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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육

사교육 관련 설문

조사 기간
2025.09.05 ~ 2025.09.06
응답자
2,004명
문항
10문항
패널
SKT T멤버십 '돈버는 설문'

핵심 발견

  • 대부분의 부모들이 자녀의 사교육비를 감당하기 위해 다른 부문의 지출을 줄인다고 응답했다. 이는 전체 응답자의 53%가 해당 응답을 선택한 것으로, 사교육비가 가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 첫째 자녀의 하루 평균 사교육 시간이 대체로 2시간에서 3시간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70%를 차지했다. 이는 자녀들이 상당한 시간을 사교육에 투자하고 있음을 나타냈고, 이는 자녀의 일상 생활과 정서, 사회적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사교육이 자녀의 정서와 사회성 측면에서 "보통"이라고 응답한 부모가 52%로 가장 많았다. 이는 사교육이 반드시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보는 균형 잡힌 시각이 많다는 것을 나타냈다.
  • 사교육의 효과성에 대해 "보통"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45%, "그런 편"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40%로 높은 비율을 차지한 점이 흥미로웠다. 이는 사교육에 대한 명확한 효과를 자신하지 못하는 부모들이 많다는 것을 시사했다.

문항별 결과

Q.1귀 댁 자녀(첫째 기준)의 현재 학년은 어디에 속하나요?

  1. 자녀 없음22.1%
  2. 미취학9%
  3. 초등학생(1~3학년)10.4%
  4. 초등학생(4~6학년)9.7%
  5. 중학생8.2%
  6. 고등학생10.2%
  7. 대학생 이상30.4%

대학생 이상의 자녀를 가진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자녀 없음 응답자가 두 번째로 많았다.

미취학 자녀와 초등학생 자녀(1~6학년)까지의 응답자는 다른 집단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었다.

자녀가 대학생 이상인 경우 사교육 문제보다는 공교육 품질 제고와 관련된 의견이 우세할 수 있다는 인사이트가 있다.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가 많은 응답자를 중심으로 방과 후 프로그램 강화 요구가 높을 수 있다는 인사이트가 있다.

Q.2첫째 자녀가 현재 이용 중인 사교육을 모두 선택해 주세요.

  1. 학원(단과)27.1%
  2. 학원(종합)20.3%
  3. 과의(개인)14.5%
  4. 과의(그룹)7.4%
  5. 온라인 강의15.3%
  6. 예체능 학원(미술, 음악, 체육 등)13.6%
  7. 기타답변0.4%
  8. IT 관련 학원(코딩 등)1.4%

'학원(단과)'와 '학원(종합)' 이용자가 가장 많고, '기타답변'과 'IT 관련 학원' 이용자가 가장 적었다.

'온라인 강의'와 '예체능 학원'도 상당한 이용률을 보였으며, 사교육 형태별로 큰 편차가 있었다.

첫째 자녀 교육 이용 유형 중 전통적인 학원 수업이 여전히 우세했다. 이는 '첫째 자녀가 받고 있는 사교육 과목'에서 국어, 영어, 수학과 같은 학업 중심 과목의 높은 응답률과 연관이 있었다.

IT 관련 학원의 이용이 저조한 것은 IT 교육이 주된 사교육 목적이 아니거나, 일반 학교 교육 또는 자가 학습을 통해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코딩/IT' 과목을 선택한 비율도 상응하는 차이를 나타냈다.

Q.3현재 첫째 자녀가 받고 있는 사교육 과목을 모두 선택해 주세요.

  1. 국어10.4%
  2. 영어31.9%
  3. 수학31.2%
  4. 사회5.2%
  5. 과학6.4%
  6. 역사1.6%
  7. 예체능10.7%
  8. 코딩/IT2%
  9. 기타답변0.5%

영어와 수학 사교육 응답 비율이 가장 높았다.

사회와 과학은 국어에 비해 사교육 수요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영어와 수학이 부모들이 자녀의 학업 성취를 위해 가장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과목임을 알 수 있었다.

고등학생 자녀 비율이 상당히 높아 입시 준비와 직결된 영어와 수학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Q.4첫째 자녀의 하루 평균 사교육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1. 1시간8.8%
  2. 2시간32.3%
  3. 3시간38.5%
  4. 4~5시간15.4%
  5. 5시간 이상5.1%

자녀의 사교육 시간대는 2시간과 3시간 구간에 집중되어 있다.

사교육비 지출을 줄이기 위해 다른 부문의 지출을 줄이는 응답자가 많았다.

사교육 시간이 2~3시간 구간에 집중된 것은 사교육 과부하가 심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부모들은 사교육비 때문에 다른 지출을 줄이는 것에서 사교육의 중요성을 느낌을 확인할 수 있었다.

Q.5첫째 자녀의 월 평균 사교육비 총합은 대략 얼마 정도인가요?

  1. 10만원 미만3.4%
  2. 10~20만원 미만12.2%
  3. 20~30만원 미만24.6%
  4. 30~50만원 미만24.7%
  5. 50~100만원 미만22.3%
  6. 100~200만원 미만9.8%
  7. 200~300만원 미만2.5%
  8. 300만원 이상0.5%

월 평균 사교육비 지출은 30~50만원 미만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월 200만원 이상을 지출하는 가구는 매우 소수로 나타났다.

첫째 자녀가 이용 중인 사교육의 유형이 학원(단과), 학원(종합) 순으로 많아 높은 사교육비 지출과 관련이 깊었다.

사교육비 지출은 자녀 학년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 특히 전체 평균보다 높은 지출을 할 가능성이 컸다.

Q.6사교육비 충당은 주로 어떻게 하시는 편인가요?

