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비 vs 변동비, 더 부담되는 쪽은?
핵심 발견
- "한 번에 크게 나가는 지출"이 가장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지출 구조로 나타났다.
- "변동비를 조절해 유연하게 관리한다"는 지출 관리 전략이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 지출을 줄이기 위해 대부분의 응답자가 "식비 쇼핑 등 변동비를 줄인다"를 선택했다.
- "아무것도 안 했는데 돈이 빠져나갈 때"가 지출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주는 순간으로 나타났다.
문항별 결과
Q.1더 부담으로 느껴지는 지출 구조는 무엇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달 금액이 고정된 지출 | 24% | 20% |
| 사용량에 따라 달라지는 지출 | 17% | 16% |
| 한 번에 크게 나가는 지출 | 39% | 45% |
| 자잘하게 계속 쌓이는 지출 | 20% | 19% |
남성과 여성 모두 '한 번에 크게 나가는 지출'을 가장 부담스럽게 느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달 금액이 고정된 지출 | 21% | 24% | 22% | 23% | 22% | 21% | 19% | 21% |
| 사용량에 따라 달라지는 지출 | 23% | 18% | 17% | 16% | 16% | 15% | 20% | 19% |
| 한 번에 크게 나가는 지출 | 34% | 35% | 42% | 43% | 43% | 45% | 43% | 42% |
| 자잘하게 계속 쌓이는 지출 | 22% | 23% | 19% | 19% | 19% | 19% | 18% | 17% |
10대부터 20대까지는 '사용량에 따라 달라지는 지출'을 다른 연령대보다 더 부담으로 느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달 금액이 고정된 지출 | 21% | 23% | 21% | 24% | 20% | 21% | 19% | 20% | 22% | 30% | 21% | 22% | 19% | 20% | 17% | 24% | 23% |
| 사용량에 따라 달라지는 지출 | 17% | 16% | 13% | 18% | 18% | 15% | 20% | 19% | 15% | 15% | 16% | 15% | 18% | 16% | 21% | 14% | 13% |
| 한 번에 크게 나가는 지출 | 46% | 42% | 48% | 40% | 43% | 45% | 41% | 41% | 43% | 36% | 47% | 40% | 40% | 47% | 41% | 39% | 42% |
| 자잘하게 계속 쌓이는 지출 | 15% | 19% | 17% | 18% | 19% | 19% | 21% | 19% | 19% | 19% | 15% | 23% | 23% | 17% | 21% | 24% | 23% |
세종특별자치시와 충청남도는 '매달 금액이 고정된 지출'에 대해 다른 지역보다 높은 비율로 부담을 느꼈다.
'한 번에 크게 나가는 지출'이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자잘하게 계속 쌓이는 지출'이 다른 응답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큰 금액 지출이 많은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는 점에서 즉각적인 관리가 요구된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응답 결과에서 고정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한 전략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일상적인 지출을 조금씩 줄여가는 방식보다 큰 금액 지출을 더 스트레스로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Q.2지출을 줄여야 할 때, 실제로 먼저 행동하는 방식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정기결제 고정비부터 해지한다 | 17% | 13% |
| 식비 쇼핑 등 변동비를 줄인다 | 44% | 54% |
| 큰 금액 하나를 줄이는 데 집중한다 | 21% | 16% |
| 전체 지출을 조금씩 낮춘다 | 18% | 17% |
남자는 식비 쇼핑 등 변동비를 줄이는 경향이 44%로 여성보다 낮았고(54%), 고정비 해지는 남자가 17%로 여성보다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정기결제 고정비부터 해지한다 | 18% | 17% | 14% | 13% | 15% | 16% | 13% | 15% |
| 식비 쇼핑 등 변동비를 줄인다 | 41% | 47% | 52% | 50% | 49% | 50% | 52% | 45% |
| 큰 금액 하나를 줄이는 데 집중한다 | 21% | 19% | 19% | 19% | 18% | 17% | 18% | 23% |
| 전체 지출을 조금씩 낮춘다 | 21% | 16% | 16% | 17% | 17% | 16% | 17% | 17% |
'식비 쇼핑 등 변동비를 줄인다'는 응답에서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정기결제 고정비부터 해지한다 | 12% | 14% | 15% | 16% | 13% | 13% | 16% | 14% | 15% | 18% | 16% | 17% | 15% | 14% | 19% | 16% | 17% |
| 식비 쇼핑 등 변동비를 줄인다 | 52% | 50% | 50% | 46% | 50% | 51% | 48% | 51% | 50% | 45% | 51% | 48% | 41% | 54% | 42% | 49% | 47% |
| 큰 금액 하나를 줄이는 데 집중한다 | 20% | 19% | 19% | 22% | 17% | 18% | 18% | 19% | 18% | 14% | 18% | 15% | 28% | 16% | 24% | 15% | 17% |
| 전체 지출을 조금씩 낮춘다 | 16% | 17% | 16% | 16% | 20% | 19% | 18% | 16% | 17% | 23% | 14% | 20% | 16% | 16% | 15% | 20% | 20% |
전체적으로 '식비 쇼핑 등 변동비를 줄인다'는 응답 비율이 가장 높은 경향이 나타났다.
