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원금,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핵심 발견
- 생활 지원금을 받은 경험에 대해 '보통이었다'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는 점이 중요했다. 응답자 43%가 만족도를 중간 정도로 평가한 것은 정책 효과가 기대에 비해 미미하다는 것을 나타냈다.
- '지원금 정책의 중요 요소' 응답에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가 37%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지원금이 실질적인 효과를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라는 점을 반영했다.
- 생활 지원금을 '현금처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형태'를 선호하는 응답이 56%로 다른 응답 항목보다 월등히 높았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유연성과 선택의 자유를 원한다는 것을 나타냈다.
- 지원금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줄였던 지출 항목으로 '기본적인 생활비(식비 생필품)'가 52%로 가장 높았다. 이는 지원금이 기본적인 생활 유지에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문항별 결과
Q.1그동안 정부나 지자체에서 받은 생활 지원금, 얼마나 만족했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우 만족했다 | 22% | 23% |
| 보통이었다 | 42% | 45% |
| 아쉬웠다 | 26% | 24% |
| 받은 적 없다 | 10% | 8% |
남성과 여성 모두 '보통이었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으나, 여성이 남성보다 그 비율이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우 만족했다 | 23% | 22% | 22% | 21% | 26% | 20% | 17% | 23% |
| 보통이었다 | 28% | 44% | 44% | 42% | 43% | 46% | 48% | 47% |
| 아쉬웠다 | 36% | 23% | 26% | 28% | 23% | 24% | 26% | 22% |
| 받은 적 없다 | 13% | 10% | 8% | 8% | 9% | 10% | 9% | 8% |
60대와 70대 응답자에서 '보통이었다'의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우 만족했다 | 26% | 22% | 21% | 26% | 28% | 19% | 26% | 24% | 21% | 22% | 21% | 21% | 34% | 28% | 27% | 19% | 23% |
| 보통이었다 | 44% | 45% | 44% | 38% | 42% | 47% | 43% | 48% | 43% | 44% | 45% | 48% | 32% | 43% | 39% | 43% | 39% |
| 아쉬웠다 | 25% | 25% | 27% | 27% | 25% | 27% | 23% | 21% | 25% | 20% | 28% | 25% | 27% | 23% | 30% | 26% | 27% |
| 받은 적 없다 | 5% | 8% | 9% | 8% | 5% | 7% | 7% | 7% | 11% | 14% | 7% | 7% | 7% | 6% | 4% | 11% | 12% |
전라남도가 '매우 만족했다' 항목에서 34%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생활 지원금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 '보통이었다'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
'보통이었다' 응답이 많았던 반면, '받은 적 없다' 응답은 매우 적었다.
평균적인 생활 지원금에 대한 만족도를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음을 알 수 있었다.
설문 응답에서 '지원금을 받았을 때 줄였던 지출'로 '기본적인 생활비'가 가장 많았던 점을 고려하면, 생활필수품에 초점을 맞춘 지원정책이 효과적임을 시사했다.
