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는 9월이 어땠나요?
핵심 발견
- 최근 9월 날씨가 10년 전보다 더 더워졌다는 점이 눈에 띄게 드러났다. 응답자의 83%가 '훨씬 더 덥다' 또는 '조금 더 덥다'를 선택한 점에서 현재 기후 변화의 영향을 체감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10년 전과 비교해 9월의 날씨에 대한 응답에서 '선선해서 활동하기 좋았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기면서 과거에는 현재보다 날씨가 더 쾌적했다고 인식되고 있어, 이는 앞으로의 기후 변동성을 예측하고 대비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겠다.
- '가을 활동(운동회, 축제 등)이 본격 시작됐다'고 응답한 비율이 30%로 가장 많았으며, 이는 10년 전 9월이 더 가을 활동 중심으로 사회적 행사가 활발히 이루어졌음을 시사했다.
- 의류 선택에 있어서 '긴팔과 가벼운 겉옷'을 입는다고 응답한 비율이 44%로 높은 반면, '반팔/반바지'도 18%를 차지했다는 점은 10년 전 9월의 날씨가 현재보다 다양했음을 나타냈다.
문항별 결과
Q.110년 전 9월의 날씨를 떠올리면 어떤 이미지가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여전히 무더웠다 | 19% | 16% |
| 선선해서 활동하기 좋았다 | 50% | 55% |
| 비나 태풍이 잦았다 | 18% | 14% |
| 특별히 기억에 남는 날씨는 없다 | 13% | 15% |
"여전히 무더웠다"고 응답한 비율은 남자가 19%, 여자가 16%로 남자가 더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여전히 무더웠다 | 24% | 21% | 17% | 18% | 16% | 18% | 16% | 22% |
| 선선해서 활동하기 좋았다 | 50% | 47% | 52% | 49% | 55% | 56% | 50% | 51% |
| 비나 태풍이 잦았다 | 17% | 13% | 16% | 17% | 15% | 14% | 19% | 17% |
| 특별히 기억에 남는 날씨는 없다 | 9% | 19% | 15% | 15% | 14% | 11% | 15% | 11% |
10대와 20대의 50% 이상이 '선선해서 활동하기 좋았다'고 응답한 반면, 60대와 70대의 50% 가까이도 같은 응답을 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여전히 무더웠다 | 18% | 16% | 16% | 18% | 19% | 24% | 14% | 19% | 17% | 4% | 18% | 19% | 16% | 18% | 23% | 18% | 18% |
| 선선해서 활동하기 좋았다 | 50% | 55% | 48% | 45% | 59% | 45% | 57% | 53% | 54% | 68% | 48% | 55% | 53% | 54% | 38% | 52% | 51% |
| 비나 태풍이 잦았다 | 18% | 16% | 21% | 22% | 12% | 16% | 14% | 16% | 14% | 13% | 17% | 14% | 20% | 12% | 20% | 15% | 17% |
| 특별히 기억에 남는 날씨는 없다 | 13% | 13% | 14% | 15% | 10% | 15% | 14% | 11% | 15% | 15% | 16% | 12% | 11% | 16% | 20% | 16% | 14% |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선선해서 활동하기 좋았다'의 응답 비율이 68%로 가장 높았다.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10년 전 9월 날씨가 '선선해서 활동하기 좋았다'고 응답했다.
'여전히 무더웠다'와 '비나 태풍이 잦았다'는 응답도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최근 9월 날씨가 더 더워졌다는 응답이 많았던 것으로 보아, 기후 변화에 대한 염려를 반영했다.
10년 전과 비교해 날씨에 대한 기억이 뚜렷하게 달라진 것이 아닌데, 이는 기후 변화 체감을 명확히 하기가 어려운 점을 나타냈다.
