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기본법 - AI 생성 표시
핵심 발견
- 대중의 43%가 인공지능기본법의 필요성을 허위 정보 확산을 막기 위해 느꼈다. 이는 현재 AI 기술이 허위 정보 확산에 미치는 영향을 대중이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 AI 생성물 표시 제도에 대해 대략적인 취지만 알고 있었던 응답자가 37%로 가장 많았다. 이는 대중이 AI 생성물 표시 제도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으나 구체적인 이해도가 부족함을 나타냈다.
- AI로 만들어진 콘텐츠에 표시가 있다면 신뢰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응답자가 42%로 가장 많았다. 이는 대중이 AI 생성물 표시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음을 보여주었다.
- 인공지능기본법이 시행될 때 기준이 모호해 혼란이 생길 것 같다는 응답이 38%로 가장 높았다. 이는 법 시행 시 구체적이고 명확한 기준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문항별 결과
Q.1AI 생성물 표시 제도에 대해 알고 있었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구체적인 내용까지 알고 있었다 | 21% | 17% |
| 대략적인 취지만 알고 있었다 | 40% | 35% |
| 들어본 적은 있다 | 23% | 27% |
| 이번에 처음 알았다 | 15% | 21% |
'구체적인 내용까지 알고 있었다'는 남자가 21%, 여자가 17%로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구체적인 내용까지 알고 있었다 | 27% | 25% | 20% | 18% | 17% | 18% | 20% | 18% |
| 대략적인 취지만 알고 있었다 | 35% | 39% | 39% | 38% | 37% | 37% | 35% | 38% |
| 들어본 적은 있다 | 23% | 21% | 23% | 25% | 26% | 28% | 23% | 26% |
| 이번에 처음 알았다 | 16% | 16% | 18% | 19% | 19% | 17% | 22% | 19% |
10대와 20대는 '구체적인 내용까지 알고 있었다' 비율이 다른 연령대보다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구체적인 내용까지 알고 있었다 | 16% | 18% | 19% | 20% | 21% | 19% | 19% | 18% | 18% | 15% | 16% | 19% | 23% | 18% | 24% | 19% | 19% |
| 대략적인 취지만 알고 있었다 | 38% | 38% | 35% | 40% | 39% | 35% | 38% | 38% | 38% | 38% | 35% | 36% | 30% | 36% | 28% | 40% | 38% |
| 들어본 적은 있다 | 28% | 25% | 24% | 26% | 21% | 25% | 24% | 25% | 26% | 36% | 27% | 28% | 26% | 26% | 23% | 24% | 23% |
| 이번에 처음 알았다 | 18% | 19% | 22% | 14% | 19% | 20% | 20% | 19% | 18% | 11% | 22% | 17% | 21% | 20% | 25% | 17% | 20% |
제주특별자치도와 전라남도에서 구체적인 내용까지 알고 있었다고 답변한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높았다.
'대략적인 취지만 알고 있었다'와 '들어본 적은 있다' 응답자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구체적인 내용까지 알고 있었다'와 '이번에 처음 알았다' 응답자 수의 비율은 비슷했다.
대중의 상당수는 AI 생성물 표시 제도에 대해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었지만, 구체적인 정보보다는 취지나 존재만 인지하고 있었다.
AI로 만들어진 콘텐츠에 대한 표시 필요성에 대해 '신뢰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나, 표시 제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지배적이었다.
