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선택 기준 알아보기
핵심 발견
- 라면을 고를 때 익숙한 맛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응답이 55%로 가장 많았다.
- 사람들은 라면을 주로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때 먹는다는 응답이 47%로 나타났다.
- 매운맛을 선호하는 비율이 44%로, 다른 모든 맛 옵션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 야식으로 라면을 먹는 경우가 다른 상황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12%로 나타났다.
문항별 결과
Q.1요즘 라면을 먹는 빈도에 가장 가까운 건?
| 응답 | 남자 | 여자 |
|---|---|---|
|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먹는다 | 14% | 9% |
| 일주일에 한두 번은 먹는다 | 38% | 28% |
| 생각날 때 가끔 먹는다 | 41% | 50% |
| 요즘은 거의 안 먹는다 | 8% | 13% |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먹는다'에 대한 응답은 남자가 여자보다 5%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먹는다 | 9% | 10% | 12% | 13% | 11% | 10% | 9% | 9% |
| 일주일에 한두 번은 먹는다 | 33% | 35% | 35% | 38% | 32% | 26% | 28% | 28% |
| 생각날 때 가끔 먹는다 | 51% | 44% | 43% | 41% | 47% | 50% | 49% | 49% |
| 요즘은 거의 안 먹는다 | 8% | 11% | 10% | 8% | 10% | 15% | 14% | 13% |
40대는 다른 연령대에 비해 '일주일에 한두 번은 먹는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먹는다 | 9% | 11% | 14% | 11% | 10% | 9% | 10% | 13% | 11% | 13% | 9% | 11% | 10% | 15% | 10% | 11% | 13% |
| 일주일에 한두 번은 먹는다 | 31% | 34% | 30% | 36% | 32% | 28% | 33% | 35% | 30% | 28% | 40% | 40% | 35% | 41% | 28% | 36% | 30% |
| 생각날 때 가끔 먹는다 | 48% | 45% | 43% | 43% | 48% | 49% | 44% | 42% | 48% | 50% | 44% | 42% | 45% | 36% | 52% | 44% | 47% |
| 요즘은 거의 안 먹는다 | 12% | 11% | 13% | 10% | 10% | 13% | 13% | 10% | 11% | 8% | 7% | 7% | 10% | 8% | 10% | 9% | 11% |
울산광역시와 인천광역시는 '일주일에 한두 번은 먹는다' 응답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응답자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생각날 때 가끔 먹는다'고 답변했다.
'일주일에 한두 번은 먹는다'는 두 번째로 많은 응답을 기록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라면을 가볍게 끼니를 해결하거나 간식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라면을 먹는 상황에 가장 가까운 건?' 질문에서도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때'가 많은 응답을 얻어 유사한 패턴이 나타났다.
Q.2라면을 고를 때 가장 끌리는 맛 유형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운맛 | 42% | 45% |
| 순한맛 | 35% | 32% |
| 우동 국물 맛 | 17% | 18% |
| 특별한 콘셉트 맛 | 5% | 5% |
매운맛을 선호하는 비율은 여자가 45%로 남자(42%)보다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운맛 | 34% | 47% | 47% | 46% | 47% | 39% | 26% | 39% |
| 순한맛 | 34% | 28% | 30% | 31% | 33% | 39% | 42% | 33% |
| 우동 국물 맛 | 25% | 14% | 17% | 18% | 16% | 18% | 26% | 18% |
| 특별한 콘셉트 맛 | 7% | 10% | 5% | 5% | 5% | 4% | 6% | 9% |
20대에서 50대까지 매운맛 선호도가 가장 높았고, 60세 이상에서는 매운맛 선호도가 감소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운맛 | 43% | 44% | 39% | 39% | 44% | 42% | 48% | 46% | 44% | 38% | 45% | 51% | 40% | 48% | 46% | 47% | 43% |
| 순한맛 | 28% | 32% | 36% | 35% | 35% | 37% | 28% | 36% | 34% | 31% | 35% | 32% | 35% | 30% | 35% | 35% | 28% |
| 우동 국물 맛 | 23% | 19% | 18% | 22% | 18% | 17% | 18% | 14% | 17% | 27% | 16% | 13% | 19% | 18% | 16% | 12% | 19% |
| 특별한 콘셉트 맛 | 5% | 5% | 7% | 4% | 3% | 3% | 5% | 4% | 5% | 4% | 4% | 4% | 6% | 5% | 3% | 5% | 9% |
인천광역시는 매운맛 선호 비율이 51%로 가장 높았다.
매운맛을 선호하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으며, 순한맛이 그 뒤를 이었다.
특별한 콘셉트 맛을 선호하는 응답자는 비교적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라면을 선택할 때 사람들은 강렬한 맛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특별한 콘셉트 맛은 아직 대중적인 인기를 끌기에는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Q.3라면을 먹는 상황에 가장 가까운 건?
