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오르면 소비가 달라지나요?
핵심 발견
- 환율 상승이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서 "어느 정도 있다"가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이는 환율 변화가 소비자의 생활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 환율 상승 소식을 들으면 "물가가 오를 것 같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다. 이는 환율 변화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물가라는 것을 시사했다.
- 환율 상승이 내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서 "매우 크다"와 "거의 없다"는 응답 사이의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는 소비자들이 환율에 대한 민감도가 크게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 "자주 확인한다"는 응답보다 "가끔 확인한다"는 응답이 더 많았다. 이는 환율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소비자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문항별 결과
Q.1환율 상승 소식을 들으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해외여행 비용이 걱정된다 | 16% | 20% |
| 해외직구 가격이 오를 것 같다 | 19% | 14% |
| 물가가 오를 것 같다 | 55% | 56% |
|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 10% | 9% |
'환율 상승 소식을 들으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응답 결과에서 남녀 모두 '물가가 오를 것 같다'에 가장 많이 응답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해외여행 비용이 걱정된다 | 17% | 21% | 19% | 17% | 17% | 22% | 19% | 13% |
| 해외직구 가격이 오를 것 같다 | 31% | 19% | 19% | 17% | 16% | 12% | 16% | 24% |
| 물가가 오를 것 같다 | 43% | 49% | 51% | 56% | 59% | 57% | 56% | 54% |
|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 9% | 11% | 12% | 10% | 9% | 8% | 10% | 9% |
각 연령대에서 '물가가 오를 것 같다'는 응답은 40대부터 급격히 증가했으며, 응답 비율이 가장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남·광주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해외여행 비용이 걱정된다 | 15% | 19% | 18% | 17% | 16% | 17% | 19% | 20% | 13% | 14% | 22% | 15% | 9% | 17% | 19% | 15% |
| 해외직구 가격이 오를 것 같다 | 16% | 17% | 13% | 17% | 14% | 19% | 16% | 16% | 11% | 24% | 15% | 20% | 8% | 20% | 19% | 10% |
| 물가가 오를 것 같다 | 60% | 55% | 57% | 56% | 60% | 55% | 56% | 55% | 66% | 54% | 53% | 56% | 70% | 54% | 51% | 65% |
|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 8% | 10% | 12% | 9% | 9% | 8% | 8% | 9% | 11% | 7% | 10% | 9% | 13% | 10% | 11% | 10% |
'해외여행 비용이 걱정된다'는 서울특별시(20%)와 인천광역시(22%)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대다수의 응답자들이 환율 상승 소식에 대해 '물가가 오를 것 같다'고 걱정했다.
'해외여행 비용이 걱정된다'와 '해외직구 가격이 오를 것 같다'에 대한 응답도 다수 나타났다.
설문 데이터를 보면, 환율 상승 소식이 소비자들에게 물가 인상에 대한 큰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환율이 오르면 가장 줄일 것 같은 소비는?' 질문에서도 해외여행과 해외직구를 줄이겠다는 응답이 다수를 차지해, 소비자들이 현실 감각이 반영된 선택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Q.2환율이 오르면 가장 줄일 것 같은 소비는?
