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여도, 함께여도 즐거운 '노래방 취향 리포트'
핵심 발견
- 노래방을 방문하는 가장 큰 목적이 '지인들과 신나게 어울리고 놀기 위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는 점이다(41%). 이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 간의 유대감과 사회적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방증한다고 할 수 있다.
- '혼자서 편하게 즐기는' 혼코노파(24%)의 존재도 상당히 주목할 만하다. 이는 노래방이 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개인 활동으로도 인기가 있음을 보여주며, 개개인의 취향이 다양화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 '30분~1시간 정도 적당히 목 풀기'가 노래방 이용 시간 중 가장 선호되는 방식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다(40%). 이는 사람들이 단시간 내에 적당한 즐거움을 찾고자 하는 현대인의 생활 패턴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 혼자 노래방에 갔을 때 가장 큰 장점으로 '남의 시선 신경 안 쓰고 부르고 싶은 곡 맘껏 부르기'를 꼽은 사람이 가장 많았다는 점도 흥미롭다(49%). 이는 개인의 사적인 공간과 자유로움을 중시하는 현대인의 성향을 잘 나타내고 있다.
문항별 결과
Q.1노래방을 주로 누구와 함께 방문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혼자서 편하게 즐기는 '혼코노파' | 24% | 23% |
| 친구나 직장 동료와 함께하는 '모임파' | 40% | 37% |
| 가족들과 다 같이 즐기는 '패밀리파' | 24% | 30% |
| 회식이나 파티 등 대규모 '이벤트파' | 11% | 10% |
'혼코노파'에서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큰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혼자서 편하게 즐기는 '혼코노파' | 16% | 37% | 34% | 25% | 21% | 20% | 16% | 21% |
| 친구나 직장 동료와 함께하는 '모임파' | 42% | 32% | 32% | 36% | 41% | 42% | 42% | 35% |
| 가족들과 다 같이 즐기는 '패밀리파' | 28% | 22% | 25% | 28% | 27% | 27% | 28% | 31% |
| 회식이나 파티 등 대규모 '이벤트파' | 12% | 9% | 8% | 11% | 11% | 10% | 13% | 14% |
10대는 친구나 직장 동료와 함께하는 '모임파'가 가장 많았고, 혼자서 즐기는 '혼코노파'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혼자서 편하게 즐기는 '혼코노파' | 22% | 23% | 31% | 26% | 25% | 24% | 23% | 25% | 23% | 20% | 26% | 26% | 23% | 24% | 21% | 21% | 27% |
| 친구나 직장 동료와 함께하는 '모임파' | 40% | 38% | 31% | 35% | 37% | 39% | 39% | 40% | 41% | 47% | 38% | 36% | 33% | 33% | 42% | 39% | 39% |
| 가족들과 다 같이 즐기는 '패밀리파' | 26% | 28% | 26% | 28% | 26% | 25% | 23% | 25% | 27% | 20% | 26% | 28% | 31% | 34% | 22% | 31% | 24% |
| 회식이나 파티 등 대규모 '이벤트파' | 12% | 10% | 12% | 10% | 13% | 13% | 15% | 10% | 10% | 13% | 11% | 9% | 13% | 10% | 15% | 8% | 10% |
서울특별시에서는 '모임파'가 41%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4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모임파'의 응답이 가장 많았고 '이벤트파'가 가장 적었다.
'혼코노파'와 '패밀리파'의 차이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들이 노래방을 주로 친구나 직장 동료와 방문하는 경향이 강했다.
노래방 이용 목적에서 스트레스를 푸는 목적보다 지인들과 어울리고 노는 목적이 더욱 컸다는 점과 연관성이 있다.