Q.2AI로 만들어진 콘텐츠에 표시가 있다면, 어떤 생각이 먼저 떠오르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신뢰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 40% | 45% |
| 표현의 자유가 제한될 것 같다 | 18% | 17% |
| 크게 달라질 건 없을 것 같다 | 24% | 21% |
| 아직 잘 모르겠다 | 18% | 18% |
'신뢰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응답에서 여성 응답자 비율이 남성보다 5%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신뢰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 38% | 44% | 43% | 43% | 44% | 41% | 35% | 34% |
| 표현의 자유가 제한될 것 같다 | 14% | 13% | 13% | 15% | 19% | 22% | 17% | 19% |
| 크게 달라질 건 없을 것 같다 | 28% | 24% | 25% | 24% | 20% | 19% | 24% | 23% |
| 아직 잘 모르겠다 | 19% | 19% | 19% | 17% | 17% | 18% | 25% | 23% |
'신뢰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응답이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신뢰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 50% | 42% | 39% | 44% | 35% | 44% | 44% | 40% | 44% | 48% | 42% | 44% | 32% | 49% | 39% | 42% | 43% |
| 표현의 자유가 제한될 것 같다 | 13% | 18% | 15% | 19% | 19% | 14% | 15% | 19% | 17% | 12% | 17% | 18% | 19% | 16% | 17% | 20% | 16% |
| 크게 달라질 건 없을 것 같다 | 18% | 23% | 23% | 24% | 23% | 22% | 25% | 22% | 21% | 27% | 24% | 20% | 23% | 20% | 21% | 24% | 23% |
| 아직 잘 모르겠다 | 19% | 17% | 23% | 14% | 23% | 19% | 16% | 19% | 18% | 13% | 17% | 17% | 26% | 15% | 22% | 14% | 17% |
세종특별자치시는 '신뢰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응답이 4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신뢰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표현의 자유가 제한될 것 같다'는 응답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었다.
응답자들은 AI 생성물 표시가 투명성 확보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했다.
전체 설문 데이터에서 '기술적으로 우회가 가능할 것 같음'이 우려 사항으로 지적된 점과 함께, AI 콘텐츠의 신뢰성을 문제 삼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Q.3인공지능기본법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인간 제작물과 구분이 필요해서 | 22% | 23% |
| 허위 정보 확산을 막기 위해 | 43% | 44% |
|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해 | 28% | 26% |
|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다 | 8% | 7% |
'허위 정보 확산을 막기 위해' 항목에서 남자 응답자와 여자 응답자의 비율이 거의 동일하게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인간 제작물과 구분이 필요해서 | 27% | 23% | 20% | 22% | 25% | 24% | 18% | 19% |
| 허위 정보 확산을 막기 위해 | 37% | 43% | 45% | 44% | 43% | 43% | 40% | 36% |
|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해 | 28% | 26% | 27% | 27% | 26% | 26% | 33% | 33% |
|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다 | 8% | 7% | 8% | 7% | 6% | 7% | 9% | 11% |
'인간 제작물과 구분이 필요해서'라는 이유에서는 10대 응답 비율이 가장 높고, 60대와 큰 차이가 없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인간 제작물과 구분이 필요해서 | 23% | 23% | 23% | 24% | 21% | 22% | 23% | 23% | 23% | 18% | 23% | 24% | 19% | 23% | 23% | 24% | 19% |
| 허위 정보 확산을 막기 위해 | 46% | 43% | 40% | 41% | 40% | 42% | 42% | 42% | 44% | 46% | 41% | 45% | 39% | 49% | 36% | 43% | 45% |
|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해 | 24% | 26% | 27% | 28% | 31% | 28% | 28% | 27% | 26% | 28% | 28% | 25% | 31% | 22% | 30% | 27% | 28% |
|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다 | 7% | 7% | 10% | 6% | 8% | 7% | 7% | 7% | 7% | 8% | 9% | 6% | 10% | 5% | 11% | 6% | 8% |
'허위 정보 확산을 막기 위해'라는 응답이 전라남도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허위 정보 확산을 막기 위해' 응답이 가장 많았다.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해' 응답이 두 번째로 높았다.
AI 생성물의 신뢰성을 구분하는 데 표기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인식이 높았다.
인공지능기본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높은 이유는 정보의 신뢰성과 책임 소재에 대한 요구가 강했다.
