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안정 정책에 관한 설문
핵심 발견
- ‘현재 물가 상승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과반수가 '매우 높은 수준이다'(54%)와 '다소 높은 수준이다'(33%)로 응답했다. 이는 응답자의 87%가 현재 물가 상승률이 높은 수준이라고 인식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이는 국민들이 느끼는 물가 상승에 대한 불안감이 극도로 높다는 것을 보여주어 정책입안자들이 물가 안정화 정책을 시급히 검토해야 함을 시사했다.
-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이 얼마나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서 다수의 응답자가 '효과가 없었다'(53%)와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다'(23%)로 응답했다. 이는 현재의 물가 안정 정책이 효과적이지 않다는 인식이 강하며, 기존 대응책에 대한 심도 있는 재검토와 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했다.
- ‘현재 물가 상승의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가장 많은 응답이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33%)과 ‘외환 환율 변동'(0.2)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경제 이슈보다 국제 경제 요인들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자들이 생각하고 있으며, 대외 경제 환경에 대한 민감성이 큼을 보여주었다.
- ‘물가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책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공급 측 정책 강화'(33%)와 '외환시장 안정화'(22%)가 다소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단순한 수요 억제보다 생산성 증대와 공급망 안정화를 통한 가격 안정화 정책이 더 효과적일 수 있음을 시사했다.
문항별 결과
Q.1현재 물가 상승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우 높은 수준이다 | 52% | 56% |
| 다소 높은 수준이다 | 32% | 33% |
| 적정 수준이다 | 11% | 7% |
| 다소 낮은 수준이다 | 4% | 3% |
| 매우 낮은 수준이다 | 1% | 0% |
여성 응답자 중 56%가 '매우 높은 수준이다'라고 응답한 반면, 남성 응답자는 52%로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우 높은 수준이다 | 46% | 47% | 53% | 54% | 58% | 54% | 55% | 64% |
| 다소 높은 수준이다 | 38% | 36% | 30% | 32% | 32% | 38% | 23% | 24% |
| 적정 수준이다 | 12% | 12% | 12% | 10% | 7% | 6% | 15% | 10% |
| 다소 낮은 수준이다 | 4% | 4% | 5% | 3% | 3% | 2% | 5% | 0% |
| 매우 낮은 수준이다 | 0% | 1% | 1% | 1% | 0% | 0% | 1% | 2% |
10대부터 50대까지 연령대는 물가 상승률이 매우 높다고 느끼는 비율이 일관되게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우 높은 수준이다 | 56% | 56% | 53% | 51% | 58% | 50% | 61% | 51% | 55% | 54% | 49% | 55% | 53% | 60% | 64% | 61% | 49% |
| 다소 높은 수준이다 | 33% | 33% | 35% | 31% | 29% | 34% | 32% | 35% | 32% | 31% | 38% | 31% | 38% | 29% | 33% | 28% | 33% |
| 적정 수준이다 | 6% | 8% | 9% | 13% | 11% | 12% | 5% | 9% | 9% | 11% | 9% | 11% | 6% | 8% | 3% | 7% | 15% |
| 다소 낮은 수준이다 | 2% | 3% | 4% | 3% | 2% | 4% | 1% | 4% | 3% | 3% | 5% | 2% | 4% | 3% | 0% | 4% | 3% |
| 매우 낮은 수준이다 | 2% | 1% | 0% | 2% | 0% | 0% | 1% | 0% | 1% | 0% | 0% | 1% | 0% | 0% | 0% | 0% | 1% |
대전광역시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가 응답되었다.