Q.2지원금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줄었던 지출은 어디였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기본적인 생활비(식비 생필품) | 49% | 55% |
| 병원 약국 비용 | 14% | 14% |
| 취미 자기계발 관련 지출 | 12% | 9% |
| 소소한 개인 소비 | 25% | 22% |
남자는 지원금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줄였던 지출 항목으로 '기본적인 생활비(식비 생필품)'를 49%로 꼽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기본적인 생활비(식비 생필품) | 48% | 49% | 53% | 54% | 54% | 51% | 46% | 40% |
| 병원 약국 비용 | 14% | 15% | 16% | 14% | 13% | 14% | 17% | 24% |
| 취미 자기계발 관련 지출 | 20% | 13% | 11% | 11% | 9% | 8% | 12% | 8% |
| 소소한 개인 소비 | 17% | 24% | 19% | 21% | 24% | 28% | 24% | 28% |
기본적인 생활비(식비 및 생필품) 지출은 40대와 50대에서 가장 높은 응답 비율이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기본적인 생활비(식비 생필품) | 61% | 51% | 46% | 57% | 56% | 51% | 52% | 52% | 51% | 52% | 51% | 59% | 55% | 55% | 59% | 54% | 57% |
| 병원 약국 비용 | 9% | 15% | 18% | 11% | 13% | 15% | 12% | 14% | 14% | 10% | 20% | 12% | 17% | 13% | 9% | 12% | 14% |
| 취미 자기계발 관련 지출 | 9% | 9% | 10% | 10% | 9% | 10% | 9% | 10% | 11% | 18% | 12% | 9% | 12% | 11% | 14% | 11% | 9% |
| 소소한 개인 소비 | 20% | 24% | 26% | 22% | 22% | 24% | 27% | 24% | 24% | 20% | 17% | 21% | 16% | 21% | 18% | 22% | 20% |
기본적인 생활비 지출 감소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50%를 넘겼다.
지원금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줄였던 지출은 기본적인 생활비(식비 생필품)였다.
소소한 개인 소비와 병원 약국 비용도 많이 줄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생활비인 식비와 생필품이 줄 이유는 그만큼 가족 구성원이 생계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는 것을 의미했다.
생활 지원금의 주 사용처가 필수 생계비로 집중된 상황에서, 개인 소비와 자기계발 지출은 우선순위에서 밀렸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Q.3생활 지원금 정책을 볼 때,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금액이 충분한지 | 21% | 16% |
| 대상자가 공정하게 선정되는지 | 28% | 31% |
| 신청 수령 과정이 편한지 | 15% | 16% |
|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 35% | 38% |
남성과 여성 모두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금액이 충분한지 | 27% | 20% | 19% | 19% | 18% | 15% | 17% | 11% |
| 대상자가 공정하게 선정되는지 | 21% | 26% | 27% | 28% | 32% | 34% | 33% | 35% |
| 신청 수령 과정이 편한지 | 15% | 17% | 17% | 17% | 15% | 13% | 15% | 14% |
|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 37% | 37% | 36% | 36% | 36% | 39% | 36% | 41% |
10대는 '금액이 충분한지'와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중요한 요소로 꼽았으며, '대상자가 공정하게 선정되는지'에 대한 응답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금액이 충분한지 | 20% | 18% | 20% | 15% | 21% | 16% | 20% | 17% | 17% | 18% | 20% | 17% | 27% | 17% | 25% | 13% | 21% |
| 대상자가 공정하게 선정되는지 | 25% | 30% | 28% | 28% | 31% | 34% | 25% | 27% | 32% | 28% | 32% | 28% | 26% | 28% | 13% | 37% | 32% |
| 신청 수령 과정이 편한지 | 14% | 15% | 17% | 18% | 14% | 14% | 17% | 19% | 14% | 12% | 19% | 15% | 12% | 15% | 18% | 17% | 13% |
|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 41% | 38% | 34% | 38% | 34% | 37% | 38% | 36% | 36% | 42% | 28% | 39% | 35% | 39% | 45% | 33% | 34% |
서울특별시와 광주광역시는 '대상자가 공정하게 선정되는지'에 대한 중요성이 32%와 31%로 높게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다음으로는 '대상자가 공정하게 선정되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생활 지원금 정책에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은 정책의 실질적인 효용성에 대한 높은 기대와 요구를 반영했다.
'지원금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줄었던 지출'에서는 '기본적인 생활비'가 가장 높았는데, 이는 지원금의 실질적인 도움이 중요하다는 응답과 연관이 있음을 나타냈다.
