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의 바다! 내가 찾는 채널은?
핵심 발견
- '깊이 있는 정보를 얻을 때 가장 선호하는 방식'에서는 '글 (기사, 책, 블로그)'이 가장 높은 응답률(45%)을 기록했다. 이는 사람들이 여전히 심도 있는 정보 소비를 위해 전통적인 텍스트 기반 매체를 선호함을 시사했다.
- '새로운 정보를 접했을 때, 신뢰도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정보의 논리성과 사실 확인 여부'가 35%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사람들이 정보를 평가할 때 사실 확인과 논리성을 중시한다는 것을 보여줬다.
- '정보를 찾아보는 시간대'에서 '저녁 식사 후 휴식 시간'이 42%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다른 시간대에 비해 저녁 시간에 정보를 찾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은 예상치 못한 결과였다.
- '관심 분야의 정보를 찾기 위해 유료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나요?' 질문에 '무료 정보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응답이 54%로 가장 많은 응답을 기록했다. 이는 유료 정보보다는 무료로 제공되는 정보에 대한 의존도가 높음을 보여줬다.
문항별 결과
Q.1깊이 있는 정보를 얻을 때 가장 선호하는 방식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글 (기사, 책, 블로그) | 41% | 48% |
| 영상 (유튜브, 다큐멘터리) | 34% | 32% |
| 소리 (팟캐스트, 라디오) | 11% | 8% |
| 주변 사람과의 대화 | 14% | 12% |
기사, 책, 블로그 등의 글을 통한 정보 습득 방식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 선호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글 (기사, 책, 블로그) | 41% | 44% | 48% | 45% | 47% | 44% | 37% | 38% |
| 영상 (유튜브, 다큐멘터리) | 28% | 34% | 30% | 32% | 33% | 35% | 36% | 27% |
| 소리 (팟캐스트, 라디오) | 16% | 9% | 9% | 10% | 8% | 9% | 8% | 13% |
| 주변 사람과의 대화 | 14% | 12% | 12% | 13% | 12% | 12% | 19% | 22% |
10대는 글보다는 영상 매체를 선호하는 비율이 높았고, 다른 세대에 비해 소리 매체에 대한 비선호도가 두드러졌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글 (기사, 책, 블로그) | 41% | 46% | 44% | 43% | 45% | 43% | 52% | 44% | 46% | 61% | 45% | 45% | 44% | 49% | 54% | 37% | 36% |
| 영상 (유튜브, 다큐멘터리) | 37% | 33% | 30% | 35% | 35% | 35% | 27% | 35% | 32% | 14% | 32% | 35% | 31% | 25% | 22% | 36% | 40% |
| 소리 (팟캐스트, 라디오) | 9% | 9% | 12% | 7% | 7% | 10% | 11% | 9% | 9% | 9% | 9% | 6% | 12% | 10% | 4% | 12% | 11% |
| 주변 사람과의 대화 | 13% | 12% | 14% | 15% | 13% | 13% | 10% | 13% | 13% | 16% | 14% | 14% | 13% | 15% | 19% | 15% | 14% |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글(기사, 책, 블로그)을 통한 정보 습득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현저히 높았다.
가장 많은 응답자가 깊이 있는 정보를 얻기 위해 선호하는 방식은 '글 (기사, 책, 블로그)'이었다.