| 응답 | 남자 | 여자 |
|---|---|---|
| 해외직구 | 16% | 14% |
| 해외여행 | 44% | 47% |
| 수입 식품 구매 | 25% | 22% |
| 특별히 줄이지 않는다 | 15% | 17% |
'해외여행'을 줄일 것이라는 응답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3% 더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해외직구 | 21% | 16% | 16% | 16% | 14% | 14% | 12% | 13% |
| 해외여행 | 40% | 47% | 43% | 44% | 47% | 50% | 46% | 43% |
| 수입 식품 구매 | 30% | 20% | 25% | 24% | 21% | 21% | 26% | 27% |
| 특별히 줄이지 않는다 | 9% | 16% | 15% | 16% | 17% | 15% | 15% | 17% |
10대에서 해외여행을 줄이겠다는 응답 비율이 가장 낮았으며, 60대에서 가장 높았다는 차이가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남·광주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해외직구 | 16% | 15% | 15% | 16% | 11% | 15% | 16% | 14% | 13% | 18% | 21% | 11% | 13% | 15% | 17% | 14% |
| 해외여행 | 42% | 47% | 41% | 38% | 42% | 38% | 48% | 50% | 47% | 37% | 43% | 45% | 42% | 56% | 42% | 48% |
| 수입 식품 구매 | 23% | 21% | 23% | 28% | 27% | 30% | 21% | 22% | 32% | 25% | 21% | 28% | 23% | 17% | 23% | 24% |
| 특별히 줄이지 않는다 | 18% | 17% | 21% | 17% | 20% | 17% | 14% | 14% | 8% | 20% | 15% | 16% | 22% | 12% | 17% | 14% |
서울특별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해외여행을 줄이겠다는 응답 비율이 각각 50%와 56%로 가장 높았다.
환율 상승 시 소비자들은 해외여행을 가장 먼저 줄일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여행 뿐만 아니라 수입 식품 구매도 상당히 줄이는 경향이 나타났다.
환율 상승이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어느 정도 있다고 느낀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이는 소비 패턴 변화와 연관이 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환율 변화를 가끔 또는 필요할 때만 확인한다고 응답했으며, 이는 소비 패턴 변화의 이유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다.
Q.3환율 변화를 평소에 얼마나 확인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자주 확인한다 | 21% | 17% |
| 가끔 확인한다 | 38% | 34% |
| 필요할 때만 확인한다 | 30% | 37% |
| 거의 확인하지 않는다 | 11% | 12% |
'자주 확인한다'는 남자가 여자보다 더 높은 비율을 보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자주 확인한다 | 9% | 18% | 17% | 18% | 19% | 22% | 20% | 17% |
| 가끔 확인한다 | 38% | 39% | 34% | 37% | 36% | 33% | 35% | 32% |
| 필요할 때만 확인한다 | 44% | 30% | 37% | 33% | 34% | 33% | 33% | 37% |
| 거의 확인하지 않는다 | 9% | 13% | 12% | 12% | 11% | 12% | 12% | 14% |
60대 이상의 고령층은 환율 변화를 자주 확인하는 비율이 비교적 높은 편이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남·광주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자주 확인한다 | 13% | 21% | 15% | 13% | 14% | 19% | 19% | 21% | 26% | 12% | 17% | 15% | 13% | 20% | 14% | 23% |
| 가끔 확인한다 | 37% | 35% | 33% | 35% | 37% | 30% | 37% | 37% | 37% | 36% | 40% | 34% | 37% | 34% | 38% | 30% |
| 필요할 때만 확인한다 | 33% | 32% | 34% | 39% | 37% | 40% | 33% | 33% | 32% | 37% | 35% | 36% | 28% | 39% | 40% | 36% |
| 거의 확인하지 않는다 | 17% | 12% | 18% | 13% | 12% | 10% | 11% | 10% | 5% | 15% | 8% | 15% | 21% | 7% | 8% | 12% |
서울특별시와 세종특별자치시는 '자주 확인한다'의 응답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응답자 중 '가끔 확인한다'는 사람들이 가장 많았다.
'자주 확인한다'와 '필요할 때만 확인한다'는 응답이 거의 비슷한 비율로 나타났다.
환율 변화를 자주 확인하는 사람들은 소비 패턴의 변화에 민감할 가능성이 높다.
환율 상승이 내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어느 정도 있다'는 응답이 많아 높은 관심도를 반영했다.
