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상황에 놓였을때 미리 준비하는것이 있나요?
핵심 발견
- 설문 결과, 위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관련 뉴스나 정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응답자가 2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사람들이 대비를 위해 정보의 중요성을 크게 인식하고 있으며, 정보 수집이 실제 대비 행위보다 더 우선시되는 경향이 있음을 나타났다.
- 위기 상황 발생 시 첫 번째 반응으로 정부 발표나 뉴스를 확인한다는 응답이 39%로 가장 높았다. 이는 사람들이 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정보 확인을 통해 상황 파악을 중요시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 위기 발생 소식을 들었을 때 물품을 사재기한 경험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서, 사재기를 하지 않았거나 사재기를 하지 않으려 노력한다는 응답이 각각 24%와 9%로 나타났다. 이는 사재기 행동이 다수의 사람들 사이에서 부정적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 평소 위기 상황을 대비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질문에서 '가끔 생각만 하고 실천은 안 한다'는 응답이 35%로 가장 높았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위기 대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문항별 결과
Q.1위기 상황(재난, 감염병, 전쟁 등)에 대비해 평소 어떤 준비를 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비상식량이나 생수 구비 | 24% | 22% |
| 응급약품과 구급상자 준비 | 22% | 17% |
| 현금이나 대피 가방 마련 | 16% | 13% |
| 관련 뉴스나 정보 주기적으로 확인 | 22% | 26% |
| 별다른 준비는 하지 않는다 | 17% | 22% |
여성이 '관련 뉴스나 정보 주기적으로 확인' 답변을 더 많이 선택한 비율이 남성보다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비상식량이나 생수 구비 | 21% | 19% | 21% | 23% | 23% | 25% | 22% | 22% |
| 응급약품과 구급상자 준비 | 31% | 21% | 20% | 19% | 19% | 19% | 24% | 24% |
| 현금이나 대피 가방 마련 | 17% | 17% | 18% | 17% | 12% | 10% | 16% | 17% |
| 관련 뉴스나 정보 주기적으로 확인 | 14% | 24% | 23% | 24% | 25% | 26% | 22% | 18% |
| 별다른 준비는 하지 않는다 | 16% | 20% | 18% | 18% | 22% | 20% | 16% | 19% |
비상식량이나 생수를 구비하는 비율은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증가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비상식량이나 생수 구비 | 17% | 24% | 25% | 25% | 16% | 22% | 23% | 26% | 22% | 12% | 21% | 25% | 22% | 16% | 22% | 25% | 23% |
| 응급약품과 구급상자 준비 | 20% | 21% | 19% | 19% | 22% | 14% | 18% | 19% | 19% | 21% | 17% | 18% | 18% | 21% | 22% | 21% | 21% |
| 현금이나 대피 가방 마련 | 11% | 15% | 14% | 14% | 15% | 15% | 15% | 14% | 14% | 14% | 17% | 12% | 16% | 13% | 9% | 14% | 15% |
| 관련 뉴스나 정보 주기적으로 확인 | 28% | 22% | 22% | 26% | 23% | 28% | 24% | 22% | 25% | 31% | 25% | 28% | 26% | 28% | 33% | 21% | 20% |
| 별다른 준비는 하지 않는다 | 23% | 19% | 20% | 17% | 25% | 19% | 20% | 19% | 20% | 21% | 19% | 16% | 18% | 23% | 14% | 19% | 21% |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관련 뉴스나 정보 주기적으로 확인' 항목에서 다른 지역보다 높게 나타났다.
'관련 뉴스나 정보 주기적으로 확인' 응답이 가장 많았고, '별다른 준비는 하지 않는다' 응답도 높은 비율을 보였다.
다른 질문에서도 '정확하고 빠른 정보 수집'이 중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매우 높았다.
사람들은 위기 상황에서 정보를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정부 발표나 뉴스를 확인한다'는 응답에서도 드러났다.