정보 출처나 매체의 공식성을 신뢰도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
사람들은 정보의 깊이와 신뢰성을 위해 글을 통한 접근을 많이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전체 설문 데이터에서 '무료 정보만으로 충분하다'고 응답한 사람이 많은 점을 미루어볼 때,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는 무료 정보를 많이 소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Q.2새로운 정보를 접했을 때, 신뢰도를 판단하는 기준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정보 출처나 매체의 공식성 | 28% | 30% |
| 여러 전문가들의 일치된 의견 | 20% | 22% |
| 내 경험이나 기존 지식과의 일치 여부 | 16% | 14% |
| 정보의 논리성과 사실 확인 여부 | 35% | 34% |
남성 그룹과 여성 그룹 모두 '정보 출처나 매체의 공식성'을 신뢰도 판단 기준으로 중요하게 여겼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정보 출처나 매체의 공식성 | 26% | 34% | 31% | 28% | 30% | 28% | 27% | 28% |
| 여러 전문가들의 일치된 의견 | 23% | 22% | 19% | 21% | 21% | 22% | 24% | 15% |
| 내 경험이나 기존 지식과의 일치 여부 | 20% | 14% | 15% | 14% | 15% | 15% | 19% | 21% |
| 정보의 논리성과 사실 확인 여부 | 31% | 31% | 36% | 37% | 35% | 34% | 30% | 35% |
10대와 20대는 '정보 출처나 매체의 공식성'을 신뢰도 판단의 주요 기준으로 가장 많이 선택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정보 출처나 매체의 공식성 | 31% | 27% | 31% | 30% | 30% | 28% | 31% | 31% | 30% | 43% | 28% | 28% | 28% | 26% | 40% | 28% | 32% |
| 여러 전문가들의 일치된 의견 | 22% | 21% | 21% | 18% | 24% | 23% | 15% | 20% | 20% | 14% | 23% | 22% | 22% | 26% | 18% | 20% | 19% |
| 내 경험이나 기존 지식과의 일치 여부 | 9% | 15% | 15% | 16% | 13% | 17% | 18% | 14% | 16% | 11% | 13% | 12% | 18% | 11% | 9% | 14% | 14% |
| 정보의 논리성과 사실 확인 여부 | 38% | 37% | 33% | 35% | 34% | 32% | 37% | 34% | 34% | 32% | 35% | 38% | 31% | 37% | 34% | 38% | 34% |
정보 출처나 매체의 공식성을 중시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세종특별자치시(43%)로, 다른 지역과 큰 차이를 보였다.
대부분의 응답자가 새로운 정보의 신뢰도를 판단할 때 '정보의 논리성과 사실 확인 여부'를 가장 중요시했다.
'여러 전문가들의 일치된 의견'보다 '정보 출처나 매체의 공식성'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었다.
이는 사람들이 정보의 신뢰성을 개인의 경험이나 지식보다는 객관적인 사실과 논리에 기반하여 판단함을 나타냈다.
비슷한 맥락에서, 정보의 출처가 신뢰할 만하다면 전문가의 일치된 의견보다 더 중요한 요소로 생각된다는 것을 보여줬다.
Q.3정보를 찾아보는 시간대는 주로 언제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출근길 등하굣길 | 17% | 15% |
| 오전 틈날 때 | 27% | 28% |
| 저녁 식사 후 휴식 시간 | 42% | 42% |
| 잠들기 전 | 10% | 12% |
| 거의 찾아보지 않는 편 | 4% | 3% |
분석이 필요없는 질문입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출근길 등하굣길 | 23% | 17% | 15% | 15% | 16% | 15% | 12% | 10% |
| 오전 틈날 때 | 23% | 26% | 25% | 27% | 27% | 30% | 34% | 32% |
| 저녁 식사 후 휴식 시간 | 38% | 37% | 41% | 42% | 43% | 43% | 42% | 43% |
| 잠들기 전 | 12% | 16% | 15% | 12% | 11% | 7% | 7% | 10% |
| 거의 찾아보지 않는 편 | 3% | 4% | 3% | 3% | 3% | 4% | 5% | 6% |
10대와 20대는 주로 출근길 등하굣길에 정보를 찾는 비율이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출근길 등하굣길 | 11% | 17% | 16% | 13% | 10% | 12% | 14% | 17% | 18% | 11% | 15% | 18% | 9% | 14% | 9% | 12% | 10% |
| 오전 틈날 때 | 31% | 28% | 31% | 26% | 34% | 25% | 23% | 25% | 27% | 11% | 31% | 28% | 25% | 28% | 24% | 30% | 30% |
| 저녁 식사 후 휴식 시간 | 44% | 40% | 38% | 48% | 35% | 48% | 50% | 44% | 40% | 59% | 43% | 40% | 52% | 50% | 51% | 43% | 45% |
| 잠들기 전 | 10% | 11% | 14% | 11% | 18% | 11% | 10% | 11% | 11% | 18% | 9% | 9% | 10% | 6% | 7% | 10% | 10% |
| 거의 찾아보지 않는 편 | 5% | 3% | 2% | 2% | 3% | 4% | 3% | 3% | 4% | 0% | 2% | 4% | 3% | 2% | 9% | 5% | 5% |
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는 출근길과 저녁 시간대에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찾는 경향이 강했다.
사람들이 정보를 주로 찾아보는 시간대는 '저녁 식사 후 휴식 시간'으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거의 찾아보지 않는 편'이라는 응답이 가장 적은 비율을 차지했다.
저녁 시간대의 정보 소비가 많은 것은 사람들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여유로운 시간에 정보를 소비하는 경향을 반영했다.