대부분의 응답자가 변동비를 먼저 줄이는 경향이 나타났다.
큰 금액을 줄이거나 전체 지출을 조금씩 낮추는 비율은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났다.
'더 부담으로 느껴지는 지출 구조는 무엇인가요?' 질문에서 한 번에 크게 나가는 지출이 가장 많은 부담으로 작용했다.
변동비를 우선적으로 줄이는 것이 유연성 있는 소비 관리의 방안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Q.3지출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주는 순간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아무것도 안 했는데 돈이 빠져나갈 때 | 25% | 26% |
| 예상보다 지출이 커졌을 때 | 34% | 37% |
| 큰 금액 결제를 해야 할 때 | 25% | 25% |
| 소액 지출이 계속 반복될 때 | 16% | 13% |
남성은 예상보다 지출이 커졌을 때와 큰 금액 결제를 해야 할 때 유사한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아무것도 안 했는데 돈이 빠져나갈 때 | 23% | 25% | 28% | 26% | 25% | 25% | 23% | 28% |
| 예상보다 지출이 커졌을 때 | 32% | 35% | 35% | 36% | 36% | 36% | 35% | 35% |
| 큰 금액 결제를 해야 할 때 | 25% | 23% | 22% | 25% | 26% | 24% | 28% | 20% |
| 소액 지출이 계속 반복될 때 | 20% | 16% | 15% | 14% | 13% | 15% | 14% | 17% |
10대와 20대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돈이 빠져나갈 때' 스트레스를 더 크게 느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아무것도 안 했는데 돈이 빠져나갈 때 | 27% | 24% | 24% | 27% | 25% | 26% | 24% | 26% | 27% | 28% | 28% | 26% | 25% | 31% | 28% | 22% | 23% |
| 예상보다 지출이 커졌을 때 | 39% | 36% | 37% | 36% | 38% | 39% | 38% | 32% | 35% | 28% | 35% | 36% | 31% | 36% | 33% | 35% | 39% |
| 큰 금액 결제를 해야 할 때 | 23% | 26% | 22% | 23% | 26% | 24% | 24% | 27% | 24% | 32% | 25% | 22% | 27% | 21% | 24% | 23% | 25% |
| 소액 지출이 계속 반복될 때 | 10% | 15% | 17% | 14% | 11% | 12% | 13% | 16% | 14% | 11% | 11% | 15% | 17% | 12% | 14% | 20% | 13% |
소액 지출의 반복이 충청남도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부담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상보다 지출이 커졌을 때, 사람들이 가장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돈이 빠져나갈 때도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았다.
고정비보다 변동비가 예상보다 커졌을 때 사람들이 더 큰 스트레스를 받는 경향이 나타났다.
지출을 줄일 때는 식비나 쇼핑 등 변동비를 먼저 줄이는 경향이 있어, 변동비 관리가 중요함을 시사했다.