Q.210년 전 9월, 본인의 생활 패턴(학교·직장·일상 등)을 떠올리면 어땠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여름 분위기가 이어졌다 | 17% | 15% |
| 가을 활동(운동회, 축제 등)이 본격 시작됐다 | 28% | 31% |
| 명절 준비나 가족 모임이 중심이었다 | 27% | 28% |
| 특별히 계절 차이를 의식하지 않았다 | 27% | 26% |
'가을 활동(운동회, 축제 등)이 본격 시작됐다'는 응답에서 여자가 31%로 남자의 28%보다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여름 분위기가 이어졌다 | 18% | 15% | 20% | 17% | 14% | 15% | 18% | 20% |
| 가을 활동(운동회, 축제 등)이 본격 시작됐다 | 41% | 44% | 34% | 28% | 27% | 31% | 28% | 23% |
| 명절 준비나 가족 모임이 중심이었다 | 20% | 19% | 19% | 27% | 31% | 30% | 31% | 36% |
| 특별히 계절 차이를 의식하지 않았다 | 20% | 21% | 27% | 28% | 28% | 24% | 22% | 21% |
10대와 20대는 '가을 활동(운동회, 축제 등)이 본격 시작됐다' 항목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여름 분위기가 이어졌다 | 14% | 15% | 16% | 16% | 17% | 19% | 17% | 15% | 17% | 6% | 13% | 17% | 16% | 15% | 26% | 14% | 14% |
| 가을 활동(운동회, 축제 등)이 본격 시작됐다 | 40% | 28% | 30% | 28% | 30% | 28% | 35% | 32% | 28% | 28% | 28% | 28% | 36% | 28% | 26% | 33% | 30% |
| 명절 준비나 가족 모임이 중심이었다 | 21% | 28% | 28% | 21% | 26% | 27% | 23% | 27% | 28% | 30% | 31% | 30% | 27% | 27% | 27% | 23% | 27% |
| 특별히 계절 차이를 의식하지 않았다 | 25% | 27% | 26% | 33% | 28% | 25% | 25% | 26% | 25% | 36% | 28% | 25% | 21% | 30% | 21% | 30% | 28% |
'가을 활동이 본격 시작됐다' 항목에서 강원특별자치도(40%)와 전라남도(36%)에서 높은 비율이 나타났다.
10년 전 9월의 생활 패턴에서는 '가을 활동(운동회, 축제 등)이 본격 시작됐다'가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여름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응답도 의미 있는 비중을 차지했다.
10년 전 9월의 생활 패턴은 계절적 특징과 밀접한 연관이 있었다는 점에서 '구체나 명절 준비'와 같은 계절적 활동이 많았다.
10년 전과 비교하며 최근 9월의 날씨가 더 더워졌다는 응답이 많았음을 고려할 때, 생활 패턴에서도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Q.310년 전 9월과 비교했을 때, 최근 9월 날씨는 어떻게 달라졌다고 느끼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훨씬 더 덥다 | 54% | 61% |
| 조금 더 덥다 | 27% | 24% |
| 비슷하다 | 13% | 10% |
| 시원해졌다 | 3% | 3% |
| 잘 모르겠다 | 3% | 2% |
설문 조사에서 여성 응답자 중 61%가 최근 9월이 훨씬 더 덥다고 느꼈다고 응답한 반면, 남성 응답자 중 54%가 같은 답변을 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훨씬 더 덥다 | 56% | 56% | 51% | 56% | 61% | 63% | 55% | 60% |
| 조금 더 덥다 | 25% | 26% | 28% | 26% | 24% | 24% | 26% | 28% |
| 비슷하다 | 15% | 12% | 15% | 12% | 10% | 9% | 11% | 5% |
| 시원해졌다 | 1% | 3% | 3% | 3% | 3% | 2% | 5% | 5% |
| 잘 모르겠다 | 3% | 3% | 3% | 3% | 2% | 2% | 2% | 1% |
'훨씬 더 덥다'는 응답이 60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전 연령대에서 대체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훨씬 더 덥다 | 56% | 56% | 60% | 55% | 63% | 52% | 53% | 57% | 60% | 53% | 56% | 63% | 59% | 66% | 52% | 52% | 56% |
| 조금 더 덥다 | 25% | 26% | 24% | 27% | 23% | 28% | 30% | 25% | 25% | 34% | 23% | 24% | 17% | 22% | 32% | 30% | 26% |
| 비슷하다 | 13% | 11% | 13% | 14% | 11% | 14% | 10% | 12% | 10% | 4% | 13% | 9% | 14% | 8% | 12% | 10% | 16% |
| 시원해졌다 | 2% | 3% | 2% | 3% | 1% | 3% | 3% | 4% | 3% | 6% | 4% | 3% | 5% | 3% | 2% | 4% | 1% |
| 잘 모르겠다 | 4% | 2% | 2% | 1% | 2% | 3% | 4% | 1% | 2% | 4% | 3% | 1% | 5% | 2% | 3% | 4% | 2% |
'훨씬 더 덥다'는 전북특별자치도(66%)와 전라남도(59%)에서 높은 비율을 보였다.
'훨씬 더 덥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조금 더 덥다'고 느낀 응답도 비교적 많았다.
