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경쟁과 실적 중심 문화에 대한 설문
핵심 발견
- 응답자들이 '실적 중심의 사회 분위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에서 '경쟁이 심해 스트레스가 많다'는 응답이 41%로 가장 많았다. 이는 실적 중심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는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 '취업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한 현상을 어떻게 받아들이시나요?'라는 질문에서 '불가피한 현실이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37%로 가장 높았다. 이는 현재의 치열한 취업 경쟁에 대해 많은 응답자들이 이를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 '성과 위주의 사회 문화가 조직 또는 개인에게 주는 긍정적인 영향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라는 질문에서 '성과에 따른 보상이 분명하다'는 응답이 27%로 다른 긍정적 요소보다 높았다. 이는 사람들이 실적 중심 문화의 보상 체계의 명확성을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을 나타내 흥미롭다.
- '실적 중심 문화 속에서도 긍정적인 요소를 찾으려 노력하시나요?'라는 질문에서 '가끔 그런 편이다'라는 응답이 34%로 가장 높았다. 이는 사람들이 긍정적인 요소를 찾으려는 시도가 많이 이뤄지지만 항상 지속되진 않음을 보여준다.
문항별 결과
Q.1실적 중심의 사회 분위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성과에 따라 보상이 정당하게 주어져 좋다 | 25% | 21% |
| 개인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많다 | 19% | 16% |
| 경쟁이 심해 스트레스가 많다 | 38% | 44% |
|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커진다 | 8% | 10% |
| 성과보다 과정이 무시된것 같아 아쉽다 | 10% | 10% |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경쟁이 심해 스트레스가 많다'는 응답 비율이 더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성과에 따라 보상이 정당하게 주어져 좋다 | 22% | 13% | 16% | 21% | 25% | 28% | 22% | 22% |
| 개인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많다 | 12% | 17% | 14% | 16% | 18% | 21% | 22% | 22% |
| 경쟁이 심해 스트레스가 많다 | 42% | 51% | 47% | 43% | 41% | 35% | 36% | 37% |
|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커진다 | 12% | 13% | 15% | 10% | 7% | 5% | 9% | 10% |
| 성과보다 과정이 무시된것 같아 아쉽다 | 11% | 6% | 8% | 10% | 10% | 10% | 11% | 10% |
'경쟁이 심해 스트레스가 많다'는 응답은 20대에서 5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성과에 따라 보상이 정당하게 주어져 좋다 | 26% | 23% | 22% | 22% | 19% | 25% | 18% | 25% | 24% | 21% | 17% | 22% | 24% | 20% | 22% | 18% | 21% |
| 개인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많다 | 16% | 18% | 16% | 19% | 13% | 17% | 18% | 20% | 16% | 19% | 18% | 19% | 13% | 16% | 13% | 18% | 20% |
| 경쟁이 심해 스트레스가 많다 | 39% | 41% | 40% | 37% | 43% | 45% | 48% | 39% | 42% | 37% | 40% | 44% | 36% | 43% | 33% | 40% | 38% |
|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커진다 | 8% | 9% | 8% | 12% | 12% | 6% | 6% | 8% | 8% | 12% | 12% | 7% | 14% | 11% | 11% | 14% | 11% |
| 성과보다 과정이 무시된것 같아 아쉽다 | 10% | 10% | 13% | 10% | 13% | 7% | 10% | 8% | 10% | 12% | 13% | 8% | 13% | 10% | 21% | 10% | 10% |
대전광역시는 '경쟁이 심해 스트레스가 많다'는 응답이 4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경쟁이 심해 스트레스가 많다'는 응답이 3170으로 가장 많았다.
'개인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많다'는 응답이 1338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스트레스가 많다는 응답이 두드러지게 높아, 실적 중심 사회의 부정적인 측면이 명확하게 드러났다.
'성과에 따라 보상이 정당하게 주어져 좋다'와 같은 응답을 통해 실적 중심 사회의 공정성에 대한 기대감도 확인할 수 있었다.
