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외교정책에 대한 설문
핵심 발견
- '현재 정부의 외교정책 전반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나요?'라는 질문에서 중립적 평가가 가장 많았다는 점이 중요했다. 설문 응답자의 35%가 긍정적 또는 부정적이지 않은 혼재되어 있는 상태로 평가하였으며, 이는 대중이 정부의 외교정책에 대해 확고한 입장을 가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정책 개선의 여지가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 '외교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에서 경제적 협력과 무역 증진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선정된 점이 주목할 만했다. 이는 응답자의 40%가 선택한 것으로, 대중들이 경제적 이익을 외교정책의 주요 목표로 생각함을 반영했다.
- '한미 관계에 대한 정부의 접근 방식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나요?'에서 응답자의 상당수가 중립적이라는 평가를 내렸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설문 응답자의 39%가 중립적이라고 답해, 한미 관계에 대해 다양한 시각이 혼재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 '대북 정책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나요?'에서 긍정적과 부정적 평가가 비슷하게 나타난 점이 흥미로웠다. 긍정적(32%)과 부정적(32%) 평가가 거의 동일하게 나타나, 정책에 대한 대중의 의견이 극명하게 갈리는 것을 시사했다.
문항별 결과
Q.1현재 정부의 외교정책 전반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우 긍정적이다 (균형 잡힌 외교) | 9% | 5% |
| 다소 긍정적이다 (대체로 잘 하고 있다) | 14% | 11% |
| 중립적이다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부분이 혼재되어 있다) | 33% | 37% |
| 다소 부정적이다 (일부 문제가 있다) | 21% | 26% |
| 매우 부정적이다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 | 22% | 20% |
남성보다 여성이 현재 정부의 외교정책에 대해 더 중립적이거나 부정적인 평가를 나타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우 긍정적이다 (균형 잡힌 외교) | 8% | 5% | 5% | 5% | 8% | 11% | 12% | 15% |
| 다소 긍정적이다 (대체로 잘 하고 있다) | 13% | 12% | 9% | 10% | 12% | 20% | 23% | 10% |
| 중립적이다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부분이 혼재되어 있다) | 38% | 42% | 42% | 34% | 34% | 34% | 32% | 31% |
| 다소 부정적이다 (일부 문제가 있다) | 25% | 23% | 20% | 27% | 24% | 20% | 22% | 18% |
| 매우 부정적이다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 | 16% | 18% | 23% | 24% | 23% | 15% | 12% | 25% |
10대와 20대는 중립적이라는 응답이 각각 38%와 42%로 가장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우 긍정적이다 (균형 잡힌 외교) | 7% | 6% | 8% | 8% | 4% | 9% | 5% | 11% | 8% | 13% | 4% | 7% | 6% | 4% | 5% | 5% | 4% |
| 다소 긍정적이다 (대체로 잘 하고 있다) | 12% | 12% | 14% | 16% | 9% | 15% | 10% | 13% | 13% | 13% | 14% | 14% | 3% | 8% | 16% | 12% | 13% |
| 중립적이다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부분이 혼재되어 있다) | 38% | 35% | 39% | 37% | 32% | 39% | 38% | 36% | 34% | 33% | 35% | 33% | 34% | 31% | 35% | 38% | 37% |
| 다소 부정적이다 (일부 문제가 있다) | 19% | 26% | 20% | 22% | 27% | 21% | 23% | 21% | 23% | 15% | 25% | 24% | 36% | 28% | 20% | 23% | 23% |
| 매우 부정적이다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 | 23% | 20% | 20% | 16% | 28% | 16% | 23% | 20% | 22% | 26% | 22% | 22% | 22% | 29% | 24% | 22% | 23% |
서울특별시와 세종특별자치시는 '매우 긍정적이다' 응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중립적이다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부분이 혼재되어 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긍정적 평가보다 부정적 평가가 많은 비율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현재 외교정책에 대해 혼재된 의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외교정책의 평가에서도 중립적인 응답이 많이 나타났는데, 이는 국민들이 전반적으로 복잡한 국제 관계와 정책에 대해 확실한 의견을 갖기 어려워함을 시사한다.
