율은 낮았다. 대도시에서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 연령,성별분포 40대와 50대 여성의 참여율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20대와 30대 남성의 비율이 여타 연령대에 비해 낮았다. 특정 연령대와 성별의 참여 비율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 조사기간 조사기간은 25.06.02 00:00:04 ~ 25.06.04 06:00:38로, 실제로 계획보다 약 5일 17시간 59분 22초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6000명이었으나, 실제 참여자 수는 6002명으로 계획보다 2명이 더 많이 참여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나,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2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06.02 00:00에 2003명이, 그 다음은 25.06.03 00:00에 1629명이, 마지막으로 25.06.04 00:00에 825명이 참여했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28초였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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