Q.2취업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한 현상을 어떻게 받아들이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불가피한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 37% | 38% |
| 성장 동력이 된다고 느낀다 | 21% | 17% |
| 개인의 삶의 질을 해친다고 느낀다 | 27% | 26% |
| 공정성에 대한 의심이 든다 | 13% | 16% |
| 관심은 있지만 무관심하려 노력한다 | 3% | 3% |
"불가피한 현실이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에서 남자와 여자의 응답 비율이 거의 비슷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불가피한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 32% | 27% | 34% | 36% | 40% | 43% | 35% | 25% |
| 성장 동력이 된다고 느낀다 | 23% | 17% | 16% | 18% | 18% | 21% | 22% | 25% |
| 개인의 삶의 질을 해친다고 느낀다 | 32% | 39% | 33% | 27% | 25% | 21% | 26% | 28% |
| 공정성에 대한 의심이 든다 | 11% | 14% | 14% | 15% | 14% | 13% | 13% | 17% |
| 관심은 있지만 무관심하려 노력한다 | 1% | 2% | 4% | 3% | 2% | 2% | 4% | 5% |
50대 이상에서는 '불가피한 현실이라고 생각한다'는 응답 비율이 증가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불가피한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 31% | 38% | 42% | 37% | 38% | 38% | 42% | 40% | 37% | 28% | 34% | 41% | 43% | 39% | 38% | 34% | 34% |
| 성장 동력이 된다고 느낀다 | 23% | 18% | 15% | 19% | 16% | 17% | 16% | 18% | 20% | 23% | 21% | 20% | 16% | 24% | 10% | 18% | 19% |
| 개인의 삶의 질을 해친다고 느낀다 | 27% | 27% | 24% | 28% | 30% | 28% | 28% | 26% | 26% | 26% | 25% | 25% | 24% | 16% | 26% | 26% | 28% |
| 공정성에 대한 의심이 든다 | 14% | 14% | 15% | 13% | 14% | 14% | 10% | 13% | 14% | 21% | 15% | 11% | 14% | 21% | 21% | 19% | 16% |
| 관심은 있지만 무관심하려 노력한다 | 4% | 3% | 4% | 2% | 3% | 1% | 2% | 3% | 3% | 2% | 5% | 3% | 3% | 1% | 6% | 4% | 2% |
'불가피한 현실이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전라남도에서 43%로 가장 높았고, 세종특별자치시에서 28%로 가장 낮았다.
'불가피한 현실이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치열한 취업 경쟁이 현실적인 문제로 인식된다는 점에서 다수의 응답자들이 이를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의 삶의 질을 해친다고 느낀다'는 응답도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취업 경쟁의 부정적인 영향이 강하게 느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실적 중심의 사회 분위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질문에서도 '경쟁이 심해 스트레스가 많다'는 응답이 많았던 점을 고려하면, 경쟁이 스트레스와 연관성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성과나 경쟁 중심의 문화에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무엇을 가장 선호하시나요'에서 '일과 삶의 균형 유지'가 선호된 점은 많은 사람들이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임을 보여주었다.
Q.3성과 위주의 사회 문화가 조직 또는 개인에게 주는 긍정적인 영향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목표가 명확해져 동기 부여가 된다 | 24% | 24% |
| 성과에 따른 보상이 분명하다 | 28% | 26% |
| 책임감이 생기고 역량이 성장한다 | 25% | 25% |
| 팀워크보다는 개인 능력을 중시하게 된다 | 14% | 16% |
|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 | 9% | 10% |
'성과에 따른 보상이 분명하다'는 응답에서 남성은 28%, 여성은 26%로 근소한 차이가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목표가 명확해져 동기 부여가 된다 | 27% | 20% | 20% | 21% | 26% | 27% | 23% | 19% |
| 성과에 따른 보상이 분명하다 | 22% | 30% | 24% | 28% | 26% | 26% | 28% | 18% |
| 책임감이 생기고 역량이 성장한다 | 25% | 25% | 27% | 25% | 24% | 25% | 27% | 33% |
| 팀워크보다는 개인 능력을 중시하게 된다 | 14% | 12% | 17% | 16% | 14% | 14% | 15% | 13% |
|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 | 11% | 13% | 12% | 10% | 10% | 8% | 7% | 17% |
'목표가 명확해져 동기 부여가 된다'는 응답은 10대와 60대에서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목표가 명확해져 동기 부여가 된다 | 24% | 24% | 23% | 27% | 20% | 24% | 24% | 27% | 25% | 23% | 21% | 19% | 21% | 18% | 19% | 18% | 25% |
| 성과에 따른 보상이 분명하다 | 27% | 26% | 28% | 24% | 27% | 28% | 30% | 27% | 27% | 14% | 25% | 31% | 21% | 28% | 26% | 22% | 25% |
| 책임감이 생기고 역량이 성장한다 | 25% | 26% | 22% | 28% | 27% | 27% | 23% | 23% | 24% | 33% | 24% | 25% | 30% | 21% | 24% | 30% | 26% |
| 팀워크보다는 개인 능력을 중시하게 된다 | 16% | 15% | 13% | 13% | 16% | 12% | 16% | 14% | 14% | 16% | 21% | 15% | 17% | 20% | 15% | 18% | 14% |
|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 | 8% | 10% | 14% | 9% | 10% | 9% | 6% | 8% | 9% | 14% | 9% | 10% | 11% | 12% | 15% | 12% | 10% |
목표가 명확해져 동기 부여가 된다는 응답에서 경상북도와 부산광역시가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전북특별자치도가 가장 낮은 비율을 보였다.
