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과 치매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
핵심 발견
- 설문 응답자의 다수가 건망증을 가끔 경험하지만 이를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끔 경험한다" 선택지는 62%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건망증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을 시사했다.
- 치매 예방 생활 습관으로서 두뇌 활동(독서, 퍼즐 등)이 가장 높은 비율(26%)로 선택되었다. 이는 사람들이 두뇌 활동을 치매 예방에 중요한 요소로 인식하고 있음을 반영했다.
- 응답자 대부분이 치매로 인해 겪는 일상생활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24시간 간병의 피로"(28%)를 꼽은 것은 예상치 못한 결과였다. 이는 간병인의 신체적, 심리적 부담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 "치매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줄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돌봄 인력과 복지시설 확충(37%)이 가장 많이 선택된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이는 치매 관리에 있어 인프라 확충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문항별 결과
Q.1평소 일상생활 중 건망증을 자주 경험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우 자주 경험한다 | 9% | 12% |
| 가끔 경험한다 | 60% | 66% |
| 거의 경험하지 않는다 | 27% | 19% |
| 전혀 없다 | 5% | 4% |
일상생활 중 건망증을 '매우 자주 경험하는' 비율이 여자(12%)가 남자(9%)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우 자주 경험한다 | 11% | 9% | 10% | 9% | 11% | 11% | 9% | 12% |
| 가끔 경험한다 | 43% | 46% | 55% | 61% | 68% | 66% | 63% | 71% |
| 거의 경험하지 않는다 | 28% | 34% | 28% | 25% | 18% | 20% | 24% | 11% |
| 전혀 없다 | 17% | 12% | 8% | 5% | 2% | 3% | 4% | 6% |
'매우 자주 경험한다'는 응답의 비율이 연령대별 큰 차이가 나지 않고 고르게 분포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우 자주 경험한다 | 13% | 9% | 13% | 12% | 10% | 11% | 13% | 13% | 9% | 16% | 9% | 11% | 8% | 12% | 10% | 8% | 13% |
| 가끔 경험한다 | 63% | 64% | 61% | 63% | 60% | 64% | 60% | 63% | 63% | 60% | 67% | 63% | 56% | 59% | 61% | 62% | 56% |
| 거의 경험하지 않는다 | 19% | 23% | 23% | 21% | 23% | 20% | 22% | 21% | 23% | 18% | 18% | 21% | 30% | 26% | 27% | 23% | 27% |
| 전혀 없다 | 5% | 3% | 4% | 4% | 7% | 5% | 5% | 3% | 5% | 7% | 7% | 4% | 4% | 3% | 2% | 7% | 4% |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매우 자주 경험한다'는 응답이 16%로 가장 높았고, 충청남도와 전라남도에서는 8%로 가장 낮았다.
일상생활에서 건망증을 '매우 자주 경험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788명으로 나타났다.
'가끔 경험한다'고 응답한 경우가 4823명으로 가장 많았다.
'가끔 경험한다'는 응답이 높은 것은 많은 사람들이 경미한 건망증은 일상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일상생활에서 건망증을 자주 느끼는 사람들이 치매의 초기 경고 신호를 인식할 가능성이 높음을 보여준다. 이는 '건망증 때문에 불편을 겪어본 적이 있으신가요?'에서 나타난 유사한 경향과 일치했다.
