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규제 법안에 대한 표현의 자유 vs 공공질서 관점에서의 의견
핵심 발견
- 가짜뉴스 규제 법안에 대해 응답자 중 대다수가 '적극 찬성한다'와 '찬성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이는 사회적 혼란을 줄이고 공공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법안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 발견은 현재 사회에서 가짜뉴스가 큰 문제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법적 규제가 필요하다는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 반면, 가짜뉴스 규제가 강화될 경우 가장 큰 우려 사항으로 '진실을 왜곡하거나 불공정한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응답이 가장 많이 나왔다. 이는 규제의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규제의 실행과정에서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했다.
- 가짜뉴스 규제 법안에 대한 찬반 의견에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의견이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난 점이 흥미로웠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표현의 자유보다 공공질서의 중요성을 더 크게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 규제의 긍정적인 효과로 '사회적 혼란과 갈등을 줄일 수 있다'와 '정확한 정보가 확산되어 공공의 이익이 증진된다'는 응답이 비슷한 비율로 나타났다. 이는 가짜뉴스 규제가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사회적 혼란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인식을 반영했다.
문항별 결과
Q.1가짜뉴스 규제 법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적극 찬성한다: 사회적 혼란을 줄이는 데 필요하다 | 48% | 53% |
| 찬성한다: 공공질서를 지키기 위해 중요한 법안이다 | 28% | 28% |
| 반대한다: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 | 11% | 8% |
| 반대한다: 규제의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질 수 있다 | 6% | 5% |
| 중립적이다: 찬반을 떠나 구체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 5% | 5% |
'적극 찬성한다' 항목에서 여자의 비율이 남자에 비해 5%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적극 찬성한다: 사회적 혼란을 줄이는 데 필요하다 | 49% | 39% | 44% | 49% | 56% | 56% | 46% | 45% |
| 찬성한다: 공공질서를 지키기 위해 중요한 법안이다 | 24% | 34% | 28% | 30% | 28% | 28% | 28% | 33% |
| 반대한다: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 | 11% | 14% | 12% | 11% | 8% | 7% | 14% | 7% |
| 반대한다: 규제의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질 수 있다 | 11% | 7% | 9% | 6% | 4% | 4% | 6% | 6% |
| 중립적이다: 찬반을 떠나 구체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 4% | 6% | 8% | 4% | 4% | 5% | 5% | 9% |
10대와 40대, 50대, 60대는 '적극 찬성한다'에 높은 비율이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적극 찬성한다: 사회적 혼란을 줄이는 데 필요하다 | 60% | 53% | 56% | 52% | 51% | 46% | 47% | 52% | 49% | 41% | 47% | 53% | 49% | 55% | 50% | 53% | 51% |
| 찬성한다: 공공질서를 지키기 위해 중요한 법안이다 | 27% | 28% | 28% | 28% | 28% | 27% | 35% | 28% | 30% | 27% | 30% | 25% | 27% | 34% | 24% | 27% | 27% |
| 반대한다: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 | 8% | 9% | 6% | 7% | 11% | 15% | 8% | 8% | 10% | 10% | 11% | 11% | 15% | 5% | 10% | 9% | 12% |
| 반대한다: 규제의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질 수 있다 | 4% | 6% | 5% | 6% | 6% | 7% | 3% | 6% | 5% | 8% | 9% | 5% | 6% | 4% | 6% | 7% | 8% |
| 중립적이다: 찬반을 떠나 구체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 1% | 3% | 4% | 6% | 4% | 5% | 7% | 6% | 6% | 14% | 3% | 6% | 4% | 2% | 10% | 5% | 3% |
적극 찬성한다는 의견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적극 찬성한다'와 '찬성한다' 응답이 다수를 차지해 가짜뉴스 규제 법안에 대한 찬성 의견이 더 많았다.
반대 의견 중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주되게 나타났다.
사회적 혼란과 공공질서 유지에 대한 강한 요구가 있으며, 이는 '사회적 혼란과 갈등을 줄일 수 있다'는 예상 효과와 일치했다.
표현의 자유 침해에 대한 반대 의견은 '인터넷 및 SNS에서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와 상호 관련이 깊다.
