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독서 관련 설문
핵심 발견
- 많은 사람들이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 말에 어느 정도 공감한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이는 전체 응답자의 71%가 공감한다는 응답을 했음을 의미하며, 이는 가을이 독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회적 인식이 강함을 시사했다.
- 가을철에 독서량이 평소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늘어난다는 응답이 전체의 85%에 달했다. 이는 가을철 독서가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늘어난다는 것을 보여주며, 이에 따른 출판 산업의 마케팅 전략이 효과적일 수 있음을 시사했다.
- '가을에 책을 읽고 싶어지는 이유'에 대해 응답자 중 46%가 '선선한 날씨와 분위기'를 선택한 반면, '독서의 계절이라는 사회적 분위기'는 23%에 불과했다. 이는 자연 환경이 독서 욕구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 '가을 독서와 함께 가장 잘 어울리는 것'으로는 '따뜻한 음료'와 '포근한 분위기'가 각각 27%, 28%로 비슷한 비율로 나타났다. 이는 사람들에게 독서는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편안한 환경과 함께하는 일상적 경험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문항별 결과
Q.1“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 말에 얼마나 공감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우 공감한다 | 17% | 15% |
| 어느 정도 공감한다 | 53% | 56% |
| 별로 공감하지 않는다 | 25% | 23% |
|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 | 5% | 4% |
남녀 모두 '어느 정도 공감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이 남성(53%)과 여성(56%)의 비율 차이가 상대적으로 작게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우 공감한다 | 21% | 16% | 11% | 14% | 17% | 21% | 19% | 14% |
| 어느 정도 공감한다 | 47% | 55% | 56% | 53% | 56% | 56% | 56% | 59% |
| 별로 공감하지 않는다 | 28% | 24% | 25% | 28% | 23% | 19% | 20% | 21% |
|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 | 5% | 6% | 8% | 5% | 3% | 3% | 5% | 6% |
'매우 공감한다'는 응답에서 10대와 60대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우 공감한다 | 19% | 16% | 14% | 17% | 14% | 16% | 15% | 14% | 16% | 18% | 13% | 18% | 18% | 21% | 16% | 20% | 22% |
| 어느 정도 공감한다 | 54% | 55% | 55% | 56% | 56% | 52% | 59% | 57% | 56% | 46% | 60% | 52% | 45% | 49% | 64% | 52% | 47% |
| 별로 공감하지 않는다 | 22% | 24% | 24% | 24% | 25% | 28% | 22% | 24% | 22% | 34% | 24% | 27% | 32% | 25% | 12% | 23% | 28% |
|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 | 4% | 5% | 7% | 2% | 3% | 4% | 4% | 4% | 5% | 2% | 4% | 3% | 5% | 5% | 7% | 5% | 2% |
'매우 공감한다' 응답은 충청북도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응답 데이터에서 '어느 정도 공감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매우 공감한다'는 응답이 그 뒤를 이었다.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가장 적었으며, 이는 다른 질문에서도 가장 낮은 응답률을 보였다.
가을을 독서의 계절로 느끼는 사람들은 많지만, 전적으로 동의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었다.
