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섭취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얼마나 인식하고 있나요?
핵심 발견
- 하루에 평균적으로 1~2리터 물을 마신다는 응답이 46%로 가장 많았다. 이는 사람들이 물 섭취의 중요성에 대해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음을 나타내지만, 권장량에는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 물 섭취를 늘리기 위해 '물을 마시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동기 부여'가 48%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혔다. 이는 사람들에게 지속적인 습관 형성이 가장 큰 필요로 인식되고 있음을 나타냈다.
- 물 섭취를 늘리기 위한 주요 방해 요소 중 '물을 마실 생각을 자주 잊는다'가 29%를 차지했다. 이는 현대인의 바쁜 생활 속에서 물 섭취를 잊어버리는 것이 큰 문제임을 시사했다.
- '물을 충분히 마셨다고 느낄 때의 기분은 어떤가요?'라는 질문에 '특별히 기분이 달라지지 않는다'고 응답한 비율이 35%로 가장 높았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물 섭취가 기분에 미치는 즉각적인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문항별 결과
Q.1하루에 평균적으로 얼마나 물을 마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1리터 이하 | 28% | 44% |
| 기타답변 | 0% | 0% |
| 1~2리터 | 51% | 43% |
| 2~3리터 | 15% | 10% |
| 3리터 이상 | 5% | 3% |
남성의 경우 '1리터 이하'인 그룹이 28%인 반면, 여성은 44%로 여성의 물 섭취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1리터 이하 | 43% | 36% | 36% | 38% | 39% | 37% | 36% | 49% |
| 기타답변 | 0% | 0% | 0% | 0% | 0% | 0% | 0% | 1% |
| 1~2리터 | 33% | 45% | 44% | 46% | 47% | 52% | 46% | 39% |
| 2~3리터 | 20% | 15% | 13% | 13% | 11% | 7% | 14% | 9% |
| 3리터 이상 | 5% | 3% | 6% | 4% | 3% | 4% | 4% | 1% |
10대와 80대 그룹은 1리터 이하의 물을 마시는 비율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1리터 이하 | 35% | 37% | 41% | 40% | 39% | 35% | 42% | 37% | 38% | 38% | 39% | 44% | 35% | 40% | 44% | 44% | 35% |
| 기타답변 | 0% | 0% | 0% | 0% | 0% | 0% | 0% | 0% | 0% | 2% | 0% | 0% | 0% | 0% | 0% | 0% | 0% |
| 1~2리터 | 47% | 46% | 40% | 48% | 44% | 53% | 45% | 48% | 47% | 44% | 50% | 43% | 46% | 47% | 44% | 41% | 49% |
| 2~3리터 | 15% | 14% | 14% | 8% | 13% | 10% | 10% | 10% | 11% | 11% | 9% | 11% | 14% | 11% | 11% | 13% | 13% |
| 3리터 이상 | 4% | 4% | 5% | 4% | 4% | 2% | 2% | 4% | 5% | 4% | 2% | 2% | 5% | 2% | 2% | 1% | 4% |
경상북도와 충청남도에서 '1~2리터' 응답 비율이 각각 48%와 41%로 가장 많은 차이가 나타났다.
응답자의 대부분이 하루에 1~2리터의 물을 마신다고 응답했다.
하루에 3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는 사람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주요 이유는 '물을 마실 생각을 자주 잊는다'는 답변이 많았다.
