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음식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핵심 발견
- 사람들이 가장 자주 찾는 음식으로 한식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는 점이 중요한 발견이라고 할 수 있었다. 이는 해당 문화권에서 전통 음식의 영향력이 여전히 크고, 사람들의 식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시사했다.
- 음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으로 맛과 식감이 가장 많은 응답을 받은 점이 두드러졌다. 이는 사람들이 음식을 선택할 때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기준이 맛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 예상 외로 담백한 음식을 선호하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는 전통적으로 강한 맛을 선호하는 문화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는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었다.
- '나에게 맛있는 음식이란 어떤 의미인가요?'라는 질문에서 '하루의 행복'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이 나온 점이 주목할 만했다. 이는 음식이 단순한 영양소 이상의 정서적 만족감을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문항별 결과
Q.1어떤 종류의 음식을 가장 자주 드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한식 밥, 찌개, 반찬 | 66% | 73% |
| 일식 초밥, 돈까스, 라멘 | 16% | 11% |
| 중식 짜장면, 탕수육, 마라 | 12% | 8% |
| 양식 파스타, 샐러드, 스테이크 | 6% | 8% |
한식을 가장 자주 선택하는 비율이 남자보다 여자가 7% 더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한식 밥, 찌개, 반찬 | 51% | 57% | 60% | 67% | 75% | 76% | 68% | 73% |
| 일식 초밥, 돈까스, 라멘 | 21% | 20% | 18% | 13% | 12% | 11% | 16% | 9% |
| 중식 짜장면, 탕수육, 마라 | 20% | 14% | 12% | 11% | 8% | 6% | 10% | 14% |
| 양식 파스타, 샐러드, 스테이크 | 8% | 9% | 11% | 9% | 6% | 7% | 6% | 4% |
전 연령대에서 '한식' 선호도가 가장 높았으며, 60대와 50대에서 특히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한식 밥, 찌개, 반찬 | 75% | 68% | 73% | 66% | 64% | 74% | 74% | 73% | 69% | 67% | 64% | 77% | 72% | 76% | 66% | 75% | 69% |
| 일식 초밥, 돈까스, 라멘 | 10% | 14% | 11% | 14% | 19% | 11% | 12% | 10% | 14% | 6% | 15% | 10% | 8% | 10% | 7% | 11% | 17% |
| 중식 짜장면, 탕수육, 마라 | 6% | 9% | 10% | 12% | 12% | 11% | 7% | 9% | 9% | 10% | 9% | 6% | 15% | 8% | 13% | 8% | 9% |
| 양식 파스타, 샐러드, 스테이크 | 9% | 8% | 5% | 8% | 6% | 4% | 7% | 8% | 8% | 18% | 12% | 7% | 5% | 6% | 13% | 5% | 5% |
한식은 인천광역시와 대구광역시에서 가장 높은 선택비율을 보였고, 광주광역시와 울산광역시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비율을 나타났다.
가장 많이 선택된 음식은 한식으로 5316명이 응답했다.
한식의 응답 수는 일식, 중식, 양식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음식의 선호도는 문화적 배경과 일상생활의 습관에 큰 영향을 받았다.
응답자들이 한식을 많이 선택한 것은 재료의 신선함을 중시하는 문화적 특징과도 관련이 있었다.
