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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라이프

일상의 정보, 어떻게 접하고 계신가요?

조사 기간
2025.08.07 ~ 2025.08.14
응답자
8,000명
문항
4문항
패널
SKT T멤버십 '돈버는 설문'

핵심 발견

  • 응답자 중 41%가 뉴스나 정보를 선택할 때 신뢰도 및 정확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 응답자 중 36%가 최근 기억에 남는 뉴스로 정치/사회 이슈를 꼽았다는 점에서, 정치와 사회 이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하루 중 뉴스 등의 일상 정보를 접하는 시간대는 기상 직후(아침)가 27%로 가장 높았으나, 출근/등교 중(19%) 또는 퇴근/하교 후(20%) 등의 시간대에도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이는 사람들이 이동 중이나 저녁 시간에도 뉴스 소비가 활발하다는 것을 의미했다.
  • 주요 뉴스 채널로 포털 뉴스(29%)와 TV 뉴스(28%)가 거의 비슷한 비율을 보였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는 전통적인 TV 뉴스와 인터넷 포털 뉴스가 여전히 강력한 뉴스 제공 채널로 자리 잡고 있음을 의미했다.

문항별 결과

Q.1하루 중 뉴스 등의 일상 정보를 가장 많이 접하는 시간대는 언제인가요?

  1. 기상 직후 (아침)27.4%
  2. 출근/등교 중 (이동 시간)19.2%
  3. 점심 시간 전후13%
  4. 퇴근/하교 후 저녁 시간19.7%
  5. 자기 전6%
  6. 특별히 정해진 시간은 없음14.7%

기상 직후 (아침)에 뉴스를 접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

자기 전에 뉴스를 접하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아침 시간이 주요 뉴스 소비 시간대로 나타났다.

정치/사회 이슈가 기억에 남는 뉴스로 가장 많이 언급되었으며, 이는 아침 시간대 뉴스 소비와도 연관성이 있을 수 있다.

Q.2주로 어떤 채널을 통해 뉴스를 접하시나요?

  1. 포털 뉴스 (네이버, 다음 등)29.1%
  2. 유튜브13.7%
  3. TV 뉴스28.2%
  4. SNS6.8%
  5. 뉴스 앱10.2%
  6. 온라인 커뮤니티/카페7.4%
  7. 팟캐스트/오디오 콘텐츠4.6%

포털 뉴스(네이버, 다음 등)와 TV 뉴스가 주요 뉴스 채널로 가장 선호되었다.

유튜브와 SNS는 포털 뉴스나 TV 뉴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선호도를 보였다.

포털과 TV 뉴스의 선호도는 뉴스의 신뢰도와 실시간성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반영했다.

유튜브와 SNS의 낮은 선호도는 이들 채널에서 다루는 뉴스의 신뢰도에 대한 의구심을 나타낼 수 있었다.

Q.3뉴스나 정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1. 신뢰도/정확성40.6%
  2. 속도/실시간성9.9%
  3. 주제의 흥미도13.6%
  4. 중립성과 균형 있는 시각18.4%
  5. 비주얼/영상 등 콘텐츠 형식5.7%
  6. 나에게 직접적인 영향 여부11.9%

응답자들이 뉴스나 정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으로 '신뢰도/정확성'이 가장 많이 선택되었다.

'주제의 흥미도'와 '중립성과 균형 있는 시각'이 두 번째와 세 번째로 중요한 기준으로 나타났다.

뉴스 소비에 있어서 신뢰도와 정확성이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주관적인 흥미와 중립적인 시각 역시 중요한 요인임을 통해 소비자들이 뉴스의 객관성과 개인적인 관심사를 중시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Q.4최근 기억에 남는 뉴스나 콘텐츠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1. 정치/사회 이슈 관련35.8%
  2. 기후변화/자연재해 관련19.3%
  3. 스포츠 경기나 선수 관련10.5%
  4. 연예인/유명인 관련9%
  5. 경제/부동산/주식 등 투자 관련17.6%
  6. 기술/AI/IT 관련7.8%

'최근 기억에 남는 뉴스나 콘텐츠' 질문에서는 '정치/사회 이슈 관련'이 가장 높은 응답 수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현재 사람들은 정치 및 사회적 이슈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확인했다.

'하루 중 뉴스 등의 일상 정보를 가장 많이 접하는 시간대'에서는 아침과 저녁 시간이 비슷한 패턴을 보였으나, '정치/사회 이슈'는 특정 시간대와 크게 연관되지 않았다.

'주로 어떤 채널을 통해 뉴스를 접하시나요?' 질문에서는 '포털 뉴스'와 'TV 뉴스'가 높은 비율을 기록했고, 이는 정치/사회 이슈에 대한 높은 응답과 연관될 수 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뉴스를 제공하는 매체는 신뢰도 및 정확성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하며, 이를 위한 검증 시스템을 강화함으로써 더 많은 사용자를 유치할 수 있다.
  • 정치/사회 이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여, 뉴스 콘텐츠를 제작할 때 관련 주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거나, 주제와 관련된 심층 분석 콘텐츠를 제공하는 전략을 활용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남성 참여자는 3548명(44.35%)이고 여성 참여자는 4189명(52.36%)이었으며, 성별을 밝히지 않은 참여자는 263명(약 3.29%)으로 나타났다. 여성 참여자가 약간 더 많았으며, 이는 조사에 대한 여성의 응답률이 높은 경향을 반영했다.
  • 연령별분포 50대(2519명, 31.49%), 40대(2179명, 27.24%)와 60대(1210명, 15.12%)의 참여자가 많아 중장년층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30대(778명, 9.98%)와 20대(373명, 4.66%)의 참여는 상대적으로 적었고 10대(174명, 2.17%)와 80대 이상 노령층(104명, 1.3%)의 참여는 가장 낮았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2098명, 26.23%)와 경기도(2051명, 25.64%)의 참여가 높았으며, 이는 두 지역의 인구 밀집과 높은 참여율을 반영했다. 반면 세종특별자치시(49명, 0.61%)와 제주특별자치도(73명, 0.91%)는 상대적으로 낮은 참여율을 보였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별로는 50대 여성(약 16%)과 40대 여성(약 14%)이 가장 많았고, 남성 중에서는 50대(약 15%)와 40대(약 13%)가 주를 이뤘다. 특히 30대 여성(약 5%)과 60대 여성(약 9%) 참여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고른 연령 분포를 유지했다.
  • 조사기간 25.08.07 06:00 ~ 25.08.10 14:00 (계획보다 3일 16시간 59분 26초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 8000명과 실제 참여자 수 8000명으로 참여율 100%를 달성했다.
  • 미참여인원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 수는 17명으로 나타났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08.07 06:00에 1674명, 25.08.08 07:00에 976명, 25.08.08 06:00에 755명으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24초로 나타났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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