건강 문제로서 물 섭취 부족이 탈수 증상을 유발한다고 많은 응답자가 생각했다. 이는 물 섭취에 대한 인식 향상을 통해 충분한 물 섭취 습관 형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Q.2갈증이 날때 물보다는 다른 음료를 원하신다면 어떤 음료를 마시나요?(복수 선택 가능) (복수응답)
| 응답 | 남자 | 여자 |
|---|---|---|
| 차 (녹차, 홍차 등) | 26% | 30% |
| 과일주스 | 19% | 17% |
| 커피 | 34% | 37% |
| 탄산음료 | 19% | 14% |
| 기타답변 | 2% | 3% |
남성 그룹은 갈증 해소를 위해 차를 마시는 비율이 여성보다 낮고 커피를 선택하는 비율이 높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차 (녹차, 홍차 등) | 27% | 28% | 26% | 27% | 28% | 31% | 28% | 25% |
| 과일주스 | 27% | 21% | 19% | 16% | 15% | 19% | 21% | 22% |
| 커피 | 24% | 27% | 32% | 37% | 39% | 35% | 35% | 34% |
| 탄산음료 | 21% | 20% | 21% | 17% | 15% | 13% | 12% | 16% |
| 기타답변 | 2% | 2% | 3% | 3% | 3% | 2% | 3% | 2% |
10대는 과일주스와 탄산음료를 선호했으며, 차를 적게 선택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차 (녹차, 홍차 등) | 26% | 27% | 26% | 32% | 26% | 28% | 28% | 31% | 28% | 28% | 26% | 28% | 30% | 30% | 31% | 27% | 30% |
| 과일주스 | 18% | 17% | 16% | 19% | 21% | 19% | 18% | 17% | 16% | 7% | 17% | 17% | 18% | 18% | 21% | 20% | 16% |
| 커피 | 35% | 38% | 36% | 32% | 35% | 32% | 34% | 33% | 37% | 37% | 35% | 35% | 34% | 32% | 28% | 33% | 32% |
| 탄산음료 | 17% | 15% | 19% | 16% | 15% | 18% | 17% | 18% | 16% | 25% | 19% | 16% | 15% | 18% | 16% | 16% | 21% |
| 기타답변 | 4% | 2% | 3% | 2% | 3% | 3% | 2% | 2% | 3% | 4% | 3% | 5% | 3% | 2% | 3% | 4% | 2% |
강원특별자치도는 과일주스 선호도가 18%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커피가 가장 많이 선택된 음료로 나타났다.
탄산음료를 선택한 응답자가 가장 적었다.
커피를 선택한 응답자가 많은 것은 바쁜 현대인의 생활리듬과 연관이 깊다.
탄산음료를 선택하지 않는 경향은 건강을 중시하는 최근 트렌드와 관련이 있다.
Q.3물 섭취가 부족하면 어떤 건강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탈수 증상 (목이 마르거나 입이 마른 느낌) | 49% | 45% |
| 피부 건조 | 25% | 36% |
| 피로감 | 19% | 13% |
| 두통 | 4% | 4% |
| 기타답변 | 1% | 1% |
| 소화 불량 | 3% | 2% |
탈수 증상은 남성 응답자가 49%로 여성 응답자의 45%보다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탈수 증상 (목이 마르거나 입이 마른 느낌) | 43% | 51% | 49% | 47% | 45% | 49% | 43% | 46% |
| 피부 건조 | 26% | 28% | 28% | 30% | 34% | 31% | 30% | 32% |
| 피로감 | 25% | 14% | 14% | 16% | 15% | 13% | 21% | 16% |
| 두통 | 6% | 3% | 4% | 4% | 3% | 4% | 4% | 0% |
| 기타답변 | 0% | 1% | 1% | 0% | 1% | 1% | 0% | 3% |
| 소화 불량 | 1% | 3% | 3% | 2% | 2% | 2% | 2% | 3% |
'탈수 증상 (목이 마르거나 입이 마른 느낌)'에 대한 응답 비율은 20대에서 가장 높았고, 10대와 70대에서 가장 낮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탈수 증상 (목이 마르거나 입이 마른 느낌) | 49% | 45% | 49% | 46% | 47% | 51% | 49% | 43% | 49% | 49% | 42% | 49% | 42% | 51% | 48% | 44% | 49% |
| 피부 건조 | 30% | 33% | 25% | 34% | 30% | 27% | 33% | 33% | 30% | 33% | 30% | 30% | 35% | 30% | 38% | 36% | 34% |
| 피로감 | 14% | 15% | 17% | 17% | 15% | 16% | 11% | 17% | 15% | 13% | 17% | 15% | 17% | 15% | 13% | 15% | 11% |
| 두통 | 4% | 5% | 5% | 2% | 5% | 3% | 4% | 3% | 4% | 2% | 6% | 3% | 2% | 4% | 0% | 2% | 2% |
| 기타답변 | 1% | 1% | 0% | 1% | 1% | 0% | 0% | 1% | 1% | 2% | 0% | 1% | 0% | 0% | 0% | 0% | 1% |
| 소화 불량 | 1% | 2% | 4% | 1% | 1% | 2% | 2% | 3% | 2% | 0% | 5% | 2% | 3% | 1% | 2% | 3% | 3% |
물 섭취 부족으로 인한 탈수 증상 인식은 대부분 지역에서 40%를 넘었으나, 울산광역시와 전라남도는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42%를 기록했다.