Q.2건망증 때문에 불편을 겪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자주 있다 | 8% | 9% |
| 가끔 있다 | 53% | 56% |
| 거의 없다 | 34% | 30% |
| 전혀 없다 | 5% | 5% |
'자주 있다' 응답 비율이 여자가 남자보다 1%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자주 있다 | 16% | 8% | 8% | 8% | 9% | 8% | 8% | 12% |
| 가끔 있다 | 41% | 43% | 52% | 54% | 56% | 56% | 56% | 67% |
| 거의 없다 | 28% | 36% | 32% | 33% | 31% | 32% | 31% | 16% |
| 전혀 없다 | 15% | 13% | 8% | 5% | 3% | 4% | 4% | 6% |
10대는 건망증을 '자주 경험한다'고 답한 비율이 다른 연령대보다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자주 있다 | 8% | 8% | 11% | 10% | 10% | 6% | 9% | 10% | 8% | 13% | 8% | 8% | 6% | 6% | 6% | 7% | 9% |
| 가끔 있다 | 55% | 54% | 51% | 56% | 53% | 59% | 49% | 56% | 55% | 56% | 57% | 56% | 55% | 56% | 52% | 52% | 56% |
| 거의 없다 | 28% | 34% | 32% | 28% | 30% | 30% | 36% | 27% | 32% | 22% | 27% | 31% | 32% | 34% | 37% | 32% | 31% |
| 전혀 없다 | 8% | 4% | 5% | 5% | 7% | 5% | 6% | 5% | 5% | 9% | 7% | 5% | 6% | 4% | 5% | 9% | 3% |
서울특별시, 경기도, 인천광역시 등 대도시에서는 '거의 없다'와 '전혀 없다'는 응답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건망증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경험이 '자주 있다'고 응답한 사람이 636명으로 가장 적었다.
'가끔 있다'고 응답한 사람이 4215명으로 가장 많았고, '거의 없다'와 '전혀 없다'는 각각 2444명과 387명으로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평소 일상생활 중 건망증을 가끔 경험한다'는 응답이 4983명으로 가장 많아 건망증을 어느 정도 일상에서 인지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건망증을 자주 경험하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도 상당수 있음을 감안할 때, 건망증이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했다.
Q.3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는 생활습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복수 선택 가능) (복수응답)
| 응답 | 남자 | 여자 |
|---|---|---|
| 규칙적인 운동 | 20% | 19% |
| 균형 잡힌 식사 | 16% | 15% |
| 두뇌 활동(독서, 퍼즐 등) | 27% | 25% |
| 사회적 교류 | 11% | 13% |
| 충분한 수면 | 14% | 15% |
| 스트레스 관리 | 11% | 13% |
두뇌 활동에 대해 남성이 여성을 2%포인트 더 높게 응답했으며, 이는 성별에 따른 인식 차이를 보여주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규칙적인 운동 | 20% | 18% | 17% | 18% | 20% | 21% | 19% | 18% |
| 균형 잡힌 식사 | 24% | 17% | 16% | 16% | 15% | 15% | 17% | 18% |
| 두뇌 활동(독서, 퍼즐 등) | 25% | 26% | 27% | 26% | 25% | 25% | 27% | 27% |
| 사회적 교류 | 10% | 15% | 13% | 12% | 12% | 12% | 13% | 12% |
| 충분한 수면 | 13% | 13% | 15% | 15% | 15% | 15% | 14% | 14% |
| 스트레스 관리 | 8% | 12% | 12% | 12% | 12% | 11% | 11% | 11% |
가장 많은 연령대가 두뇌 활동(독서, 퍼즐 등)을 치매 예방 생활습관으로 선택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규칙적인 운동 | 19% | 20% | 19% | 17% | 19% | 19% | 20% | 20% | 19% | 18% | 18% | 18% | 19% | 22% | 20% | 19% | 21% |
| 균형 잡힌 식사 | 15% | 16% | 17% | 16% | 17% | 15% | 15% | 17% | 16% | 15% | 16% | 16% | 17% | 15% | 14% | 14% | 15% |
| 두뇌 활동(독서, 퍼즐 등) | 28% | 27% | 26% | 25% | 25% | 26% | 24% | 24% | 26% | 23% | 27% | 25% | 25% | 26% | 25% | 27% | 27% |
| 사회적 교류 | 10% | 12% | 11% | 13% | 13% | 12% | 13% | 13% | 13% | 11% | 12% | 13% | 12% | 11% | 11% | 12% | 13% |
| 충분한 수면 | 15% | 15% | 14% | 15% | 14% | 15% | 15% | 15% | 15% | 18% | 13% | 16% | 15% | 15% | 15% | 15% | 14% |
| 스트레스 관리 | 12% | 12% | 13% | 12% | 13% | 13% | 13% | 12% | 11% | 15% | 13% | 12% | 13% | 11% | 14% | 13% | 11% |
두뇌 활동이 모든 거주지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선택되었으며, 충청북도와 충청남도에서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뇌 활동(독서, 퍼즐 등)이 가장 중요한 생활습관으로 선택되었다.