응답자 대다수는 현재 물가 상승률이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다른 설문 결과와 연관지어 볼 때, 많은 응답자들이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이 효과적이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현재 물가 상승의 원인과 관련하여 다양한 원인이 제시되었지만, 특히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과 외환 환율 변동이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물가 상승에 대한 정부의 책임을 강조하는 의견이 많아, 물가 상승이 정부 정책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강력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
Q.2현재 물가 상승의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복수 선택 가능) (복수응답)
| 응답 | 남자 | 여자 |
|---|---|---|
|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 | 34% | 33% |
| 공급망 차질 | 13% | 12% |
| 노동력 부족 및 임금 상승 | 18% | 17% |
| 정부의 과도한 재정 지출 | 15% | 19% |
| 외환 환율 변동 | 20% | 20% |
| 기타답변 | 1% | 1% |
남성과 여성 모두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을 가장 주요한 원인으로 꼽았지만, 남성은 1% 더 높게 응답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 | 32% | 29% | 28% | 33% | 35% | 39% | 31% | 30% |
| 공급망 차질 | 20% | 14% | 14% | 12% | 11% | 11% | 13% | 11% |
| 노동력 부족 및 임금 상승 | 20% | 20% | 18% | 17% | 16% | 16% | 24% | 15% |
| 정부의 과도한 재정 지출 | 13% | 19% | 20% | 18% | 17% | 14% | 15% | 26% |
| 외환 환율 변동 | 15% | 17% | 19% | 20% | 21% | 20% | 17% | 17% |
| 기타답변 | 1% | 1% | 1% | 1% | 1% | 1% | 0% | 1% |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은 전 연령대에서 높은 선택 비율을 보였으나, 60대가 가장 많이 응답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 | 35% | 33% | 33% | 34% | 31% | 34% | 33% | 33% | 33% | 40% | 34% | 34% | 32% | 36% | 28% | 34% | 32% |
| 공급망 차질 | 13% | 12% | 12% | 13% | 12% | 10% | 12% | 13% | 12% | 18% | 13% | 14% | 11% | 13% | 19% | 11% | 13% |
| 노동력 부족 및 임금 상승 | 15% | 17% | 17% | 18% | 16% | 18% | 17% | 18% | 17% | 16% | 19% | 15% | 18% | 13% | 18% | 17% | 19% |
| 정부의 과도한 재정 지출 | 15% | 18% | 18% | 16% | 21% | 18% | 18% | 16% | 17% | 10% | 18% | 17% | 20% | 20% | 19% | 19% | 15% |
| 외환 환율 변동 | 22% | 20% | 19% | 18% | 19% | 19% | 18% | 20% | 20% | 15% | 16% | 19% | 18% | 18% | 16% | 19% | 20% |
| 기타답변 | 1% | 1% | 0% | 0% | 0% | 1% | 2% | 1% | 1% | 0% | 1% | 2% | 1% | 1% | 0% | 1% | 1% |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 원인은 전북과 세종에서 다르게 나타났다.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응답자 3460명이 선택했다.
'외환 환율 변동'이 두번째로 큰 원인으로 2062명이 선택했다.
전체 설문 데이터에서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이 가장 많이 지목되었으며, 이는 물가가 매우 높은 수준이라는 응답이 다수를 차지한 것과 일치했다.
외환 환율 변동이 중요한 물가 상승 요인으로 지목된 것은 물가 안정화를 위한 우선 정책으로 '외환시장 안정화'가 많은 응답을 받은 것과 연관이 있었다.
분석결과
'물가 상승 원인'에 정부의 과도한 재정 지출이 1822명에 의해 선택되었다.
응답자들이 물가 상승에 대해 정부의 책임을 많이 지목했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인사이트
물가 상승 원인 중 '정부의 과도한 재정 지출'이 중요한 요인으로 꼽힌 것은 물가 상승의 책임이 정부에 있다는 응답이 많았다.
이는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이 효과적이지 않았다고 평가한 결과와 연관이 있었다.
