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모빌리티 관련 설문
핵심 발견
- 공유 모빌리티 중 사용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전체 응답자의 54%로 가장 많았다. 이는 공유 모빌리티의 시장 침투율이 아직 높지 않음을 시사하며, 이를 통해 관련 산업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공유 모빌리티가 대중교통의 보완 수단으로 긍정적 효과를 미친다는 응답이 55%로 가장 많았다. 이는 공유 모빌리티가 공공 교통 시스템을 보충하는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과 밀접하게 관련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예상 외로 공유 모빌리티의 이용 이유 중 '새로운 일자리 산업 창출'이 상대적으로 낮은 9%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공유 모빌리티가 일자리 창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인식을 반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 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보행자와의 사고 위험이 3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자동차와의 사고 위험보다 더 큰 우려로 나타났으며, 이는 기존의 예상과 다른 결과일 수 있다.
문항별 결과
Q.1공유 모빌리티(전동 킥보드, 공유 자전거, 카셰어링 등)를 이용해 보셨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이용해 본 적 없다 | 49% | 56% |
| 한두 번 정도 이용해 봤다 | 34% | 30% |
| 평소에 필요할 때마다 이용한다 | 14% | 11% |
| 정기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 2% | 2% |
남성의 경우 공유 모빌리티를 이용해 본 적이 없다는 응답이 49%로 나타났으며, 여성의 경우 56%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이용해 본 적 없다 | 51% | 42% | 43% | 51% | 57% | 62% | 54% | 62% |
| 한두 번 정도 이용해 봤다 | 30% | 38% | 38% | 32% | 31% | 27% | 31% | 28% |
| 평소에 필요할 때마다 이용한다 | 17% | 18% | 17% | 14% | 10% | 9% | 13% | 8% |
| 정기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 2% | 2% | 3% | 3% | 1% | 1% | 2% | 2% |
10대와 60대 이상의 연령층이 '이용해 본 적 없다'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이용해 본 적 없다 | 60% | 53% | 64% | 52% | 57% | 61% | 43% | 59% | 51% | 42% | 54% | 60% | 46% | 59% | 72% | 50% | 51% |
| 한두 번 정도 이용해 봤다 | 28% | 33% | 21% | 34% | 27% | 27% | 37% | 28% | 34% | 35% | 34% | 30% | 35% | 31% | 20% | 33% | 37% |
| 평소에 필요할 때마다 이용한다 | 10% | 12% | 12% | 12% | 14% | 10% | 19% | 12% | 12% | 23% | 12% | 10% | 16% | 9% | 7% | 15% | 12% |
| 정기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 1% | 2% | 2% | 3% | 1% | 2% | 2% | 1% | 2% | 0% | 1% | 1% | 3% | 1% | 2% | 2% | 1% |
서울특별시는 정기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응답이 2%로 다른 지역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았으나, 세종특별자치시의 해당 응답 비율은 0%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대다수인 4083명이 공유 모빌리티를 이용해 본 적이 없다고 응답했다.
'한두 번 정도 이용해 봤다'는 응답이 2416명으로, 일부 이용 경험이 있다고 나타났다.