Q.2음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맛과 식감 | 51% | 49% |
| 재료의 신선함 | 16% | 18% |
| 영양과 균형 | 24% | 26% |
| 비주얼과 분위기 | 9% | 6% |
남성과 여성 모두 '맛과 식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으나, 남성의 비율이 2%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맛과 식감 | 39% | 56% | 54% | 53% | 50% | 44% | 42% | 35% |
| 재료의 신선함 | 20% | 15% | 16% | 17% | 17% | 18% | 20% | 20% |
| 영양과 균형 | 25% | 20% | 21% | 22% | 26% | 30% | 31% | 37% |
| 비주얼과 분위기 | 15% | 9% | 9% | 8% | 6% | 7% | 7% | 8% |
'맛과 식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율은 20대가 가장 높고,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 패턴이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맛과 식감 | 46% | 50% | 52% | 53% | 50% | 50% | 52% | 47% | 49% | 43% | 53% | 56% | 51% | 53% | 55% | 50% | 49% |
| 재료의 신선함 | 21% | 18% | 18% | 20% | 16% | 16% | 17% | 16% | 18% | 14% | 16% | 15% | 16% | 12% | 19% | 16% | 15% |
| 영양과 균형 | 26% | 25% | 21% | 20% | 24% | 27% | 22% | 28% | 26% | 41% | 25% | 24% | 27% | 28% | 21% | 26% | 23% |
| 비주얼과 분위기 | 7% | 7% | 9% | 7% | 10% | 7% | 10% | 8% | 7% | 2% | 6% | 5% | 6% | 8% | 4% | 8% | 12% |
맛과 식감에서 인천광역시와 울산광역시가 다른 지역 대비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맛과 식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응답자가 3825명으로 가장 많았고, '비주얼과 분위기'는 556명이 선택하여 가장 적었다.
'재료의 신선함'과 '영양과 균형'을 중요하게 여기는 응답자가 다소 비슷한 수치로 나타났다.
설문 참여자들은 외관적인 요소보다 음식의 내적인 맛과 식감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했다. 이는 '평소 즐겨 찾는 음식의 스타일은 어떤가요?' 에서도 담백한 음식이 많은 선택을 받은 것과 연관이 있다.
음식 선택 시 영양과 균형도 중요하게 고려하는 이들이 상당수 존재하는데, 이는 '나에게 맛있는 음식이란 어떤 의미인가요?'에서 하루의 행복 뿐만 아니라 에너지 충전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응답 패턴과도 일치했다.
Q.3평소 즐겨 찾는 음식의 스타일은 어떤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운 음식 | 18% | 19% |
| 간이 센 음식 | 15% | 9% |
| 담백한 음식 | 54% | 60% |
| 달달한 음식 | 13% | 12% |
'담백한 음식'은 남성보다 여성이 6% 더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운 음식 | 21% | 22% | 19% | 21% | 18% | 15% | 13% | 15% |
| 간이 센 음식 | 18% | 16% | 17% | 13% | 11% | 7% | 12% | 14% |
| 담백한 음식 | 36% | 44% | 49% | 52% | 61% | 67% | 65% | 54% |
| 달달한 음식 | 25% | 18% | 16% | 14% | 10% | 11% | 9% | 17% |
나이대가 상승할수록 담백한 음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증가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운 음식 | 16% | 19% | 17% | 17% | 14% | 18% | 17% | 18% | 18% | 20% | 24% | 19% | 18% | 20% | 25% | 20% | 25% |
| 간이 센 음식 | 10% | 12% | 9% | 13% | 13% | 11% | 11% | 13% | 13% | 12% | 8% | 13% | 11% | 13% | 7% | 11% | 12% |
| 담백한 음식 | 61% | 56% | 63% | 56% | 56% | 61% | 56% | 57% | 57% | 53% | 54% | 56% | 60% | 57% | 48% | 55% | 53% |
| 달달한 음식 | 13% | 13% | 11% | 14% | 16% | 10% | 14% | 11% | 12% | 16% | 15% | 11% | 11% | 9% | 19% | 14% | 10% |
담백한 음식을 선호하는 비율이 전 지역에서 가장 높았으나,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사람들은 주로 담백한 음식을 즐겨 찾는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매운 음식과 간이 센 음식은 선호도가 비슷하게 나타났다.
담백한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건강과 식단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 주목되었다.
맛과 식감을 중요시하는 응답자들이 많다는 점에서,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음식이 더욱 히트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시사했다.