'별다른 준비는 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많은 것은 위기 상황에 대한 인식 부족이나 위험 평가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Q.2재난이나 위기 상황 발생 시 당신의 첫 번째 반응은 무엇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필요한 물품을 사러 나간다 | 14% | 12% |
| 가족이나 지인에게 연락한다 | 34% | 34% |
| 정부 발표나 뉴스를 확인한다 | 38% | 41% |
| 집 안에서 안전한 곳을 찾는다 | 8% | 7% |
| 침착하게 기다린다 | 6% | 6% |
남성과 여성 모두 '정부 발표나 뉴스를 확인한다'를 가장 높은 비율로 선택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필요한 물품을 사러 나간다 | 27% | 13% | 14% | 13% | 13% | 14% | 9% | 10% |
| 가족이나 지인에게 연락한다 | 23% | 32% | 36% | 34% | 35% | 31% | 37% | 44% |
| 정부 발표나 뉴스를 확인한다 | 36% | 35% | 36% | 39% | 40% | 43% | 41% | 31% |
| 집 안에서 안전한 곳을 찾는다 | 10% | 12% | 11% | 8% | 6% | 5% | 9% | 8% |
| 침착하게 기다린다 | 4% | 7% | 4% | 5% | 6% | 7% | 5% | 7% |
'가족이나 지인에게 연락한다'는 10대에서 가장 낮았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응답 비율이 증가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필요한 물품을 사러 나간다 | 12% | 14% | 16% | 12% | 12% | 12% | 12% | 16% | 12% | 5% | 12% | 13% | 19% | 9% | 11% | 18% | 10% |
| 가족이나 지인에게 연락한다 | 35% | 36% | 31% | 33% | 32% | 32% | 35% | 34% | 34% | 33% | 31% | 38% | 34% | 33% | 28% | 31% | 39% |
| 정부 발표나 뉴스를 확인한다 | 37% | 38% | 39% | 42% | 41% | 45% | 38% | 37% | 42% | 50% | 38% | 40% | 33% | 38% | 48% | 38% | 37% |
| 집 안에서 안전한 곳을 찾는다 | 9% | 7% | 8% | 8% | 9% | 5% | 6% | 9% | 7% | 10% | 10% | 5% | 9% | 12% | 6% | 8% | 9% |
| 침착하게 기다린다 | 7% | 6% | 6% | 5% | 6% | 5% | 8% | 5% | 5% | 2% | 10% | 4% | 5% | 8% | 6% | 7% | 5% |
서울특별시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정부 발표나 뉴스를 확인한다'는 응답이 다른 지역보다 높게 나타났다.
'정부 발표나 뉴스를 확인한다'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 이는 전체 응답 중 3038명으로 나타났다.
'가족이나 지인에게 연락한다'와 '필요한 물품을 사러 나간다'가 다음으로 높은 응답을 기록했다.
많은 사람들이 재난 상황에서 첫 번째 반응으로 정보를 확인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이는 관련 뉴스나 정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준비 행동으로 인식된 결과와 연관이 있다.
가족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응답이 많았다. 이는 위기 대비를 할 때 가족과의 대피 및 연락 계획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결과와 일치했다.
Q.3위기 발생 소식을 들었을 때 물품을 사재기한 경험이 있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자주 그런 편이다 | 8% | 7% |
| 한두 번 그런 적 있다 | 20% | 22% |
| 고민만 했지 실제로 구매하지는 않았다 | 37% | 39% |
| 사재기를 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 10% | 9% |
| 전혀 그런 적 없다 | 25% | 23% |
남성보다 여성이 '한두 번 그런 적 있다'에서 더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자주 그런 편이다 | 12% | 6% | 7% | 7% | 8% | 9% | 7% | 3% |
| 한두 번 그런 적 있다 | 23% | 25% | 24% | 22% | 18% | 21% | 24% | 21% |
| 고민만 했지 실제로 구매하지는 않았다 | 33% | 36% | 39% | 40% | 37% | 36% | 44% | 31% |
| 사재기를 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 16% | 11% | 8% | 10% | 9% | 8% | 9% | 11% |
| 전혀 그런 적 없다 | 15% | 21% | 22% | 21% | 27% | 27% | 17% | 33% |
10대에서는 '자주 그런 편이다'와 '한두 번 그런 적 있다'의 응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자주 그런 편이다 | 5% | 8% | 10% | 8% | 7% | 9% | 8% | 10% | 6% | 2% | 7% | 8% | 8% | 8% | 5% | 8% | 5% |
| 한두 번 그런 적 있다 | 19% | 22% | 25% | 20% | 18% | 23% | 19% | 21% | 21% | 24% | 18% | 22% | 14% | 18% | 27% | 22% | 21% |
| 고민만 했지 실제로 구매하지는 않았다 | 38% | 37% | 36% | 44% | 44% | 40% | 38% | 38% | 39% | 43% | 33% | 39% | 40% | 35% | 31% | 33% | 38% |
| 사재기를 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 11% | 10% | 7% | 8% | 9% | 7% | 8% | 9% | 9% | 10% | 11% | 8% | 11% | 16% | 11% | 14% | 10% |
| 전혀 그런 적 없다 | 27% | 23% | 23% | 21% | 22% | 21% | 27% | 22% | 24% | 21% | 31% | 23% | 26% | 24% | 27% | 24% | 26% |
'자주 그런 편이다' 응답은 경상남도와 부산광역시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물품 사재기에 관한 질문 응답에서 '고민만 했지 실제로 구매하지는 않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사재기를 하지 않으려 노력한다'와 '전혀 그런 적 없다'는 응답이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위기 상황 대비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실제 사재기보다는 고민하는 정도에 그쳤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비상식량이나 생수 구비'와 '관련 뉴스나 정보 주기적으로 확인' 질문 응답에서도 대비를 계획하나 실행에 옮기지 않는 태도가 일관되게 관찰되었다.