Q.2외교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경제적 협력과 무역 증진 | 40% | 40% |
| 안보 강화 및 국방 협력 | 21% | 22% |
| 국제 관계에서의 평화와 안정 | 29% | 29% |
| 인권과 민주주의 가치 확산 | 8% | 7% |
| 문화 및 인적 교류 확대 | 2% | 2% |
| 기타답변 | 0% | 0% |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경제적 협력과 무역 증진'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평가되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경제적 협력과 무역 증진 | 30% | 34% | 33% | 39% | 45% | 42% | 32% | 43% |
| 안보 강화 및 국방 협력 | 21% | 24% | 23% | 20% | 21% | 25% | 22% | 27% |
| 국제 관계에서의 평화와 안정 | 38% | 31% | 33% | 31% | 26% | 25% | 32% | 16% |
| 인권과 민주주의 가치 확산 | 7% | 7% | 8% | 7% | 6% | 7% | 11% | 9% |
| 문화 및 인적 교류 확대 | 4% | 4% | 2% | 3% | 1% | 1% | 2% | 3% |
| 기타답변 | 0% | 0% | 1% | 0% | 0% | 0% | 0% | 1% |
경제적 협력과 무역 증진이 모든 연령대에서 주된 관심사인 동시에, 50대와 80대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경제적 협력과 무역 증진 | 41% | 40% | 36% | 40% | 39% | 40% | 38% | 43% | 41% | 31% | 41% | 41% | 39% | 43% | 25% | 41% | 37% |
| 안보 강화 및 국방 협력 | 21% | 21% | 23% | 22% | 18% | 23% | 19% | 21% | 22% | 26% | 29% | 21% | 14% | 21% | 13% | 17% | 22% |
| 국제 관계에서의 평화와 안정 | 29% | 30% | 31% | 27% | 31% | 25% | 32% | 28% | 28% | 33% | 23% | 26% | 39% | 24% | 40% | 31% | 29% |
| 인권과 민주주의 가치 확산 | 7% | 7% | 9% | 9% | 7% | 9% | 8% | 7% | 6% | 8% | 3% | 9% | 6% | 8% | 20% | 9% | 9% |
| 문화 및 인적 교류 확대 | 3% | 2% | 2% | 2% | 4% | 2% | 3% | 1% | 2% | 0% | 3% | 2% | 2% | 2% | 0% | 2% | 3% |
| 기타답변 | 0% | 1% | 0% | 0% | 0% | 0% | 0% | 0% | 0% | 3% | 1% | 0% | 0% | 1% | 2% | 0% | 0% |
'경제적 협력과 무역 증진'이 모든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혔으며, 특히 전북특별자치도와 부산광역시에서 높은 비율을 보였다.
'경제적 협력과 무역 증진'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인권과 민주주의 가치 확산'은 가장 낮은 응답을 받았다.
다수의 응답자가 외교정책의 핵심 요소로 경제적 측면을 중시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외교정책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중립적 평가가 혼재되어 있는 가운데, 외교정책의 경제적 효과가 국민들에게 중요하다는 인식을 반영했다.
Q.3한미 관계에 대한 정부의 접근 방식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우 긍정적이다 (강력한 동맹을 유지하고 있다) | 10% | 6% |
| 긍정적이다 (안정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21% | 15% |
| 중립적이다 (긍정적, 부정적 요소가 혼재되어 있다) | 35% | 42% |
| 부정적이다 (일방적인 관계가 우려된다) | 20% | 24% |
| 매우 부정적이다 (독립적인 외교가 부족하다) | 14% | 12% |
남성과 여성이 '매우 긍정적이다'와 '긍정적이다' 응답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우 긍정적이다 (강력한 동맹을 유지하고 있다) | 10% | 6% | 6% | 6% | 8% | 12% | 15% | 16% |
| 긍정적이다 (안정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15% | 16% | 17% | 15% | 18% | 26% | 24% | 12% |
| 중립적이다 (긍정적, 부정적 요소가 혼재되어 있다) | 43% | 47% | 43% | 40% | 38% | 35% | 36% | 33% |
| 부정적이다 (일방적인 관계가 우려된다) | 19% | 20% | 22% | 24% | 22% | 20% | 18% | 16% |
| 매우 부정적이다 (독립적인 외교가 부족하다) | 13% | 10% | 12% | 15% | 14% | 8% | 8% | 22% |
10대와 20대는 '중립적이다' 응답 비율이 40% 이상으로 가장 많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우 긍정적이다 (강력한 동맹을 유지하고 있다) | 9% | 6% | 9% | 11% | 7% | 9% | 5% | 11% | 9% | 15% | 5% | 10% | 5% | 3% | 2% | 11% | 8% |
| 긍정적이다 (안정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18% | 17% | 19% | 19% | 13% | 23% | 14% | 18% | 19% | 15% | 19% | 17% | 11% | 14% | 20% | 17% | 15% |
| 중립적이다 (긍정적, 부정적 요소가 혼재되어 있다) | 43% | 41% | 41% | 40% | 36% | 38% | 41% | 41% | 38% | 33% | 35% | 33% | 50% | 40% | 42% | 37% | 37% |
| 부정적이다 (일방적인 관계가 우려된다) | 19% | 23% | 17% | 19% | 21% | 20% | 26% | 16% | 23% | 21% | 27% | 24% | 24% | 28% | 24% | 21% | 28% |
| 매우 부정적이다 (독립적인 외교가 부족하다) | 11% | 12% | 14% | 11% | 24% | 9% | 14% | 14% | 12% | 15% | 14% | 15% | 10% | 15% | 13% | 14% | 12% |
'매우 긍정적이다'에 대한 응답 비율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전체 응답 중 중립적인 평가가 3000명으로 가장 많음이 확인되었다.