탈수 증상과 피부 건조가 물 섭취 부족 시 가장 많이 인식되는 건강 문제로 확인되었다.
다른 음료 대신 물 섭취의 부족이 피로감과 두통 또한 일으킬 수 있다고 응답되었다.
'물 섭취를 늘리기 위한 주요 방해 요소' 질문과의 연관성을 보면, 물을 자주 잊는 것이 탈수 증상과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
'물을 충분히 마셨다고 느낄 때의 기분' 질문에서 다수가 '매우 좋다'고 한 점을 통해, 적절한 물 섭취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되었다.
Q.4물 섭취를 늘리기 위한 주요 방해 요소는 무엇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자주 가는 화장실 | 41% | 49% |
| 물맛이 싫다 | 8% | 10% |
| 물을 마실 시간이 없다 | 14% | 11% |
| 물을 마실 생각을 자주 잊는다 | 30% | 27% |
| 배고픔이나 다른 음료가 더 필요하다 | 6% | 3% |
| 기타답변 | 0% | 0% |
남성의 41%는 자주 가는 화장실이 물 섭취를 늘리기 위한 주요 방해 요소로 작용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자주 가는 화장실 | 32% | 41% | 47% | 45% | 46% | 45% | 48% | 49% |
| 물맛이 싫다 | 17% | 11% | 9% | 9% | 9% | 9% | 9% | 9% |
| 물을 마실 시간이 없다 | 18% | 15% | 16% | 12% | 10% | 10% | 12% | 7% |
| 물을 마실 생각을 자주 잊는다 | 28% | 28% | 23% | 28% | 30% | 31% | 28% | 30% |
| 배고픔이나 다른 음료가 더 필요하다 | 3% | 4% | 4% | 5% | 5% | 4% | 2% | 4% |
| 기타답변 | 2% | 0% | 1% | 0% | 0% | 0% | 0% | 1% |
30대에서 '자주 가는 화장실'이 물 섭취를 늘리는 주요 방해 요소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자주 가는 화장실 | 48% | 45% | 46% | 42% | 45% | 47% | 47% | 50% | 46% | 40% | 46% | 48% | 38% | 49% | 42% | 44% | 45% |
| 물맛이 싫다 | 8% | 9% | 9% | 9% | 8% | 8% | 12% | 10% | 7% | 11% | 12% | 12% | 10% | 8% | 14% | 13% | 11% |
| 물을 마실 시간이 없다 | 15% | 12% | 11% | 12% | 13% | 13% | 8% | 14% | 11% | 16% | 8% | 10% | 16% | 13% | 9% | 13% | 9% |
| 물을 마실 생각을 자주 잊는다 | 26% | 30% | 28% | 31% | 28% | 27% | 30% | 24% | 30% | 24% | 30% | 24% | 28% | 24% | 27% | 25% | 28% |
| 배고픔이나 다른 음료가 더 필요하다 | 2% | 4% | 6% | 6% | 5% | 4% | 3% | 3% | 5% | 7% | 4% | 4% | 7% | 5% | 8% | 4% | 6% |
| 기타답변 | 1% | 0% | 0% | 0% | 0% | 0% | 0% | 0% | 0% | 2% | 0% | 1% | 0% | 0% | 0% | 0% | 0% |
'자주 가는 화장실' 항목에서는 부산광역시(50%)와 세종특별자치시(40%)가 다른 지역들에 비해 큰 차이가 나타났다.
