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고립에 관한 설문조사
핵심 발견
- '현재 경제 상태를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항목에서 '보통 (기본적인 생활은 가능함)'에 답한 응답자가 55%로 가장 많았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불안정하지는 않지만, 안정적이지도 않은 상황임을 나타냈다. 이러한 현상은 경제적 압박이 사회적 고립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작용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 '사회적 고립을 경험하는 주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항목에서 많은 응답자가 '경제적 어려움'을 주요 이유로 꼽았다. 이는 경제적 여건이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의 핵심 요소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 '현재 거주 형태를 선택해 주세요.' 항목에서 72%가 '가족과 동거'를 선택했다. 이는 많은 응답자가 혼자 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고립을 느낄 수 있음을 시사했다.
- '최근 3개월 동안 친한 친구나 가족과 직접 만난 횟수는 얼마나 되나요?' 항목에서 '한 달에 1~2회'가 36%로 가장 많았다. 이는 대면 만남의 빈도가 낮다는 것을 의미하며, 비대면 소통이 증가했음을 나타냈다.
문항별 결과
Q.1현재 거주 형태를 선택해 주세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1인 가구 | 20% | 17% |
| 기타답변 | 0% | 0% |
| 가족과 동거 | 69% | 75% |
| 기숙사 / 쉐어하우스 | 11% | 8% |
남성의 1인 가구 비율(20%)이 여성보다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1인 가구 | 9% | 14% | 23% | 19% | 18% | 16% | 15% | 19% |
| 기타답변 | 2% | 0% | 1% | 0% | 0% | 0% | 0% | 1% |
| 가족과 동거 | 71% | 69% | 64% | 72% | 75% | 78% | 74% | 73% |
| 기숙사 / 쉐어하우스 | 18% | 18% | 13% | 9% | 7% | 5% | 12% | 8% |
'1인 가구'는 30대와 40대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특히 30대가 23%로 두드러졌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1인 가구 | 19% | 16% | 18% | 17% | 18% | 23% | 22% | 19% | 18% | 13% | 8% | 17% | 22% | 21% | 24% | 18% | 25% |
| 기타답변 | 1% | 0% | 0% | 0% | 1% | 0% | 2% | 0% | 0% | 2% | 1% | 1% | 0% | 0% | 0% | 0% | 0% |
| 가족과 동거 | 74% | 74% | 73% | 76% | 71% | 70% | 67% | 71% | 73% | 74% | 81% | 76% | 63% | 71% | 62% | 72% | 66% |
| 기숙사 / 쉐어하우스 | 7% | 9% | 9% | 7% | 10% | 7% | 9% | 9% | 9% | 11% | 10% | 6% | 15% | 7% | 15% | 10% | 9% |
충청북도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1인 가구'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가족과 동거' 응답이 다른 응답에 비해 큰 차이로 가장 많았다.
'기숙사 / 쉐어하우스' 응답자는 비교적 적게 나타났다.
'1인 가구'와 '기숙사 / 쉐어하우스'의 응답자를 합치면 일정 부분 사회적 고립의 가능성이 높은 집단으로 볼 수 있다.