| 응답 | 남자 | 여자 |
|---|---|---|
|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때 | 50% | 46% |
| 야식으로 먹을 때 | 15% | 10% |
| 집에 마땅한 음식이 없을 때 | 24% | 27% |
| 특별히 먹고 싶어서 | 12% | 18% |
남자는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때' 라면을 먹는 비율이 여자보다 4%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때 | 33% | 41% | 44% | 49% | 50% | 46% | 43% | 44% |
| 야식으로 먹을 때 | 21% | 17% | 16% | 12% | 10% | 10% | 15% | 15% |
| 집에 마땅한 음식이 없을 때 | 30% | 25% | 25% | 25% | 25% | 26% | 26% | 25% |
| 특별히 먹고 싶어서 | 16% | 17% | 14% | 14% | 15% | 17% | 16% | 16% |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때'는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증가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때 | 48% | 50% | 49% | 53% | 42% | 46% | 51% | 48% | 45% | 54% | 42% | 51% | 44% | 55% | 43% | 49% | 46% |
| 야식으로 먹을 때 | 9% | 13% | 10% | 11% | 13% | 11% | 8% | 13% | 12% | 8% | 19% | 9% | 15% | 8% | 10% | 13% | 11% |
| 집에 마땅한 음식이 없을 때 | 25% | 23% | 28% | 25% | 30% | 28% | 25% | 22% | 26% | 17% | 27% | 25% | 24% | 27% | 28% | 28% | 28% |
| 특별히 먹고 싶어서 | 18% | 14% | 13% | 11% | 16% | 15% | 15% | 16% | 17% | 21% | 12% | 15% | 17% | 10% | 19% | 10% | 14% |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때'는 세종특별자치시가 54%로 가장 높고, 광주광역시와 울산광역시가 42%로 가장 낮은 비율을 보였다.
응답 중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때'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집에 마땅한 음식이 없을 때'와 '특별히 먹고 싶어서'도 비교적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라면이 한 끼 식사로 활용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이는 다른 음식이 없거나 간편하게 먹고 싶을 때 많이 소비된다는 것을 나타냈다.
기본적인 식사를 위해 라면을 선택하는 빈도가 높으므로, 라면 회사들은 "간편함"과 "식사 대용" 이미지를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다.
Q.4라면을 선택할 때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요소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익숙한 맛 | 52% | 57% |
| 새로운 맛 | 14% | 14% |
| 가격 부담이 적은 것 | 23% | 20% |
| 양이 충분한 것 | 12% | 8% |
'익숙한 맛'을 선택한 비율은 여자(57%)가 남자(52%)보다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익숙한 맛 | 45% | 51% | 51% | 54% | 56% | 59% | 55% | 49% |
| 새로운 맛 | 18% | 14% | 16% | 13% | 13% | 15% | 14% | 18% |
| 가격 부담이 적은 것 | 19% | 22% | 23% | 22% | 21% | 18% | 20% | 23% |
| 양이 충분한 것 | 19% | 13% | 10% | 11% | 9% | 8% | 11% | 9% |
익숙한 맛을 고르는 비율이 연령이 증가할수록 높아졌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익숙한 맛 | 56% | 56% | 51% | 54% | 56% | 51% | 56% | 52% | 56% | 69% | 57% | 59% | 59% | 46% | 56% | 57% | 48% |
| 새로운 맛 | 12% | 13% | 14% | 17% | 16% | 15% | 9% | 16% | 14% | 13% | 16% | 14% | 12% | 14% | 8% | 12% | 18% |
| 가격 부담이 적은 것 | 22% | 20% | 24% | 18% | 16% | 25% | 24% | 24% | 21% | 12% | 16% | 19% | 22% | 31% | 19% | 20% | 25% |
| 양이 충분한 것 | 8% | 11% | 12% | 11% | 11% | 9% | 10% | 8% | 10% | 6% | 9% | 8% | 7% | 9% | 16% | 10% | 9% |
익숙한 맛을 선호하는 비율은 세종특별자치시가 69%로 가장 높고, 전북특별자치도가 46%로 가장 낮았다.
'익숙한 맛'을 선택한 응답자가 4233명으로 가장 많았고, '양이 충분한 것'을 고른 응답자는 754명으로 가장 적었다.
라면을 고를 때 '익숙한 맛'을 선택하는 비율은 라면을 고를 때 '매운맛'을 선호하는 응답자 비율과 맥을 같이했다.
사람들은 라면 선택 시 익숙한 맛을 더 선호하여, 다양한 새로운 맛을 개발하기보다 기존의 인기 있는 맛을 강화하는 전략이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해석했다.
라면 선택에서 '익숙한 맛'과 '가격 부담이 적은 것'의 중요성은 기존의 라면 소비 패턴과 맥락을 같이하며, 이는 사람들이 안정적인 소비 패턴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라면 제조업체는 익숙한 맛을 유지하며 제품 개발을 진행하는 전략을 세울 수 있다.
- 마케팅에서 라면의 식사 대용 제품으로서의 효용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성별에 따른 설문 참여자 수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남성 참여자는 3563명 (44.5%)이고 여성 참여자는 4219명 (52.7%)으로,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8.2% 포인트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성들이 설문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했음을 의미한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 설문 참여자 수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50대가 2490명(31.1%)으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2223명(27.8%)으로 그 뒤를 이었다. 20대와 30대가 각각 361명(4.5%)과 738명(9.2%)으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이는 중장년층이 설문에 더 많이 참여했음을 시사한다.
- 거주지별분포 거주지(시도)별 설문 참여자 수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거주자가 각각 2113명(26.4%)과 1980명(24.7%)으로 가장 많았다. 반면, 세종특별자치시는 55명(0.7%)으로 가장 적었다. 이는 대도시와 수도권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설문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했음을 나타냈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한 설문 참여자 수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전체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이 참여했으나, 특히 50대 여성 참여자가 두드러지게 많았다. 이는 해당 연령대와 성별이 설문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했음을 시사했다.
- 조사기간 26.01.01 06:00:05 ~ 26.01.04 16:00:45 (실제 계획보다 3일 14시간 59분 15초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는 8000명이었으나 실제 참여자는 8001명으로 참여율이 100%를 넘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나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6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6.01.01 06:00, 26.01.01 07:00, 26.01.02 07:00 순이었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20초로 매우 짧았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