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urvey 빠르게 얻는 인사이트
문화·엔터

만화 좋아하시나요?

조사 기간
2025.11.06 ~ 2025.11.13
응답자
8,001명
문항
4문항
패널
SKT T멤버십 '돈버는 설문'

핵심 발견

  • 만화 애니메이션을 볼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토리와 전개에 가장 먼저 눈이 간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응답자의 49%가 스토리와 전개를 중요시한다는 것은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로, 스토리라인의 질이 콘텐츠 소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시사했다.
  • 설문에 참여한 사람들이 만화를 주로 웹툰/웹소설 플랫폼에서 시청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응답자의 40%가 웹툰/웹소설을 선호한다는 것을 보여주며, 디지털 플랫폼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음을 나타냈다.
  • 만화 애니메이션을 '자주 본다'고 응답한 사람보다 '가끔 본다'고 응답한 사람이 더 많았다. 이는 여가 시간의 변화나 다양한 콘텐츠 소비 방식의 증가로 인해 만화 시청 빈도가 낮아졌음을 시사했다.
  • '다시 보고 싶은 만화는 어떤 느낌인가요?'라는 질문에 '특별히 떠오르는 만화는 없다'고 응답한 비율이 14%로 적지 않았다. 이는 일부 사람들이 특정한 작품에 대한 강한 애착이나 기억을 갖지 않고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문항별 결과

Q.1최근 한 달 내 만화·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있나요?

  1. 자주 본다16.4%
  2. 가끔 본다34.2%
  3. 예전엔 봤지만 요즘은 안 본다28.7%
  4. 거의 보지 않는다20.6%

'가끔 본다'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고, '자주 본다'는 응답이 두 번째로 높았다.

'예전엔 봤지만 요즘은 안 본다'와 '거의 보지 않는다'는 응답이 상당히 많았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시청하는 플랫폼은 '웹툰/웹소설'이고, 시청할 때 '스토리와 전개'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전반적으로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주로 어떤 플랫폼으로 보시나요?'에서 'OTT', 'TV'보다 '유튜브'를 더 많이 이용한다는 것이 독창적인 시청 환경 변화를 반영해 독자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Q.2주로 어떤 플랫폼으로 보시나요?

  1. OTT19.5%
  2. 유튜브21.9%
  3. TV19%
  4. 웹툰 / 웹소설39.6%

웹툰 / 웹소설이 가장 많이 선택되어 3039 응답을 받았다.

다른 응답 항목들에 비해 유튜브와 OTT, TV의 응답 수치가 비슷하게 나타났다.

최근 웹툰과 웹소설의 인기가 급증하여 주요 감상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이는 웹툰과 웹소설이 독자에게 쉬운 접근성과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최근 한 달 내 만화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있나요?' 질문에서 가끔 본다가 가장 많았으며,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간헐적으로 만화를 즐기는 추세임을 보여주었다.

Q.3만화·애니메이션을 볼 때 가장 먼저 눈이 가는 건?

  1. 스토리와 전개49.1%
  2. 캐릭터 디자인21.9%
  3. 작화·연출 퀄리티20.6%
  4. 음악·분위기8.4%

'스토리와 전개'가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캐릭터 디자인'과 '작화 연출 퀄리티'의 응답이 비슷한 수준이었다.

시청자들은 스토리와 전개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생각했다.

최근 한 달 내에 자주 보는 비율이 높은 만큼, 만화 애니메이션의 스토리가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Q.4다시 보고 싶은 만화는 어떤 느낌인가요?

  1. 어릴 적 즐겨 본 만화32.7%
  2. 리메이크나 후속편이 나온 만화20.8%
  3. 오랜 명작·레전드 시리즈32.3%
  4. 특별히 떠오르는 만화는 없다14.3%

'어릴 적 즐겨 본 만화'와 '오랜 명작 레전드 시리즈'가 많은 응답을 얻었다.

'리메이크나 후속편이 나온 만화'와 '특별히 떠오르는 만화는 없다'는 상대적으로 낮은 응답을 얻었다.

사람들이 다시 보고 싶은 만화는 주로 과거의 기억과 관련된 작품들임이 드러났다.

'어릴 적 즐겨 본 만화'와 '오랜 명작 레전드 시리즈'가 높은 응답을 얻은 점에서, 추억과 회상을 자극하는 요소가 중요함을 알 수 있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콘텐츠 제작자들은 스토리와 전개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이야기를 강화하는 데 주력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의 만족도와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
  • 웹툰/웹소설 플랫폼의 인기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활용하여, 해당 플랫폼에서의 광고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기존 TV나 OTT 플랫폼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남성 참여자는 3326명(41.56%), 여성 참여자는 4399명(54.97%)으로 여성 참여자가 더 많았다. 남성보다 여성 참여자가 1073명 더 많아 약 13.41%의 비율 차이가 나타났다. 주목할 만한 사항으로는 여성 참여 비율이 남성보다 현저히 높았다는 점이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로는 50대 참여자가 2300명(28.74%)으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2202명(27.52%)으로 뒤를 이었다. 연령대별로는 30대부터 60대까지가 집중되어 있으며, 특히 40대와 50대에 참여자가 집중된 패턴이 나타났다. 90대 이상의 참여자가 가장 적었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참여자가 2096명(26.2%)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에 거주하는 참여자가 1963명(24.53%)으로 그 뒤를 이었다. 특정 지역에 집중된 참여자가 나타났으며,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전라남도(1.75%)와 제주특별자치도(0.87%)에서 비교적 적은 참여자가 나타났다.
  • 연령,성별분포 성별과 연령대 조합에서 남성 50대와 여성 50대가 두드러지게 많이 나타났을 것이다. 특히, 50대 여성 참여자가 많았다는 점에서 주요 패턴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성별과 연령대 분포에서 여성 40대와 50대가 주목할 만한 비율을 차지했다.
  • 조사기간 25.11.06 18:00 ~ 25.11.09 23:46 (계획보다 약 4일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으나, 실제 참여자 수는 8001명으로 100.01%의 참여율을 보였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며,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1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11.06 18:00, 25.11.07 18:00, 25.11.07 19:00으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18초로 매우 신속하게 완료되었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N-Survey

우리 고객에게도 바로 물어보세요

같은 SKT 1,600만 패널에게 성별·연령·지역을 골라 질문할 수 있습니다. 4문항 Quick Survey는 500명 40만 원부터, 결과는 48시간 안에 AI 리포트로 받습니다.

설문 의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