사회적 교류와 스트레스 관리는 상대적으로 적은 응답을 받았다.
두뇌 활동이 치매 예방에서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지만, 사회적 교류의 중요성도 강화될 필요가 있다.
다른 질문에서 치매로 인한 정서적 스트레스가 큰 것으로 나타났음에도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은 상대적으로 덜 언급되었다. 이는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교육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Q.4치매로 인해 다음 중 어떤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으신가요? (복수 선택 가능) (복수응답)
| 응답 | 남자 | 여자 |
|---|---|---|
| 가정 내 갈등 증가 | 16% | 17% |
| 환자의 안전 문제(실종, 사고 등) | 19% | 17% |
| 경제적 부담 | 21% | 19% |
| 정서적 스트레스 | 25% | 27% |
| 주변의 무관심이나 시선 | 7% | 6% |
| 기억, 언어, 감정 표현의 단절 | 13% | 14% |
남성과 여성 모두 '정서적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가정 내 갈등 증가 | 21% | 15% | 15% | 16% | 17% | 17% | 16% | 17% |
| 환자의 안전 문제(실종, 사고 등) | 19% | 20% | 20% | 18% | 17% | 17% | 18% | 22% |
| 경제적 부담 | 21% | 22% | 21% | 20% | 21% | 17% | 19% | 18% |
| 정서적 스트레스 | 27% | 27% | 25% | 26% | 26% | 27% | 28% | 25% |
| 주변의 무관심이나 시선 | 7% | 4% | 6% | 7% | 6% | 6% | 6% | 6% |
| 기억, 언어, 감정 표현의 단절 | 5% | 12% | 12% | 14% | 14% | 16% | 13% | 12% |
10대와 20대는 정서적 스트레스와 가정 내 갈등 증가에서 다른 연령대보다 높은 비율을 보였다. 특히 10대는 주변의 무관심이나 시선을 가장 적게 느꼈다고 응답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가정 내 갈등 증가 | 15% | 16% | 14% | 15% | 15% | 16% | 17% | 17% | 17% | 19% | 16% | 16% | 13% | 20% | 18% | 15% | 19% |
| 환자의 안전 문제(실종, 사고 등) | 14% | 18% | 17% | 16% | 18% | 15% | 18% | 21% | 18% | 13% | 19% | 19% | 16% | 20% | 21% | 18% | 18% |
| 경제적 부담 | 19% | 20% | 20% | 19% | 22% | 23% | 20% | 19% | 19% | 18% | 20% | 19% | 22% | 16% | 20% | 18% | 23% |
| 정서적 스트레스 | 30% | 27% | 28% | 28% | 24% | 25% | 28% | 23% | 26% | 25% | 25% | 26% | 26% | 25% | 27% | 28% | 24% |
| 주변의 무관심이나 시선 | 7% | 6% | 7% | 6% | 8% | 6% | 4% | 6% | 6% | 10% | 6% | 7% | 8% | 4% | 5% | 8% | 6% |
| 기억, 언어, 감정 표현의 단절 | 15% | 14% | 15% | 15% | 13% | 15% | 13% | 13% | 14% | 15% | 13% | 14% | 15% | 14% | 10% | 13% | 10% |
서울특별시와 대전광역시에서 '가정 내 갈등 증가'가 각각 17%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가장 많은 응답은 '정서적 스트레스'로 나타났다.