Q.4환율 상승이 내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우 크다 | 15% | 13% |
| 어느 정도 있다 | 51% | 52% |
| 거의 없다 | 24% | 25% |
| 잘 모르겠다 | 9% | 10% |
환율 상승이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매우 크다'고 답한 비율이 남성(15%)보다 여성(13%)에서 조금 낮게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우 크다 | 13% | 15% | 16% | 12% | 14% | 15% | 14% | 17% |
| 어느 정도 있다 | 47% | 47% | 47% | 55% | 53% | 51% | 49% | 48% |
| 거의 없다 | 32% | 26% | 26% | 25% | 24% | 23% | 27% | 26% |
| 잘 모르겠다 | 8% | 13% | 11% | 9% | 9% | 10% | 10% | 10% |
30대와 80대는 환율 상승이 생활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남·광주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우 크다 | 9% | 15% | 14% | 14% | 14% | 15% | 14% | 13% | 21% | 12% | 15% | 13% | 10% | 20% | 9% | 10% |
| 어느 정도 있다 | 47% | 50% | 46% | 52% | 51% | 46% | 54% | 56% | 42% | 47% | 50% | 48% | 53% | 44% | 56% | 53% |
| 거의 없다 | 31% | 25% | 27% | 27% | 27% | 26% | 25% | 22% | 26% | 28% | 25% | 28% | 24% | 27% | 26% | 27% |
| 잘 모르겠다 | 14% | 10% | 13% | 6% | 8% | 13% | 7% | 9% | 11% | 12% | 10% | 11% | 13% | 10% | 9% | 10% |
'매우 크다'는 응답이 세종특별자치시(21%)와 제주특별자치도(20%)에서 높은 비율을 보였다.
'환율 상승이 내 생활에 미치는 영향' 질문에서 응답자 중 52%가 '어느 정도 있다'고 답변했다.
같은 설문에서 '매우 크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14%로 나타났다.
설문 조사를 통해 다수의 응답자가 환율 상승에 대해 일정한 영향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환율 상승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은 '해외여행 비용'과 '해외직구 가격'인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결과
'환율 상승 소식을 들으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질문에서 응답자 중 56%가 '물가가 오를 것 같다'고 답변했다.
'환율이 오르면 가장 줄일 것 같은 소비는?' 질문에서 응답자 중 46%가 '해외여행'이라고 답변했다.
인사이트
환율 상승은 물가 상승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율 상승 시 해외 여행과 같은 선택적 소비를 줄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마케팅 전략에서 환율 변동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해외여행 및 직구 관련 할인 및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이는 소비자들의 환율 변화에 대한 불안을 완화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환율 변동이 개인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교육하는 과정이 마련될 수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환율 변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더 현명한 소비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남성 참여자는 2500명(41.6%), 여성 참여자는 3319명(55.3%)으로 여성 참여자가 더 많았다. 남성 참여자와 여성 참여자 수의 비율 차이는 약 13.7%로 여성의 참여율이 높았다. 성별 분포에서 여성 참여자가 더 많은 것이 주목할 만했다.
- 연령별분포 40대(25.5%)와 50대(29.7%) 참여자가 많았고, 특히 50대의 참여율이 가장 높았다. 또한, 60대 참여자도 15.5%를 차지했으며, 30대(9.8%)와 20대(4.7%)는 상대적으로 낮은 참여율을 보였다. 연령별로 중년층이 많았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27.2%)와 경기도(24.9%) 참여자가 많았다. 두 지역이 전체 참여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특히 서울특별시의 참여율이 가장 높았다. 거주지 분포에서 도시 중심지 주택이 많은 지역이 주목할 만했다.
- 연령,성별분포 특정 연령대의 여성 참여가 두드러졌는데, 50대 여성 참여자가 가장 많았다. 또한, 40대 여성도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특정 연령대에서 여성의 참여가 높은 패턴이 나타났다. 여성 중 40~50대의 참여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 조사기간 26.08.24 18:00 ~ 26.08.27 00:00 (4일 18시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6000명이었고 실제 참여자 수는 6002명으로 참여율이 목표치를 초과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0명이었고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4명이 있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6.08.24 18:00, 26.08.25 18:00, 그리고 26.08.25 20:00이었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16초였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