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urvey 빠르게 얻는 인사이트
디지털·IT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방식에 대한 생각은?

조사 기간
2026.04.13 ~ 2026.04.20
응답자
10,000명
문항
4문항
패널
SKT T멤버십 '돈버는 설문'

핵심 발견

  •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라는 질문에서 "효과를 더 검증한 뒤 도입해야 한다"는 응답이 41%로 가장 높았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AI 디지털교과서의 효과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으며, 충분한 검토와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나타냈다.
  • "하루 1시간 정도 별도 시간으로 운영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라는 질문에서 "시간은 괜찮지만 방식은 더 고민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47%로 가장 높았다. 이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운영 시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그 방식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고민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 "AI 디지털교과서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라는 질문에서 "기기 사용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를 가장 큰 문제로 꼽은 응답이 31%로 나타났다. 이는 디지털 기기의 사용이 학생들의 집중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결과로, 기술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임을 시사했다.
  • "AI 디지털교과서는 보조자료로서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나요?"라는 질문에서 "수업 중 보충 설명 자료로 제한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응답이 32%로 가장 높았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AI 디지털교과서를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며, 너무 과도하게 활용하는 것에는 회의적이라는 것을 나타냈다.

문항별 결과

Q.1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1. 필수적으로 빠르게 확대해야 한다11.2%
  2.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것이 적절하다35%
  3. 효과를 더 검증한 뒤 도입해야 한다40.6%
  4. 도입 자체가 불필요하다고 본다13.2%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것이 적절하다'와 '효과를 더 검증한 뒤 도입해야 한다'의 응답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필수적으로 빠르게 확대해야 한다'와 '도입 자체가 불필요하다고 본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한 우려가 많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됐다.

다른 설문 결과에서도 기기 사용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 및 디지털 격차 등 우려가 커 신중한 도입이 중요하다고 나타났다.

Q.2하루 1시간 정도 별도 시간으로 운영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1. 적절하다 (정규 수업과 분리 운영이 좋다)23.8%
  2. 시간은 괜찮지만 방식은 더 고민이 필요하다46.7%
  3. 굳이 별도 시간까지 필요하진 않다18.3%
  4. 오히려 학습 흐름을 방해할 수 있다11.1%

'시간은 괜찮지만 방식은 더 고민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적절하다 (정규 수업과 분리 운영이 좋다)'와 '오히려 학습 흐름을 방해할 수 있다'는 응답 간에 큰 차이가 있었다.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시 하루 1시간 별도 시간 운영에 대해 긍정적이지만, 방식에 대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디지털 격차 문제와 동일하게 AI 교과서의 운영 방식은 학생들의 디지털 접근성과 학습 효율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Q.3AI 디지털교과서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1. 기기 사용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31.4%
  2. 학생 간 디지털 격차 확대22.6%
  3. 콘텐츠·교육 품질의 불균형22.3%
  4. 개인정보 및 데이터 활용 우려23.7%

'기기 사용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가 AI 디지털교과서의 가장 큰 문제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개인정보 및 데이터 활용 우려'가 중요 문제로 지적되었다.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따른 집중력 저하는 '하루 1시간 정도 별도 시간으로 운영' 방식에 대한 회의적인 의견과 연관이 있다.

개인정보 활용에 대한 우려는 AI 디지털교과서가 '개인 맞춤 학습 중심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과 충돌한다.

Q.4AI 디지털교과서는 보조자료로서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나요?

  1. 수업 중 보충 설명·자료로 제한적으로 활용해야 한다32.5%
  2. 숙제·복습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하다25.4%
  3. 개인 맞춤 학습 중심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19.3%
  4. 필요할 때만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22.9%

'AI 디지털교과서를 보충 설명 자료로 제한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개인 맞춤 학습 중심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응답이 가장 적었다.

설문 결과는 응답자가 AI 디지털교과서를 주로 수업 보조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었다.

전체 설문에서 '기기 사용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가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된 점을 고려하면, 디지털교과서를 제한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교육 정책 개발: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시 충분한 검증 기간을 갖고, 그 효과를 평가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점진적으로 도입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 이를 통해 도입 초기의 문제점을 최소화하고 교육 현장에서의 수용성을 높일 수 있다.
  • 교육 프로그램 설계: AI 디지털교과서를 하루 별도 시간으로 운영할 때 학생들의 피로도를 줄이고 효율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예를 들어, 다양한 학습 모듈을 개발하고, 그에 맞게 적절한 시간 관리와 학습 방식을 제공해야 한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성별에 따른 설문 참여자 수는 남성이 4241명(42.41%)이며 여성이 5448명(54.48%)로, 여성 참여자의 비율이 12.07% 더 높게 나타났다. 이는 일반적으로 여성이 설문 조사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경향이 있음을 의미했다. 성별 분포에서 큰 특이점은 없었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 설문 참여자 수는 40대와 50대가 각각 2603명(26.03%)과 2985명(29.85%)으로 가장 많았으며, 특히 50대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20대와 30대의 참여자 비율은 각각 5.36%와 10.33%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중장년층에서 참여가 집중되는 패턴이 나타났다.
  • 거주지별분포 거주지별 설문 참여자 수는 서울특별시(2656명, 26.56%)와 경기도(2422명, 24.22%)에서 가장 많이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는 부산광역시(613명, 6.13%)와 경상남도(407명, 4.07%)로 나타났다. 이는 수도권 거주자가 설문에 더 활발하게 참여했음을 의미했다. 세종특별자치시(75명, 0.75%)와 제주특별자치도(82명, 0.82%)는 참여자 수가 적어 특이점으로 나타났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한 결과, 50대 여성이 1600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비율은 16.00%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40대 여성 참여자 수가 1400명(14.00%)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50대가 1385명(13.85%)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중장년층 여성의 참여가 특히 높았음을 의미했다.
  • 조사기간 26.04.13 12:00 ~ 26.04.16 02:02로 실제 조사 기간이 계획보다 4일 9시간 57분 26초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 10000명과 실제 참여자 수 10000명이 일치하여 100%의 참여율을 보였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고,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1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6.04.13 12:00, 13:00, 14:00로 각각 1294명, 736명, 603명이 참여했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15초였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N-Survey

우리 고객에게도 바로 물어보세요

같은 SKT 1,600만 패널에게 성별·연령·지역을 골라 질문할 수 있습니다. 4문항 Quick Survey는 500명 40만 원부터, 결과는 48시간 안에 AI 리포트로 받습니다.

설문 의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