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vs 분배, 무엇이 중요한가요?
핵심 발견
- 많은 응답자들이 '둘 다 균형이 필요하다'는 선택지를 선택했다. 이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경제 성장과 분배 정의의 균형을 중시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냈다.
- '현재 한국 사회가 성장 위주로 치우쳐 있다'는 응답이 많았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경제 정책이 성장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했다.
- '상황에 따라 조정해야 한다'는 응답이 '성장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응답보다 많았다. 이는 사람들이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했다.
- 경제 성장의 혜택을 '어느 정도는 느낀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는 혜택을 일부 체감하지만, 충분히 체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나타냈다.
문항별 결과
Q.1경제 발전을 위해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성장(경제 규모 확대, 투자 고용 창출) | 30% | 26% |
| 분배(소득 격차 완화, 복지 확대) | 19% | 16% |
| 둘 다 균형이 필요하다 | 51% | 57% |
성장을 중요시하는 응답은 남자 30%, 여자 26%로 남자 쪽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성장(경제 규모 확대, 투자 고용 창출) | 20% | 25% | 28% | 24% | 26% | 33% | 33% | 37% |
| 분배(소득 격차 완화, 복지 확대) | 22% | 19% | 20% | 17% | 17% | 15% | 17% | 10% |
| 둘 다 균형이 필요하다 | 57% | 56% | 51% | 59% | 56% | 52% | 50% | 54% |
10대에서 40대까지는 '둘 다 균형이 필요하다' 항목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성장(경제 규모 확대, 투자 고용 창출) | 25% | 26% | 24% | 28% | 22% | 28% | 18% | 28% | 30% | 35% | 28% | 28% | 27% | 14% | 37% | 31% | 28% |
| 분배(소득 격차 완화, 복지 확대) | 19% | 18% | 18% | 19% | 23% | 13% | 21% | 16% | 17% | 13% | 11% | 15% | 22% | 21% | 10% | 15% | 16% |
| 둘 다 균형이 필요하다 | 56% | 56% | 57% | 53% | 56% | 57% | 62% | 56% | 53% | 52% | 60% | 56% | 51% | 65% | 53% | 54% | 56% |
지역별로 응답 비율에서 '성장'을 더 중요시하는 비율이 제주시가 3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응답자 중 '둘 다 균형이 필요하다'고 답한 인원이 가장 많았다.
'성장'에 비해 '분배'를 더 중시한 응답자 수가 적었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 성장과 분배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이는 경제적 안정과 사회적 형평성 모두 중요하다는 인식을 보여준다.
정부 정책에 대해 '상황에 따라 조정해야 한다'는 응답이 다수였다. 이는 정책적 유연성과 상황 대응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Q.2현재 한국 사회는 ‘성장’과 ‘분배’ 중 어느 쪽에 더 치우쳐 있다고 보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성장 위주 | 61% | 65% |
| 분배 위주 | 39% | 35% |
남성의 61%와 여성의 65%가 현재 한국 사회가 성장 위주라고 응답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성장 위주 | 65% | 64% | 60% | 65% | 65% | 61% | 56% | 61% |
| 분배 위주 | 35% | 36% | 40% | 35% | 35% | 39% | 43% | 39% |
10대에서 50대는 '성장 위주'에 대한 비율이 65%로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성장 위주 | 60% | 64% | 67% | 64% | 69% | 64% | 67% | 60% | 62% | 55% | 71% | 63% | 64% | 66% | 69% | 62% | 66% |
| 분배 위주 | 40% | 36% | 33% | 36% | 31% | 36% | 33% | 40% | 38% | 45% | 28% | 37% | 36% | 34% | 31% | 38% | 34% |
울산광역시에서 '성장 위주' 응답 비율이 71%로 가장 높았다.
응답자의 다수는 현재 한국 사회가 성장에 더 치우쳐 있다고 응답했다.
전체 설문 결과에서 경제 발전과 정부 정책에 대한 응답자들의 인식이 성장에 더 치우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응답자가 경제 성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가운데, 소득 격차 완화와 복지 확대보다 경제 성장이 더 강조되는 분위기가 확인되었다.
'경제 성장의 혜택이 개인에게 얼마나 돌아온다고 생각하시나요?' 질문에서도 대다수가 경제 성장의 혜택을 충분히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한 점을 고려할 때, 성장 이익의 분배에 대한 불만이 내재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Q.3정부 정책은 ‘경제 성장’과 ‘분배 정의’ 중 어느 쪽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성장에 더 집중해야 한다 | 34% | 30% |
| 분배에 더 집중해야 한다 | 30% | 23% |
| 상황에 따라 조정해야 한다 | 36% | 47% |
남성 중 성장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34%인 반면, 여성은 30%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성장에 더 집중해야 한다 | 31% | 30% | 31% | 26% | 32% | 40% | 35% | 35% |
| 분배에 더 집중해야 한다 | 42% | 27% | 27% | 27% | 26% | 22% | 28% | 23% |
| 상황에 따라 조정해야 한다 | 27% | 43% | 42% | 47% | 42% | 38% | 37% | 41% |
10대는 '분배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응답이 42%로 가장 높았으나, '상황에 따라 조정해야 한다'는 비율도 27%로 나왔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성장에 더 집중해야 한다 | 26% | 30% | 24% | 34% | 24% | 37% | 33% | 33% | 34% | 26% | 19% | 35% | 30% | 25% | 31% | 32% | 42% |
| 분배에 더 집중해야 한다 | 32% | 25% | 31% | 24% | 27% | 24% | 27% | 23% | 26% | 39% | 30% | 26% | 37% | 25% | 24% | 25% | 20% |
| 상황에 따라 조정해야 한다 | 42% | 45% | 45% | 42% | 49% | 39% | 41% | 43% | 40% | 35% | 51% | 39% | 34% | 51% | 45% | 43% | 38% |
'상황에 따라 조정해야 한다'는 응답 비율이 울산광역시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상황에 따라 조정해야 한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성장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답변이 '분배에 더 집중해야 한다'보다 많았다.
