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중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는 행동
핵심 발견
- 통화 중 무의식적인 행동이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느낀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는 사람들이 통화 중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이유를 명확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 통화가 길어질수록 '움직임이 점점 많아진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는 사람들이 통화 중 신체적 활동을 증가시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나타냈다.
- '통화 중, 가장 자주 하게 되는 행동'에서 '특별한 행동은 없는 편이다'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는 일반적인 예상과 달리 많은 사람들이 통화 중 특별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느끼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 '통화 중 자신의 행동을 인식하는 순간은 언제인가?'라는 질문에서 '거의 인식하지 못한다'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는 사람들이 통화 중 자신의 무의식적인 행동을 거의 인식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문항별 결과
Q.1통화 중, 가장 자주 하게 되는 행동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주변을 계속 서성인다 | 25% | 19% |
| 손에 잡히는 것을 만지작거린다 | 26% | 32% |
| 같은 자세를 유지한 채 가만히 있다 | 21% | 19% |
| 특별한 행동은 없는 편이다 | 28% | 30% |
'손에 잡히는 것을 만지작거린다' 항목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주변을 계속 서성인다 | 25% | 20% | 19% | 21% | 24% | 24% | 15% | 20% |
| 손에 잡히는 것을 만지작거린다 | 28% | 35% | 34% | 30% | 28% | 23% | 26% | 31% |
| 같은 자세를 유지한 채 가만히 있다 | 26% | 20% | 22% | 20% | 17% | 19% | 26% | 26% |
| 특별한 행동은 없는 편이다 | 20% | 25% | 25% | 28% | 31% | 34% | 32% | 22% |
10대와 20대는 '손에 잡히는 것을 만지작거린다'는 비율이 다른 연령대보다 높은 비율을 보였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주변을 계속 서성인다 | 24% | 22% | 23% | 21% | 20% | 21% | 21% | 24% | 21% | 10% | 24% | 26% | 16% | 24% | 27% | 22% | 20% |
| 손에 잡히는 것을 만지작거린다 | 20% | 28% | 28% | 28% | 28% | 30% | 32% | 27% | 30% | 28% | 37% | 30% | 28% | 30% | 28% | 28% | 26% |
| 같은 자세를 유지한 채 가만히 있다 | 22% | 20% | 15% | 21% | 21% | 19% | 17% | 21% | 20% | 13% | 17% | 17% | 18% | 23% | 19% | 19% | 20% |
| 특별한 행동은 없는 편이다 | 34% | 28% | 33% | 30% | 31% | 30% | 30% | 28% | 28% | 48% | 21% | 28% | 37% | 23% | 25% | 28% | 34% |
세종특별자치시는 '특별한 행동은 없는 편이다' 응답 비율이 48%로 다른 지역에 비해 현저히 높았다.
통화 중 '손에 잡히는 것을 만지작거린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통화 중 '특별한 행동은 없는 편이다'는 응답이 두 번째로 많았다.
많은 사람들이 통화 중 무의식적으로 손을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는 발견을 통해, 이는 긴장이나 불안을 완화하려는 행동으로 해석할 수 있었다.
'특별한 행동은 없는 편이다'라는 응답자도 많음에 따라, 통화 중 무의식적인 행동은 사람마다 크게 차이가 나타났다.