경제적 상태와 연관된 질문에서 '불안정' 또는 '매우 불안정'한 사람들의 대다수가 '1인 가구'이거나 '기숙사 / 쉐어하우스'에 거주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Q.2현재 경제 상태를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안정적 (충분한 수입이 있음) | 22% | 20% |
| 보통 (기본적인 생활은 가능함) | 54% | 56% |
| 불안정 (수입이 부족함) | 21% | 21% |
| 매우 불안정 (기본 생활 유지가 어려움) | 4% | 3% |
남성과 여성 모두 '보통 (기본적인 생활은 가능함)'이라는 응답 비율이 가장 높았으나, 여성이 2% 더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안정적 (충분한 수입이 있음) | 23% | 16% | 19% | 20% | 23% | 26% | 16% | 16% |
| 보통 (기본적인 생활은 가능함) | 47% | 54% | 55% | 55% | 54% | 57% | 55% | 61% |
| 불안정 (수입이 부족함) | 28% | 26% | 22% | 21% | 20% | 15% | 26% | 19% |
| 매우 불안정 (기본 생활 유지가 어려움) | 3% | 5% | 4% | 4% | 3% | 2% | 3% | 5% |
60대 응답자 중 '안정적' 상태가 2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안정적 (충분한 수입이 있음) | 19% | 23% | 17% | 19% | 19% | 21% | 20% | 20% | 22% | 30% | 18% | 21% | 16% | 14% | 16% | 17% | 16% |
| 보통 (기본적인 생활은 가능함) | 60% | 54% | 61% | 55% | 64% | 55% | 55% | 56% | 52% | 51% | 59% | 56% | 60% | 60% | 59% | 55% | 64% |
| 불안정 (수입이 부족함) | 19% | 20% | 20% | 23% | 13% | 21% | 22% | 20% | 22% | 19% | 22% | 18% | 21% | 22% | 22% | 23% | 18% |
| 매우 불안정 (기본 생활 유지가 어려움) | 2% | 3% | 3% | 2% | 4% | 3% | 3% | 4% | 4% | 0% | 1% | 5% | 4% | 4% | 3% | 5% | 2% |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안정적' 응답률이 가장 높았고, '보통' 응답률은 가장 낮았다.
경제 상태에 대한 평가에서 '보통'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매우 불안정'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낮았다.
'불안정' 또는 '매우 불안정'을 응답한 사람들은 사회적 고립을 더 많이 경험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다.
경제 상태가 좋을수록 친구나 가족과 만나는 빈도가 높아져 사회적 고립이 적을 수 있다고 해석했다.
Q.3최근 3개월 동안 친한 친구나 가족과 직접 만난 횟수는 얼마나 되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거의 매일 | 24% | 23% |
| 일주일에 2~3회 | 28% | 27% |
| 한 달에 1~2회 | 35% | 37% |
| 거의 없음 | 11% | 13% |
'거의 매일' 만나는 비율이 남자(24%)보다 여자(23%)에서 소폭 낮게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거의 매일 | 40% | 25% | 23% | 23% | 24% | 24% | 23% | 23% |
| 일주일에 2~3회 | 25% | 34% | 28% | 26% | 28% | 30% | 30% | 27% |
| 한 달에 1~2회 | 26% | 31% | 35% | 37% | 36% | 39% | 37% | 39% |
| 거의 없음 | 10% | 10% | 14% | 15% | 12% | 7% | 9% | 11% |
10대와 20대는 비교적 자주 친한 친구나 가족을 만나는 편으로, '거의 매일' 만나고 있다는 응답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거의 매일 | 13% | 23% | 23% | 24% | 23% | 22% | 24% | 27% | 24% | 30% | 27% | 22% | 18% | 25% | 25% | 25% | 26% |
| 일주일에 2~3회 | 33% | 28% | 31% | 28% | 27% | 25% | 28% | 31% | 27% | 23% | 23% | 23% | 30% | 30% | 28% | 30% | 24% |
| 한 달에 1~2회 | 36% | 37% | 36% | 35% | 40% | 38% | 39% | 31% | 37% | 34% | 36% | 41% | 40% | 34% | 32% | 28% | 37% |
| 거의 없음 | 17% | 12% | 10% | 12% | 10% | 14% | 9% | 11% | 12% | 13% | 14% | 14% | 13% | 11% | 15% | 16% | 13% |
서울특별시와 대전광역시에서는 '거의 매일' 만나는 비율이 전체 평균보다 더 높았다.
"한 달에 1~2회"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났다.
자주 만나는 그룹(‘거의 매일’ 및 '일주일에 2~3회')과 거의 만나지 않는 그룹('한 달에 1~2회' 및 '거의 없음') 사이에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직접 만나는 빈도가 낮은 사람들은 "현재 거주 형태"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시사적이다. 특히, 1인 가구와 기숙사/쉐어하우스 거주자들이 사회적 고립을 더 많이 경험할 수 있다는 패턴이 보였다.
"사회적 고립을 경험하는 주요 이유"에서 경제적 어려움과 대인관계 형성의 어려움이 높은 응답을 기록한 점은, 직접 만남의 빈도가 낮을수록 이러한 이유가 더 큰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시사해 논쟁적으로 해석할 수 있었다.