Q.4당신이 위기 대비를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식량과 생필품 확보 | 21% | 20% |
| 정확하고 빠른 정보 수집 | 32% | 28% |
| 가족과의 대피 및 연락 계획 | 30% | 31% |
| 응급 상황 시 행동 요령 숙지 | 14% | 17% |
| 공황 상태에서 벗어나는 정신적 안정 | 3% | 3% |
'정확하고 빠른 정보 수집'에서는 남자가 32%로 여자의 28%보다 더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식량과 생필품 확보 | 20% | 24% | 23% | 20% | 21% | 21% | 17% | 16% |
| 정확하고 빠른 정보 수집 | 31% | 23% | 28% | 30% | 30% | 34% | 34% | 39% |
| 가족과의 대피 및 연락 계획 | 33% | 32% | 31% | 31% | 30% | 28% | 31% | 25% |
| 응급 상황 시 행동 요령 숙지 | 13% | 16% | 15% | 15% | 16% | 16% | 16% | 13% |
| 공황 상태에서 벗어나는 정신적 안정 | 3% | 5% | 3% | 3% | 3% | 2% | 2% | 7% |
'정확하고 빠른 정보 수집'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10대에서 40대로 갈수록 비슷한 비율을 유지하다가 50대 이후부터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식량과 생필품 확보 | 20% | 21% | 25% | 23% | 23% | 20% | 20% | 24% | 19% | 12% | 17% | 21% | 26% | 21% | 17% | 24% | 17% |
| 정확하고 빠른 정보 수집 | 32% | 30% | 31% | 26% | 27% | 28% | 32% | 28% | 32% | 31% | 27% | 33% | 25% | 32% | 38% | 28% | 28% |
| 가족과의 대피 및 연락 계획 | 30% | 32% | 25% | 35% | 31% | 33% | 32% | 28% | 28% | 38% | 33% | 30% | 32% | 31% | 27% | 27% | 33% |
| 응급 상황 시 행동 요령 숙지 | 15% | 15% | 14% | 15% | 16% | 16% | 13% | 16% | 16% | 17% | 18% | 13% | 14% | 15% | 19% | 17% | 18% |
| 공황 상태에서 벗어나는 정신적 안정 | 2% | 3% | 4% | 2% | 3% | 2% | 4% | 3% | 4% | 2% | 4% | 3% | 3% | 1% | 0% | 3% | 3% |
'식량과 생필품 확보'에 대한 응답은 전라남도에서 26%로 가장 높고, 세종특별자치시에서 12%로 가장 낮았다.
'식량과 생필품 확보'와 '공황 상태에서 벗어나는 정신적 안정'의 응답 수에 큰 차이가 나타났다.
'가족과의 대피 및 연락 계획'이 가장 높은 응답 수를 기록하며, 위기 상황에서 중요한 대비 요소로 여겨졌다.
가족안전이 최우선순위임을 볼 때, 위기 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가족의 안전을 먼저 보장하려는 경향이 강했다.
대부분의 응답자가 정보 수집과 대피 계획을 주요 대비 요소로 선택한 것은 위기 시 정확한 정보와 계획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시사했다.