'성과에 따른 보상이 분명하다' 항목이 가장 높은 응답 수인 2140으로 나타났다.
'목표가 명확해져 동기 부여가 된다'와 '책임감이 생기고 역량이 성장한다' 항목도 높은 응답을 받았다.
성과에 따른 보상이 명확할 때 조직과 개인의 성과와 목표 달성이 촉진된다고 해석할 수 있다.
전체 설문에서 '경쟁이 치열한 현상을 어떻게 받아들이시나요?' 질문에서도 '성장 동력이 된다'는 응답이 많아, 성과 문화가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Q.4성과나 경쟁 중심의 문화에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무엇을 가장 선호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일과 삶의 균형 유지 | 32% | 33% |
| 정서적 회복을 위한 휴식과 취미 | 28% | 28% |
| 스스로의 기준을 낮추고 비교하지 않기 | 25% | 23% |
| 동료 상사와의 소통 강화 | 9% | 9% |
| 명확한 목표 설정과 시간 관리 | 6% | 7% |
남성과 여성이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 '일과 삶의 균형 유지'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일과 삶의 균형 유지 | 25% | 31% | 28% | 31% | 35% | 36% | 30% | 25% |
| 정서적 회복을 위한 휴식과 취미 | 34% | 27% | 28% | 28% | 28% | 30% | 32% | 30% |
| 스스로의 기준을 낮추고 비교하지 않기 | 27% | 28% | 30% | 26% | 21% | 19% | 21% | 27% |
| 동료 상사와의 소통 강화 | 9% | 8% | 9% | 9% | 9% | 7% | 10% | 10% |
| 명확한 목표 설정과 시간 관리 | 4% | 7% | 4% | 6% | 7% | 8% | 7% | 8% |
10대와 20대에서 '정서적 회복을 위한 휴식과 취미'를 가장 선호한 차이가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일과 삶의 균형 유지 | 35% | 32% | 34% | 37% | 28% | 28% | 35% | 33% | 34% | 28% | 28% | 33% | 35% | 41% | 26% | 28% | 37% |
| 정서적 회복을 위한 휴식과 취미 | 25% | 30% | 23% | 24% | 31% | 32% | 30% | 30% | 28% | 30% | 28% | 35% | 23% | 24% | 24% | 24% | 28% |
| 스스로의 기준을 낮추고 비교하지 않기 | 22% | 24% | 26% | 26% | 24% | 27% | 21% | 24% | 22% | 35% | 27% | 19% | 20% | 16% | 28% | 24% | 24% |
| 동료 상사와의 소통 강화 | 11% | 8% | 11% | 7% | 10% | 7% | 6% | 8% | 8% | 0% | 9% | 8% | 12% | 11% | 15% | 16% | 9% |
| 명확한 목표 설정과 시간 관리 | 7% | 6% | 7% | 7% | 7% | 6% | 7% | 5% | 7% | 7% | 6% | 4% | 10% | 7% | 6% | 8% | 3% |
일과 삶의 균형 유지는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가장 높은 선호를 보였다(41%)고 나타났다.
'일과 삶의 균형 유지'가 가장 높은 응답을 받았고, '정서적 회복을 위한 휴식과 취미'가 그 다음으로 높은 응답을 받았다.
'동료 상사와의 소통 강화'와 '명확한 목표 설정과 시간 관리'는 상대적으로 낮은 응답을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성과나 경쟁 중심의 문화 속에서 균형 잡힌 일과 삶을 유지하려는 강한 욕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휴식과 취미를 통한 정서적 회복이 중요하게 여겨진다는 점에서, 조직에서도 일과 여가의 균형을 중시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보인다.