가을에 대한 독서의 계절 이미지가 사회적 분위기와 이벤트에 의해 강화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Q.2가을철에 독서량이 평소보다 늘어난다고 느끼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많이 늘어난다 | 11% | 8% |
| 조금 늘어난다 | 39% | 38% |
| 비슷하다 | 44% | 49% |
| 오히려 줄어든다 | 6% | 5% |
'많이 늘어난다'는 응답에서 남자는 여자의 비율보다 3%포인트 더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많이 늘어난다 | 14% | 10% | 7% | 9% | 10% | 12% | 12% | 13% |
| 조금 늘어난다 | 39% | 35% | 35% | 36% | 40% | 44% | 41% | 33% |
| 비슷하다 | 45% | 50% | 52% | 50% | 46% | 39% | 44% | 47% |
| 오히려 줄어든다 | 2% | 5% | 6% | 6% | 4% | 5% | 3% | 7% |
10대와 20대는 '가을철에 독서량이 평소보다 늘어난다'는 응답이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많이 늘어난다 | 12% | 10% | 9% | 10% | 8% | 11% | 9% | 10% | 9% | 6% | 8% | 11% | 8% | 12% | 9% | 12% | 10% |
| 조금 늘어난다 | 36% | 38% | 38% | 39% | 39% | 35% | 39% | 40% | 40% | 30% | 40% | 36% | 35% | 35% | 40% | 35% | 30% |
| 비슷하다 | 48% | 46% | 47% | 48% | 48% | 50% | 45% | 45% | 46% | 62% | 48% | 48% | 53% | 49% | 37% | 47% | 56% |
| 오히려 줄어든다 | 4% | 5% | 6% | 3% | 4% | 4% | 7% | 4% | 5% | 2% | 3% | 5% | 4% | 4% | 13% | 6% | 4% |
거주지별로 '많이 늘어난다' 응답 비율은 전북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남도, 충청북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가을철 독서량이 늘어난다고 응답한 사람은 '많이 늘어난다'와 '조금 늘어난다'를 합쳐 3738명으로, 전체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 말에 '매우 공감한다'와 '어느 정도 공감한다'를 합쳐 5715명으로, 대부분의 응답자가 계절의 영향을 받는다고 느꼈다.
가을철 독서량 증가가 응답자들의 계절적 분위기와 높은 연관성을 가졌다는 점에서 계절 변화가 독서 습관에 미치는 영향이 뚜렷했다.
'선선한 날씨와 분위기'가 가을철 독서의 주요 계기로 나타났다는 점에서, 환경적 요소가 독서 동기를 제공했다.
Q.3주로 어떤 계기로 가을에 책을 읽고 싶어지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선선한 날씨와 분위기 | 43% | 49% |
| 독서의 계절 이라는 사회적 분위기 | 25% | 21% |
| 문화 행사/도서 할인 등 이벤트 | 21% | 18% |
| 원래 독서를 즐기는 편이라 계절과 관계 없음 | 10% | 12% |
'선선한 날씨와 분위기'는 여자보다 남자에서 더 적은 비율로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선선한 날씨와 분위기 | 38% | 43% | 41% | 42% | 50% | 51% | 46% | 51% |
| 독서의 계절 이라는 사회적 분위기 | 28% | 25% | 25% | 24% | 21% | 23% | 24% | 26% |
| 문화 행사/도서 할인 등 이벤트 | 23% | 23% | 23% | 22% | 17% | 17% | 19% | 12% |
| 원래 독서를 즐기는 편이라 계절과 관계 없음 | 9% | 9% | 12% | 13% | 12% | 9% | 11% | 12% |
가장 많은 연령대가 '선선한 날씨와 분위기'를 독서 유발 요인으로 꼽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선선한 날씨와 분위기 | 52% | 46% | 46% | 44% | 49% | 48% | 50% | 43% | 46% | 42% | 43% | 46% | 41% | 50% | 51% | 43% | 48% |
| 독서의 계절 이라는 사회적 분위기 | 18% | 22% | 23% | 26% | 21% | 22% | 17% | 27% | 24% | 24% | 32% | 22% | 26% | 18% | 27% | 26% | 22% |
| 문화 행사/도서 할인 등 이벤트 | 21% | 20% | 19% | 20% | 17% | 19% | 20% | 21% | 19% | 18% | 21% | 20% | 22% | 19% | 13% | 20% | 20% |
| 원래 독서를 즐기는 편이라 계절과 관계 없음 | 10% | 12% | 12% | 10% | 13% | 10% | 13% | 9% | 12% | 16% | 4% | 12% | 11% | 14% | 9% | 11% | 11% |
'선선한 날씨와 분위기'의 응답 비율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가장 높았고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가장 낮았다.
'선선한 날씨와 분위기'가 가장 많은 응답을 얻었다.
'원래 독서를 즐기는 편이라 계절과 관계 없음'이 가장 낮은 응답 비율을 보였다.
다수의 응답자가 가을의 날씨와 분위기 변화를 독서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인식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 사회적 분위기는 독서량 증가에 두 번째로 큰 영향력을 미쳤다.