Q.4나의 지출 관리 전략에 더 가까운 것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고정비를 낮춰 기본 구조를 바꾼다 | 20% | 16% |
| 변동비를 조절해 유연하게 관리한다 | 35% | 38% |
| 큰 지출만 관리하고 나머지는 신경 안 쓴다 | 21% | 18% |
| 전체 흐름을 보며 균형 있게 관리한다 | 25% | 28% |
"변동비를 조절해 유연하게 관리한다" 응답이 남자(35%)보다 여자(38%)에서 더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고정비를 낮춰 기본 구조를 바꾼다 | 18% | 19% | 16% | 16% | 20% | 20% | 15% | 19% |
| 변동비를 조절해 유연하게 관리한다 | 37% | 37% | 41% | 36% | 36% | 36% | 37% | 27% |
| 큰 지출만 관리하고 나머지는 신경 안 쓴다 | 18% | 19% | 20% | 20% | 18% | 18% | 19% | 25% |
| 전체 흐름을 보며 균형 있게 관리한다 | 27% | 25% | 23% | 28% | 27% | 26% | 28% | 28% |
전 연령대에서 '변동비를 조절해 유연하게 관리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30대에서 특히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고정비를 낮춰 기본 구조를 바꾼다 | 15% | 19% | 17% | 17% | 15% | 15% | 20% | 17% | 17% | 21% | 16% | 20% | 18% | 20% | 20% | 17% | 25% |
| 변동비를 조절해 유연하게 관리한다 | 33% | 37% | 37% | 34% | 37% | 38% | 33% | 39% | 37% | 37% | 37% | 34% | 39% | 42% | 36% | 40% | 33% |
| 큰 지출만 관리하고 나머지는 신경 안 쓴다 | 24% | 19% | 20% | 22% | 21% | 18% | 21% | 18% | 19% | 14% | 19% | 16% | 22% | 14% | 15% | 20% | 17% |
| 전체 흐름을 보며 균형 있게 관리한다 | 27% | 26% | 26% | 26% | 27% | 28% | 26% | 26% | 27% | 28% | 28% | 28% | 21% | 25% | 28% | 23% | 25% |
다양한 거주지에서 변동비를 조절해 유연하게 관리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변동비를 조절해 유연하게 관리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고정비를 낮추거나 큰 지출만 관리하는 경우보다 전체 흐름을 보며 균형 있게 관리한다는 응답이 많았다.
응답자들이 변동비를 유연하게 관리하는 전략을 선호한 이유는 매달 변동하는 지출보다 고정비나 큰 지출이 더 큰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으로 보였다.
지출을 줄여야 할 때도 변동비를 먼저 줄이는 경향이 있어 유동적인 지출 관리를 선호하는 성향이 나타났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금융 회사들은 고객의 큰 지출을 분할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나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 가계경제 교육 프로그램에서 변동비 관리 전략을 강조하는 커리큘럼을 개발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남성 42.2%, 여성 54.57%로 여성 참여자가 많았다. 남성 참여자와 여성 참여자의 비율 차이가 12.37%로 적지 않은 차이가 나타났다. 여성의 참여율이 더 높다는 점이 특이했다.
- 연령별분포 50대(29.62%)와 40대(25.81%)가 가장 많은 참여를 보였다. 30대(10.64%)와 20대(5.59%)는 상대적으로 적었다. 전반적으로 중장년층이 설문에 많이 참여했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27.24%)와 경기도(23.97%)에서 가장 많은 참여가 나타났다. 인구 밀집 지역에서의 높은 참여율이 두드러졌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세종특별자치시의 참여율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과 성별을 조합하면 특히 50대와 40대 여성의 비율이 높았다. 연령대별로 여성의 참여율이 남성보다 높은 패턴이 나타났다. 중장년 여성의 참여율이 두드러졌다.
- 조사기간 26.05.11 18:00 ~ 26.05.14 06:01로, 계획된 종료 시간보다 약 4일 12시간 59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10000명이었고, 실제 참여자 수 또한 10000명으로 참여율은 100%를 기록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지만,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1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6.05.11 18:00, 26.05.11 23:00, 26.05.11 21:00 순으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16초로 매우 신속했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