Q.5평소 위기 상황을 대비하는 마음가짐은 어떤 편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철저히 준비하는 편이다 | 10% | 8% |
| 기본적인 대비는 하고 있다 | 26% | 21% |
| 가끔 생각만 하고 실천은 안 한다 | 33% | 37% |
| 위기 상황에 크게 관심이 없다 | 9% | 7% |
|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대응할 생각이다 | 22% | 27% |
| 기타답변 | 0% | 0% |
'철저히 준비하는 편이다' 응답에서 남성은 10%, 여성은 8%로 남성이 더 높은 비율을 보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철저히 준비하는 편이다 | 17% | 9% | 8% | 8% | 9% | 10% | 7% | 4% |
| 기본적인 대비는 하고 있다 | 20% | 20% | 21% | 22% | 23% | 28% | 28% | 27% |
| 가끔 생각만 하고 실천은 안 한다 | 37% | 37% | 40% | 37% | 34% | 28% | 37% | 28% |
| 위기 상황에 크게 관심이 없다 | 13% | 11% | 10% | 9% | 6% | 6% | 8% | 9% |
|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대응할 생각이다 | 12% | 22% | 21% | 24% | 27% | 26% | 20% | 30% |
| 기타답변 | 0% | 0% | 0% | 0% | 0% | 0% | 0% | 1% |
나이가 들수록 '철저히 준비하는 편이다'와 '기본적인 대비는 하고 있다' 비율이 증가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철저히 준비하는 편이다 | 7% | 9% | 10% | 12% | 8% | 8% | 10% | 12% | 8% | 5% | 8% | 9% | 9% | 9% | 5% | 7% | 8% |
| 기본적인 대비는 하고 있다 | 21% | 24% | 26% | 24% | 23% | 22% | 20% | 24% | 25% | 24% | 20% | 19% | 19% | 22% | 22% | 26% | 24% |
| 가끔 생각만 하고 실천은 안 한다 | 34% | 36% | 32% | 33% | 36% | 37% | 35% | 36% | 34% | 36% | 36% | 39% | 39% | 35% | 38% | 35% | 30% |
| 위기 상황에 크게 관심이 없다 | 7% | 9% | 8% | 10% | 7% | 7% | 6% | 8% | 7% | 10% | 11% | 6% | 9% | 8% | 8% | 8% | 7% |
|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대응할 생각이다 | 31% | 23% | 25% | 21% | 26% | 26% | 28% | 19% | 26% | 26% | 25% | 27% | 25% | 25% | 28% | 23% | 31% |
| 기타답변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 | 0% | 0% | 0% | 0% | 0% | 0% |
'철저히 준비하는 편이다'는 경상북도와 부산광역시에서 각각 12%로 다른 지역에 비해 높았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위기 상황을 준비하지 않고 실천이 부족한 태도를 보였다.
비교적 많은 응답자가 기본적인 대비를 하고 있으며, 철저히 준비하는 사람들은 적은 편이다.
응답 중 위기 상황에 크게 관심이 없다는 비율이 다소 낮았다.
기타 답변의 수가 매우 적어 응답 분포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응답자의 상당수가 위기 상황에 대해 '가끔 생각만 하고 실천은 안 한다'는 태도를 보여 위기 대비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나 실제 행동에는 옮기지 않고 있었다.
경제적 여유나 시급성 인식 부족이 위기 상황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막고 있다고 볼 수 있었다.
다른 질문 결과에서도 비상식량과 생수, 응급약품 등의 준비가 미흡한 것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다.
위기 상황에서 뉴스나 정보를 먼저 확인하는 비율이 높아, 정확한 정보 전달과 교육이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정보 제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수집 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
- 사람들이 위기 상황에서 실제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을 추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비상 식량 및 생필품 구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공익 광고나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남성은 3540명(44.25%), 여성은 4228명(52.85%)으로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많았다. 남성과 여성의 비율 차이는 8.6%였으며, 이로 인해 여성이 설문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한 경향이 있었다. 성별 분포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높은 참여율을 나타냈다.
- 연령별분포 50대 참여자가 2551명(31.89%)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40대가 2233명(27.91%)으로 이를 따랐다. 50대와 40대가 전체 참여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20대와 30대도 각각 374명(4.67%)과 776명(9.65%)으로 꽤 높은 비율을 보였다. 50대와 40대에 참여자가 집중되어 있는 패턴이 나타났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와 경기도에서 각각 2052명(25.65%)과 2032명(25.4%)으로, 전체 참여자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거주했다. 기타 지역은 각 5% 이하로 분산되어 있다. 도시와 수도권에 참여자가 집중되어 있었으며, 이는 인구 밀집 지역의 참여도가 높았음을 알 수 있었다.
- 연령,성별분포 50대 여성(31.89%)와 40대 여성(27.91%)이 특히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50대와 40대 여성들이 설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을 보여주었다. 20대 남성과 30대 남성은 각각 4.67%와 9.65%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연령대와 성별 조합에서 50대와 40대 여성의 두드러진 참여율이 중요한 패턴으로 나타났다.
- 조사기간 25.07.10 06:00 ~ 25.07.13 16:00 (실제 3일 14시간 0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으며, 실제 참여자 수는 8000명으로 참여율 100%를 달성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미참여한 사람은 없었지만,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2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07.10 06:00, 25.07.11 07:00, 25.07.11 06:00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29초로 매우 빠르게 완료되었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