10년 전보다 더욱 더워진 날씨로 인해 시민들의 생활 패턴이 변화했을 가능성이 높다.
10년 전에도 9월이 무더웠다는 인식이 많았지만, 현재 더운 날씨가 더욱 두드러진 변화로 나타났다.
Q.410년 전 9월, 주로 입었던 옷차림은 어떤 모습에 가까웠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반팔/반바지 | 21% | 16% |
| 긴팔과 가벼운 겉옷 | 45% | 42% |
| 여름 가을 옷을 섞어 입음 | 33% | 42% |
남성 응답자 중 21%가 반팔/반바지를 입었으나 여성은 16%로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반팔/반바지 | 21% | 22% | 18% | 19% | 18% | 17% | 17% | 17% |
| 긴팔과 가벼운 겉옷 | 39% | 42% | 41% | 41% | 43% | 49% | 48% | 48% |
| 여름 가을 옷을 섞어 입음 | 40% | 37% | 41% | 40% | 39% | 35% | 36% | 35% |
10대부터 20대는 여름 스타일(반팔/반바지)을 약 22% 선호한 반면, 연령이 높아질수록 그 비율이 17%로 낮아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반팔/반바지 | 16% | 18% | 19% | 18% | 20% | 20% | 18% | 19% | 17% | 9% | 18% | 22% | 19% | 18% | 23% | 20% | 20% |
| 긴팔과 가벼운 겉옷 | 45% | 44% | 38% | 43% | 41% | 37% | 47% | 44% | 46% | 51% | 43% | 41% | 46% | 47% | 28% | 45% | 40% |
| 여름 가을 옷을 섞어 입음 | 39% | 39% | 43% | 39% | 39% | 42% | 36% | 37% | 37% | 40% | 39% | 37% | 35% | 35% | 48% | 35% | 40% |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반팔/반바지'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았다.
'긴팔과 가벼운 겉옷'을 주로 입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여름 가을 옷을 섞어 입음'이라는 응답이 두 번째로 많았고, '반팔/반바지'는 가장 적었다.
10년 전 9월의 날씨는 현재보다 선선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는 사람들이 '긴팔과 가벼운 겉옷'을 많이 입었다는 응답과 일치했다.
10년 전 9월의 생활 패턴은 여름 분위기와 가을 활동이 혼재했던 시기였음을 보여주었다. 이는 '여름 가을 옷을 섞어 입음'이라는 응답 비중이 높았다는 사실로 확인되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현재 기후 변화로 인해 더워진 9월 날씨에 맞춰 의류업계는 여름과 가을을 잇는 경량 옷들을 추가로 개발하고 해당 제품을 집중 홍보하는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겠다.
-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기후 변화와 관련된 체험 학습과 프로젝트를 강화하여 학생들이 실제로 기후 변화를 체감하고 이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지원할 수 있겠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전체 8001명의 설문 참여자 중 남성은 3395명(42.4%), 여성은 4342명(54.3%)로 나타났다.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이 참여했으며, 약 11.9%의 비율 차이가 나타났다. 성별 분포에서 여성 참여자가 더 많은 점이 주목할 만하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로는 50대가 2381명(29.8%)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40대 2126명(26.6%)과 30대 872명(10.9%) 순이었다. 주로 40대와 50대에 설문 참여자가 집중되었으며, 90대(7명, 0.1%)와 80대(96명, 1.2%) 참여자는 매우 적게 나타났다. 특정 연령대의 집중 현상이 뚜렷했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 2038명(25.5%), 경기도 1951명(24.4%)으로, 서울과 경기도에 참여자가 집중되었다. 다른 지역에 비해 수도권에서 참여자가 많았으며, 세종특별자치시(54명, 0.7%)와 제주특별자치도(66명, 0.8%)의 참여자는 적었다. 수도권 집중 현상이 명확했다.
- 연령,성별분포 50대 여성 참여자가 2381명 중 1294명(54.4%)로 두드러졌으며, 40대 남성 참여자가 2126명 중 935명(44%)로 많았다. 연령별 성별 분포를 보면 40대와 50대 여성이 주로 참여했으며, 특정 연령대에서 성별 차이가 뚜렷했다. 90대의 경우 남성과 여성이 모두 매우 적었다.
- 조사기간 25.09.04 00:00 ~ 25.09.07 08:16 (계획보다 약 3일 16시간 43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고, 실제로 8001명이 참여하여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 미참여인원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9명이고,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09.04 00:00, 25.09.05 00:00, 25.09.06 00:00으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25초로 짧았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