Q.4사회적 고립을 경험하는 주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복수 선택 가능) (복수응답)
| 응답 | 남자 | 여자 |
|---|---|---|
| 경제적 어려움 | 30% | 28% |
| 직장이나 학교에서의 소외감 | 17% | 14% |
| 건강 문제(신체적/정신적) | 20% | 19% |
| 대인관계 형성이 어려움 | 14% | 17% |
| 가족 친구와의 관계 단절 | 12% | 14% |
| 기타답변 | 1% | 0% |
| 코로나19 이후 사회활동 감소 | 7% | 8% |
경제적 어려움은 남자(30%)가 여자(28%)보다 소폭 높게 응답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경제적 어려움 | 24% | 27% | 27% | 28% | 31% | 31% | 28% | 23% |
| 직장이나 학교에서의 소외감 | 24% | 21% | 18% | 15% | 14% | 13% | 13% | 15% |
| 건강 문제(신체적/정신적) | 17% | 16% | 18% | 18% | 20% | 22% | 27% | 22% |
| 대인관계 형성이 어려움 | 19% | 16% | 16% | 17% | 16% | 14% | 12% | 20% |
| 가족 친구와의 관계 단절 | 7% | 13% | 13% | 13% | 12% | 13% | 12% | 13% |
| 기타답변 | 0% | 0% | 1% | 0% | 0% | 1% | 0% | 1% |
| 코로나19 이후 사회활동 감소 | 9% | 6% | 8% | 8% | 7% | 7% | 8% | 7% |
경제적 어려움은 모든 연령대에서 주요한 사회적 고립 이유로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경제적 어려움 | 28% | 28% | 31% | 31% | 28% | 30% | 28% | 28% | 28% | 23% | 25% | 28% | 28% | 33% | 31% | 28% | 30% |
| 직장이나 학교에서의 소외감 | 14% | 15% | 13% | 14% | 17% | 15% | 14% | 15% | 15% | 19% | 18% | 12% | 16% | 15% | 15% | 18% | 14% |
| 건강 문제(신체적/정신적) | 17% | 20% | 18% | 23% | 17% | 19% | 19% | 20% | 20% | 23% | 21% | 19% | 19% | 16% | 22% | 17% | 20% |
| 대인관계 형성이 어려움 | 17% | 16% | 17% | 15% | 16% | 16% | 16% | 16% | 15% | 13% | 20% | 15% | 14% | 14% | 14% | 18% | 15% |
| 가족 친구와의 관계 단절 | 13% | 12% | 12% | 11% | 12% | 12% | 14% | 13% | 13% | 9% | 12% | 13% | 13% | 15% | 13% | 13% | 14% |
| 기타답변 | 1% | 0% | 1% | 0% | 0% | 0% | 1% | 0% | 0% | 1% | 0% | 1% | 0% | 1% | 1% | 0% | 0% |
| 코로나19 이후 사회활동 감소 | 8% | 7% | 9% | 7% | 9% | 7% | 8% | 7% | 7% | 10% | 4% | 10% | 9% | 6% | 5% | 6% | 7% |
경제적 어려움은 모든 거주지에서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로 나타났다.
경제적 어려움이 사회적 고립을 경험하는 주요 이유로 가장 많이 선택되었다.
건강 문제(신체적/정신적)와 직장이나 학교에서의 소외감이 비교적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경제적 지원이 중요한 해결책으로 나타났다.