'현재 한국 사회는 성장 위주'라는 응답이 다수인 점에서 정부 정책도 성장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의견이 높았다.
'경제 성장의 혜택이 충분히 체감되지 않는다'는 응답이 많아 성장과 분배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Q.4경제 성장의 혜택이 개인에게 얼마나 돌아온다고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충분히 체감한다 | 15% | 11% |
| 어느 정도는 느낀다 | 43% | 40% |
| 거의 못 느낀다 | 35% | 42% |
| 전혀 느낄 수 없다 | 7% | 7% |
남성이 '충분히 체감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15%로 여자의 11%보다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충분히 체감한다 | 27% | 10% | 11% | 12% | 12% | 15% | 13% | 11% |
| 어느 정도는 느낀다 | 51% | 45% | 43% | 39% | 41% | 43% | 42% | 41% |
| 거의 못 느낀다 | 22% | 38% | 38% | 40% | 41% | 37% | 36% | 35% |
| 전혀 느낄 수 없다 | 0% | 7% | 8% | 10% | 6% | 5% | 10% | 12% |
20대와 30대는 '충분히 체감한다'의 응답 비율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충분히 체감한다 | 8% | 12% | 13% | 14% | 12% | 11% | 13% | 14% | 12% | 6% | 7% | 12% | 10% | 15% | 16% | 13% | 12% |
| 어느 정도는 느낀다 | 40% | 41% | 36% | 44% | 41% | 34% | 41% | 38% | 44% | 28% | 47% | 37% | 44% | 40% | 45% | 36% | 44% |
| 거의 못 느낀다 | 43% | 40% | 44% | 34% | 41% | 44% | 41% | 43% | 37% | 57% | 36% | 41% | 39% | 35% | 35% | 43% | 33% |
| 전혀 느낄 수 없다 | 8% | 7% | 7% | 8% | 7% | 11% | 5% | 6% | 7% | 6% | 9% | 10% | 6% | 10% | 4% | 8% | 11% |
'충분히 체감한다'는 응답에서 제주특별자치도(16%)와 전북특별자치도(15%)가 높은 비율을 보였다.
경제 성장의 혜택을 충분히 체감한다는 응답은 비교적 적게 나타났다.
'어느 정도는 느낀다'와 '거의 못 느낀다' 응답 비율이 유사하게 높은 편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 성장을 어느 정도는 체감하지만, 그 체감의 정도는 크지 않아 보인다.
다른 설문에서도 '성장'보다 '분배'의 중요성을 더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는 경제 성장이 모든 사람에게 고루 혜택을 주지 못함을 시사한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정책 개발: 정부는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성장과 분배를 균형 있게 고려한 정책을 개발할 수 있다. 이는 국민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될 것이다.
- 교육 프로그램: 공공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 성장과 분배의 중요성을 균형 있게 가르침으로써 국민 인식을 개선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성별에 따른 설문 참여자 수는 남성 2474명(41.2%), 여성 3353명(55.9%)으로 여성이 더 많이 참여했으며, 성별 비율 차이로는 여성이 14.7% 더 많이 나타났다. 특이점으로는 성별이 명시되지 않은 참여자가 173명(2.9%) 있었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 설문 참여자 수 및 비율은 40대(27.6%), 50대(29.4%)가 많으며, 40대와 50대에 참여자가 집중되었다. 0대를 제외하면 모든 연령대에서 적어도 수백 명의 참여자가 나타났다.
- 거주지별분포 거주지별 설문 참여자 수는 서울특별시(26.3%), 경기도(24.2%) 거주자가 많았고, 이 두 지역에 전체의 절반 이상이 집중되어 있다. 세종특별자치시(0.5%), 제주특별자치도(0.8%)는 상대적으로 참여자 수가 적었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별로는 40대 남성(27.6%), 50대 남성(29.4%)에서 참여율이 앞서 있으며, 특정 연령대에서는 남성보다 여성이 두드러지기보다 전반적으로 여성이 고르게 더 많이 나타났다. 이는 여성 참여자 비율이 전체적으로 높은 현상을 보여주었다.
- 조사기간 25.09.15 12:00 ~ 25.09.17 18:18 (계획보다 4일 17시간 41분 12초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 6000명과 실제 참여자 수 6000명이 일치하여 참여율이 100%를 기록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0명이었으며,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6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09.15 12:00, 25.09.16 12:00, 25.09.16 13:00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19초로 신속하게 응답이 진행되었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