많은 응답자들이 오전 틈날 때 정보를 찾아본다고 응답한 것은 출근 시간대보다 오전 중 자유시간이 많은 직장문화나 생활패턴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Q.4관심 분야의 정보를 찾기 위해 유료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적극적으로 이용 중 | 14% | 10% |
| 최근에 이용해봤지만 꾸준히 하지는 않음 | 26% | 20% |
| 무료 정보만으로도 충분함 | 50% | 57% |
| 유료 구독 자체에 부정적임 | 11% | 11% |
남성의 14%가 유료 구독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 중인 반면 여성은 10%로 남성이 더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적극적으로 이용 중 | 14% | 13% | 9% | 12% | 12% | 12% | 9% | 10% |
| 최근에 이용해봤지만 꾸준히 하지는 않음 | 24% | 26% | 28% | 23% | 21% | 20% | 27% | 24% |
| 무료 정보만으로도 충분함 | 50% | 51% | 53% | 53% | 54% | 57% | 55% | 55% |
| 유료 구독 자체에 부정적임 | 11% | 11% | 10% | 12% | 12% | 10% | 10% | 11% |
10대와 20대는 유료 구독 서비스를 적게 이용하지만, 선호하는 비율이 비슷하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적극적으로 이용 중 | 14% | 11% | 14% | 13% | 7% | 11% | 9% | 14% | 12% | 14% | 10% | 15% | 10% | 10% | 10% | 10% | 11% |
| 최근에 이용해봤지만 꾸준히 하지는 않음 | 19% | 23% | 24% | 19% | 23% | 20% | 22% | 24% | 23% | 14% | 26% | 23% | 27% | 23% | 16% | 24% | 28% |
| 무료 정보만으로도 충분함 | 60% | 55% | 51% | 56% | 57% | 59% | 56% | 51% | 53% | 64% | 59% | 49% | 52% | 54% | 60% | 56% | 49% |
| 유료 구독 자체에 부정적임 | 7% | 11% | 10% | 11% | 13% | 10% | 12% | 11% | 12% | 9% | 6% | 13% | 10% | 13% | 13% | 10% | 10% |
강원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유료 구독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유료 구독 서비스를 꾸준히 이용하는 응답자는 897명으로 나타났다.
무료 정보만으로 충분하다고 답한 응답자가 4147명으로 가장 많았다.
많은 응답자가 무료 정보만으로 충분하다고 느끼는 것은 신뢰할 수 있는 무료 정보의 대중적 접근성 증가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다.
유료 구독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비율이 낮은 것은 비용 대비 효용을 충분히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마케팅 전략에서는 사람들이 주로 저녁 시간대에 정보를 찾는다는 점을 활용해, 이 시간대에 맞춘 광고 및 마케팅 캠페인을 집중시킴으로써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 교육 프로그램 개발 시, 사람들이 신뢰하는 정보의 논리성과 사실 확인 여부에 중점을 두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전체 참여자 중 남성은 3612명(45.2%), 여성은 4163명(52.0%)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6.8% 더 많이 참여했다. 이러한 차이는 여성들이 이번 설문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했음을 의미하며, 여성의 관심이 더 높았음을 시사했다.
- 연령별분포 40대 참여자가 2173명(27.2%)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50대가 2400명(30.0%)으로 집중되어 있었다. 50대와 40대가 전체의 약 57.2%를 차지하여 중년층의 참여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는 중년층이 설문 주제에 높은 관심을 보였음을 의미했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2099명, 26.2%)과 경기(1995명, 24.9%)에서 참여자가 집중되었다. 이 두 지역은 전체의 51.1%를 차지하여 수도권 주민들의 참여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는 수도권의 인구 밀집도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었고, 설문 주제가 수도권 주민들에게 더 관련이 있었음을 시사했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별로 살펴보면, 40대와 50대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많았고 각각 1120명(40대 여성)와 1236명(50대 여성)으로 두드러졌다. 이는 중년 여성들이 설문에 특히 높은 관심을 가졌음을 나타냈다. 또한, 남성 참여자는 30대에서 비교적 많은 비율(약 10.0%)을 보였지만 여성 참여자는 40대와 50대에서 높은 비율을 보였다.
- 조사기간 25.11.27 06:00 ~ 25.11.30 16:00 (계획된 종료 시간보다 3일 14시간 0분 21초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 8000명과 실제 참여자 수 8000명으로 참여율 100%를 달성했다.
- 미참여인원 설문에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총 5명으로, 이는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 수와 동일하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11.27 06:00, 25.11.28 07:00, 그리고 25.11.28 06:00였다.
- 응답시간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24초로 매우 짧았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