Q.2통화가 길어질수록 나타나는 변화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움직임이 점점 많아진다 | 27% | 33% |
| 말보다 몸이 먼저 반응한다 | 28% | 24% |
| 통화 내용에 더 집중하게 된다 | 19% | 17% |
|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 25% | 26% |
통화가 길어질수록 움직임이 많아진다는 응답에서 여자는 남자보다 6% 더 많이 응답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움직임이 점점 많아진다 | 27% | 33% | 31% | 28% | 32% | 28% | 26% | 24% |
| 말보다 몸이 먼저 반응한다 | 27% | 25% | 25% | 25% | 27% | 27% | 26% | 36% |
| 통화 내용에 더 집중하게 된다 | 24% | 17% | 19% | 19% | 16% | 16% | 23% | 22% |
|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 22% | 25% | 24% | 26% | 26% | 28% | 25% | 19% |
20대와 30대에서 '움직임이 점점 많아진다'고 응답한 비율이 각각 33%, 31%로 가장 높았으며, 다른 연령대에 비해 적극적인 움직임 변화를 보였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움직임이 점점 많아진다 | 30% | 30% | 31% | 30% | 27% | 27% | 36% | 31% | 31% | 23% | 33% | 32% | 24% | 33% | 24% | 34% | 32% |
| 말보다 몸이 먼저 반응한다 | 27% | 27% | 23% | 24% | 27% | 28% | 25% | 25% | 27% | 20% | 22% | 23% | 32% | 25% | 31% | 27% | 21% |
| 통화 내용에 더 집중하게 된다 | 19% | 18% | 17% | 19% | 21% | 19% | 14% | 19% | 17% | 20% | 16% | 17% | 18% | 16% | 18% | 19% | 17% |
|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 25% | 25% | 28% | 27% | 25% | 26% | 25% | 25% | 26% | 37% | 28% | 27% | 25% | 25% | 27% | 21% | 30% |
'움직임이 점점 많아진다' 항목에서 세종특별자치시(23%)와 대전광역시(36%)의 비율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통화가 길어질수록 '움직임이 점점 많아진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 응답과 '말보다 몸이 먼저 반응한다'는 응답이 거의 비슷한 비율로 나타났다.
통화 중 무의식적인 행동이 발생하는 이유로 '습관처럼 굳어진 행동'과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느낀다'는 응답이 많았다.
응답자들은 통화가 길어질수록 움직임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집중도가 낮아질 가능성을 시사했다.
Q.3통화 중 자신의 행동을 인식하는 순간은 언제인가?
| 응답 | 남자 | 여자 |
|---|---|---|
| 통화가 끝난 뒤에야 깨닫는다 | 25% | 28% |
| 상대의 반응을 보며 인식한다 | 28% | 27% |
| 누군가 지적했을 때 알게 된다 | 21% | 17% |
| 거의 인식하지 못한다 | 27% | 28% |
'통화가 끝난 뒤에야 깨닫는다'라는 응답은 여자가 남자보다 3% 더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통화가 끝난 뒤에야 깨닫는다 | 28% | 26% | 24% | 25% | 28% | 28% | 23% | 23% |
| 상대의 반응을 보며 인식한다 | 27% | 28% | 28% | 28% | 26% | 27% | 27% | 31% |
| 누군가 지적했을 때 알게 된다 | 25% | 18% | 21% | 19% | 17% | 15% | 23% | 25% |
| 거의 인식하지 못한다 | 19% | 27% | 26% | 28% | 28% | 28% | 27% | 22% |
10대와 80대는 ‘통화가 끝난 뒤에야 깨닫는다’ 응답 비율이 동일하게 28%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통화가 끝난 뒤에야 깨닫는다 | 27% | 27% | 28% | 26% | 27% | 26% | 33% | 28% | 26% | 12% | 26% | 26% | 21% | 27% | 24% | 27% | 26% |
| 상대의 반응을 보며 인식한다 | 26% | 27% | 27% | 27% | 26% | 28% | 26% | 24% | 28% | 25% | 28% | 25% | 32% | 27% | 36% | 35% | 24% |
| 누군가 지적했을 때 알게 된다 | 20% | 19% | 17% | 17% | 20% | 21% | 16% | 18% | 18% | 22% | 20% | 19% | 20% | 16% | 17% | 17% | 19% |
| 거의 인식하지 못한다 | 26% | 28% | 28% | 30% | 28% | 25% | 25% | 28% | 28% | 42% | 25% | 31% | 27% | 30% | 23% | 22% | 32% |
세종특별자치시는 다른 지역에 비해 "거의 인식하지 못한다" 의 응답 비율이 42%로 월등히 높았다.
'거의 인식하지 못한다'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상대의 반응을 보며 인식한다'와 '통화가 끝난 뒤에야 깨닫는다' 응답은 유사한 비중을 차지했다.
다수의 사람이 통화 중 자신의 행동을 잘 인식하지 못하며, 이는 무의식적인 행동 패턴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
통화를 할 때 무의식적인 행동의 원인으로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느낀다'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행동의 인식 부족과 관련이 있다.