Q.3물가 상승에 대한 책임이 어느 정도 정부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우 책임이 크다 | 52% | 55% |
| 다소 책임이 있다 | 28% | 30% |
| 중립적이다 | 16% | 12% |
| 거의 책임이 없다 | 4% | 3% |
| 전혀 책임이 없다 | 1% | 0% |
대부분의 응답자가 정부의 물가 상승에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했으며, 남성보다 여성이 다소 높게 응답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우 책임이 크다 | 39% | 46% | 54% | 55% | 57% | 50% | 49% | 59% |
| 다소 책임이 있다 | 36% | 31% | 27% | 28% | 28% | 34% | 24% | 24% |
| 중립적이다 | 20% | 18% | 15% | 13% | 12% | 11% | 23% | 12% |
| 거의 책임이 없다 | 4% | 4% | 4% | 3% | 3% | 4% | 4% | 2% |
| 전혀 책임이 없다 | 0% | 1% | 0% | 0% | 0% | 1% | 0% | 3% |
30대에서 '매우 책임이 크다'고 답변한 비율이 가장 높았고, 40대와 50대가 뒤를 이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우 책임이 크다 | 55% | 56% | 52% | 45% | 65% | 46% | 61% | 50% | 54% | 49% | 50% | 55% | 58% | 64% | 64% | 58% | 55% |
| 다소 책임이 있다 | 30% | 29% | 31% | 32% | 22% | 32% | 31% | 32% | 28% | 29% | 30% | 24% | 25% | 26% | 22% | 27% | 28% |
| 중립적이다 | 10% | 12% | 14% | 19% | 11% | 17% | 7% | 14% | 14% | 17% | 14% | 16% | 15% | 9% | 11% | 9% | 14% |
| 거의 책임이 없다 | 2% | 3% | 3% | 4% | 2% | 4% | 1% | 3% | 3% | 3% | 4% | 5% | 2% | 1% | 3% | 5% | 3% |
| 전혀 책임이 없다 | 2% | 0% | 0% | 0% | 0% | 1% | 1% | 1% | 0% | 3% | 2% | 0% | 1% | 0% | 0% | 1% | 0% |
'매우 책임이 크다'는 응답이 광주광역시에서 65%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경상북도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45%를 기록했다.
'물가 상승에 대한 책임이 어느 정도 정부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에서 과반수가 정부에 상당한 책임을 지웠다.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이 얼마나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하십니까?'에서는 절반 이상이 효과가 없었다고 응답했다.
다수의 응답자가 정부를 물가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 효과적인 정책을 시행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정부의 재정 지출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지목하면서, 물가 상승 책임을 크게 묻는 응답이 지배적이었다.
Q.4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이 얼마나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하십니까?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우 효과적이었다 | 6% | 4% |
| 다소 효과적이었다 | 20% | 17% |
| 효과가 없었다 | 49% | 56% |
|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다 | 26% | 22% |
남성 중 6%가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이 '매우 효과적이었다'고 응답한 반면, 여성은 4%가 그렇게 응답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우 효과적이었다 | 7% | 4% | 4% | 5% | 5% | 7% | 6% | 9% |
| 다소 효과적이었다 | 28% | 16% | 16% | 16% | 17% | 27% | 23% | 14% |
| 효과가 없었다 | 47% | 57% | 50% | 54% | 56% | 50% | 47% | 47% |
|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다 | 18% | 22% | 29% | 26% | 22% | 16% | 24% | 31% |
10대와 20대는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비판적인 시각을 나타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우 효과적이었다 | 1% | 5% | 5% | 7% | 5% | 7% | 4% | 10% | 3% | 17% | 3% | 5% | 4% | 4% | 3% | 6% | 3% |
| 다소 효과적이었다 | 23% | 17% | 18% | 21% | 12% | 16% | 11% | 23% | 19% | 26% | 12% | 21% | 13% | 12% | 28% | 15% | 17% |
| 효과가 없었다 | 58% | 53% | 54% | 50% | 51% | 55% | 59% | 49% | 56% | 31% | 59% | 50% | 61% | 51% | 33% | 54% | 56% |
|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다 | 18% | 24% | 22% | 22% | 31% | 23% | 26% | 18% | 22% | 26% | 27% | 24% | 22% | 33% | 36% | 25% | 24% |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다'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고, '효과가 없었다'고 응답한 비율은 낮았다.
전체 응답자의 대다수가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이 효과적이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특히 "효과가 없었다"는 부정적인 응답이 가장 많았다.
'현재 물가 상승률'에 대해 대다수가 높은 수준이라고 응답한 것과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정부의 재정 지출이 지목된 것을 고려할 때 정부의 정책이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
'물가 상승의 책임'을 정부에 돌리는 응답이 매우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아, 정부 정책에 대한 불신이 심화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Q.5물가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책은 무엇입니까?