긍정적인 평가(1986명)보다 부정적인 평가(2680명)가 더 높게 나타났다.
한미 관계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 비율이 높다는 점에서 외교정책의 일방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정부의 외교정책 결정 과정에서 국민의 의견 반영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나요?'라는 질문에서도 중립적 또는 부정적 의견이 많아, 전반적인 외교정책에 대한 불만이 존재함을 시사했다.
Q.4한중 관계에 대한 정부의 접근 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우 긍정적이다 (경제 협력과 외교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 | 8% | 5% |
| 긍정적이다 (상호 이익을 고려한 외교) | 14% | 12% |
| 중립적이다 (갈등과 협력이 혼재되어 있다) | 39% | 45% |
| 부정적이다 (경제적 의존도가 높아 우려된다) | 21% | 24% |
| 매우 부정적이다 (외교적 자주성이 부족하다) | 17% | 15% |
남성 응답자의 8%와 여성 응답자의 5%가 한중 관계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우 긍정적이다 (경제 협력과 외교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 | 10% | 6% | 4% | 5% | 6% | 8% | 7% | 15% |
| 긍정적이다 (상호 이익을 고려한 외교) | 16% | 14% | 12% | 12% | 12% | 18% | 15% | 9% |
| 중립적이다 (갈등과 협력이 혼재되어 있다) | 41% | 49% | 44% | 40% | 42% | 43% | 48% | 30% |
| 부정적이다 (경제적 의존도가 높아 우려된다) | 17% | 18% | 22% | 25% | 22% | 20% | 21% | 27% |
| 매우 부정적이다 (외교적 자주성이 부족하다) | 16% | 13% | 17% | 18% | 17% | 11% | 10% | 19% |
10대와 20대는 한중 관계에 대해 중립적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으며, 부정적인 인식이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우 긍정적이다 (경제 협력과 외교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 | 4% | 6% | 5% | 8% | 4% | 6% | 4% | 11% | 6% | 8% | 3% | 6% | 5% | 4% | 2% | 7% | 4% |
| 긍정적이다 (상호 이익을 고려한 외교) | 13% | 13% | 17% | 16% | 12% | 14% | 9% | 12% | 13% | 15% | 17% | 13% | 10% | 11% | 18% | 15% | 10% |
| 중립적이다 (갈등과 협력이 혼재되어 있다) | 47% | 43% | 40% | 43% | 38% | 41% | 50% | 42% | 42% | 41% | 39% | 42% | 41% | 38% | 36% | 40% | 47% |
| 부정적이다 (경제적 의존도가 높아 우려된다) | 19% | 24% | 19% | 20% | 19% | 26% | 23% | 20% | 23% | 18% | 29% | 23% | 26% | 28% | 24% | 20% | 21% |
| 매우 부정적이다 (외교적 자주성이 부족하다) | 17% | 15% | 18% | 13% | 26% | 13% | 14% | 15% | 16% | 18% | 12% | 17% | 19% | 19% | 20% | 17% | 17% |
강원특별자치시와 세종특별자치시는 '긍정적이다'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중립적이다는 응답이 가장 많아, 정부의 한중 관계 접근 방식에 대해 응답자들이 복합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냈다.
긍정적 또는 매우 긍정적 응답이 부정적 또는 매우 부정적 응답보다 적어, 전반적으로 부정적 견해가 더 많았다.
한중 관계 접근 방식에 대한 중립적 시각은 다른 외교정책 질문에서도 혼재된 평가와 일치했다.
부정적 의견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경제적 의존도와 외교적 자주성 부족에 대한 불만이 크다는 점이 드러났다.
