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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엔터

거리공연(버스킹),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사 기간
2026.06.25 ~ 2026.07.02
응답자
8,000명
문항
4문항
패널
SKT T멤버십 '돈버는 설문'

핵심 발견

  • 거리공연을 본 적이 있는 사람 중 "몇 번 본 적 있다"라고 응답한 비율이 45%로 가장 높았다. 이는 거리공연이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 잡고 있음을 시사했다.
  • '가장 선호하는 거리공연 유형'에서 '노래'가 51%의 응답률로 가장 인기가 많았다. 이는 음악 중심의 공연이 대중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음을 보여줬다.
  • 거리공연을 보게 되는 주요 이유로 "우연히 지나가다가"가 60%의 압도적인 비율로 나타났다. 이는 거리공연이 계획된 관람보다는 즉흥적인 관람이 많음을 보여줬다.
  • '거리공연 문화가 활성화되려면 필요한 것'에서 '홍보 강화'가 12%로 가장 낮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현재 거리공연의 홍보가 충분하다고 인식될 수 있으며, 다른 요소들보다 덜 중점적으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문항별 결과

Q.1거리공연을 본 적이 있나요?

  1. 자주 본다8%
  2. 가끔 본다33.2%
  3. 몇 번 본 적 있다45.3%
  4. 거의 본 적 없다13.6%

거리공연을 '몇 번 본 적 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아 거리공연이 일상적으로 많이 접하는 문화로 자리 잡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리공연을 '자주 본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적어 거리공연이 아직까지 주요한 문화 활동으로서 큰 인기를 끌고 있지 않음을 시사했다.

거리공연을 '몇 번 본 적 있다'는 응답이 많아, 거리공연이 특정한 상황에서 경험되는 경향이 있다고 유추할 수 있었다.

'거의 본 적 없다'는 응답이 의외로 높은 것을 보면, 거리공연의 접근성이 개선될 필요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이는 '공연 공간 확대', '관람 환경 개선' 등의 개선이 요구된다는 전체 설문 결과와 일치했다.

Q.2가장 선호하는 거리공연 유형은?

  1. 노래50.7%
  2. 악기 연주23%
  3. 춤12.5%
  4. 마술·퍼포먼스13.8%

응답에서 노래가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춤은 가장 낮은 선호도를 보였다.

많은 사람이 우연히 지나가다가 거리공연을 본다는 점에서 노래가 쉽게 다가올 수 있는 유형임을 시사했다.

거리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해서는 다양한 장르 참여가 필요하다는 결과와 유사하게, 춤 등의 장르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점을 보여줬다.

Q.3거리공연을 보게 되는 이유는?

  1. 우연히 지나가다59%
  2. 분위기가 좋아서22.2%
  3. 실력이 궁금해서10.7%
  4. 지인 추천·SNS8.1%

거리공연을 보게 되는 주된 이유는 '우연히 지나가다'가 가장 높았다.

'분위기가 좋아서'와 '실력이 궁금해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응답수를 보였다.

거리공연의 활성화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즉각적인 관심을 끌 수 있는 요소가 중요하다는 인식이 나타났다.

가장 선호하는 거리공연 유형이 '노래'임을 고려할 때, 음악 중심의 공연이 더 많은 관객을 끌어올 가능성이 높았다.

Q.4거리공연 문화가 활성화되려면 필요한 것은?

  1. 공연 공간 확대37.2%
  2. 관람 환경 개선28%
  3. 다양한 장르 참여22.1%
  4. 홍보 강화12.7%

거리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연 공간 확대가 가장 많이 요구되었다.

관람 환경 개선과 다양한 장르 참여도 중요한 요소로 나타났다.

거리공연을 본 경험이 많은 사람일수록 공연 공간 확대에 대한 요구가 높았다.

노래가 가장 선호하는 거리공연 유형으로 나타난 만큼, 다양한 장르 참여가 필요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거리공연을 자주 보지 않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거리공연의 홍보를 강화할 수 있다. '우연히 지나가는' 관객을 대상으로 더 많은 공연을 노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다.
  • 음악 중심의 거리공연을 더욱 확대하고 지원하는 정책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노래와 악기 연주를 중심으로 한 공연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거리공연 문화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성별 분포를 분석한 결과, 남성 참여자는 3370명으로 전체의 약 42.1%, 여성 참여자는 4364명으로 약 54.6%를 차지했다.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6.9% 더 많아 뚜렷한 비율 차이가 나타났다. 성별 분포에서 나타나는 특이점은 여성 참여자 비율이 남성보다 높은 것이었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 분포를 보면, 50대 참여자가 2323명(29.0%)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40대가 2084명(27.0%)로 많았다. 50대와 40대를 합하면 전체 참여자의 56.0%를 차지해 특정 연령대에 참여자가 집중되어 있었다. 대체로 중년층 (40대~50대)에서 높은 참여율이 나타났다.
  • 거주지별분포 거주지별 분포를 보면, 서울특별시 참여자가 2213명(27.7%)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1908명(23.9%)로 뒤를 이었다. 서울특별시와 경기도를 합하면 전체의 51.6%를 차지해 수도권 지역에 참여자가 집중되어 있었다. 광역시 및 특별자치시의 참여자 수도 비교적 많았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한 결과, 50대 여성 참여자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50대 여성 참여자의 수와 비율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은 패턴이 뚜렷이 나타났다. 특히, 50대에서 남성보다는 여성의 참여율이 높았다.
  • 조사기간 26.06.25 18:00 ~ 26.06.29 02:01로, 계획보다 약 3일 16시간 일찍 종료했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으며, 실제 참여자 수도 8000명으로 목표를 달성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 수는 없었으며,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 수는 9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6.06.25 18:00', '26.06.26 18:00', '26.06.27 22:00'으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15초로, 매우 짧게 응답했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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