'자주 가는 화장실' 응답자가 가장 많았으며, 이는 물 섭취의 주요 방해 요소로 나타났다.
'물을 마실 생각을 자주 잊는다'는 응답이 높은 두 번째로 나타나, 바쁜 일상에서 물 섭취가 간과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물 섭취를 늘리기 위한 방해 요소로 '자주 가는 화장실'이라는 문제는 물 섭취와 관련된 신체적 반응을 중요하게 다룰 필요가 있다는 점을 환기시켰다. 이는 특히 사무실 근로자들 사이에서 더욱 두드러질 수 있다.
'물을 마실 생각을 자주 잊는다'는 응답은 물 섭취를 습관화하는 방법이 중요하며, 이와 관련해 '물을 마시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동기 부여'가 필요하다는 다른 설문 항목과 연관성이 깊음을 나타냈다.
Q.5물 섭취를 늘리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물을 더 자주 리필할 수 있는 기회 | 21% | 20% |
| 물 섭취에 대한 정보 제공 | 17% | 12% |
| 물맛 개선 | 16% | 16% |
| 물을 마시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동기 부여 | 45% | 52% |
| 기타답변 | 0% | 0% |
'물을 마시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동기 부여' 항목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더 높은 비율을 보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물을 더 자주 리필할 수 있는 기회 | 18% | 23% | 20% | 19% | 21% | 23% | 20% | 23% |
| 물 섭취에 대한 정보 제공 | 20% | 17% | 14% | 15% | 12% | 14% | 20% | 15% |
| 물맛 개선 | 30% | 23% | 19% | 15% | 14% | 12% | 18% | 11% |
| 물을 마시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동기 부여 | 30% | 37% | 46% | 50% | 52% | 51% | 42% | 50% |
| 기타답변 | 2% | 0% | 1% | 0% | 0% | 0% | 0% | 1% |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물을 마시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동기 부여'가 중요한 요소로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물을 더 자주 리필할 수 있는 기회 | 19% | 20% | 20% | 23% | 17% | 22% | 18% | 23% | 21% | 13% | 21% | 23% | 17% | 19% | 19% | 21% | 20% |
| 물 섭취에 대한 정보 제공 | 13% | 16% | 13% | 16% | 16% | 10% | 14% | 15% | 13% | 11% | 20% | 13% | 17% | 14% | 23% | 14% | 15% |
| 물맛 개선 | 15% | 15% | 15% | 15% | 15% | 21% | 12% | 15% | 16% | 18% | 14% | 15% | 23% | 16% | 13% | 12% | 20% |
| 물을 마시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동기 부여 | 51% | 49% | 52% | 47% | 51% | 46% | 55% | 46% | 50% | 56% | 44% | 48% | 44% | 51% | 45% | 52% | 46% |
| 기타답변 | 1% | 0% | 0% | 0% | 0% | 0% | 0% | 0% | 0% | 2% | 0% | 1% | 0% | 0% | 0% | 0% | 0% |
서울특별시와 세종특별자치시는 '물을 마시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동기 부여' 응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물을 마시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동기 부여' 항목이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물맛 개선'과 '물 섭취에 대한 정보 제공' 항목의 응답 수가 비슷하게 나타났다.
물 섭취 증가를 위한 주요 동인은 동기 부여임을 알 수 있으며, 이는 다른 질문에서 '물을 마실 생각을 자주 잊는다'는 응답과 연관된다.
