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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깅에 대한 설문 조사

조사 기간
2025.04.03 ~ 2025.04.10
응답자
8,005명
문항
5문항
패널
SKT T멤버십 '돈버는 설문'

핵심 발견

  • 응답자들의 41%가 플로깅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응답했다. 이는 플로깅의 인식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이 필요함을 시사했다.
  • 플로깅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 중 '플로깅 참여자에게 보상'이 43%로 가장 높은 응답을 받았다. 이는 참여 동기 부여를 위해 실질적 보상이 효과적일 가능성을 시사했다.
  • 환경 보호 활동 중 '분리배출 및 재활용 실천'이 33%로 가장 높은 응답을 받은 반면, 플로깅은 17%로 나타났다. 이는 환경 보호 활동에 대한 높은 인식에도 불구하고 플로깅의 상대적으로 낮은 참여율을 보여주었다.
  • '플로깅과 함께하면 좋을 것 같은 활동' 중 '플로깅 + 등산'이 32%로 가장 높은 응답을 받았다. 이는 자연환경과 결합되는 활동이 플로깅 참여를 촉진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문항별 결과

Q.1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1. 예, 자주 한다10.9%
  2. 가끔 해봤다48.2%
  3. 한 번도 해본 적 없다40.9%

'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질문에 대해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는 응답이 3113명으로 가장 많았다.

전체 설문 데이터의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 중 경험해 본 것이 있습니까?' 질문에서도 '플로깅'은 응답자 수가 2712명으로 다른 활동들에 비해 적은 편이었다.

플로깅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일상에서 실천하지 않고 있으며, 다른 환경 보호 활동과 비교했을 때도 참여도가 낮았다.

플로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플로깅 관련 홍보 및 정보 제공과 같은 보다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했다.

Q.2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 중 경험해 본 것이 있습니까? (복수 선택 가능) (복수응답)

  1. 분리배출 및 재활용 실천66.4%
  2.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33.9%
  3. 텀블러 및 장바구니 사용56.1%
  4. 비건(채식) 식단 실천8.3%
  5. 자전거 또는 대중교통 이용37.5%
  6. 기타답변0.3%

분리배출 및 재활용 실천과 텀블러 및 장바구니 사용이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비건 식단 실천이 가장 낮은 참여율을 보였다.

높은 일상 생활에서 실천하기 쉬운 활동이 참여율이 높다는 점이 나타났다.

플로깅에 대한 인식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상에 쉽게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을 더 강조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

Q.3플로깅과 함께하면 좋을 것 같은 활동은 무엇입니까? (복수 선택 가능) (복수응답)

  1. 플로깅 + 등산 (산 속 쓰레기 줍기)53.8%
  2. 기타답변0.3%
  3. 플로깅 + 자전거 타기 (공원 및 도심 자전거 라이딩 중 쓰레기 줍기)31.9%
  4. 플로깅 + 반려동물 산책 (반려동물과 함께 깨끗한 환경 조성)35.8%
  5. 플로깅 + 해양 정화 활동 (바닷가 쓰레기 줍기)24.7%
  6. 플로깅 + 나무 심기 (환경 개선을 위한 식수 활동)21.4%

'플로깅 + 등산'을 선호하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플로깅 + 자전거 타기'와 '플로깅 + 반려동물 산책'이 비슷한 수준의 선호도를 보였다.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 중 경험해 본 것'에서 별도 항목인 플로깅 역시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는 점에서, 플로깅을 다양한 활동과 결합했을 때 더욱 효과적인 환경 보호 운동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

'플로깅을 더 활성화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에서 공식 행사의 개최와 관련 홍보 필요성이 제기된 만큼, 다양한 활동과의 결합을 적극 홍보한다면 플로깅의 활성화와 대중화를 동시에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Q.4플로깅을 더 활성화하기 위해 어떤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1. 지역 사회의 공식적인 플로깅 행사 개최26.5%
  2. 기타답변0.3%
  3. 플로깅 참여자에게 보상 (예: 친환경 제품, 기념품 제공)42.5%
  4. 학교 및 직장에서 플로깅 프로그램 운영19.7%
  5. 플로깅 관련 홍보 및 정보 제공 (SNS, 포스터 등)10.9%

다수의 응답자가 '플로깅 참여자에게 보상'과 '지역 사회의 공식적인 플로깅 행사 개최'를 꼽았다.

'기타답변'의 응답은 모든 질문에서 소수에 머물렀다.

플로깅을 장려하기 위해서는 보상 시스템과 지역 사회의 행사 개최가 효과적일 수 있다.

기타답변이 적다는 것은 응답자가 제안된 지원 방안에 대체로 만족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Q.5플로깅을 실천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은 무엇입니까?

  1. 시간이 부족해서26%
  2. 기타답변0.8%
  3. 쓰레기를 줍는 것이 불편해서22.8%
  4. 플로깅을 함께할 사람이 없어서26.6%
  5. 실천 방법을 몰라서23.8%

'플로깅을 함께할 사람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시간이 부족해서'와 '쓰레기를 줍는 것이 불편해서'라는 응답도 비슷한 빈도로 나타났다.

많은 사람들이 혼자 플로깅을 하기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 지역사회의 플로깅 행사 개최가 더 필요함을 시사했다.

시간 부족과 불편함이 주요 걸림돌이므로, 플로깅을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홍보가 필요하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플로깅 참여자를 대상으로 친환경 제품이나 기념품을 제공함으로써 참여율을 높일 수 있었다. 기업들은 이러한 보상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었다.
  •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에서 플로깅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플로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할 수 있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설문 참여자 중 남성은 3273명(40.88%), 여성은 4417명(55.17%)으로 집계되었다.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14.29%p 더 많아 두드러진 차이를 보였다. 주목할 만한 점은 여성 참여자가 남성 참여자보다 상당히 많았다는 것이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로는 50대가 2239명(27.97%)으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2287명(28.56%)으로 뒤를 이었다. 40대와 50대 참여자가 전체 중 56.53%를 차지해 이 연령대에 참여자가 집중되었다. 특이하게도 10대와 90대 참여자는 각각 188명(2.35%)과 5명(0.06%)으로 매우 적었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 참여자가 2025명(25.28%)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1981명(24.74%)으로 그 뒤를 이었다. 서울과 경기에 참여자가 집중되었으며,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각각 46명(0.57%)과 67명(0.84%)으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대도시와 인근 지역의 참여 비율이 높았다.
  • 연령,성별분포 특정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한 분포는 주어진 데이터에 명시되지 않았다. 각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한 데이터를 통해 남성과 여성의 분포 차이를 상세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 주어진 정보에는 연령대 또는 성별로 두드러지는 패턴이 명시되어 있지 않았다.
  • 조사기간 25.04.03 18:00 ~ 25.04.07 00:06 (계획보다 약 3일 18시간 일찍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으나 실제로는 8005명이 참여하여 예상보다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나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0명으로 나타났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04.03 18:00, 25.04.04 18:00, 25.04.04 20:00 순으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33초로 매우 짧았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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