'주변의 무관심이나 시선'이 상대적으로 적은 응답을 받았다.
'정서적 스트레스'의 높은 응답은 치매 관리가 개인에게 심리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시사했다.
'경제적 부담' 역시 높은 응답을 보여, 치매 관련 재정 지원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다.
Q.5치매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환자의 변화된 행동에 대한 감정적 부담 | 26% | 28% |
| 24시간 간병의 피로 | 26% | 30% |
| 의사소통의 어려움 | 28% | 25% |
| 병원이나 복지시설 이용의 한계 | 11% | 10% |
| 사회적 고립감 | 7% | 6% |
'24시간 간병의 피로' 항목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4% 더 높은 응답 비율을 보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환자의 변화된 행동에 대한 감정적 부담 | 24% | 26% | 23% | 25% | 28% | 31% | 28% | 23% |
| 24시간 간병의 피로 | 27% | 27% | 30% | 28% | 30% | 26% | 25% | 23% |
| 의사소통의 어려움 | 32% | 30% | 28% | 27% | 25% | 27% | 27% | 37% |
| 병원이나 복지시설 이용의 한계 | 10% | 10% | 12% | 11% | 10% | 10% | 15% | 8% |
| 사회적 고립감 | 8% | 7% | 5% | 8% | 7% | 6% | 5% | 9% |
'환자의 변화된 행동에 대한 감정적 부담'에서는 60대와 70대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더 높은 응답 비율을 보였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환자의 변화된 행동에 대한 감정적 부담 | 28% | 27% | 28% | 26% | 28% | 28% | 26% | 28% | 26% | 16% | 28% | 31% | 28% | 28% | 23% | 21% | 25% |
| 24시간 간병의 피로 | 23% | 27% | 24% | 26% | 30% | 28% | 27% | 28% | 30% | 33% | 31% | 28% | 26% | 34% | 34% | 27% | 33% |
| 의사소통의 어려움 | 28% | 28% | 28% | 30% | 27% | 26% | 32% | 27% | 25% | 33% | 26% | 24% | 26% | 25% | 23% | 25% | 25% |
| 병원이나 복지시설 이용의 한계 | 10% | 11% | 11% | 11% | 9% | 13% | 5% | 7% | 12% | 11% | 7% | 10% | 12% | 8% | 16% | 14% | 12% |
| 사회적 고립감 | 9% | 6% | 8% | 7% | 6% | 5% | 9% | 9% | 7% | 7% | 9% | 6% | 8% | 5% | 4% | 12% | 5% |
'24시간 간병의 피로' 항목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전북특별자치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치매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24시간 간병의 피로'가 가장 큰 어려움으로 나타났다.
'환자의 변화된 행동에 대한 감정적 부담'과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큰 어려움으로 나타났다.
간병의 피로도가 가장 높은 어려움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장기적인 돌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사회적 지원이 필요함을 시사했다.
세부 응답 분석 결과,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관련된 항목들에서 높은 응답률이 나타났고, 이는 치매 환자와 가족 간의 의사소통 지원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보여줬다.