Q.5대북 정책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우 긍정적이다 (남북 관계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 7% | 4% |
| 긍정적이다 (평화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보인다) | 12% | 8% |
| 중립적이다 (긍정적, 부정적 측면이 모두 있다) | 30% | 34% |
| 부정적이다 (안보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 | 29% | 35% |
| 매우 부정적이다 (효과적인 대응이 부족하다) | 21% | 19% |
남성 응답자 중 '매우 긍정적이다'와 '긍정적이다'를 선택한 비율이 각각 7%, 12%로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우 긍정적이다 (남북 관계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 9% | 5% | 4% | 4% | 6% | 7% | 6% | 13% |
| 긍정적이다 (평화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보인다) | 13% | 9% | 8% | 8% | 10% | 15% | 13% | 9% |
| 중립적이다 (긍정적, 부정적 측면이 모두 있다) | 31% | 40% | 36% | 31% | 31% | 30% | 37% | 18% |
| 부정적이다 (안보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 | 26% | 28% | 32% | 34% | 32% | 32% | 33% | 27% |
| 매우 부정적이다 (효과적인 대응이 부족하다) | 21% | 19% | 20% | 22% | 20% | 15% | 12% | 33% |
10대는 긍정적 평가(‘매우 긍정적’, ‘긍정적’) 비율이 낮고, 중립적, 부정적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우 긍정적이다 (남북 관계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 5% | 5% | 5% | 8% | 3% | 7% | 3% | 10% | 6% | 8% | 3% | 5% | 4% | 3% | 5% | 6% |
| 긍정적이다 (평화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보인다) | 9% | 9% | 10% | 11% | 7% | 12% | 8% | 9% | 12% | 8% | 11% | 11% | 6% | 7% | 9% | 10% |
| 중립적이다 (긍정적, 부정적 측면이 모두 있다) | 31% | 32% | 37% | 35% | 29% | 31% | 32% | 33% | 32% | 33% | 32% | 31% | 33% | 24% | 35% | 33% |
| 부정적이다 (안보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 | 38% | 35% | 29% | 31% | 30% | 34% | 37% | 28% | 32% | 28% | 34% | 30% | 39% | 36% | 32% | 32% |
| 매우 부정적이다 (효과적인 대응이 부족하다) | 17% | 19% | 20% | 15% | 30% | 16% | 21% | 20% | 19% | 23% | 21% | 23% | 19% | 29% | 19% | 19% |
'매우 긍정적이다' 응답에서 부산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차이가 나타났다.
'대북 정책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질문에서 중립적이다(2575명)와 부정적이다(2582명)가 거의 같은 응답 수를 보였고, 이는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전체 설문에서 외교정책 결정 과정에서 국민의 의견 반영이 충분치 않다고 인식하는 응답자(1944명 다소 부족, 2342명 매우 부족)와의 연관성이 나타났다.
국민들은 대북 정책에 대해 중립적이거나 부정적 시각이 우세함에 따라, 정책의 명확성과 국민 참여 향상을 요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외교정책이 충분히 투명하지 않다는 다른 질문의 응답 결과는 정부가 대북 정책을 포함한 외교정책 전반을 더 개방적으로 운영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주었다.