Q.2가짜뉴스 규제가 강화될 경우, 가장 큰 우려 사항은 무엇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정부의 과도한 통제가 우려된다 | 21% | 21% |
| 진실을 왜곡하거나 불공정한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다 | 33% | 33% |
| 인터넷 및 SNS에서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이 위축될 수 있다 | 18% | 16% |
| 가짜뉴스를 규제할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어렵다 | 16% | 20% |
| 특별한 우려는 없다 | 12% | 10% |
남성과 여성 모두 '정부의 과도한 통제'에 대해 동일한 비율로 우려를 나타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정부의 과도한 통제가 우려된다 | 23% | 20% | 19% | 18% | 23% | 22% | 24% | 21% |
| 진실을 왜곡하거나 불공정한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다 | 34% | 33% | 31% | 32% | 31% | 38% | 34% | 31% |
| 인터넷 및 SNS에서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이 위축될 수 있다 | 19% | 17% | 17% | 18% | 16% | 13% | 20% | 9% |
| 가짜뉴스를 규제할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어렵다 | 12% | 19% | 22% | 20% | 18% | 17% | 15% | 19% |
| 특별한 우려는 없다 | 11% | 12% | 11% | 12% | 11% | 11% | 7% | 20% |
10대와 20대는 '진실을 왜곡하거나 불공정한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정부의 과도한 통제가 우려된다 | 17% | 21% | 22% | 20% | 20% | 24% | 21% | 22% | 22% | 22% | 15% | 20% | 15% | 17% | 20% | 17% | 22% |
| 진실을 왜곡하거나 불공정한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다 | 32% | 33% | 31% | 36% | 32% | 28% | 33% | 35% | 31% | 14% | 38% | 36% | 39% | 37% | 26% | 39% | 31% |
| 인터넷 및 SNS에서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이 위축될 수 있다 | 17% | 17% | 15% | 17% | 17% | 22% | 12% | 17% | 17% | 25% | 14% | 14% | 18% | 11% | 20% | 12% | 16% |
| 가짜뉴스를 규제할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어렵다 | 19% | 18% | 19% | 17% | 18% | 17% | 17% | 19% | 19% | 24% | 23% | 19% | 14% | 20% | 13% | 18% | 18% |
| 특별한 우려는 없다 | 14% | 11% | 13% | 9% | 13% | 9% | 17% | 8% | 10% | 16% | 11% | 11% | 13% | 14% | 21% | 14% | 13% |
'진실을 왜곡하거나 불공정한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우려는 전라남도, 울산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순으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진실을 왜곡하거나 불공정한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다'에 대한 우려가 가장 많았다.
'인터넷 및 SNS에서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이 위축될 수 있다'에 대한 우려가 가장 적었다.
'표현의 자유와 공공질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필요한 조치' 항목에서도 '가짜뉴스를 정의할 명확한 기준과 절차 마련'이 높은 응답을 보였다.
'가짜뉴스 규제 법안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묻는다면, 가장 중요한 기준' 항목에서 '공공의 안전과 질서를 우선시하는 법안'이 높은 응답을 보인 점에서, 공공질서와 표현의 자유 간의 균형이 중요한 논점으로 나타났다.
Q.3표현의 자유와 공공질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필요한 조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가짜뉴스를 정의할 명확한 기준과 절차 마련 | 41% | 42% |
| 정부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민간 기관에 의한 자율 규제를 강화 | 20% | 16% |
| 가짜뉴스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평가하고 규제 범위 설정 | 30% | 34% |
| 교육 및 미디어 리터러시 향상을 통해 시민들의 판단력 강화 | 7% | 7% |
| 특별한 조치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 2% | 2% |
가짜뉴스를 정의할 명확한 기준과 절차 마련에 대해 남성이 41%, 여성이 42%로 비교적 비슷한 비율을 보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가짜뉴스를 정의할 명확한 기준과 절차 마련 | 35% | 39% | 40% | 39% | 44% | 43% | 41% | 37% |
| 정부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민간 기관에 의한 자율 규제를 강화 | 22% | 20% | 16% | 18% | 17% | 18% | 22% | 22% |
| 가짜뉴스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평가하고 규제 범위 설정 | 34% | 30% | 33% | 33% | 33% | 32% | 30% | 28% |
| 교육 및 미디어 리터러시 향상을 통해 시민들의 판단력 강화 | 7% | 9% | 9% | 8% | 5% | 5% | 5% | 4% |
| 특별한 조치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 1% | 2% | 3% | 2% | 2% | 1% | 2% | 8% |
'가짜뉴스를 정의할 명확한 기준과 절차 마련' 항목은 50대와 60대에서 높은 응답 비율이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가짜뉴스를 정의할 명확한 기준과 절차 마련 | 40% | 42% | 45% | 42% | 38% | 40% | 39% | 41% | 41% | 39% | 38% | 42% | 34% | 49% | 40% | 43% | 44% |
| 정부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민간 기관에 의한 자율 규제를 강화 | 21% | 18% | 13% | 21% | 16% | 18% | 15% | 19% | 19% | 10% | 19% | 19% | 22% | 14% | 9% | 15% | 16% |
| 가짜뉴스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평가하고 규제 범위 설정 | 28% | 32% | 34% | 30% | 41% | 35% | 35% | 33% | 31% | 39% | 34% | 31% | 34% | 31% | 40% | 32% | 33% |
| 교육 및 미디어 리터러시 향상을 통해 시민들의 판단력 강화 | 8% | 6% | 6% | 5% | 3% | 7% | 8% | 6% | 8% | 12% | 7% | 6% | 7% | 5% | 4% | 8% | 8% |
| 특별한 조치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 2% | 2% | 2% | 3% | 2% | 2% | 3% | 2% | 2% | 0% | 3% | 2% | 4% | 1% | 7% | 2% | 0% |
전북특별자치도는 '가짜뉴스를 정의할 명확한 기준과 절차 마련' 선택 비율이 가장 높아 49%로 나타났다.
