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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도 남아있는 옛날 방식, 실제로 하고 있는 건?

조사 기간
2026.05.21 ~ 2026.05.28
응답자
14,000명
문항
4문항
패널
SKT T멤버십 '돈버는 설문'

핵심 발견

  • 종이책을 선호하거나 종이책으로만 읽는 방식이 여전히 63%를 차지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디지털 콘텐츠가 많이 활용되는데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독서 방식이 강하게 남아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 방송 콘텐츠를 다시보기/스트리밍으로 보는 비율이 68%로 가장 많았다. 이는 사람들이 편성 시간에 맞추기보다 자신의 일정에 맞춰 콘텐츠를 소비하는 경향이 커졌음을 나타낸다.
  • 음반 단위로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방식이 14%로 낮은 비율을 보였으며, 이는 사람들의 음반 청취 습관이 개별 곡 단위로 변화했음을 보여 흥미로웠다.
  • 사진을 정기적으로 인화해서 보관하는 비율이 10%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이는 디지털 기기의 발전과 함께 사람들이 사진을 디지털로 저장하고 공유하는 방식을 더 선호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문항별 결과

Q.1노래 들을 때 ‘음반 단위로 처음부터 끝까지 듣기’는?

  1. 자주 그렇게 듣는다14.2%
  2. 좋아하는 앨범만 그렇게 듣는다41.9%
  3. 거의 안 하고 랜덤/플레이리스트 위주다30.3%
  4. 한 곡씩만 듣는다13.6%

'좋아하는 앨범만 그렇게 듣는다'가 가장 높은 응답 수치를 기록했다.

'거의 안 하고 랜덤/플레이리스트 위주다'와 '자주 그렇게 듣는다' 사이에도 응답 수의 차이가 확연하게 나타났다.

현대 사회에서 앨범 단위로 음악을 감상하는 전통적인 방식은 일부를 고수하는 경향이 있지만, 랜덤/플레이리스트 청취가 더 선호된다는 결과를 보여줬다.

다른 설문 항목 예시와 비교했을 때 방송 콘텐츠를 본방 시간 맞춰서 시청하는 방식보다는 다시보기/스트리밍이 더 선호된다는 점에서 유사한 패턴이 나타났다.

Q.2방송·콘텐츠를 ‘편성 시간 맞춰서 보는 방식’은?

  1. 여전히 본방 시간 맞춰 본다19.3%
  2. 가끔 본방으로 챙겨본다37%
  3. 대부분 다시보기/스트리밍으로 본다30.5%
  4. 시간 맞춰 보는 건 전혀 안 한다13.2%

방송 콘텐츠를 본방으로 시청하는 방식은 비율이 두 번째로 낮았다.

'시간 맞춰 보는 건 전혀 안 한다'는 응답이 가장 적었다.

전통적인 방송 시간 맞춰 시청하는 방식은 점차 감소하고 다시보기나 스트리밍이 더 선호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이책으로 끝까지 읽기와 비교할 때, 방송은 시청 방법에서 더 큰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Q.3책 읽을 때 ‘종이책으로 끝까지 읽기’는?

  1. 종이책으로만 읽는다19.7%
  2. 종이책을 더 선호한다43.2%
  3. 종이/전자책 둘 다 쓴다24.6%
  4. 전자책·요약 콘텐츠 위주다12.5%

책 읽을 때 전통적인 종이책을 더 선호하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종이책을 더 선호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종이책과 전자책을 모두 사용하는 응답자보다 전자책 요약 콘텐츠를 이용하는 응답자가 적게 나타났다.

종이책에 대한 선호도가 여전히 높지만, 전자책을 병행하는 독자들도 상당수 존재했다.

다른 설문에서 방송 콘텐츠를 대부분 다시보기/스트리밍으로 보는 비율이 높았던 것과 비교할 때, 전자책 사용이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났다. 이는 독서 습관이 더 전통적인 방식에 좌우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Q.4사진을 ‘인화해서 보관’하는 방식은?

  1. 정기적으로 인화해서 보관한다10%
  2. 특별한 사진만 인화한다38.4%
  3. 거의 안 하지만 해본 적은 있다35.6%
  4. 전혀 하지 않는다16.1%

'사진을 인화해서 보관하는 방식'에서 '특별한 사진만 인화한다'가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전체 설문 데이터와 비교할 때, 사진 인화 외에도 디지털 방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아날로그 방식인 사진 인화는 특별한 사진이나 추억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디지털 콘텐츠 소비 방식에서도 전반적으로 시간이 맞춰보거나 전체를 소비하기보다는 편리성을 중시하는 패턴이 나타났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종이책을 선호하는 비율이 높은 점을 활용해 서점과 출판사는 종이책과 관련된 특별 프로모션을 강화하는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다.
  • 방송 콘텐츠 소비 패턴이 스트리밍 중심으로 변한 점을 이용해 방송사와 제작사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강화하고, 구독 기반의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개발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남성은 6114명(43.67%), 여성은 7439명(53.14%)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많았다. 남성과 여성 간 비율 차이는 약 9.47%로 여성이 더 많이 참여하는 경향을 보였다.
  • 연령별분포 40대와 50대가 각각 3708명(26.49%), 4227명(30.19%)으로 전체 참여자의 56.68%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20대와 30대의 참여자는 5.48%와 10.31%로 비교적 적었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26.79%)와 경기도(24.64%)에 참여자가 집중되어 있었다. 두 지역이 전체 참여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여 수도권에 거주하는 설문 참여자가 많았다.
  • 연령,성별분포 전체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참여 비율이 높았고, 특히 40대와 50대 여성 참여자가 많았다. 50대 남성과 여성 모두 다른 연령대에 비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 조사기간 26.05.21 00:00 ~ 26.05.25 02:15 (계획보다 약 3일 22시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14,000명이었으며 실제 참여자 수 또한 14,000명으로 참여율이 100%였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며,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23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6.05.21 00:00, 26.05.21 07:00, 26.05.21 06:00으로 이 시간대에 높은 참여가 나타났다.
  • 응답시간 평균 응답 시간은 약 18초로 매우 빠른 응답시간을 기록했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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