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족(NEET) 지원 방안에 관한 설문조사
핵심 발견
- "니트족을 돕기 위해 정부가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정책" 항목에서 가장 많은 응답이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정책"에 집중되었다. 이는 현재의 경제 상황에서 일자리 부족이 니트족 문제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정책적 개입이 필요함을 나타냈다.
- 니트족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으로 "심리적 부담 (무기력, 자존감 하락)"이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이는 니트족 지원 정책 수립 시 심리적 지원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여, 이들을 돕기 위한 통합적 접근이 필요함을 의미했다.
- "니트족이 되는 원인" 항목에서 "가족의 경제적 지원으로 인해 취업이 급하지 않음"이 예상 외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일부 니트족이 경제적 이유보다는 다른 요인으로 인해 취업을 미루고 있음을 시사했다.
- "니트족을 지원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 항목에서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확대"가 가장 높은 응답 비율을 기록한 반면, "청년 기본소득 및 생활 지원금 제공"은 낮은 비율을 기록했다. 이는 경제적 지원보다는 실질적 직업 훈련과 같은 실무적인 지원이 더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항별 결과
Q.1니트족이 되는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복수 선택 가능) (복수응답)
| 응답 | 남자 | 여자 |
|---|---|---|
| 취업난 및 경제적 어려움 | 18% | 19% |
| 취업할 의욕 부족 | 17% | 17% |
| 정신적 심리적 문제 (우울증, 불안 등) | 14% | 15% |
| 가족의 경제적 지원으로 인해 취업이 급하지 않음 | 12% | 12% |
| 사회적 관계 단절 및 대인관계 어려움 | 16% | 16% |
| 건강 문제 (신체적 장애, 만성 질환 등) | 9% | 8% |
| 교육과 노동 시장의 불일치 (전공과 직업의 불일치 등) | 13% | 13% |
| 기타답변 | 0% | 0% |
'취업난 및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응답 비율이 남자보다 여자가 1% 더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취업난 및 경제적 어려움 | 16% | 22% | 19% | 18% | 19% | 17% | 17% | 20% |
| 취업할 의욕 부족 | 16% | 17% | 16% | 18% | 17% | 16% | 15% | 18% |
| 정신적 심리적 문제 (우울증, 불안 등) | 18% | 17% | 17% | 15% | 14% | 15% | 14% | 12% |
| 가족의 경제적 지원으로 인해 취업이 급하지 않음 | 6% | 9% | 9% | 13% | 13% | 12% | 12% | 11% |
| 사회적 관계 단절 및 대인관계 어려움 | 12% | 14% | 15% | 15% | 17% | 18% | 17% | 15% |
| 건강 문제 (신체적 장애, 만성 질환 등) | 16% | 7% | 10% | 8% | 8% | 9% | 11% | 10% |
| 교육과 노동 시장의 불일치 (전공과 직업의 불일치 등) | 14% | 13% | 13% | 13% | 13% | 13% | 14% | 13% |
| 기타답변 | 0% | 0% | 0% | 0% | 0% | 0% | 0% | 1% |
10대의 경우 정신적 심리적 문제(우울증, 불안 등)가 취업 의욕 부족보다 높은 비율을 보였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취업난 및 경제적 어려움 | 16% | 19% | 18% | 18% | 21% | 17% | 21% | 19% | 18% | 17% | 18% | 19% | 17% | 19% | 17% | 16% | 20% |
| 취업할 의욕 부족 | 22% | 18% | 15% | 15% | 18% | 17% | 17% | 16% | 17% | 26% | 19% | 16% | 17% | 16% | 20% | 13% | 18% |
| 정신적 심리적 문제 (우울증, 불안 등) | 12% | 15% | 16% | 16% | 13% | 15% | 13% | 15% | 16% | 10% | 13% | 15% | 14% | 15% | 12% | 17% | 16% |
| 가족의 경제적 지원으로 인해 취업이 급하지 않음 | 12% | 12% | 11% | 12% | 11% | 13% | 14% | 11% | 12% | 11% | 10% | 11% | 11% | 14% | 11% | 12% | 10% |
| 사회적 관계 단절 및 대인관계 어려움 | 16% | 16% | 15% | 16% | 15% | 17% | 14% | 16% | 16% | 13% | 15% | 18% | 14% | 13% | 21% | 17% | 16% |
| 건강 문제 (신체적 장애, 만성 질환 등) | 7% | 8% | 10% | 9% | 8% | 8% | 9% | 9% | 8% | 11% | 11% | 8% | 13% | 10% | 5% | 10% | 8% |
| 교육과 노동 시장의 불일치 (전공과 직업의 불일치 등) | 14% | 12% | 14% | 14% | 14% | 13% | 12% | 14% | 13% | 12% | 12% | 13% | 14% | 12% | 14% | 13% | 12% |
| 기타답변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 | 0% | 0% | 0% | 0% | 0% | 0% |
'취업난 및 경제적 어려움'은 광주광역시와 대전광역시에서 21%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취업난 및 경제적 어려움'과 '취업할 의욕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높은 응답 수를 기록했다.