Q.4가을 독서와 함께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따뜻한 음료 | 25% | 28% |
| 음악 | 28% | 23% |
| 포근한 분위기 | 28% | 28% |
| 자연 풍경(단풍 등) | 18% | 20% |
남성과 여성 모두 '포근한 분위기'를 독서와 가장 잘 어울리는 요소로 꼽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따뜻한 음료 | 23% | 20% | 21% | 27% | 28% | 30% | 31% | 35% |
| 음악 | 40% | 27% | 25% | 23% | 26% | 25% | 26% | 27% |
| 포근한 분위기 | 26% | 35% | 39% | 32% | 23% | 23% | 24% | 26% |
| 자연 풍경(단풍 등) | 10% | 19% | 15% | 17% | 21% | 23% | 19% | 13% |
20대와 30대는 '포근한 분위기'를 선호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따뜻한 음료 | 28% | 30% | 26% | 31% | 22% | 28% | 24% | 26% | 27% | 18% | 24% | 26% | 22% | 26% | 22% | 28% | 25% |
| 음악 | 18% | 25% | 25% | 26% | 22% | 25% | 28% | 28% | 26% | 8% | 28% | 27% | 28% | 18% | 27% | 26% | 20% |
| 포근한 분위기 | 34% | 26% | 30% | 27% | 32% | 32% | 27% | 28% | 27% | 40% | 28% | 28% | 32% | 34% | 25% | 26% | 34% |
| 자연 풍경(단풍 등) | 20% | 19% | 19% | 16% | 23% | 15% | 20% | 17% | 20% | 34% | 19% | 19% | 17% | 22% | 25% | 20% | 21% |
세종특별자치시와 기타 지역들 간에 '포근한 분위기'에 대한 선호도가 큰 차이를 보였다.
가을 독서와 가장 잘 어울리는 요소로 '포근한 분위기'가 가장 많이 선택되었다.
'따뜻한 음료'와 '음악'도 많은 응답을 받았으나, '자연 풍경'은 상대적으로 적은 응답을 받았다.
'포근한 분위기'와 '따뜻한 음료'가 높은 응답을 받은 것은 가을의 쌀쌀한 기온과 사람들이 따뜻함을 추구하는 경향이 반영된 결과였다.
'가을철에 독서량이 비슷하거나 줄어든다는' 응답이 다수였음에도 불구하고, 가을에 특정한 분위기와 요소들이 독서 경험을 풍부하게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출판업계는 가을철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독서와 관련된 캠페인,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통해 독서의 계절이라는 인식을 강화하고 독서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 교육 기관이나 도서관에서는 가을철 독서 프로그램을 기획함으로써 학생들과 일반인들의 독서 참여를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가을 독서 캠페인, 독서 모임, 저자와의 만남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성별에 따른 설문 참여자 수는 남성 3460명(43.2%), 여성 4327명(54.1%)으로 나타났다.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약 10.9% 더 많았다. 성별 분포에서 여성 참여자가 더 많다는 점이 주목할 만했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 설문 참여자 수는 50대가 2450명(30.6%)으로 가장 많았고, 40대(2139명, 26.7%)와 60대(1222명, 15.3%)가 뒤를 이었다. 특히, 50대와 40대 참여자가 집중되었다. 고령층(70대 이상) 참여 비율이 낮다는 점이 특이점이었다.
- 거주지별분포 거주지별 설문 참여자 수는 서울특별시가 2077명(26.0%)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1960명, 24.5%)가 뒤를 이었다. 상위 두 지역 참여자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집중도가 높았다. 반면,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참여율이 낮았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한 결과, 50대 여성 참여자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전 연령대에서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많았고, 특히 50대와 40대 여성 참여자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특정 연령대의 성별 차이가 명확하게 드러났다.
- 조사기간 25.09.11 00:00 ~ 25.09.14 10:01 (계획보다 3일 13시간 59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고 실제 참여자 수는 8001명으로, 참여율이 예상보다 높았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는 사람은 없었으나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0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각각 25.09.11 00:00, 25.09.12 00:00, 25.09.13 00:00으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18초로 매우 짧았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