Q.4통화 중 무의식적인 행동이 생기는 이유로 가장 가까운 것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긴장이나 불안 완화 | 19% | 15% |
| 집중을 유지하기 위해 | 21% | 21% |
| 습관처럼 굳어진 행동 | 24% | 22% |
|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느낀다 | 36% | 42% |
남성과 여성 모두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느낀다"의 비율이 가장 높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긴장이나 불안 완화 | 16% | 21% | 18% | 17% | 17% | 14% | 16% | 20% |
| 집중을 유지하기 위해 | 26% | 22% | 21% | 19% | 21% | 23% | 23% | 28% |
| 습관처럼 굳어진 행동 | 23% | 19% | 22% | 24% | 23% | 23% | 22% | 17% |
|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느낀다 | 35% | 38% | 39% | 40% | 40% | 39% | 39% | 35% |
10대와 80대의 경우 '긴장이나 불안 완화' 때문에 무의식적인 행동을 하는 비율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긴장이나 불안 완화 | 15% | 18% | 18% | 15% | 18% | 16% | 16% | 16% | 17% | 13% | 14% | 14% | 15% | 16% | 17% | 16% | 16% |
| 집중을 유지하기 위해 | 24% | 21% | 19% | 22% | 19% | 20% | 21% | 20% | 22% | 12% | 19% | 23% | 21% | 19% | 17% | 16% | 23% |
| 습관처럼 굳어진 행동 | 21% | 21% | 20% | 22% | 22% | 25% | 24% | 25% | 24% | 32% | 23% | 24% | 21% | 26% | 23% | 25% | 24% |
|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느낀다 | 40% | 40% | 42% | 41% | 40% | 39% | 39% | 39% | 38% | 43% | 44% | 40% | 43% | 39% | 43% | 43% | 37% |
세종특별자치시와 울산광역시는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느낀다'의 응답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높게 나타났다.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느낀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습관처럼 굳어진 행동'이라는 응답이 그 다음으로 많았다.
많은 사람들이 통화 중 무의식적인 행동을 특별한 이유 없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통화 중 무의식적인 행동이 습관에 의해 형성된다는 것을 시사했다.
분석결과
'통화 중, 가장 자주 하게 되는 행동'에서는 '특별한 행동은 없는 편이다'가 가장 많았다.
두 번째로 많은 응답은 '손에 잡히는 것을 만지작거린다'였다.
인사이트
전체 응답에서 드러난 것처럼, 많은 사람들은 통화 중 특정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결과는 많은 사람들이 통화 중 습관적으로 하는 행동이 없는 듯이 보였으나, 손을 움직이는 행동이 두드러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기업들은 고객 서비스 훈련 프로그램에서 통화 중 무의식적인 행동 패턴을 교육함으로써 상담원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 스트레스 관리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통화 중 발생하는 무의식적인 행동을 완화하기 위한 기술을 가르칠 수 있다. 예를 들면, 통화 전후로 이완 연습을 추가하는 방식이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남성 참여자는 4361명으로 43.6%, 여성 참여자는 5324명으로 53.2%를 차지했다.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9.6% 더 높았다. 설문 참여자 중 여성 비율이 다소 높아, 여성들이 설문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 연령별분포 40대와 50대 참여자가 각각 28.3%와 29.0%로 가장 많았으며, 30대가 10.7%로 그 뒤를 이었다. 10~30대와 40~50대의 참여자 수가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80대 이상의 고령층은 참여율이 낮았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26.8%)와 경기도(25.0%)에서 가장 많은 참여자가 나왔으며, 두 지역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세종특별자치시(0.6%)와 제주특별자치도(0.8%)에서의 참여자는 적었다.
- 연령,성별분포 40대와 50대의 여성 참여자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특히 50대 여성의 참여율이 50대를 포함한 다른 연령대의 남성 참여율보다 높았다. 이는 중년 여성들이 설문 조사에 더 관심이 많다는 경향을 보여준다.
- 조사기간 26.01.26 06:00 ~ 26.01.28 20:00 (예정보다 3일 10시간 59분 18초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10000명이었으나 실제 참여자 수는 10001명으로 참여율이 100.01%를 기록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고,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4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6.01.26 06:00, 26.01.26 07:00, 26.01.26 08:00으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21초로 신속하게 응답이 이루어졌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