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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IT

AI가 만든 콘텐츠에 대한 인식 설문

조사 기간
2025.06.19 ~ 2025.06.26
응답자
8,003명
문항
5문항
패널
SKT T멤버십 '돈버는 설문'

핵심 발견

  • 설문 결과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은 'AI 콘텐츠를 접할 때 가장 흥미로운 분야는 무엇인가요?' 질문에 대한 응답에서 '영상 콘텐츠/영화 예고편'이 가장 높은 응답률(34%)을 기록한 것이다. 이는 대중이 AI가 만든 영상 콘텐츠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이 분야가 AI 콘텐츠의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 'AI 콘텐츠에 대한 가장 큰 우려는 무엇인가요?' 질문에서 '진짜와 가짜의 구분 어려움'이 45%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은 AI 콘텐츠의 신뢰성과 진위성 문제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크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는 콘텐츠 소비자 보호와 규제 마련이 시급한 경제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 'AI가 만든 콘텐츠(음악, 그림, 소설, 영상 등)를 본 적이 있나요?' 질문에서 47%의 응답자가 '몇 번 본 적 있다'고 답한 것은 AI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이 비교적 높음을 나타내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AI 콘텐츠에 노출되었음을 시사했다.
  • '앞으로 AI가 만든 콘텐츠를 소비할 의향이 있나요?' 질문에서 43%의 응답자가 '잘 모르겠다'고 응답한 것은 소비자가 AI 콘텐츠의 품질과 적용 가능성에 대해 불확실성을 느끼고 있음을 나타냈다. 이는 AI 콘텐츠의 품질 보증과 대중의 신뢰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음을 보여주었다.

문항별 결과

Q.1AI가 만든 콘텐츠(음악, 그림, 소설, 영상 등)를 본 적이 있나요?

  1. 자주 접해봤다12.3%
  2. 몇 번 본 적 있다47.4%
  3. 한두 번 들어봤지만 본 적은 없다26.7%
  4. 전혀 본 적 없다8.2%
  5. 잘 모르겠다5.3%

'몇 번 본 적 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전혀 본 적 없다'는 응답이 가장 적었다.

'잘 모르겠다'와 '자주 접해봤다'는 응답 비율이 거의 유사했다.

대다수가 AI가 만든 콘텐츠를 접해본 경험이 있으며, 이로 인해 AI의 콘텐츠 산업 영향력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기술은 뛰어나지만 감성이나 깊이는 부족하다'는 평가는 AI 콘텐츠가 여전히 인간 창작물에 대한 깊이와 감성에서는 한계가 있음을 암시했다.

Q.2AI가 만든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1. 인간 창작물과 비교해도 손색없다16.1%
  2. 기술은 뛰어나지만 감성이나 깊이는 부족하다35.6%
  3. 흥미롭지만 아직은 실험적인 수준이다33.4%
  4. 기대 이하이며 감흥이 없다6.9%
  5. 본 적이 없어서 평가하기 어렵다7.9%

"기술은 뛰어나지만 감성이나 깊이는 부족하다" 응답이 가장 많았다.

전반적으로 응답자들은 AI 콘텐츠가 아직 실험적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AI가 만든 콘텐츠는 기술적으로는 우수하지만, 인간의 감성을 담기에는 아직 부족하다고 느꼈다. 이는 '감정이 부족한 비인간적 콘텐츠'에 대한 우려와 일치했다.

AI 콘텐츠의 소비 의향 조사 결과 대부분 응답자가 '퀄리티나 활용 여부에 따라 다를 것 같다'고 답변했다. 이는 소비자가 AI 콘텐츠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유보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을 나타내었다.

Q.3AI 콘텐츠를 접할 때 가장 흥미로운 분야는 무엇인가요?

  1. 음악 작곡 및 노래20.3%
  2. 미술/일러스트26.7%
  3. 영상 콘텐츠/영화 예고편34.2%
  4. 소설/시나리오/시7.3%
  5. 광고/마케팅용 콘텐츠11.6%

응답 결과 '영상 콘텐츠/영화 예고편'에 가장 높은 흥미가 나타났다.

