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urvey 빠르게 얻는 인사이트
사회·이슈

전기요금 증가를 줄이기 위한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 제도에 대한 인식에 대한 설문

조사 기간
2025.06.26 ~ 2025.07.03
응답자
8,001명
문항
5문항
패널
SKT T멤버십 '돈버는 설문'

핵심 발견

  • '전기요금 절감을 위한 정부 또는 지자체의 지원 제도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라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39%가 '들어본 적은 있다'고 대답한 반면, 18%가 '전혀 모른다'고 응답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지원 제도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사람들이 전혀 모르고 있어 정보 전달이 충분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 '향후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어떤 점이 가장 개선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34%가 '지원 대상 확대'를 선택했다. 이는 현재 지원 제도가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음을 시사하며, 지원 대상의 확대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 '전기요금 관련 지원 제도를 실제로 이용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라는 질문에 '이용하려 했으나 조건이 맞지 않았다'고 응답한 사람이 29%로 나타났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지원을 받으려 했으나 자격 조건의 제한 때문에 혜택을 받지 못했음을 의미하여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 '이러한 제도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정보를 접하셨나요?'라는 질문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TV, 신문 등 언론 보도'를 통해 정보를 접한 것으로 나타나 30%를 차지했다. 이는 전통적인 매체가 여전히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더 효과적인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음을 시사했다.

문항별 결과

Q.1전기요금 절감을 위한 정부 또는 지자체의 지원 제도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1. 잘 알고 있다8.2%
  2. 어느 정도 알고 있다35.5%
  3. 들어본 적은 있다38.5%
  4. 전혀 모른다17.8%

질문에 대한 응답 분포는 다양한 인식 수준을 보여주었다.

약 절반 정도가 '들어본 적은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이는 정보 접근의 격차를 시사했다.

많은 사람들이 전기요금 지원 제도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나 '들어본 적은 있다'고 응답했다는 점에서, 현재의 홍보 방법에는 개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지원 제도를 이용하려 했으나 조건이 맞지 않았다는 응답 결과는 지원 제도 범위와 실질적 유용성에 대한 검토와 개선이 필요하다는 시사점을 준다.

Q.2다음 중 들어본 적이 있는 전기요금 지원 제도를 선택해 주세요.

  1. 에너지 바우처 제도24%
  2. 취약계층 대상 전기요금 할인34.7%
  3. 에너지 효율개선(LED 교체, 단열 보조 등) 지원15.4%
  4. 시간대별 요금제(계절별/시간대별 차등요금제)7.1%
  5. 전기요금 한시적 감면 정책(폭염 시기 등)12%
  6. 들어본 적 없다6.8%

'취약계층 대상 전기요금 할인' 제도에 대한 인지도가 가장 높았다.

'에너지 효율개선 지원' 제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인지도를 보였다.

지원 제도의 인지도는 전반적으로 중간 이상이었으나, 특정 제도에만 집중된 경향이 나타났다.

정보 접근성과 홍보 방식이 효과적으로 반영되지 않은 제도들에 대한 추가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Q.3전기요금 관련 지원 제도를 실제로 이용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1. 지금도 이용하고 있다11.6%
  2. 이전에 이용한 적 있다16.5%
  3. 이용하려 했으나 조건이 맞지 않았다28.5%
  4. 이용해본 적 없다33.9%
  5. 제도가 있는지 몰랐다9.4%

전기요금 관련 지원 제도를 '이용해본 적 없다'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제도가 있는지 몰랐다'는 응답도 상당히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많은 사람들이 전기요금 절감을 위한 지원 제도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이용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홍보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제도를 이용하려 했으나 조건이 맞지 않았다는 응답이 높아, 제도 조건에 대한 유연성이 필요하다는 점이 도출되었다.

Q.4이러한 제도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정보를 접하셨나요?