Q.5실적 중심 문화 속에서도 긍정적인 요소를 찾으려 노력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항상 그런 편이다 | 20% | 19% |
| 가끔 그런 편이다 | 36% | 33% |
| 긍정보다 부정이 더 크다고 느낀다 | 24% | 21% |
| 그런 시도는 하지만 쉽지 않다 | 16% | 22% |
| 그냥 체념하고 따라가는 편이다 | 5% | 6% |
남성 응답자 중 "항상 그런 편이다"는 20%로 나타났고, 여성 응답자 중 같은 항목은 19%로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항상 그런 편이다 | 24% | 12% | 13% | 18% | 21% | 24% | 20% | 13% |
| 가끔 그런 편이다 | 28% | 36% | 31% | 31% | 36% | 37% | 36% | 40% |
| 긍정보다 부정이 더 크다고 느낀다 | 25% | 26% | 27% | 25% | 19% | 18% | 19% | 25% |
| 그런 시도는 하지만 쉽지 않다 | 16% | 18% | 23% | 20% | 19% | 17% | 20% | 16% |
| 그냥 체념하고 따라가는 편이다 | 5% | 7% | 6% | 6% | 5% | 4% | 5% | 6% |
'항상 그런 편이다'의 응답 비율은 10대와 60대가 다른 연령대보다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항상 그런 편이다 | 22% | 18% | 21% | 21% | 17% | 19% | 27% | 20% | 20% | 12% | 15% | 18% | 13% | 18% | 13% | 19% | 17% |
| 가끔 그런 편이다 | 34% | 35% | 28% | 28% | 36% | 33% | 32% | 32% | 36% | 37% | 31% | 36% | 40% | 27% | 33% | 32% | 31% |
| 긍정보다 부정이 더 크다고 느낀다 | 21% | 23% | 23% | 25% | 23% | 25% | 20% | 20% | 20% | 28% | 27% | 23% | 21% | 20% | 21% | 25% | 27% |
| 그런 시도는 하지만 쉽지 않다 | 19% | 18% | 22% | 20% | 18% | 19% | 16% | 21% | 19% | 19% | 22% | 18% | 16% | 30% | 28% | 20% | 18% |
| 그냥 체념하고 따라가는 편이다 | 4% | 5% | 5% | 5% | 6% | 4% | 4% | 7% | 5% | 5% | 6% | 5% | 10% | 4% | 6% | 4% | 7% |
`항상 그런 편이다` 응답률은 대전광역시에서 가장 높고(27%),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가장 낮았다(12%)고 나타났다.
응답자의 상당수(2728명, '가끔 그런 편이다')가 긍정적인 요소를 찾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긍정보다 부정이 더 크다고 느낀다'는 응답(1769명)과 '그런 시도는 하지만 쉽지 않다'는 응답(1549명)이 뒤따랐다.
실적 중심 문화 속에서 긍정적인 요소를 찾는 시도가 종종 이루어지지만, 이는 쉽지 않다는 점이 드러났다.
다른 질문들과 비교했을 때, 응답자들은 실적 중심 문화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긍정적인 요소를 찾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들은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정서적 회복을 위한 휴식과 취미 활동을 장려하거나 스트레스 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
- 정부나 교육기관은 청년들의 취업 경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정책을 개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공정한 채용 절차를 강화하거나 직업 상담을 통해 개인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총 참여자 8000명 중 남성은 3586명(44.8%), 여성은 4175명(52.2%)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약간 많았다. 남성과 여성의 비율 차이는 약 7.4%로, 여성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참여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했다.
- 연령별분포 40대와 50대 참여자가 각각 2248명(28.1%)와 2491명(31.1%)으로 가장 많았고, 이 두 연령대가 전체 참여자의 59.2%를 차지했다. 30대와 60대도 비교적 높은 비율을 보였으나, 20대 이하와 70대 이상 연령대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거주자가 각각 2065명(25.8%)와 2012명(25.2%)으로 전체의 약 51%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광역시 거주자도 높은 비율을 보였으나,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에서의 참여자 수는 상대적으로 매우 적었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한 분석 결과, 40대와 50대 여성 참여자 수가 각각 1177명과 1410명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남성과 비교했을 때 각 연령대의 여성이 더 많이 참여했으며, 특히 50대 여성의 참여율이 가장 높았다.
- 조사기간 25.07.17 06:00 ~ 25.07.20 16:02로 실제 종료 시간은 계획보다 약 4일 14시간 2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 8000명과 실제 참여자 수 8000명이 일치하여 참여율 100%를 달성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고,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27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07.17 06:00에 1632명이었고, 그 다음은 25.07.18 07:00에 907명, 그리고 25.07.18 06:00에 744명이었다.
- 응답시간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30초였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