Q.2노래방을 방문하는 가장 큰 목적은 무엇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쌓인 스트레스를 소리 지르며 풀기 위해 | 32% | 32% |
| 좋아하는 노래를 완벽하게 연습하기 위해 | 17% | 14% |
| 지인들과 신나게 어울리고 놀기 위해 | 38% | 45% |
| 새로 나온 신곡을 빠르게 불러보기 위해 | 12% | 9% |
스트레스를 소리 지르며 푸는 목적은 성별에 따라 일정한 비율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쌓인 스트레스를 소리 지르며 풀기 위해 | 37% | 37% | 39% | 33% | 31% | 26% | 28% | 28% |
| 좋아하는 노래를 완벽하게 연습하기 위해 | 18% | 18% | 19% | 17% | 13% | 15% | 15% | 17% |
| 지인들과 신나게 어울리고 놀기 위해 | 35% | 31% | 30% | 38% | 46% | 50% | 44% | 41% |
| 새로 나온 신곡을 빠르게 불러보기 위해 | 10% | 14% | 12% | 11% | 10% | 9% | 12% | 14% |
'쌓인 스트레스를 소리 지르며 풀기 위해'라는 응답은 10대부터 40대까지 비슷한 비율이지만, 50대 이후로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쌓인 스트레스를 소리 지르며 풀기 위해 | 34% | 33% | 34% | 31% | 31% | 30% | 35% | 32% | 31% | 33% | 34% | 31% | 28% | 36% | 22% | 32% | 38% |
| 좋아하는 노래를 완벽하게 연습하기 위해 | 14% | 16% | 16% | 18% | 17% | 16% | 12% | 16% | 15% | 18% | 14% | 15% | 18% | 14% | 22% | 22% | 13% |
| 지인들과 신나게 어울리고 놀기 위해 | 42% | 41% | 40% | 39% | 40% | 41% | 41% | 42% | 45% | 43% | 37% | 43% | 41% | 42% | 49% | 38% | 36% |
| 새로 나온 신곡을 빠르게 불러보기 위해 | 11% | 10% | 10% | 13% | 12% | 13% | 12% | 10% | 9% | 5% | 15% | 11% | 12% | 10% | 7% | 8% | 14% |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지인들과 신나게 어울리고 놀기 위해' 노래방을 방문하는 비율이 49%로 다른 지역에 비해 높았다.
노래방을 방문하는 가장 큰 목적은 '지인들과 신나게 어울리고 놀기 위해'가 가장 많았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목적과 좋아하는 노래를 연습하기 위한 목적도 많은 응답을 받았다.
전체 설문 결과에서 노래방 이용자들은 대부분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혼자 노래방 이용 시 가장 큰 장점으로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부르는 것'이 가장 많이 선택된 것은 개인적인 만족감을 중시하는 사람들의 비중이 높음을 시사한다.
Q.3노래방 이용 시간 중 가장 선호하는 방식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딱 1,000원(또는 3~4곡)만 짧고 굵게 부르기 | 20% | 18% |
| 30분~1시간 정도 적당히 목 풀기 | 40% | 40% |
| 서비스 시간까지 꽉 채워 목이 쉴 때까지 부르기 | 24% | 24% |
| 그때마다 다르다 | 17% | 18% |
남성과 여성 모두 '30분~1시간 정도 적당히 목 풀기'를 가장 선호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딱 1,000원(또는 3~4곡)만 짧고 굵게 부르기 | 16% | 22% | 24% | 20% | 17% | 17% | 13% | 13% |
| 30분~1시간 정도 적당히 목 풀기 | 46% | 42% | 35% | 36% | 41% | 44% | 46% | 44% |
| 서비스 시간까지 꽉 채워 목이 쉴 때까지 부르기 | 24% | 22% | 25% | 28% | 23% | 20% | 21% | 25% |
| 그때마다 다르다 | 14% | 14% | 16% | 17% | 19% | 19% | 20% | 19% |
"30분~1시간 정도 적당히 목 풀기"를 가장 선호하는 응답이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딱 1,000원(또는 3~4곡)만 짧고 굵게 부르기 | 14% | 20% | 20% | 20% | 19% | 18% | 17% | 20% | 18% | 10% | 19% | 19% | 17% | 23% | 15% | 15% | 18% |
| 30분~1시간 정도 적당히 목 풀기 | 41% | 41% | 38% | 39% | 35% | 37% | 37% | 39% | 42% | 45% | 41% | 41% | 30% | 40% | 39% | 44% | 43% |
| 서비스 시간까지 꽉 채워 목이 쉴 때까지 부르기 | 24% | 23% | 24% | 26% | 27% | 24% | 24% | 22% | 23% | 27% | 21% | 24% | 32% | 23% | 19% | 27% | 21% |
| 그때마다 다르다 | 21% | 17% | 18% | 15% | 20% | 22% | 22% | 19% | 17% | 18% | 20% | 17% | 20% | 16% | 26% | 14% | 18% |
서울특별시는 '30분~1시간 정도 적당히 목 풀기'를 선호하는 비율이 42%로 가장 높았다.
'30분~1시간 정도 적당히 목 풀기'가 가장 높은 응답수인 3854명으로 나타났다.