물맛 개선과 정보 제공의 필요성은 갈증 시 다른 음료를 선호하는 응답과 연관되어, 물 이외의 음료가 더 매력적이라고 인식될 가능성이 높다.
Q.6물을 충분히 마셨다고 느낄 때의 기분은 어떤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우 좋다 | 34% | 34% |
| 그저 그렇다 | 31% | 28% |
| 특별히 기분이 달라지지 않는다 | 34% | 37% |
| 불편하다 | 2% | 2% |
'매우 좋다'는 응답 비율이 남녀 동일하게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우 좋다 | 25% | 35% | 30% | 33% | 36% | 34% | 33% | 34% |
| 그저 그렇다 | 34% | 33% | 30% | 28% | 28% | 33% | 28% | 30% |
| 특별히 기분이 달라지지 않는다 | 39% | 31% | 37% | 37% | 35% | 31% | 37% | 35% |
| 불편하다 | 2% | 2% | 2% | 1% | 1% | 1% | 2% | 1% |
10대는 물을 충분히 마셨을 때 가장 '특별히 기분이 달라지지 않는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우 좋다 | 27% | 34% | 32% | 34% | 31% | 32% | 38% | 35% | 35% | 28% | 24% | 34% | 32% | 34% | 38% | 32% | 35% |
| 그저 그렇다 | 25% | 30% | 31% | 31% | 31% | 28% | 28% | 28% | 26% | 28% | 44% | 31% | 36% | 30% | 34% | 33% | 32% |
| 특별히 기분이 달라지지 않는다 | 46% | 35% | 36% | 33% | 35% | 37% | 33% | 36% | 37% | 40% | 30% | 34% | 31% | 35% | 28% | 34% | 33% |
| 불편하다 | 2% | 1% | 1% | 2% | 3% | 2% | 2% | 1% | 2% | 2% | 3% | 1% | 1% | 1% | 0% | 1% | 0% |
'매우 좋다' 응답 비율은 대전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3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물을 충분히 마셨다고 느낄 때의 기분은 어떤가요?'에 대해 응답자들이 매우 좋은 기분을 느꼈다는 비율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특별히 기분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응답이 많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하루 평균 물 섭취량이 1~2리터인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1리터 이하인 응답자가 그 다음으로 많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물 섭취가 기분에 즉각적인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한 비율이 상당히 높았다는 점에서, 물 섭취가 개인의 기분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할 수 있다.
'물을 충분히 마셨을 때의 기분'에 대한 응답 분포와 '하루 평균 물 섭취량'에 대한 응답 분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1~2리터 정도의 물 섭취만으로도 긍정적인 기분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마케팅 전략으로는 음료 회사들이 물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물을 더 많이 마실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다.
-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에게 물 섭취의 중요성과 꾸준한 섭취 습관 형성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울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성별에 따른 설문 참여자 수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남성은 3226명(40.33%), 여성은 4472명(59.65%)로 나타났다.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약 19.32%포인트 많았다. 여성의 참여가 더 많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 설문 참여자 수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40대(30.34%), 50대(27.35%), 30대(11.98%)에 참여자가 집중되었다. 특히 40대와 50대의 참여 비율이 높다는 점이 특이점으로 나타났다.
- 거주지별분포 거주지(시도)별 설문 참여자 수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서울특별시(26.10%)와 경기도(24.29%)에 참여자가 집중되었다. 서울과 경기도의 참여율이 높다는 점이 의미가 있었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한 설문 참여자 수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모든 연령대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참여율이 높았다. 특히, 40대와 50대 여성의 참여율이 두드러졌으며, 이는 여성의 사회적 참여가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 조사기간 25.01.16 18:00 ~ 25.01.20 02:01 (계획보다 3일 15시간 58분 일찍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으며, 실제로 8000명이 참여하여 100%의 참여율을 보였다.
- 미참여인원 설문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고,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3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01.16 18:00, 25.01.17 19:00, 25.01.17 20:00이었다.
- 응답시간 평균 응답 시간은 39초였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