'미술/일러스트'와 '음악 작곡 및 노래'도 비슷한 수준의 흥미를 보였다.

AI 콘텐츠 중 영상 콘텐츠는 시각적이고 감각적인 체험을 제공하여 소비자 흥미를 끌었다고 예상된다.

인간 창작물과 비교해 AI 콘텐츠의 기술적 완성도와 감성의 부족이 소비자의 수용 가능성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Q.4AI 콘텐츠에 대한 가장 큰 우려는 무엇인가요?

  1. 창작자의 권리 침해20.8%
  2. 일자리 감소19.9%
  3. 진짜와 가짜의 구분 어려움44.7%
  4. 감정이 부족한 비인간적 콘텐츠11.3%
  5. 특별한 우려는 없다3.2%

'진짜와 가짜의 구분 어려움'이 가장 큰 우려로 나타났다.

'특별한 우려는 없다'는 응답이 가장 적게 나타났다.

진짜와 가짜의 구별 어려움으로 인해 AI 콘텐츠의 신뢰성이 문제시될 수 있다.

일자리 감소와 창작자의 권리 침해에 대한 우려가 높아, 콘텐츠 산업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했다.

Q.5앞으로 AI가 만든 콘텐츠를 소비할 의향이 있나요?

  1. 매우 있다: 재미있고 유익하다고 생각함6.6%
  2. 어느 정도 있다: 특정 분야에 한해 소비할 것 같음30.3%
  3. 잘 모르겠다: 퀄리티나 활용 여부에 따라 다름43.4%
  4. 별로 없다: 인간의 창작물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함14.5%
  5. 전혀 없다5.3%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331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는 AI 콘텐츠의 퀄리티나 활용 여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했다.

'어느 정도 있다'는 응답이 그 다음으로 많았으며, 이는 특정 분야에 대한 부분적인 수용 가능성을 나타냈다.

'AI가 만든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질문에서도 '기술은 뛰어나지만 감성이나 깊이는 부족하다'는 응답이 285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는 AI 콘텐츠의 퀄리티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반영됐다.

대중은 AI 콘텐츠의 잠재적인 가치와 동시에 한계를 인식하고 있어, 향후 기술 향상에 따른 수용 가능성이 증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인사이트가 도출됐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AI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여, 영상 콘텐츠 제작자들은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생성에 주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트렌드와 시장 수요를 충족시키며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 AI 콘텐츠의 진위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콘텐츠 인증 시스템을 개발하고, 소비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AI 콘텐츠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정책 개발자와 교육 기관은 협력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성별에 따른 설문 참여자 수는 남성 3,231명(40.36%), 여성 4,477명(55.94%)로, 여성이 남성보다 15.58%포인트 더 많았다. 여성 참여자 비율이 더 높았다는 점이 주목할 만했다.
  • 연령별분포 40대(28.65%)와 50대(27.89%) 참여 비율이 두드러져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반면 0~10대와 80대 이상에서는 매우 낮은 참여율을 보였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26.48%)와 경기도(24.12%) 참여자가 집중되었으며, 세종특별자치시(0.56%)와 제주특별자치도(0.92%) 참여자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대도시와 수도권 지역의 참여가 높다는 점이 특이점이었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 및 성별 조합에서 40대와 50대 여성의 참여가 가장 높았다. 0~10대와 80대 이상의 남성 및 여성 참여는 거의 없었다. 중장년 여성의 참여가 두드러진다는 점이 중요한 패턴으로 나타났다.
  • 조사기간 25.06.19 18:00 ~ 25.06.23 00:56 (계획보다 3일 17시간 3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지만 실제 참여자 수는 8003명으로 목표보다 3명 더 많이 참여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나, 15명이 설문을 완료하지 못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06.19 18:00, 25.06.20 18:00, 25.06.20 20:00 순으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27초로 매우 신속하게 응답했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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