Q.4나에게 ‘맛있는 음식’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하루의 행복 | 31% | 34% |
| 스트레스 해소 | 14% | 14% |
| 에너지 충전 | 33% | 33% |
| 나를 위한 보상 | 23% | 20% |
'하루의 행복'에서 남성과 여성의 비율 차이는 3%로 크게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하루의 행복 | 33% | 28% | 32% | 31% | 34% | 34% | 34% | 27% |
| 스트레스 해소 | 12% | 17% | 19% | 17% | 13% | 8% | 10% | 15% |
| 에너지 충전 | 35% | 31% | 26% | 30% | 34% | 37% | 36% | 33% |
| 나를 위한 보상 | 21% | 24% | 23% | 22% | 19% | 21% | 19% | 25% |
10대와 20대는 '에너지 충전'을 가장 많이 선택한 연령대로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하루의 행복 | 32% | 33% | 32% | 36% | 37% | 30% | 32% | 31% | 34% | 31% | 24% | 28% | 30% | 35% | 33% | 30% | 34% |
| 스트레스 해소 | 11% | 14% | 13% | 14% | 17% | 12% | 14% | 14% | 13% | 16% | 17% | 16% | 11% | 12% | 7% | 13% | 18% |
| 에너지 충전 | 38% | 32% | 31% | 28% | 28% | 38% | 33% | 31% | 33% | 39% | 34% | 33% | 36% | 34% | 42% | 34% | 30% |
| 나를 위한 보상 | 19% | 21% | 23% | 22% | 18% | 20% | 21% | 24% | 20% | 14% | 26% | 22% | 23% | 20% | 18% | 23% | 18% |
'에너지 충전'을 이유로 선택한 비율이 제주특별자치도가 가장 높았고, 전반적으로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경향을 나타냈다.
'에너지 충전'과 '하루의 행복'이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높은 응답 수를 보였다.
'스트레스 해소'는 가장 낮은 응답을 받았으며, '나를 위한 보상'은 중간 수준으로 나타났다.
사람들은 맛있는 음식을 에너지 보충 또는 하루의 행복으로 여기는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맛과 식감을 중시하는 결과와 '에너지 충전'과 '하루의 행복'과의 연관성이 깊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음식의 맛과 식감을 중요시하는 점을 고려하여 식품업체는 제품 개발 시 풍부한 맛과 다양한 식감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신제품 출시 시 맛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마케팅 전략을 구사할 수 있었다.
- 한식의 인기가 높은 점을 활용하여 해외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한식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문화 교류 촉진에 기여할 수 있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남성 참여자는 3642명으로 전체의 약 45.5%를 차지했고, 여성 참여자는 4129명으로 전체의 약 51.6%를 차지했다. 남성과 여성 참여자 사이에는 여성 참여자가 약 6.1% 더 많은 차이를 보였다. 성별 분포에서 여성의 참여가 상대적으로 더 많았다.
- 연령별분포 가장 많은 참여자를 보인 연령대는 50대(2520명, 31.5%)였고, 다음으로 40대(2124명, 26.5%)와 60대(1253명, 15.7%) 순으로 나타났다. 10대 이하 연령대는 가장 적은 수의 참여자를 보였으며, 80대와 90대 참여는 매우 적었다. 40대에서 60대 사이의 중장년층에 참여자가 집중되어 있는 경향이 나타났다.
- 거주지별분포 경기도 2089명(26.1%)과 서울특별시 2032명(25.4%)에서 가장 많은 참여자가 나타났고, 인천광역시 399명(5%)과 부산광역시 483명(6%)에서도 비교적 비율이 높았다. 반면, 세종특별자치시(52명, 0.7%)와 제주특별자치도(67명, 0.8%)에서는 참여자가 적게 나타났다. 수도권 지역에서의 참여자가 상대적으로 더 많이 집중되었다.
- 연령,성별분포 50대 여성(2520명)에서 가장 많은 참여자가 나타났고, 40대 여성(2124명)과 60대 여성(1253명)이 그 뒤를 이었다. 남성은 40대(약 45.7%)와 50대(약 49.3%)에서 비율이 높았다. 특히, 중장년층 여성의 참여가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여성 참여자가 상대적으로 더 많았다.
- 조사기간 25.10.30 06:00 ~ 25.11.02 13:42 (계획된 종료 시간보다 약 3일 16시간 18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고 실제 참여자 수 역시 8000명으로 참여율은 100%를 기록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서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며,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6명 있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은 25.10.30 06:00, 25.10.31 07:00, 25.10.31 06:00로 이 시간대에 많은 사람들이 설문에 참여했다.
- 응답시간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20초로 짧게 완료했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