'서비스 시간까지 꽉 채워 목이 쉴 때까지 부르기'가 2276명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응답이 가장 많은 '30분~1시간 정도 적당히 목 풀기'는 '지인들과 신나게 어울리고 놀기 위해'라는 목적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 시간까지 꽉 채워 목이 쉴 때까지 부르기' 응답이 많다는 것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노래방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적극적인 태도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Q.4혼자 노래방에 갔을 때(혹은 간다면)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일까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남의 시선 신경 안 쓰고 부르고 싶은 곡 맘껏 부르기 | 46% | 52% |
| 모르는 노래도 연습 삼아 중간에 끊고 다시 부르기 | 20% | 18% |
| 같은 노래를 잘 부를 때까지 무한 반복하기 | 16% | 13% |
| 남의 노래 듣는 시간 없이 내가 다 부를 수 있어서 | 19% | 17% |
'남의 시선 신경 안 쓰고 부르고 싶은 곡 맘껏 부르기'가 남자 46%, 여자 52%로 여성이 남성보다 더 큰 비율을 차지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남의 시선 신경 안 쓰고 부르고 싶은 곡 맘껏 부르기 | 50% | 50% | 51% | 50% | 49% | 47% | 46% | 45% |
| 모르는 노래도 연습 삼아 중간에 끊고 다시 부르기 | 15% | 16% | 17% | 17% | 20% | 21% | 18% | 22% |
| 같은 노래를 잘 부를 때까지 무한 반복하기 | 13% | 14% | 13% | 14% | 14% | 16% | 13% | 16% |
| 남의 노래 듣는 시간 없이 내가 다 부를 수 있어서 | 22% | 20% | 19% | 19% | 17% | 16% | 22% | 17% |
'남의 시선 신경 안 쓰고 부르고 싶은 곡 맘껏 부르기'는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으나, 10대부터 40대까지 비율이 비슷하게 높았고, 나이가 들수록 약간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남의 시선 신경 안 쓰고 부르고 싶은 곡 맘껏 부르기 | 46% | 51% | 50% | 53% | 48% | 51% | 52% | 45% | 48% | 52% | 48% | 51% | 48% | 53% | 54% | 50% | 51% |
| 모르는 노래도 연습 삼아 중간에 끊고 다시 부르기 | 18% | 17% | 19% | 16% | 18% | 16% | 18% | 21% | 20% | 17% | 18% | 17% | 23% | 19% | 17% | 17% | 20% |
| 같은 노래를 잘 부를 때까지 무한 반복하기 | 18% | 14% | 13% | 14% | 18% | 14% | 14% | 13% | 15% | 12% | 15% | 14% | 12% | 12% | 11% | 15% | 10% |
| 남의 노래 듣는 시간 없이 내가 다 부를 수 있어서 | 18% | 17% | 17% | 18% | 17% | 18% | 17% | 21% | 17% | 20% | 20% | 18% | 17% | 17% | 18% | 18% | 19% |
'남의 시선 신경 안 쓰고 부르고 싶은 곡 맘껏 부르기' 항목이 모든 지역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사람들이 혼자 노래방에 가는 가장 큰 장점은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부르고 싶은 곡을 맘껏 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들이 혼자 노래방을 이용할 때 "남의 노래를 듣는 시간 없이 내가 다 부를 수 있어서"도 중요한 장점으로 꼽혔다.
노래방에서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주요 장점으로 꼽힌 것은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 표현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보여줬다.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 표현 강화' 같은 목적이 주요하게 나타남에 따라 노래방은 단순한 오락 활동을 넘어 개인적 힐링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모임파'와 '패밀리파'를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전략을 통해 친족 및 친구 단위의 고객 유치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패키지 할인이나 이벤트를 통해 단체 고객을 유도할 수 있다.
- 혼코노파를 겨냥한 마케팅 전략도 고려할 수 있다. 혼자서 이용할 수 있는 소형 방을 마련하거나,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개별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전체 참여자 중 남성은 4401명(44.01%), 여성은 5317명(53.17%)으로 나타났다.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더 많아 성별 비율 차이가 9.16% 나타났다. 이 수치는 여성이 설문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했음을 의미했다.
- 연령별분포 40대와 50대가 전체 참여자의 56.73%인 5673명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 연령대에 참여자가 집중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대와 30대 참여자도 각각 502명(5.02%), 991명(9.91%)로 비교적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26.45%)와 경기도(23.70%)에서 참여자가 집중되어 있었다. 이는 두 지역이 대도시이자 인구가 많은 지역임을 반영했다. 반면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각각 60명(0.60%), 73명(0.73%)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참여율을 보였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한 분석에서는 50대 여성이 3092명 중 50.20%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이는 중장년층 여성의 설문 참여도가 높음을 보여주었다. 40대 남성(2581명, 25.81%)도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해 주목할 만한 사항으로 나타났다.
- 조사기간 26.02.16 00:00 ~ 26.02.18 12:24 (계획보다 약 4일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 10000명과 실제 참여자 수 10000명으로 참여율 100%를 달성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0명이며,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0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6.02.16 00:00, 26.02.16 07:00, 26.02.16 01:00으로 각각 2630명, 723명, 563명이었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18초로 매우 빨랐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