Q.6정부의 일본과의 관계 개선 노력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우 긍정적이다 (과거 문제를 잘 해결하고 있다) | 8% | 5% |
| 긍정적이다 (협력과 대화를 지향하고 있다) | 18% | 12% |
| 중립적이다 (성과와 한계가 혼재되어 있다) | 30% | 35% |
| 부정적이다 (국민 감정과의 괴리가 있다) | 20% | 24% |
| 매우 부정적이다 (외교적 양보가 지나치다) | 24% | 25% |
남성 응답자 중 "매우 긍정적이다"라고 평가한 비율이 8%인 반면, 여성 응답자는 5%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우 긍정적이다 (과거 문제를 잘 해결하고 있다) | 9% | 6% | 4% | 5% | 6% | 9% | 7% | 12% |
| 긍정적이다 (협력과 대화를 지향하고 있다) | 13% | 13% | 15% | 12% | 15% | 22% | 24% | 13% |
| 중립적이다 (성과와 한계가 혼재되어 있다) | 37% | 41% | 38% | 32% | 29% | 32% | 38% | 22% |
| 부정적이다 (국민 감정과의 괴리가 있다) | 26% | 18% | 19% | 24% | 24% | 19% | 17% | 25% |
| 매우 부정적이다 (외교적 양보가 지나치다) | 15% | 22% | 24% | 27% | 26% | 17% | 15% | 27% |
10대와 20대의 경우, 중립적인 답변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부정적 및 매우 부정적 답변이 다소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우 긍정적이다 (과거 문제를 잘 해결하고 있다) | 4% | 5% | 6% | 7% | 3% | 9% | 4% | 10% | 6% | 10% | 5% | 7% | 4% | 2% | 4% | 6% | 6% |
| 긍정적이다 (협력과 대화를 지향하고 있다) | 17% | 14% | 16% | 17% | 11% | 14% | 7% | 16% | 17% | 13% | 15% | 17% | 13% | 12% | 11% | 16% | 10% |
| 중립적이다 (성과와 한계가 혼재되어 있다) | 31% | 33% | 37% | 37% | 27% | 36% | 38% | 33% | 32% | 31% | 30% | 28% | 31% | 26% | 40% | 34% | 31% |
| 부정적이다 (국민 감정과의 괴리가 있다) | 24% | 25% | 18% | 19% | 23% | 23% | 23% | 18% | 20% | 15% | 26% | 24% | 25% | 29% | 22% | 21% | 25% |
| 매우 부정적이다 (외교적 양보가 지나치다) | 24% | 23% | 24% | 20% | 36% | 18% | 29% | 23% | 25% | 31% | 25% | 24% | 27% | 30% | 24% | 23% | 27% |
광주광역시는 '매우 부정적이다'에서 36%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응답자의 대다수(1859명)가 일본과의 관계 개선 노력에 대해 매우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중립적' 및 '부정적' 응답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다른 설문 문항에서도 외교정책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높아, 이는 정부의 대외 정책 전반에 걸친 불신을 보여준다.
국민 감정과의 괴리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며, 이는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한 소통 부족과 관련 있을 수 있다고 판단된다.
Q.7정부의 외교정책 결정 과정에서 국민의 의견 반영이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우 충분하다 | 7% | 4% |
| 다소 충분하다 | 13% | 9% |
| 보통이다 | 29% | 31% |
| 다소 부족하다 | 22% | 27% |
| 매우 부족하다 | 29% | 29% |
남성 응답자는 '매우 부족하다'와 '다소 부족하다'에서 높은 비율을 보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우 충분하다 | 8% | 5% | 4% | 4% | 6% | 7% | 8% | 13% |
| 다소 충분하다 | 16% | 11% | 10% | 8% | 10% | 16% | 16% | 7% |
| 보통이다 | 32% | 32% | 35% | 29% | 29% | 32% | 38% | 22% |
| 다소 부족하다 | 24% | 28% | 22% | 26% | 24% | 24% | 24% | 24% |
| 매우 부족하다 | 20% | 24% | 30% | 33% | 32% | 21% | 16% | 33% |
'매우 충분하다'는 응답은 80대에서 가장 높았고, 30대에서 가장 낮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우 충분하다 | 5% | 4% | 5% | 8% | 3% | 7% | 4% | 8% | 5% | 10% | 4% | 6% | 4% | 4% | 6% | 5% |
| 다소 충분하다 | 11% | 10% | 13% | 12% | 7% | 13% | 6% | 10% | 11% | 15% | 12% | 11% | 5% | 7% | 9% | 12% |
| 보통이다 | 29% | 30% | 31% | 30% | 27% | 32% | 33% | 32% | 32% | 23% | 29% | 26% | 32% | 18% | 31% | 24% |
| 다소 부족하다 | 25% | 26% | 23% | 26% | 23% | 28% | 25% | 21% | 22% | 23% | 25% | 25% | 21% | 37% | 25% | 32% |
| 매우 부족하다 | 29% | 29% | 27% | 24% | 40% | 21% | 32% | 28% | 30% | 28% | 31% | 32% | 37% | 34% | 30% | 27% |
강원특별자치도와 전라북도 응답자는 매우 부족하다고 느끼는 비율이 각각 28%와 3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보통이다'와 '다소 부족하다', '매우 부족하다'라는 응답이 과반수를 차지했다.
국민의 의견 반영에 대한 긍정적 응답(매우 충분하다, 다소 충분하다)은 소수에 그쳤다.