'정신적 심리적 문제'와 '사회적 관계 단절' 항목도 높은 응답 비율을 나타내며 니트족의 중요한 원인으로 나타났다.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심리적, 사회적 통합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 이는 '니트족을 지원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 질문에서도 심리 상담 및 멘토링 지원이 높은 응답 수를 기록한 것과 일치했다.
니트족 문제는 개인의 의지 부족뿐 아니라 사회 구조적 문제와 연결되어 있다. 이는 '니트족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질문에서 심리적 부담과 사회적 고립이 주요 어려움으로 나타난 점과 관련이 깊다.
Q.2니트족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응답 | 남자 | 여자 |
|---|---|---|
| 경제적 어려움 | 27% | 25% |
| 사회적 고립 (외로움, 대인관계 단절) | 30% | 31% |
| 심리적 부담 (무기력, 자존감 하락) | 33% | 35% |
| 취업 기회 부족 | 10% | 9% |
| 기타답변 | 1% | 0% |
심리적 부담에 대해 남성보다는 여성이 더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경제적 어려움 | 22% | 26% | 22% | 24% | 28% | 28% | 26% | 28% |
| 사회적 고립 (외로움, 대인관계 단절) | 33% | 27% | 26% | 28% | 31% | 35% | 33% | 36% |
| 심리적 부담 (무기력, 자존감 하락) | 33% | 37% | 40% | 36% | 32% | 31% | 33% | 22% |
| 취업 기회 부족 | 11% | 10% | 11% | 10% | 9% | 7% | 9% | 12% |
| 기타답변 | 0% | 0% | 1% | 1% | 0% | 0% | 0% | 1% |
10대와 20대는 심리적 부담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으나, 연령이 증가할수록 경제적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경제적 어려움 | 28% | 24% | 31% | 26% | 25% | 22% | 31% | 30% | 25% | 14% | 21% | 26% | 32% | 22% | 20% | 28% | 35% |
| 사회적 고립 (외로움, 대인관계 단절) | 22% | 30% | 26% | 28% | 28% | 31% | 31% | 30% | 30% | 30% | 37% | 34% | 24% | 38% | 41% | 31% | 33% |
| 심리적 부담 (무기력, 자존감 하락) | 40% | 36% | 33% | 36% | 37% | 34% | 30% | 32% | 34% | 44% | 32% | 33% | 31% | 28% | 24% | 33% | 23% |
| 취업 기회 부족 | 8% | 9% | 9% | 10% | 9% | 12% | 7% | 9% | 9% | 12% | 9% | 7% | 13% | 10% | 14% | 7% | 9% |
| 기타답변 | 1% | 0% | 0% | 0% | 0% | 1% | 1% | 0% | 0% | 0% | 2% | 1% | 0% | 1% | 0% | 1% | 0% |
울산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사회적 고립의 비율이 가장 높았지만,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심리적 부담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
니트족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으로 '심리적 부담 (무기력, 자존감 하락)'이 가장 높은 응답 수를 기록했다.
'사회적 고립 (외로움, 대인관계 단절)'도 높은 비율로 나타났고, 다음으로 '경제적 어려움', '취업 기회 부족'이 뒤를 이었다.
심리적인 부담과 사회적 고립이 니트족에게 주요한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심리 상담 및 대인관계 회복 프로그램이 필요할 것이라는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는 '정부가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정책' 중 '정신 건강 및 심리 상담 서비스 확대'가 높은 응답을 얻은 것과 일치했다.
니트족의 문제 해결을 위해 경제적 지원보다는 심리적 및 사회적 지원이 상대적으로 더 중요함을 시사했다. '본인이 니트족이라면, 사회 복귀를 위해 어떤 지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질문에서도 '직무 교육 및 실무 경험 제공'이 가장 높은 응답을 얻은 것과 연결지을 수 있었다.