'가짜뉴스를 정의할 명확한 기준과 절차 마련'이 가장 많이 선택된 조치로 나타났다.
'가짜뉴스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평가하고 규제 범위 설정'이 두 번째로 많이 언급되었다.
'가짜뉴스 규제 법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질문에서 다수 응답자가 '적극 찬성한다'와 '찬성한다'를 선택한 것과 동일한 맥락이 나타났다.
'가짜뉴스 규제가 강화될 경우, 가장 큰 우려 사항은 무엇인가요?' 질문에서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어렵다'는 응답이 두 번째로 많은 것과 유사한 패턴을 보였다.
Q.4가짜뉴스 규제 법안이 도입될 경우, 사회에 미칠 긍정적인 효과는 무엇일까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사회적 혼란과 갈등을 줄일 수 있다 | 34% | 39% |
| 정확한 정보가 확산되어 공공의 이익이 증진된다 | 37% | 32% |
| 정치적 사회적 신뢰도가 향상될 수 있다 | 22% | 24% |
| 긍정적인 효과는 없다 | 7% | 5% |
남성 응답자 중 '정확한 정보가 확산되어 공공의 이익이 증진된다'에 대한 응답 비율이 37%로 가장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사회적 혼란과 갈등을 줄일 수 있다 | 39% | 37% | 39% | 34% | 40% | 39% | 32% | 31% |
| 정확한 정보가 확산되어 공공의 이익이 증진된다 | 26% | 28% | 30% | 35% | 35% | 35% | 38% | 42% |
| 정치적 사회적 신뢰도가 향상될 수 있다 | 33% | 26% | 23% | 25% | 21% | 21% | 24% | 18% |
| 긍정적인 효과는 없다 | 1% | 9% | 8% | 6% | 4% | 5% | 6% | 9% |
10대에서 80대까지 고른 연령층이 '사회적 혼란과 갈등을 줄일 수 있다'는 사안에 높은 비율로 응답하여, 전 연령대에서 큰 차이 없이 동의하는 것이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사회적 혼란과 갈등을 줄일 수 있다 | 37% | 37% | 40% | 37% | 33% | 34% | 40% | 39% | 37% | 37% | 39% | 41% | 35% | 37% | 28% | 38% | 38% |
| 정확한 정보가 확산되어 공공의 이익이 증진된다 | 36% | 35% | 28% | 36% | 30% | 32% | 34% | 32% | 35% | 28% | 37% | 33% | 31% | 40% | 36% | 30% | 32% |
| 정치적 사회적 신뢰도가 향상될 수 있다 | 23% | 22% | 25% | 22% | 31% | 27% | 21% | 24% | 23% | 24% | 19% | 21% | 30% | 20% | 23% | 21% | 23% |
| 긍정적인 효과는 없다 | 4% | 5% | 6% | 5% | 5% | 7% | 5% | 5% | 5% | 10% | 5% | 6% | 4% | 2% | 13% | 11% | 6% |
'사회적 혼란과 갈등을 줄일 수 있다'는 응답이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고, 인천광역시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가짜뉴스 규제 법안 도입 시 사회적 혼란과 갈등을 줄일 수 있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정확한 정보의 확산으로 인해 공공의 이익이 증진될 것이라는 의견이 두 번째로 많았다.
사회적 혼란과 갈등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가짜뉴스 규제 법안이 큰 지지를 받고 있음을 확인했다.
공공질서와 안전을 중시하는 법안에 대한 찬성 비율과 일치하는 결과였다.