건강 문제와 직장에서의 소외감은 개인의 정신적 안녕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Q.5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복수 선택 가능) (복수응답)
| 응답 | 남자 | 여자 |
|---|---|---|
| 경제적 지원 (기본소득, 취업 지원 등) | 32% | 31% |
| 기타답변 | 0% | 0% |
| 심리 상담 및 정신 건강 지원 | 22% | 24% |
| 지역 사회 커뮤니티 활성화 | 22% | 20% |
|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 17% | 17% |
| 디지털 교육 및 온라인 교류 기회 제공 | 7% | 7% |
'경제적 지원' 항목에서 남자(32%)와 여자(31%) 사이에 큰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경제적 지원 (기본소득, 취업 지원 등) | 31% | 31% | 28% | 31% | 34% | 34% | 28% | 26% |
| 기타답변 | 0% | 0% | 0% | 0% | 0% | 0% | 0% | 1% |
| 심리 상담 및 정신 건강 지원 | 28% | 28% | 26% | 24% | 23% | 21% | 21% | 24% |
| 지역 사회 커뮤니티 활성화 | 19% | 21% | 21% | 20% | 20% | 21% | 24% | 26% |
|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 14% | 14% | 17% | 17% | 17% | 18% | 19% | 16% |
| 디지털 교육 및 온라인 교류 기회 제공 | 7% | 6% | 8% | 7% | 6% | 6% | 7% | 8% |
경제적 지원 항목의 필요성은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균등하게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경제적 지원 (기본소득, 취업 지원 등) | 37% | 32% | 35% | 33% | 31% | 33% | 30% | 30% | 30% | 31% | 28% | 31% | 34% | 39% | 34% | 32% | 36% |
| 기타답변 | 0% | 0% | 0% | 0% | 0% | 0% | 1% | 0% | 0% | 3% | 0% | 1% | 0% | 0% | 0% | 0% | 0% |
| 심리 상담 및 정신 건강 지원 | 20% | 24% | 23% | 24% | 25% | 24% | 23% | 23% | 24% | 27% | 25% | 26% | 22% | 28% | 21% | 22% | 22% |
| 지역 사회 커뮤니티 활성화 | 24% | 21% | 19% | 21% | 20% | 20% | 21% | 21% | 21% | 16% | 21% | 18% | 22% | 15% | 21% | 23% | 20% |
|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 15% | 16% | 17% | 16% | 19% | 16% | 17% | 18% | 18% | 15% | 19% | 16% | 15% | 12% | 20% | 17% | 17% |
| 디지털 교육 및 온라인 교류 기회 제공 | 5% | 7% | 7% | 7% | 6% | 7% | 9% | 8% | 7% | 9% | 5% | 8% | 6% | 6% | 3% | 6% | 5% |
경제적 지원에 대한 요구는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울산광역시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심리 상담 및 정신 건강 지원의 응답 수가 두 번째로 높았다.
현재 경제 상태가 보통 이하인 응답자가 많다는 점이 경제적 지원 요구 응답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사회적 고립의 이유로 건강 문제와 대인관계 문제를 꼽은 응답이 다수이기 때문에 심리 상담 및 정신 건강 지원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지방자치단체나 정부 기관은 설문의 결과를 바탕으로 경제적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본소득 제공이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충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
- 커뮤니티 센터나 지역 사회 단체는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정기적인 모임이나 온라인 네트워킹 이벤트를 조직하여 사회적 고립을 줄일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전체 8,000명의 참여자 중 남성 참여자는 3,295명(41.2%)이며, 여성 참여자는 4,429명(58.7%)으로 여성 참여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참여자보다 여성 참여자가 17.5% 더 많았다.
- 연령별분포 40대와 50대의 참여자가 각각 2,337명(29.2%), 2,356명(29.5%)으로 가장 많았으며, 두 연령대에 걸쳐 전체 참여자의 약 58.7%가 집중되어 있는 것이 특이점으로 나타났다. 60대 이상의 참여자는 상대적으로 적었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 2,086명(26.1%)과 경기도 2,065명(25.8%)에서 참여자가 집중되어 있으며, 두 지역에 걸쳐 전체 참여자의 약 51.9%가 몰렸다. 세종특별자치시(0.6%)와 제주특별자치도(0.8%)는 참여자가 매우 적었다.
- 연령,성별분포 여성의 경우 40대와 50대의 참여자가 각각 58.7%로 두드러졌으며, 특히 40대(29.2%)와 50대(29.5%)에서 남성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참여자는 20대 연령대에서 가장 적었다.
- 조사기간 25.04.10 12:00 ~ 25.04.13 22:00 (계획된 종료 시간보다 약 3일 14시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고, 실제 참여자 수도 8000명으로 참여율이 100%를 기록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설문에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0명,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27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04.10 12:00, 25.04.11 12:00, 25.04.10 13:00 순으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평균 응답 시간은 33초로 빠르게 응답이 이루어졌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