Q.3니트족을 지원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응답 | 남자 | 여자 |
|---|---|---|
| 청년 기본소득 및 생활 지원금 제공 | 18% | 17% |
| 기타답변 | 1% | 1% |
|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확대 (직업 훈련, 인턴십 등) | 36% | 36% |
| 심리 상담 및 멘토링 지원 | 24% | 22% |
|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 지원 (커뮤니티 활동, 모임 등) | 9% | 8% |
| 직업 교육 기회 확대 (디지털 기술, 창업 교육 등) | 7% | 9% |
| 유연한 근로 형태 도입 (단기 계약직, 파트타임 등) | 6% | 9% |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확대에 남녀 모두 36%라는 동일한 비율을 보였으나, 다른 항목에서는 성별에 따라 차이가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청년 기본소득 및 생활 지원금 제공 | 24% | 23% | 19% | 15% | 17% | 19% | 17% | 12% |
| 기타답변 | 0% | 1% | 1% | 1% | 1% | 1% | 0% | 1% |
|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확대 (직업 훈련, 인턴십 등) | 31% | 41% | 33% | 36% | 35% | 37% | 38% | 33% |
| 심리 상담 및 멘토링 지원 | 28% | 18% | 23% | 23% | 23% | 21% | 25% | 21% |
|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 지원 (커뮤니티 활동, 모임 등) | 9% | 6% | 6% | 9% | 8% | 9% | 7% | 10% |
| 직업 교육 기회 확대 (디지털 기술, 창업 교육 등) | 4% | 4% | 8% | 8% | 8% | 9% | 7% | 15% |
| 유연한 근로 형태 도입 (단기 계약직, 파트타임 등) | 4% | 6% | 10% | 8% | 8% | 5% | 6% | 7% |
10대와 20대는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응답 비율이 특히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청년 기본소득 및 생활 지원금 제공 | 13% | 18% | 20% | 20% | 14% | 17% | 16% | 20% | 15% | 9% | 17% | 17% | 24% | 18% | 20% | 20% | 19% |
| 기타답변 | 1% | 1% | 0% | 0% | 0% | 0% | 1% | 1% | 1% | 0% | 1% | 1% | 1% | 1% | 0% | 1% | 0% |
|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확대 (직업 훈련, 인턴십 등) | 32% | 36% | 30% | 36% | 40% | 40% | 41% | 37% | 35% | 40% | 38% | 38% | 28% | 39% | 31% | 33% | 36% |
| 심리 상담 및 멘토링 지원 | 25% | 23% | 21% | 21% | 20% | 22% | 21% | 20% | 23% | 19% | 31% | 22% | 24% | 20% | 18% | 24% | 23% |
|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 지원 (커뮤니티 활동, 모임 등) | 8% | 8% | 7% | 7% | 12% | 7% | 6% | 9% | 8% | 9% | 4% | 8% | 14% | 2% | 8% | 6% | 7% |
| 직업 교육 기회 확대 (디지털 기술, 창업 교육 등) | 13% | 8% | 10% | 7% | 7% | 5% | 9% | 6% | 10% | 21% | 4% | 8% | 5% | 12% | 10% | 8% | 6% |
| 유연한 근로 형태 도입 (단기 계약직, 파트타임 등) | 9% | 6% | 11% | 8% | 8% | 9% | 6% | 8% | 9% | 2% | 5% | 8% | 4% | 7% | 12% | 7% | 10% |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응답 비율이 대전광역시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니트족 지원 정책은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응답이 가장 많았다.
심리 상담 및 멘토링 지원이 경제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보다 더 높은 응답을 받았다.
니트족 지원을 위해 경제적 지원보다는 심리적, 정서적 지원이 우선시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니트족의 원인으로 심리적 문제와 사회적 고립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심리 지원과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이 중요하다.