  1. TV, 신문 등 언론 보도29.6%
  2. 지자체 문자/우편 안내13.1%
  3. 온라인 검색24.9%
  4. SNS나 커뮤니티13%
  5. 이웃, 가족, 지인7.1%
  6. 정보를 접한 적 없다12.2%

가장 많은 응답자가 'TV, 신문 등 언론 보도'를 통해 정보를 접했다고 응답했다.

'온라인 검색'을 통해 정보를 접한 응답자가 그 다음으로 많았다.

언론 매체는 여전히 주요 정보 전달 수단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점에서 홍보 전략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정보 접근성 향상 방안이 필요하다. 이는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디지털 서비스 제공'에 대한 응답 인원과 연관된다.

Q.5향후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어떤 점이 가장 개선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

  1. 지원 제도 홍보 강화19.3%
  2. 신청 절차 간소화17.8%
  3. 지원 대상 확대34.4%
  4. 실질적인 지원금 증가19.1%
  5.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디지털 서비스 제공5.2%
  6. 별도로 바라는 점 없음4.2%

'지원 대상 확대' 항목이 가장 높은 응답 수를 기록하였다.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디지털 서비스 제공' 항목이 가장 낮은 응답 수를 기록하였다.

전체 설문 결과에서 응답자들은 전기요금 관련 지원 대상의 확대 필요성을 가장 크게 느끼고 있다. 이는 실제 이용 경험 설문에서도 '이용하려 했으나 조건이 맞지 않았다'가 높은 응답 수로 나타난 것과 일치한다.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디지털 서비스 제공'이 낮은 응답 수를 기록한 것은 많은 응답자가 여전히 전통적 매체(TV, 신문, 지자체 안내)를 통해 정보를 접하는 경향이 강함을 시사한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정부나 지자체는 전기요금 지원 제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전기요금 절감을 위한 정부 또는 지자체의 지원 제도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라는 질문에 많은 응답자들이 충분히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홍보 강화의 필요성을 나타냈다. 공공 매체 및 디지털 홍보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는 전략이 필요하다.
  • 전기요금 지원 제도의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지원 대상의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할 수 있다. 특히 '이용하려 했으나 조건이 맞지 않았다'고 응답한 사람들을 위한 정책 개선이 필요하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성별에 따른 설문 참여자 수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남성은 3391명으로 42.4%, 여성은 4324명으로 54.0%로 나타났다. 이는 여성의 참여율이 남성보다 약간 높음을 의미했다. 성별 분포에서 나타나는 주목할 만한 사항은 여성의 참여율이 남성보다 높았다는 점이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 설문 참여자 수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40대와 50대 참여자가 각각 2301명(28.8%)과 2308명(28.9%)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중년층에 참여자가 집중되어 있음을 의미했다. 연령별 분포에서 나타나는 특이점은 90대 참여자가 가장 적다는 점이었다.
  • 거주지별분포 거주지(시도)별 설문 참여자 수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참여자가 2067명(25.8%)로 가장 많았다. 이는 대도시에 참여자가 집중되어 있음을 의미했다. 거주지 분포에서 나타나는 특이점은 세종특별자치시의 참여자가 가장 적다는 점이었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한 설문 참여자 수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40대와 50대 여성 참여자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는 중년층 여성의 높은 참여율을 의미했다. 연령과 성별 분포에서 나타나는 중요한 패턴은 중년층 여성이 설문에 가장 활발히 참여한 점이다.
  • 조사기간 25.06.26 12:00:07 ~ 25.06.29 21:11:52 (실제 4일 14시간 48분 8초 일찍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으나, 실제로는 8001명이 참여하였으며 100.01%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고,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1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6월 26일 12시, 6월 27일 12시, 6월 26일 13시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27초였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N-Survey

우리 고객에게도 바로 물어보세요

같은 SKT 1,600만 패널에게 성별·연령·지역을 골라 질문할 수 있습니다. 4문항 Quick Survey는 500명 40만 원부터, 결과는 48시간 안에 AI 리포트로 받습니다.

설문 의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