'이용해 본 적 없다'는 응답이 대다수인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아직 공유 모빌리티에 익숙하지 않거나 필요성을 느끼지 않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비슷하게, 전체 설문에서 '공유 모빌리티가 미치는 긍정적 효과'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충분한 인식 없이 이용하지 않거나 낯선 개념으로 여기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Q.2공유 모빌리티가 미치는 긍정적 효과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대중교통의 보완 수단 제공 | 53% | 56% |
| 교통 혼잡 완화 | 16% | 14% |
|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배출 감소 | 20% | 21% |
| 새로운 일자리 산업 창출 | 11% | 7% |
'대중교통의 보완 수단 제공'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더 높은 비율을 보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대중교통의 보완 수단 제공 | 47% | 53% | 55% | 57% | 54% | 53% | 52% | 61% |
| 교통 혼잡 완화 | 17% | 16% | 16% | 15% | 14% | 15% | 17% | 14% |
|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배출 감소 | 23% | 21% | 16% | 18% | 24% | 24% | 23% | 15% |
| 새로운 일자리 산업 창출 | 13% | 11% | 12% | 8% | 8% | 8% | 8% | 10% |
대중교통의 보완 수단 제공에 대한 응답 비율이 80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대중교통의 보완 수단 제공 | 64% | 56% | 56% | 56% | 55% | 59% | 56% | 52% | 54% | 52% | 55% | 57% | 45% | 56% | 48% | 55% | 56% |
| 교통 혼잡 완화 | 12% | 15% | 11% | 13% | 16% | 13% | 15% | 16% | 14% | 10% | 22% | 14% | 21% | 22% | 18% | 15% | 17% |
|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배출 감소 | 20% | 20% | 26% | 23% | 19% | 19% | 22% | 22% | 22% | 28% | 16% | 19% | 23% | 15% | 26% | 22% | 18% |
| 새로운 일자리 산업 창출 | 4% | 9% | 7% | 9% | 10% | 9% | 8% | 10% | 9% | 8% | 7% | 9% | 12% | 7% | 8% | 8% | 9% |
대중교통 보완 수단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경기도, 경북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55% 이상의 높은 지지를 얻었다.
'대중교통의 보완 수단 제공'이 압도적으로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
'새로운 일자리 산업 창출'은 가장 적은 응답을 받았다.
대중교통의 보완 수단으로서의 역할이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새로운 일자리 산업 창출은 단기적으로는 덜 주목받았지만, 장기적으로는 중요한 경제적 효과를 미칠 가능성이 있다.
Q.3공유 모빌리티 관련 가장 우려되는 안전 문제는 무엇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자동차와의 사고 위험 | 30% | 28% |
| 보행자와의 사고 위험 | 37% | 37% |
| 안전장비 미착용으로 인한 부상 우려 | 33% | 35% |
남성 그룹에서는 ‘보행자와의 사고 위험’이 가장 우려된다고 응답한 비율이 3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자동차와의 사고 위험 | 26% | 28% | 30% | 30% | 30% | 27% | 27% | 23% |
| 보행자와의 사고 위험 | 39% | 42% | 37% | 36% | 35% | 38% | 37% | 49% |
| 안전장비 미착용으로 인한 부상 우려 | 36% | 30% | 33% | 33% | 35% | 35% | 36% | 27% |
보행자와의 사고 위험에 대한 우려는 80대에서 가장 높았고, 20대에서도 유사한 수준으로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자동차와의 사고 위험 | 34% | 27% | 34% | 32% | 30% | 28% | 27% | 31% | 28% | 38% | 32% | 28% | 37% | 28% | 21% | 30% | 41% |
| 보행자와의 사고 위험 | 34% | 38% | 28% | 31% | 36% | 36% | 35% | 38% | 39% | 23% | 35% | 35% | 27% | 35% | 41% | 33% | 28% |
| 안전장비 미착용으로 인한 부상 우려 | 32% | 34% | 36% | 38% | 33% | 36% | 38% | 31% | 33% | 40% | 34% | 36% | 36% | 37% | 38% | 37% | 31% |
서울특별시와 부산광역시 등 대부분의 대도시에서 '보행자와의 사고 위험'에 대한 우려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보행자와의 사고 위험'이 가장 우려되는 문제로 나타났다.
'안전장비 미착용으로 인한 부상 우려'가 두 번째로 높은 응답을 기록했다.
'보행자와의 사고 위험' 우려는 '인도 자전거 도로 위 무단 주차' 경험과 연관 있으므로 개선이 필요하다.
'안전장비 미착용' 문제는 이용자의 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신호다.