Q.4앞으로 지원금을 받게 된다면, 어떤 방식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특정 분야에만 쓸 수 있는 형태 | 14% | 9% |
| 교통 공공요금 등 일부 항목 지원 | 13% | 12% |
| 현금처럼 자유롭게 쓰는 형태 | 53% | 60% |
| 공과금 세금 감면처럼 비용이 줄어드는 형태 | 21% | 19% |
'현금처럼 자유롭게 쓰는 형태'에 대한 선호는 남자 53%, 여자 60%로 여자가 더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특정 분야에만 쓸 수 있는 형태 | 10% | 12% | 14% | 12% | 10% | 11% | 13% | 15% |
| 교통 공공요금 등 일부 항목 지원 | 11% | 17% | 13% | 11% | 12% | 11% | 12% | 11% |
| 현금처럼 자유롭게 쓰는 형태 | 54% | 50% | 52% | 56% | 59% | 60% | 55% | 54% |
| 공과금 세금 감면처럼 비용이 줄어드는 형태 | 24% | 21% | 21% | 21% | 19% | 18% | 19% | 20% |
20대의 경우 교통 공공요금 등 일부 항목 지원을 선호하는 비율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특정 분야에만 쓸 수 있는 형태 | 8% | 12% | 16% | 10% | 10% | 8% | 11% | 13% | 11% | 8% | 12% | 11% | 12% | 11% | 9% | 12% | 13% |
| 교통 공공요금 등 일부 항목 지원 | 8% | 13% | 12% | 8% | 15% | 15% | 9% | 11% | 13% | 14% | 11% | 11% | 15% | 9% | 9% | 9% | 11% |
| 현금처럼 자유롭게 쓰는 형태 | 61% | 56% | 49% | 60% | 62% | 56% | 61% | 57% | 56% | 64% | 52% | 57% | 52% | 64% | 63% | 54% | 53% |
| 공과금 세금 감면처럼 비용이 줄어드는 형태 | 24% | 18% | 22% | 21% | 12% | 21% | 18% | 19% | 20% | 14% | 25% | 20% | 21% | 16% | 20% | 24% | 22% |
전체적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쓰는 형태'에 대한 선호가 높았다.
많은 응답자들이 현금처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형태의 지원금을 선호했다.
특정 분야나 공공요금 등 일부 항목 지원에 대한 선호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응답자들은 지원금의 사용 제한을 두지 않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했다.
다양한 지출 선택권을 제공하는 현금 지원 방식이 가장 도움이 된다고 느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지원금 정책을 개선하면서 지원금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설계하는 것이 필요했다. 이를 위해 실제 생활에서 필요한 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이 가능할 것이다.
- '현금처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형태'의 지원금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유연한 지원금을 제공하는 방안을 고려해볼 수 있었다. 이렇게 하면 지원금 사용의 효용성을 높일 수 있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남성 참여자는 3370명(42.1%)이고 여성 참여자는 4361명(54.5%)이며, 남성과 여성 사이에 약 12.4%의 차이가 나타났다.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더 많았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 연령별분포 50대가 2297명(28.7%)으로 가장 많고, 그 뒤를 40대 2201명(27.4%)와 30대 846명(10.6%)이 따랐다. 40대와 50대에 참여자가 집중되어 있고 20대 이하 연령대는 참여율이 낮다는 패턴이 나타났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에서 2126명(26.5%)이 참여하여 가장 많았고, 경기도 1975명(24.7%)으로 두 지역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서울과 경기 지역의 참여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현저히 높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별로 보면 50대 여성과 40대 여성이 각각 28.7%와 27.4%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50대와 4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참여율을 나타냈다. 특정 연령대의 여성 참여율이 특히 높았다는 점이 특이점으로 나타났다.
- 조사기간 25.11.27 12:00 ~ 25.11.30 20:33 (계획된 종료 시간보다 3일 15시간 26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으며, 실제 참여자 수도 8000명으로 참여율은 100%를 기록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며,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6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11.27 12:00, 25.11.28 12:00, 25.11.27 13:00 순이었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24초로 매우 신속하게 응답했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