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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IT

온라인 소통 예절 대한 설문

조사 기간
2025.06.26 ~ 2025.07.03
응답자
8,001명
문항
5문항
패널
SKT T멤버십 '돈버는 설문'

핵심 발견

  • '온라인에서 무례한 댓글이나 언행을 자주 목격하시나요?'라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 중 43%가 '가끔 목격한다'고 답변한 것이 가장 주목할 만한 발견이었다. 이는 상당수의 이용자들이 온라인에서 무례한 행동을 일정 정도 빈도로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이러한 행동이 일상적으로 퍼져 있음을 시사했다.
  • '무례한 온라인 행동을 보았을 때 어떻게 반응하시나요?'라는 질문에서 '그냥 넘기고 무시한다'는 응답이 43%로 가장 많았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무례한 행동을 목격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경향이 있음을 나타냈다.
  • '온라인상의 익명성은 무례한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시나요?' 질문에서 ‘무례한 행동을 조장한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51%로 절반을 넘었다. 이는 익명성이 온라인 상에서의 무례한 행동을 증가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 '무례한 온라인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질문에 '플랫폼의 강력한 규제와 신고 시스템'을 꼽은 응답이 34%로 가장 많았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무례한 행동을 방지하기 위해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시사했다.

문항별 결과

Q.1온라인에서 무례한 댓글이나 언행을 자주 목격하시나요?

  1. 자주 목격한다32.9%
  2. 가끔 목격한다43.3%
  3. 거의 보지 못한다11.6%
  4. 신경 쓰지 않아 잘 모르겠다8.2%
  5. 온라인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다3.8%

'가끔 목격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자주 목격한다'가 그 뒤를 이었다.

'잘 모른다'와 '온라인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가장 적었다.

무례한 온라인 행동 빈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무례한 온라인 행동을 보았을 때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질문에서 많은 응답자가 '그냥 넘기고 무시한다'고 답한 것과 일치한다.

Q.2온라인상에서 가장 무례하다고 느껴지는 행동은 무엇인가요?

  1. 악성 댓글이나 비방50.2%
  2. 사생활 침해 또는 정보 유출19.3%
  3. 상대의 의견 무시 및 강요14.3%
  4. 의도적 조롱 또는 놀림11.9%
  5. 출처 없는 정보 무단 공유4.2%

악성 댓글이나 비방이 가장 심각한 무례한 행동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례한 행동을 자주 또는 가끔 목격한다고 응답했다.

이러한 응답 결과는 악성 댓글이나 비방이 온라인 소통에서 가장 큰 문제로 인식된다고 볼 수 있다.

무례한 행위를 목격했을 때 대다수가 그냥 넘기거나 무시한다고 응답한 점에서, 무마하는 경향이 있음을 알 수 있다.

Q.3무례한 온라인 행동을 보았을 때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1. 신고하거나 제재 기능을 사용한다17.6%
  2. 댓글로 반박하거나 지적한다12.8%
  3. 그냥 넘기고 무시한다43.3%
  4. 불쾌하지만 표현하지 않는다24.8%
  5. 오히려 흥미롭게 구경한다1.5%

'그냥 넘기고 무시한다'가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고, 상대적으로 높은 편차를 보였다.

'신고하거나 제재 기능을 사용한다'와 '댓글로 반박하거나 지적한다' 응답이 비슷하게 나타났다.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무례한 행동을 무시하거나 불쾌해하지만,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온라인 익명성의 부정적인 영향을 우려하는 비율이 높았고, 이에 대한 대응으로 플랫폼 규제와 사용자 교육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Q.4온라인상의 익명성은 무례한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시나요?

  1. 무례한 행동을 조장한다고 생각한다51.4%
  2. 자유로운 표현의 장점도 있다고 본다12.5%
  3. 장단점이 공존한다고 생각한다27.8%
  4. 익명성과 관계없다고 생각한다5.5%
  5. 잘 모르겠다2.8%

'무례한 행동을 조장한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자유로운 표현의 장점도 있다고 본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온라인에서 무례한 댓글이나 비방이 가장 많이 목격된다는 결과와 관련성이 있다.

무례한 온라인 행동을 그냥 넘기고 무시하는 사용자가 많다는 점에서 익명성에 대한 인식 차이가 나타났다.

Q.5무례한 온라인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1. 플랫폼의 강력한 규제와 신고 시스템34.1%
  2. 사용자의 디지털 에티켓 교육17.9%
  3. 실명제 또는 인증 강화31%
  4. 건전한 댓글 문화 캠페인9.3%
  5. 개인의 인식 변화와 자정 노력7.7%

'플랫폼의 강력한 규제와 신고 시스템'이 2728표로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

그다음으로 '실명제 또는 인증 강화'가 2478표로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플랫폼의 강력한 규제 및 신고 시스템 강화가 사용자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방안이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규제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온라인상의 익명성은 무례한 행동을 조장한다고 생각한다'라는 다른 질문에서도 많은 응답자들이 익명성이 무례한 행동을 촉진한다고 보았다는 점에서 실명제 또는 인증 강화 요구가 부각되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교육 프로그램 개발: 설문 결과를 토대로 디지털 에티켓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었다. 특히 무례한 행동에 대한 인식과 대처 방법을 교육하는 것이 중요했다.
  • 정책 개발: 플랫폼 운영자들이 강력한 규제와 신고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설문 결과를 활용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온라인상에서의 무례한 행동을 줄이기 위한 효과적인 정책을 설계할 수 있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성별에 따른 설문 참여자 수는 남성 3522명(약 44.0%)과 여성 4227명(약 52.8%)으로 나타났다.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약 8.8% 더 많아 차이가 나타났다. 이로 인해 여성의 설문 참여도가 조금 더 높은 현상이 주목할 만했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 설문 참여자는 10대 147명(약 1.8%), 20대 346명(약 4.3%), 30대 785명(약 9.8%), 40대 2216명(약 27.7%), 50대 2526명(약 31.6%), 60대 1233명(약 15.4%)으로, 40대와 50대에 참여자가 집중되어 있는 패턴이 나타났다.
  • 거주지별분포 거주지별 설문 참여자는 경기도 2032명(약 25.4%), 서울특별시 2046명(약 25.6%)로 나타나, 경기도와 서울특별시에 참여자가 몰려 있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는 수도권 지역의 높은 참여율을 의미했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한 결과, 40대와 50대 여성 참여자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또한, 30대, 40대, 50대 남성 참여자 수도 전체 참여자의 큰 비중을 차지하여, 중장년층 남성과 여성의 높은 참여도가 관찰되었다.
  • 조사기간 25.06.26 06:00 ~ 25.06.29 16:00 (계획보다 3일 14시간 00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고, 실제 참여자는 8001명으로 참여율이 목표를 달성했다.
  • 미참여인원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 수는 10명으로, 나머지 응답자는 모두 설문에 참여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06.26 06:00, 25.06.27 07:00, 25.06.27 06:00이었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30초로 매우 신속하게 응답이 이루어졌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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