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공공예절, 강화가 필요할까요?
핵심 발견
- "반려동물 관련 공공예절은 잘 지켜진다고 생각하시나요?"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별로 그렇지 않다'가 38%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 관련 공공예절이 잘 지켜지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공공장소에서 반려동물 관리를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했다.
- "가장 필요한 정책은 무엇인가요?" 질문에서 '보호자 교육 강화'가 4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보호자 교육의 강화가 반려동물 공공예절 문제를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냈다.
- "가장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질문에서 '배변 처리'가 41%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의 배변 처리가 가장 큰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 "공공장소 반려동물 출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질문에서 '일부 허용이 적절하다'가 3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반려동물 출입을 완전 제안하는 것보다는 적절한 수준에서 허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는 의견이 많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문항별 결과
Q.1반려동물 관련 공공예절은 잘 지켜진다고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우 그렇다 | 13% | 12% |
| 어느 정도 그렇다 | 34% | 38% |
| 별로 그렇지 않다 | 38% | 38% |
| 전혀 그렇지 않다 | 15% | 12% |
남성과 여성 모두 '공공예절이 별로 지켜지지 않는다'라고 크게 응답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우 그렇다 | 15% | 9% | 9% | 12% | 14% | 14% | 12% | 11% |
| 어느 정도 그렇다 | 35% | 39% | 39% | 34% | 37% | 36% | 34% | 28% |
| 별로 그렇지 않다 | 36% | 35% | 38% | 40% | 37% | 38% | 40% | 42% |
| 전혀 그렇지 않다 | 15% | 16% | 14% | 14% | 12% | 12% | 13% | 18% |
10대와 20대는 '매우 그렇다' 응답 비율이 낮고 '어느 정도 그렇다' 응답 비율이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우 그렇다 | 14% | 13% | 16% | 10% | 15% | 13% | 15% | 15% | 12% | 21% | 13% | 14% | 16% | 9% | 15% | 10% | 11% |
| 어느 정도 그렇다 | 28% | 37% | 35% | 36% | 36% | 30% | 33% | 35% | 40% | 28% | 36% | 33% | 31% | 37% | 36% | 31% | 36% |
| 별로 그렇지 않다 | 42% | 37% | 36% | 46% | 35% | 42% | 39% | 37% | 36% | 45% | 38% | 41% | 40% | 41% | 30% | 48% | 39% |
| 전혀 그렇지 않다 | 14% | 13% | 13% | 9% | 15% | 16% | 14% | 14% | 12% | 6% | 14% | 12% | 14% | 13% | 19% | 11% | 13% |
제주특별자치시에서 '매우 그렇다' 응답률이 15%로 다른 지역에 비해 높았다.
'별로 그렇지 않다'와 '어느 정도 그렇다' 응답이 가장 많아, 반려동물 관련 공공예절이 잘 지켜지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다.
'매우 그렇다'와 '전혀 그렇지 않다' 응답 수가 비슷하여, 의견이 극단적으로 나뉜 것을 확인했다.
많은 응답자들이 반려동물 공공예절 준수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가장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서 '배변 처리'와 '보호자 교육'이 높게 나타나, 공공예절 문제와 직결된 영역이 해결되어야 한다는 것을 시사했다.
Q.2가장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배변 처리 | 37% | 43% |
| 목줄 착용 | 22% | 22% |
| 소음 문제 | 12% | 9% |
| 보호자 교육 | 28% | 26% |
배변 처리에 대해 남성 응답자는 37%, 여성 응답자는 43% 선택하여, 여성이 남성보다 개선 필요성을 더 많이 느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배변 처리 | 38% | 35% | 36% | 39% | 41% | 49% | 37% | 39% |
| 목줄 착용 | 17% | 26% | 26% | 23% | 21% | 17% | 22% | 17% |
| 소음 문제 | 11% | 11% | 10% | 9% | 10% | 10% | 11% | 11% |
| 보호자 교육 | 35% | 28% | 28% | 28% | 28% | 24% | 28% | 33% |
'배변 처리'는 60대 응답자들이 특히 중요하게 생각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배변 처리 | 45% | 43% | 37% | 37% | 42% | 43% | 35% | 40% | 40% | 40% | 40% | 42% | 35% | 41% | 30% | 43% | 41% |
| 목줄 착용 | 20% | 19% | 26% | 27% | 27% | 20% | 18% | 21% | 23% | 17% | 25% | 21% | 22% | 23% | 23% | 19% | 25% |
| 소음 문제 | 10% | 11% | 10% | 8% | 6% | 8% | 12% | 13% | 10% | 6% | 9% | 10% | 10% | 6% | 13% | 9% | 10% |
| 보호자 교육 | 25% | 27% | 27% | 27% | 25% | 28% | 35% | 27% | 28% | 38% | 26% | 28% | 33% | 30% | 34% | 28% | 23% |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는 '보호자 교육'이 필요하다는 응답 비율이 가장 높았고, 타 지역보다 5-10% 더 높았다.
'배변 처리'가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으며, 3115명이 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보호자 교육'도 2115명으로 높은 응답을 받아 개선이 필요하다고 나타났다.
반려동물 공공예절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는 배변 처리이며, 이는 공공장소의 위생과 직결된 문제로 더 많은 관심과 개선이 필요하다.