Q.4공유 모빌리티로 인한 공공 불편 사례를 경험하거나 본 적이 있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인도 자전거 도로 위 무단 주차 | 41% | 44% |
| 통행 방해(보행자 차량) | 31% | 28% |
| 인도에서의 과속으로 인한 사고 위험 | 28% | 28% |
여성 응답자들이 남성보다 인도 자전거 도로 위 무단 주차 문제를 더 많이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인도 자전거 도로 위 무단 주차 | 34% | 40% | 43% | 43% | 43% | 45% | 37% | 41% |
| 통행 방해(보행자 차량) | 39% | 31% | 32% | 28% | 28% | 28% | 31% | 21% |
| 인도에서의 과속으로 인한 사고 위험 | 28% | 28% | 24% | 28% | 28% | 28% | 31% | 37% |
10대와 20대는 '통행 방해' 사례를 적게 응답한 반면, 고령층일수록 이에 대한 응답 비율이 증가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인도 자전거 도로 위 무단 주차 | 44% | 43% | 46% | 39% | 39% | 48% | 41% | 45% | 42% | 46% | 45% | 41% | 41% | 46% | 31% | 42% | 50% |
| 통행 방해(보행자 차량) | 32% | 28% | 30% | 34% | 28% | 31% | 28% | 26% | 28% | 35% | 28% | 30% | 32% | 26% | 33% | 28% | 28% |
| 인도에서의 과속으로 인한 사고 위험 | 24% | 28% | 24% | 26% | 33% | 21% | 31% | 28% | 30% | 19% | 26% | 28% | 27% | 28% | 36% | 30% | 23% |
충청북도는 '인도 자전거 도로 위 무단 주차' 발생 비율이 50%로 가장 높았다.
'인도 자전거 도로 위 무단 주차' 사례가 가장 많이 언급되었다.
'통행 방해(보행자 차량)'와 '인도에서의 과속으로 인한 사고 위험' 사례도 다수 보고되었다.
전동 킥보드와 공유 자전거의 무단 주차가 큰 문제로 나타났다.
보행자 안전 문제와 관련된 우려가 큼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마케팅 전략으로, 아직 공유 모빌리티를 이용하지 않은 54%의 시장을 타겟으로 한 프로모션과 캠페인이 필요하다. 할인 쿠폰 제공이나 첫 이용 혜택 등을 통해 새로운 이용자를 유치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
- 정책 개발 측면에서 대중교통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법안이나 지원 정책을 마련할 수 있다. 공유 모빌리티를 대중교통의 보완 수단으로 촉진함으로써 도시 교통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설문 참여자 중 남성(1)은 3352명(41.89%)이고, 여성(2)은 4342명(54.26%)로 여성의 비율이 높았다. 남성보다 여성의 참여율이 높아 여성의 의견이 더 많이 반영되었다는 의미가 있다. 성별 분포에서 남성과 여성의 참여 비율 차이가 약 12.37%로 나타났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로는 50대(2317명, 28.96%)와 40대(2255명, 28.17%) 참여자가 가장 많아 이 연령대에 참여자가 집중되었다. 30대(870명, 10.87%), 60대(1149명, 14.35%) 또한 비교적 높은 참여를 보였으나, 10대와 90대는 매우 낮은 참여율을 보였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2110명, 26.38%)와 경기도(2000명, 24.99%)의 참여자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수도권 지역의 참여 집중도가 높았다. 반면, 세종특별자치시(49명, 0.61%)와 제주특별자치도(61명, 0.76%)의 참여율은 매우 낮았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과 성별 조합에서 40대와 50대 여성의 참여자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특히 50대 여성의 경우 전체의 상당한 비율을 차지해 이들의 의견이 크게 반영되었다. 반면, 연령이 낮을수록 남성보다는 여성 참여자가 많아졌다.
- 조사기간 25.08.21 12:00 ~ 25.08.24 20:48로 실제로 계획보다 약 3일 15시간 12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 실제 참여자 수는 8002명으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 미참여인원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2명으로 나타났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08.21 12:00, 25.08.22 12:00, 25.08.22 13:00 순으로 참여가 집중되었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21초로 신속하게 응답했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