Q.4인공지능기본법이 시행될 때 가장 우려되는 점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창작 표현의 위축 | 18% | 18% |
| 기술적으로 우회가 가능할 것 같음 | 34% | 28% |
| 기준이 모호해 혼란이 생길 것 같음 | 35% | 41% |
| 특별한 우려는 없다 | 13% | 12% |
'기준이 모호해 혼란이 생길 것 같음' 항목에서 여자가 41%로 남자 35%보다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창작 표현의 위축 | 25% | 16% | 15% | 16% | 20% | 23% | 17% | 20% |
| 기술적으로 우회가 가능할 것 같음 | 23% | 35% | 32% | 31% | 31% | 30% | 30% | 28% |
| 기준이 모호해 혼란이 생길 것 같음 | 39% | 36% | 39% | 40% | 37% | 38% | 41% | 35% |
| 특별한 우려는 없다 | 14% | 12% | 14% | 13% | 12% | 9% | 12% | 16% |
'기준이 모호해 혼란이 생길 것 같음' 응답이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창작 표현의 위축 | 18% | 19% | 17% | 20% | 13% | 19% | 17% | 18% | 18% | 20% | 17% | 19% | 17% | 20% | 9% | 19% | 20% |
| 기술적으로 우회가 가능할 것 같음 | 28% | 32% | 28% | 31% | 37% | 28% | 33% | 32% | 32% | 26% | 28% | 30% | 28% | 28% | 33% | 30% | 27% |
| 기준이 모호해 혼란이 생길 것 같음 | 43% | 38% | 41% | 39% | 39% | 42% | 38% | 37% | 37% | 38% | 42% | 37% | 41% | 37% | 40% | 41% | 39% |
| 특별한 우려는 없다 | 10% | 12% | 14% | 9% | 11% | 10% | 12% | 12% | 12% | 16% | 13% | 13% | 13% | 14% | 17% | 11% | 14% |
경기도와 서울특별시는 '기술적으로 우회가 가능할 것 같음' 항목에 평균 응답 비율이 높은 편인 반면,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보다 낮은 응답 비율을 보였다.
'기준이 모호해 혼란이 생길 것 같음'에 대한 우려가 가장 많았다.
'기술적으로 우회가 가능할 것 같음'에 대한 우려가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인공지능기본법의 시행 과정에서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기술적 우회와 관련된 우려는 규제의 실효성에 대한 신뢰 부족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법률 시행의 실제적인 어려움이 예상된다는 점을 시사하였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AI 생성물 표시 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대중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이는 대중이 AI 생성물에 대해 더 잘 인식하도록 도울 수 있었다.
- 홍보 캠페인을 통해 AI 생성물이 표시된 콘텐츠의 신뢰성을 강조하여 사람들이 AI로 생성된 콘텐츠를 보다 투명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전체 참여자 14001명 중 남성은 6027명(43.0%), 여성은 7495명(53.5%)으로, 여성 참여자가 약 10.5% 더 많았다. 남성과 여성 참여자 사이의 비율 차이가 약간 있었으며, 전체적으로 여성의 참여 비율이 더 높았다.
- 연령별분포 40대(3985명, 28.5%)와 50대(3946명, 28.2%)가 전체 참여자의 약 56.7%를 차지했다. 그 외의 연령대에서는 30대(1593명, 11.4%), 60대(1867명, 13.3%)가 주요 참여층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40대와 50대에 참여자가 집중되었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3687명, 26.3%)와 경기도(3490명, 24.9%)가 전체 참여자의 약 51.2%를 차지했다. 주요 도시인 부산광역시(855명, 6.1%), 대구광역시(674명, 4.8%)에서도 상당수의 참여자가 나타났으며, 서울과 경기에 참여자가 집중되었다.
- 연령,성별분포 40대와 50대 여성 참여자 비율이 높아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특히 40대 여성(반면 약 28.5%)와 50대 여성(약 28.2%)이 많았다. 연령과 성별을 조합한 분석에서 중년층 여성의 참여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 조사기간 26.01.22 12:00 ~ 26.01.27 12:03 (계획보다 2일 23시간 56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14000명이었으나 실제 참여자 수는 14001명으로 계획보다 1명이 더 참여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고 19명이 설문을 완료하지 못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6.01.22 12:00, 26.01.22 22:00, 26.01.22 13:00의 순서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17초로 매우 짧았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