외교정책에 대한 국민의 불만족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국민과의 소통 강화가 외교정책의 투명성을 높이는 주요 요소로 지목된 이유를 설명하는 한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Q.8정부의 외교정책이 더 투명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국민과의 소통 강화 (공청회, 설명회 등) | 43% | 41% |
| 언론을 통한 상세한 설명 | 15% | 16% |
| 국회와의 협력 및 검토 강화 | 28% | 28% |
| 독립적인 외교 연구 기관의 의견 반영 | 12% | 14% |
| 기타답변 | 1% | 1% |
'국민과의 소통 강화' 항목에서 남성의 응답 비율은 43%, 여성의 응답 비율은 41%로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국민과의 소통 강화 (공청회, 설명회 등) | 27% | 36% | 38% | 40% | 45% | 46% | 36% | 46% |
| 언론을 통한 상세한 설명 | 22% | 17% | 16% | 14% | 14% | 18% | 23% | 12% |
| 국회와의 협력 및 검토 강화 | 35% | 29% | 30% | 29% | 28% | 26% | 30% | 30% |
| 독립적인 외교 연구 기관의 의견 반영 | 16% | 16% | 14% | 16% | 12% | 10% | 12% | 10% |
| 기타답변 | 0% | 1% | 2% | 1% | 0% | 1% | 0% | 1% |
국민과의 소통 강화는 50대와 80대에서 높은 응답 비율을 보였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국민과의 소통 강화 (공청회, 설명회 등) | 45% | 42% | 42% | 42% | 41% | 41% | 40% | 45% | 41% | 38% | 43% | 46% | 41% | 48% | 33% | 45% | 43% |
| 언론을 통한 상세한 설명 | 17% | 15% | 17% | 17% | 13% | 15% | 13% | 15% | 16% | 13% | 17% | 17% | 10% | 12% | 18% | 17% | 17% |
| 국회와의 협력 및 검토 강화 | 30% | 29% | 26% | 28% | 32% | 30% | 30% | 28% | 28% | 26% | 27% | 25% | 38% | 21% | 31% | 26% | 27% |
| 독립적인 외교 연구 기관의 의견 반영 | 9% | 13% | 15% | 14% | 13% | 14% | 17% | 11% | 14% | 21% | 12% | 10% | 11% | 18% | 18% | 11% | 12% |
| 기타답변 | 0% | 1% | 1% | 0% | 1% | 1% | 1% | 1% | 1% | 3% | 1% | 2% | 0% | 1% | 0% | 0% | 0% |
'국민과의 소통 강화' 항목이 대부분의 거주지에서 가장 높은 응답 비율을 보였으나,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비율을 기록했다.
"국민과의 소통 강화"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응답으로 3214명이 선택했다.
"국회와의 협력 및 검토 강화"와 "언론을 통한 상세한 설명"도 중요한 응답으로 각각 2168명과 1187명이 선택했다.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요구하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난 것은 현재 외교정책에 대한 투명성 요구가 강하게 존재함을 시사했다.
외교정책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전략으로는 국민과의 소통 강화 외에도 국회와의 협력 및 언론을 활용한 설명이 필요함을 보여주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정부는 외교정책에 대한 중립적 평가가 많다는 점을 감안하여 국민들과의 소통 강화 및 정책 투명성을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는 공청회, 설명회 등을 통해 실현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
- 경제적 협력과 무역 증진이 중요한 요소로 선정된 점을 고려하여, 정부는 외교정책 수립 시 경제적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야 한다. 이는 무역 협정 강화와 같은 구체적인 경제 전략을 포함하여 진행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성별에 따른 설문 참여자 수는 남성 3598명(44.97%), 여성 4133명(51.63%)이었다.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약간 더 많은 비율로 나타났으며, 전체적으로 큰 차이는 없었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 설문 참여자 수에서 40대(30.52%)와 50대(30.13%)가 가장 많았고, 0~20대, 60대 이상에서는 상대적으로 적은 참여가 있었다. 특히 40대와 50대의 비율이 두드러졌다.
- 거주지별분포 거주지(시도)별 설문 참여자 수에서 경기도(23.98%)와 서울(23.34%)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 두 지역에 거주자가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한 설문 참여자 수에서 40대와 50대 여성의 참여 비율이 높았고, 남성은 30대에서 비교적 많은 참여율을 보였다. 특정 연령대의 여성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특히 40~50대 여성의 비율이 높았다.
- 조사기간 25.01.02 06:00 ~ 25.01.05 16:01 (계획보다 3일 13시간 58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으나, 실제 참여자 수는 8001명으로 계획을 초과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거나 중도에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인원은 34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01.02 06:00, 25.01.03 07:00, 25.01.02 07:00 순이었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49초로 비교적 짧았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