Q.6치매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줄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돌봄 인력과 복지시설 확충 | 34% | 41% |
| 가족 보호자 대상 지원 강화 | 24% | 21% |
| 정확한 정보와 조기 검진 홍보 | 22% | 19% |
|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 9% | 7% |
| 경제적 부담 경감 제도 | 11% | 12% |
'돌봄 인력과 복지시설 확충' 항목에서 여성이 41%로 남성의 34%보다 높은 응답 비율을 보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돌봄 인력과 복지시설 확충 | 31% | 30% | 32% | 35% | 41% | 42% | 35% | 38% |
| 가족 보호자 대상 지원 강화 | 18% | 23% | 25% | 22% | 23% | 23% | 21% | 17% |
| 정확한 정보와 조기 검진 홍보 | 28% | 31% | 25% | 21% | 17% | 17% | 25% | 24% |
|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 10% | 9% | 8% | 9% | 8% | 7% | 11% | 9% |
| 경제적 부담 경감 제도 | 13% | 7% | 10% | 12% | 12% | 10% | 9% | 12% |
응답 결과 '돌봄 인력과 복지시설 확충' 항목에서 연령대가 높을수록 중요하게 여기는 비율이 증가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돌봄 인력과 복지시설 확충 | 37% | 38% | 43% | 33% | 34% | 36% | 38% | 39% | 39% | 28% | 35% | 37% | 32% | 40% | 35% | 32% | 28% |
| 가족 보호자 대상 지원 강화 | 24% | 23% | 19% | 25% | 26% | 21% | 21% | 26% | 21% | 16% | 24% | 25% | 19% | 28% | 22% | 23% | 25% |
| 정확한 정보와 조기 검진 홍보 | 19% | 20% | 18% | 26% | 20% | 23% | 17% | 17% | 21% | 27% | 27% | 17% | 25% | 14% | 27% | 16% | 22% |
|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 6% | 8% | 8% | 6% | 8% | 9% | 8% | 6% | 9% | 9% | 5% | 8% | 8% | 8% | 7% | 11% | 7% |
| 경제적 부담 경감 제도 | 15% | 10% | 11% | 10% | 12% | 12% | 16% | 11% | 10% | 20% | 10% | 13% | 15% | 10% | 9% | 18% | 16% |
'돌봄 인력과 복지시설 확충'은 경상남도에서 가장 높은 응답률(43%)을 보인 반면,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가장 낮은 응답률(28%)을 보였다.
돌봄 인력과 복지시설 확충이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
가족 보호자 대상 지원 강화가 두 번째로 높은 응답을 기록했다.
돌봄 인력과 복지시설 확충이 중요하다는 결과는 '24시간 간병의 피로'가 높은 응답을 받은 것과 연관이 깊었다.
가족 보호자 지원 강화는 전반적인 정서적 스트레스와 '가정 내 갈등 증가' 응답이 많았던 것과 일치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두뇌 활동의 중요성이 강조된 결과를 바탕으로, 독서 프로그램 및 퍼즐 게임을 활용한 치매 예방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다. 또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무료 두뇌 활동 교실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
- 치매 간병인의 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나 지방자치단체는 간병인을 위한 휴식 지원 프로그램 및 간병인 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는 간병 인력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전체 참여자 중 남성은 3579명(44.7%)이고, 여성은 4184명(52.3%)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약간 더 많이 참여했다. 남녀 비율 차이는 7.6%로, 여성의 참여율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 연령별분포 40대와 50대 참여자가 각각 2268명(28.33%)과 2515명(31.42%)으로 가장 많았으며, 60대(15.29%)와 30대(9.57%)가 그 뒤를 이었다. 특히 40대와 50대에 집중된 참여자 분포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와 경기도에 각각 2043명(25.53%)과 2004명(25.03%)이 거주하여 전체 참여자 중 약 50%가 이 두 지역에 집중되었다. 상대적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세종특별자치시의 참여자는 적었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과 성별을 조합한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았으나, 연령별 분포에서 40대와 50대에 참여가 집중되었고, 성별 분포에서 여성이 더 많았기 때문에, 40대와 50대 여성의 참여가 두드러질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 조사기간 25.05.22 06:00:05 ~ 25.05.25 14:02:07 (계획보다 3일 15시간 57분 53초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으나, 실제 참여자는 8002명으로 참여율이 매우 높았다.
- 미참여인원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28명이 있었지만,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05.22 06:00, 25.05.23 07:00, 25.05.23 06:00 순이었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42초로 매우 빠르게 응답이 이루어졌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