Q.5가짜뉴스 규제 법안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묻는다면,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표현의 자유를 보호할 수 있는 균형 잡힌 규제 | 30% | 28% |
| 공공의 안전과 질서를 우선시하는 법안 | 33% | 33% |
| 정부의 권한 남용을 방지할 수 있는 장치 마련 | 21% | 19% |
| 법의 실행 과정에서의 투명성과 공정성 | 14% | 17% |
| 법안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논의할 필요가 있다 | 3% | 3% |
남녀 모두 '공공의 안전과 질서를 우선시하는 법안'에 대한 지지 비율이 동일하게 33%로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표현의 자유를 보호할 수 있는 균형 잡힌 규제 | 31% | 26% | 26% | 28% | 31% | 32% | 28% | 23% |
| 공공의 안전과 질서를 우선시하는 법안 | 30% | 33% | 27% | 32% | 35% | 33% | 34% | 43% |
| 정부의 권한 남용을 방지할 수 있는 장치 마련 | 25% | 24% | 26% | 21% | 17% | 17% | 21% | 15% |
| 법의 실행 과정에서의 투명성과 공정성 | 11% | 14% | 17% | 17% | 14% | 16% | 14% | 16% |
| 법안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논의할 필요가 있다 | 2% | 2% | 4% | 3% | 3% | 2% | 2% | 3% |
50대와 60대는 '공공의 안전과 질서를 우선시하는 법안'에 대해 높은 지지를 보였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표현의 자유를 보호할 수 있는 균형 잡힌 규제 | 21% | 30% | 32% | 32% | 25% | 27% | 28% | 31% | 28% | 25% | 27% | 28% | 21% | 28% | 31% | 33% | 31% |
| 공공의 안전과 질서를 우선시하는 법안 | 34% | 32% | 30% | 34% | 35% | 28% | 37% | 31% | 34% | 27% | 36% | 33% | 42% | 42% | 24% | 31% | 31% |
| 정부의 권한 남용을 방지할 수 있는 장치 마련 | 20% | 20% | 18% | 19% | 21% | 24% | 21% | 19% | 21% | 25% | 21% | 19% | 18% | 13% | 21% | 16% | 20% |
| 법의 실행 과정에서의 투명성과 공정성 | 21% | 16% | 16% | 12% | 16% | 17% | 10% | 16% | 15% | 18% | 15% | 17% | 17% | 17% | 13% | 17% | 17% |
| 법안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논의할 필요가 있다 | 3% | 3% | 4% | 2% | 3% | 3% | 5% | 3% | 2% | 4% | 1% | 3% | 2% | 0% | 10% | 3% | 2% |
표현의 자유와 공공의 안전을 강조하는 응답 비율에서 거주지별 차이가 나타났다.
응답 분포에서 '공공의 안전과 질서를 우선시하는 법안'에 대한 찬성이 가장 많았다.
'표현의 자유를 보호할 수 있는 균형 잡힌 규제'와 '정부의 권한 남용을 방지할 수 있는 장치 마련'에 대한 응답도 상대적으로 높았다.
가짜뉴스 규제에 대한 논의는 공공의 질서와 개인의 표현의 자유 사이에서 충돌하는 쟁점을 중심으로 한다.
공공의 안전을 우선시하는 의견이 많은 가운데, 정부 권한 남용에 대한 우려 역시 상당하다. 이는 균형 잡힌 법안 설계의 어려움을 시사한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교육 프로그램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가짜뉴스를 구별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이를 통해 가짜뉴스의 영향을 줄이고 사회적 혼란을 방지할 수 있다.
- 정책 개발 과정에서 가짜뉴스 규제 법안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장치를 마련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평가를 통해 법안의 효과성을 검토할 수 있다. 이는 규제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설문 참여자 중 남성은 3356명(41.95%), 여성은 4374명(54.68%)로, 여성 참여자가 더 많은 비율 차이를 보였다. 남성과 여성 참여자 사이의 비율 차이는 약 12.73%로, 이는 여성에 대한 설문 참여가 다소 활발했다는 것을 의미했다.
- 연령별분포 참여자 중 50대(29.18%)와 40대(28.74%)가 가장 많이 분포되었다. 50대와 40대가 전체 참여자의 약 57.92%를 차지해 특정 연령대에 집중된 경향을 보였다. 특히, 50대와 40대의 참여도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았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26.19%)와 경기도(24.56%)에서 가장 많은 참여자가 나타났다. 이 두 지역에 전체 참여자의 약 50.75%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 수도권 지역의 참여도가 높았다. 다른 지역에 비해 서울과 경기 지역의 집중도가 두드러졌다.
- 연령,성별분포 전체적으로 여성 참여도가 높았는데, 특히 40대와 50대 여성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연령대별 남녀 비율에서 50대와 40대 여성의 참여가 많아, 이 연령대의 설문 참여율이 높았다. 이를 통해 중장년층 여성의 설문 응답 비율이 높아진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조사기간 25.06.12 12:00 ~ 25.06.16 00:01 (계획보다 약 3일 12시간 일찍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 8000명과 실제 참여자 수 8000명이 일치하여 참여율 100%를 달성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나,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23명 있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활발했던 시간대는 25.06.12 12:00, 25.06.13 12:00, 25.06.12 13:00 순이었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35초로 비교적 신속하게 응답했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