보호자 교육의 필요성 또한 높은 응답을 받아, 반려동물 관련 예절과 규범에 대한 인식 개선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Q.3공공장소 반려동물 출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확대해야 한다 | 13% | 12% |
| 일부 허용이 적절하다 | 32% | 36% |
| 현재 수준 유지 | 22% | 22% |
| 제한해야 한다 | 33% | 30% |
남성은 '확대해야 한다'는 비율이 13%로 여성의 12%보다 약간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확대해야 한다 | 18% | 12% | 11% | 13% | 13% | 12% | 8% | 7% |
| 일부 허용이 적절하다 | 31% | 35% | 40% | 36% | 32% | 33% | 32% | 28% |
| 현재 수준 유지 | 25% | 24% | 27% | 23% | 21% | 19% | 25% | 33% |
| 제한해야 한다 | 26% | 28% | 22% | 28% | 33% | 36% | 36% | 32% |
10대는 '확대해야 한다'와 '제한해야 한다' 비율이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확대해야 한다 | 8% | 12% | 15% | 9% | 11% | 11% | 10% | 15% | 12% | 15% | 13% | 14% | 19% | 10% | 21% | 8% | 8% |
| 일부 허용이 적절하다 | 28% | 36% | 36% | 35% | 32% | 28% | 36% | 35% | 35% | 32% | 34% | 32% | 28% | 36% | 34% | 34% | 38% |
| 현재 수준 유지 | 20% | 22% | 21% | 24% | 26% | 25% | 21% | 21% | 22% | 23% | 19% | 20% | 30% | 18% | 15% | 25% | 24% |
| 제한해야 한다 | 44% | 30% | 28% | 32% | 31% | 35% | 33% | 28% | 30% | 30% | 33% | 34% | 24% | 35% | 30% | 33% | 31% |
경상남도와 부산광역시는 '확대해야 한다' 응답 비율이 똑같이 15%로 나타났다.
'일부 허용이 적절하다'라는 응답이 가장 많아 시민들의 의견이 중도적 성향을 보였다.
'제한해야 한다'라는 응답이 두 번째로 많아 공공장소의 반려동물 출입에 대한 규제를 원하는 의견도 상당히 존재했다.
시민들은 반려동물 관련 공공예절이 잘 지켜지지 않는다고 느끼고 있는 경향이 있어 이에 대한 불만이 반려동물 출입 제한 요구로 연결되었다.
반려동물 출입에 대한 논의에서 보호자 교육 필요성이 강하게 나타났으며, 이는 보호자 교육 강화를 요구하는 응답이 가장 많은 다른 질문과도 연결된다.
Q.4가장 필요한 정책은 무엇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보호자 교육 강화 | 38% | 45% |
| 시설 확대 | 11% | 10% |
| 단속 강화 | 27% | 21% |
| 반려동물 등록 관리 | 24% | 24% |
‘보호자 교육 강화’는 여자의 응답 비율이 남자보다 7%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보호자 교육 강화 | 40% | 37% | 42% | 41% | 44% | 42% | 41% | 38% |
| 시설 확대 | 19% | 12% | 13% | 11% | 10% | 9% | 10% | 10% |
| 단속 강화 | 28% | 30% | 23% | 26% | 22% | 21% | 26% | 30% |
| 반려동물 등록 관리 | 12% | 21% | 22% | 23% | 24% | 27% | 24% | 22% |
보호자 교육 강화는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보호자 교육 강화 | 48% | 41% | 44% | 45% | 42% | 40% | 41% | 40% | 43% | 32% | 42% | 43% | 35% | 40% | 45% | 36% | 47% |
| 시설 확대 | 8% | 11% | 13% | 10% | 12% | 7% | 10% | 13% | 9% | 15% | 12% | 10% | 12% | 8% | 17% | 11% | 8% |
| 단속 강화 | 18% | 24% | 19% | 24% | 20% | 25% | 25% | 26% | 23% | 23% | 25% | 23% | 28% | 33% | 23% | 25% | 23% |
| 반려동물 등록 관리 | 26% | 23% | 24% | 21% | 27% | 28% | 24% | 21% | 25% | 30% | 22% | 24% | 25% | 19% | 15% | 28% | 22% |
충청북도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보호자 교육 강화 응답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보호자 교육 강화에 가장 많은 응답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 확대는 다른 답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응답을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 관련 공공예절 문제 해결을 위해 보호자 교육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했다.
보호자 교육의 필요성은 '가장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서도 보호자 교육 항목이 높은 응답을 받은 결과와 일치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반려동물 공공예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호자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배변 처리에 관한 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 자료를 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공공 예절을 더 철저히 지키도록 유도할 수 있다.
- 정책 개발에서 공공장소 내 반려동물 출입에 대한 규정을 명확히 하고, 일부 허용하는 방안을 고려하여 반려동물 보호자와 비보호자 간의 갈등을 줄이는 방향으로 개선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남성 참여자는 3452명(43.15%)이며, 여성 참여자는 4307명(53.84%)으로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높게 나타났다. 남성과 여성 참여자 사이의 비율 차이는 약 10.69%로, 여성의 참여율이 더 높았다. 특이점은 여성 참여자의 비율이 높다는 점이다.
- 연령별분포 40대와 50대 참여자가 각각 2105명(26.31%)과 2393명(29.91%)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30대(10.30%)와 60대(15.56%)도 비교적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특정 연령대는 40대와 50대에 집중되어 있었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에 2216명(27.70%), 경기도에 1960명(24.50%)으로 이 두 지역에 전체 참여자의 절반 이상이 집중되어 있었다. 반면,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에서의 비율은 각각 0.68%와 0.66%로 매우 낮았다. 특정 지역에 참여자가 집중되었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했을 때, 50대 여성 참여자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또한, 40대와 50대 남성과 여성 모두가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러한 패턴에서 중년층의 여성 참여가 매우 높았다.
- 조사기간 26.06.25 12:00 ~ 26.06.28 21:04 (계획된 종료 시간보다 약 3일 15시간 56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8000명과 실제 참여자 수 8000명이 동일하여 100% 참여율을 기록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0명이었으며,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5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6.06.25 12:00, 26.06.25 13:00, 26.06.26 12:00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약 19초로 나타났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