| 응답 | 남자 | 여자 |
|---|---|---|
| 금리 인상 및 통화 긴축 | 19% | 18% |
| 기타답변 | 1% | 1% |
| 세금 인상 또는 재정 지출 축소 | 15% | 15% |
| 공급 측 정책 강화 (생산성 증대, 공급망 안정화) | 32% | 35% |
| 외환시장 안정화 | 24% | 22% |
| 사회적 가격 통제 및 보조금 지급 | 9% | 9% |
'공급 측 정책 강화'를 우선적인 것으로 선택한 응답자의 비율이 여자가 35%로 남자 32%보다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금리 인상 및 통화 긴축 | 19% | 19% | 17% | 19% | 19% | 20% | 17% | 21% |
| 기타답변 | 1% | 1% | 2% | 1% | 1% | 1% | 1% | 2% |
| 세금 인상 또는 재정 지출 축소 | 26% | 13% | 19% | 16% | 14% | 11% | 15% | 14% |
| 공급 측 정책 강화 (생산성 증대, 공급망 안정화) | 35% | 32% | 32% | 33% | 32% | 37% | 39% | 38% |
| 외환시장 안정화 | 15% | 21% | 20% | 21% | 25% | 25% | 20% | 17% |
| 사회적 가격 통제 및 보조금 지급 | 4% | 12% | 9% | 10% | 9% | 6% | 8% | 9% |
'공급 측 정책 강화'가 모든 연령대에서 우선적인 선택으로 나타났습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금리 인상 및 통화 긴축 | 19% | 18% | 19% | 20% | 19% | 15% | 17% | 20% | 19% | 29% | 22% | 21% | 23% | 12% | 19% | 21% | 19% |
| 기타답변 | 0% | 1% | 1% | 1% | 1% | 2% | 0% | 2% | 1% | 3% | 2% | 1% | 1% | 1% | 0% | 2% | 0% |
| 세금 인상 또는 재정 지출 축소 | 11% | 15% | 17% | 18% | 16% | 13% | 10% | 18% | 14% | 11% | 17% | 13% | 11% | 14% | 17% | 18% | 20% |
| 공급 측 정책 강화 (생산성 증대, 공급망 안정화) | 43% | 33% | 32% | 32% | 27% | 36% | 33% | 36% | 35% | 29% | 35% | 33% | 43% | 30% | 25% | 29% | 32% |
| 외환시장 안정화 | 25% | 24% | 19% | 21% | 28% | 23% | 22% | 18% | 23% | 17% | 16% | 20% | 18% | 32% | 22% | 21% | 18% |
| 사회적 가격 통제 및 보조금 지급 | 2% | 9% | 10% | 9% | 10% | 11% | 18% | 6% | 8% | 11% | 9% | 11% | 4% | 12% | 17% | 10% | 10% |
강원, 전남, 제주는 공급 측 정책 강화를 가장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응답자 중 가장 많은 비율이 '공급 측 정책 강화'를 선택했다.
'외환시장 안정화'와 '금리 인상 및 통화 긴축'도 중요하게 고려되고 있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많은 응답자가 물가 상승 억제를 위해 공급망 안정화와 생산성 증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는 '현재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과 '공급망 차질'이 주요하게 꼽힌 것과 맥락이 일치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물가 안정화 정책을 개발할 때 국민들이 어떤 분야에서 문제를 느끼는지 우선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과 외환 환율 변동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
-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 및 경제 대책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신뢰를 제고할 수 있다. 특히, 물가 안정화의 필요성과 현재 정부가 시행 중인 정책의 구체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남성 참여자는 2488명(41.5%), 여성 참여자는 3307명(55.2%)으로 여성의 비율이 더 높았다. 남녀 참여자의 비율 차이는 약 13.7%로, 여성 참여자가 더 많았다.
- 연령별분포 40대가 1821명(30.3%)으로 가장 많았고, 50대가 1675명(27.9%)으로 뒤를 이었다. 30대가 734명(12.3%)으로 세 번째로 많았다. 40대와 50대에 참여자가 집중되었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1440명)와 경기도(1429명)에서 많은 참여자가 있었다. 이 두 지역이 전체 참여자의 약 47.8%를 차지했다. 다른 지역에서는 파악된 특이점이 없었다.
- 연령,성별분포 40대와 50대 여성의 참여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특히, 40대 여성의 참여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50대 여성이 많았다. 연령대별로는 40대 여성의 비율이 높았다.
- 조사기간 24.12.30 12:00 ~ 25.01.01 18:00 (계획보다 4일 18시간 일찍 종료했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5988명이고, 실제 참여자 수는 5988명으로 참여율은 100%였다.
- 미참여인원 설문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고,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4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4.12.30 12:00, 24.12.31 12:00, 25.01.01 12:00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34초였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