  1. 사교육비가 별도로 신경 쓸 정도의 지출은 아니다16.2%
  2. 다른 부문의 지출을 줄인다53.5%
  3. 대출을 감수한다18.5%
  4. 다른 가족의 경제적 지원을 받는다11.4%
  5. 기타답변0.4%

'다른 부문의 지출을 줄인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사교육비가 별도로 신경 쓸 정도의 지출은 아니다'라는 응답 비율이 비교적 낮았다.

다수의 부모들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른 부문의 지출을 감소시키는 전략을 선택했다.

사교육비 충당과 관련하여, 부모들은 이미 상당한 재정적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Q.7사교육 선택 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1. 강사(전문성, 평판 등)20.6%
  2. 주변 추천/ 후기8.2%
  3. 비용11.1%
  4. 집과의 거리10.2%
  5. 성과(입시 실적 등)20.1%
  6. 수업 커리큘럼(내용, 방법 등)29.5%
  7. 기타답변0.3%

부모들이 사교육 선택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으로 '수업 커리큘럼(내용, 방법 등)'이 가장 높은 응답을 얻었다.

'강사(전문성, 평판 등)'와 '성과(입시 실적 등)'도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부모들은 사교육의 구체적인 내용과 방법을 중요시한다는 점에서 자녀의 학습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는 해석이 가능했다.

응답 비율이 가장 높은 '수업 커리큘럼' 외에도 '강사(전문성, 평판 등)'와 '성과(입시 실적 등)'이 중시되었다는 것은 부모들이 신뢰성과 구체적인 결과를 동시에 원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Q.8현재 이용 중인 사교육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1. 전혀 그렇지 않다1.8%
  2. 그렇지 않은 편이다9.5%
  3. 보통44.7%
  4. 그런 편이다40.2%
  5. 매우 그렇다3.9%

'보통'과 '그런 편이다'에 응답한 숫자가 가장 많아, 대다수의 부모들이 사교육의 효과를 어느 정도 인정했다.

'전혀 그렇지 않다'와 '매우 그렇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적어, 극단적인 의견은 적게 나타났다.

사교육의 효과에 대한 인식은 평균적인 평가가 많아 사교육이 필수적이나 절대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사교육 선택 시 중요하게 고려하는 기준 중 '수업 커리큘럼'이 가장 높은 응답을 보인 것과 사교육의 효과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Q.9사교육이 자녀의 정서, 사회성 측면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시나요?

  1. 매우 부정적 영향2.6%
  2. 대체로 부정적 영향16.3%
  3. 보통52.5%
  4. 대체로 긍정적 영향27.1%
  5. 매우 긍정적 영향1.6%

응답자는 사교육이 자녀의 정서, 사회성 측면에서 보통 정도의 영향을 미친다고 답변했다.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은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보다 적었다.

사교육의 효과에 대해 대부분의 부모는 보통 이상의 영향을 미친다고 인식하고 있어 보통 또는 그 이상의 응답이 많았다.

사교육의 정서, 사회성에 대한 영향력은 학업 성과보다는 덜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는 점에서 사교육 선택 시 강사와 성과가 중요한 기준으로 평가된 것과 연결된다.

Q.10사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 공교육 품질 제고27.6%
  2. 사교육비 지원 정책18.9%
  3. 입시제도 개선36.9%
  4. 방과 후 프로그램 강화16.3%
  5. 기타답변0.3%

최고의 해결책으로 '입시제도 개선'이 269표로 가장 많이 선택되었다.

'사교육비 지원 정책'은 129표로 가장 적게 선택되었다.

부모들은 입시제도의 복잡성과 경쟁이 사교육 문제의 근본 원인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사교육비 부담이 큰 가운데, 비용 지원 정책보다 입시제도 개선이 더 중요한 해결책으로 여겨졌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교육 기관은 초중고 학생들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공교육 강화 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별도의 사교육비를 지출하지 않아도 자녀가 충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다.
  • 정부 및 지자체는 사교육비 지원 정책을 통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예를 들어, 사교육비 지원 바우처나 저금리 대출 프로그램 등을 도입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남성 참여자는 814명(40.6%), 여성 참여자는 1116명(55.7%)으로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많았다.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이 참여한 것은 여성들이 해당 설문에 더 관심이 있었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특이점으로는 성별 미상의 참여자가 없다는 점이 있었다.
  • 연령별분포 50대 참여자가 594명(29.6%)으로 가장 많았으며, 40대 참여자 531명(26.5%)이 뒤를 이었다. 50대와 40대 참여자가 절반 이상의 비율을 차지하며 집중되어 있었다. 20대 이하 및 90대 이상의 참여자는 적었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 참여자가 506명(25.2%)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 466명(23.3%)이 뒤를 이었다. 서울과 경기도에 참여자가 집중되어 있었다. 특이점으로는 세종특별자치시에서의 참여자가 9명(0.45%)으로 매우 적었다는 점이 있었다.
  • 연령,성별분포 50대 여성 참여자가 352명(17.6%)으로 가장 많았으며, 40대 여성 297명(14.8%)이 뒤를 이었다. 50대와 40대 여성의 참여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연령대와 성별 모두에서 중년 여성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패턴으로 나타났다.
  • 조사기간 25.09.05 20:00 ~ 25.09.06 00:01 (계획보다 약 20시간 일찍 종료되었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2000명이었으나 실제로는 2004명이 참여하여 참여율이 높았다.
  • 미참여인원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 수는 13명이 발생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09.05 20:00, 21:00, 22:00 시로, 각각 909명, 878명, 203명이 참여했다.
  • 응답시간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13초로 매우 빠르게 응답이 완료되었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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