Q.4니트족을 돕기 위해 정부가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정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정책 | 41% | 45% |
| 기타답변 | 1% | 0% |
| 청년 창업 및 프리랜서 지원 | 16% | 15% |
| 정신 건강 및 심리 상담 서비스 확대 | 31% | 28% |
| 지역 기반 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 | 11% | 11% |
여자 응답자 중 45%가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정책'을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한다고 답변한 반면, 남자 응답자는 41%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정책 | 33% | 50% | 42% | 40% | 46% | 47% | 40% | 43% |
| 기타답변 | 0% | 0% | 1% | 1% | 0% | 0% | 0% | 1% |
| 청년 창업 및 프리랜서 지원 | 26% | 19% | 15% | 14% | 15% | 14% | 21% | 21% |
| 정신 건강 및 심리 상담 서비스 확대 | 30% | 21% | 31% | 32% | 28% | 28% | 28% | 26% |
| 지역 기반 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 | 11% | 10% | 11% | 13% | 10% | 10% | 10% | 9% |
10대는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정책(33%)과 정신 건강 및 심리 상담 서비스 확대(30%)를 우선시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정책 | 38% | 44% | 46% | 42% | 48% | 43% | 49% | 48% | 44% | 35% | 39% | 43% | 39% | 45% | 35% | 39% | 42% |
| 기타답변 | 1% | 1% | 1% | 0% | 0% | 1% | 1% | 1% | 1% | 0% | 1% | 1% | 0% | 1% | 0% | 2% | 1% |
| 청년 창업 및 프리랜서 지원 | 20% | 15% | 13% | 18% | 13% | 17% | 18% | 16% | 14% | 19% | 21% | 15% | 14% | 18% | 20% | 16% | 15% |
| 정신 건강 및 심리 상담 서비스 확대 | 33% | 28% | 27% | 31% | 28% | 28% | 23% | 24% | 30% | 37% | 28% | 31% | 33% | 30% | 33% | 35% | 32% |
| 지역 기반 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 | 8% | 12% | 13% | 9% | 11% | 11% | 10% | 12% | 12% | 9% | 11% | 10% | 13% | 7% | 12% | 7% | 10% |
서울특별시에서는 '정신 건강 및 심리 상담 서비스 확대'가 30%로 높게 나타났으며, 세종특별자치시에서 37%인 것에 비해 차이가 나타났다.
'니트족을 돕기 위해 정부가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정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에 대해 가장 많은 응답자가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정책'을 선택했다.
'정신 건강 및 심리 상담 서비스 확대'가 그 다음으로 높은 응답을 받았으며, 이는 '니트족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에서도 '심리적 부담'이 높은 응답을 받은 것과 일치했다.
대중은 니트족 문제 해결을 위한 우선과제로 경제적 자립을 위한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이는 니트족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다.
또한, 정신적 지원 필요성도 높게 인식되고 있는데, 이는 심리적 문제와 고립감이 니트족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는 현실을 반영했다. 이로써, 심리 상담 및 멘토링 등의 정책도 함께 강조되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Q.5본인이 니트족이라면, 사회 복귀를 위해 어떤 지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취업 상담 및 면접 준비 지원 | 25% | 25% |
| 기타답변 | 1% | 0% |
| 직무 교육 및 실무 경험 제공 | 35% | 40% |
| 경제적 지원 (생활비, 취업 장려금 등) | 26% | 23% |
| 정서적 지원 (상담, 멘토링 등) | 13% | 12% |
직무 교육 및 실무 경험 제공 항목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5% 더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취업 상담 및 면접 준비 지원 | 22% | 27% | 24% | 23% | 25% | 30% | 22% | 20% |
| 기타답변 | 0% | 0% | 1% | 1% | 0% | 0% | 0% | 1% |
| 직무 교육 및 실무 경험 제공 | 41% | 40% | 39% | 39% | 38% | 34% | 38% | 44% |
| 경제적 지원 (생활비, 취업 장려금 등) | 31% | 23% | 28% | 26% | 24% | 21% | 26% | 22% |
| 정서적 지원 (상담, 멘토링 등) | 6% | 10% | 9% | 12% | 12% | 15% | 13% | 12% |
10대와 20대는 '직무 교육 및 실무 경험 제공'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취업 상담 및 면접 준비 지원 | 15% | 26% | 25% | 27% | 26% | 22% | 30% | 28% | 25% | 21% | 24% | 23% | 25% | 23% | 24% | 22% | 28% |
| 기타답변 | 0% | 0% | 0% | 0% | 0% | 0% | 1% | 1% | 1% | 0% | 1% | 1% | 0% | 1% | 0% | 1% | 0% |
| 직무 교육 및 실무 경험 제공 | 41% | 37% | 37% | 37% | 31% | 42% | 34% | 39% | 39% | 51% | 39% | 38% | 24% | 38% | 35% | 41% | 34% |
| 경제적 지원 (생활비, 취업 장려금 등) | 26% | 25% | 22% | 25% | 28% | 24% | 23% | 24% | 23% | 19% | 27% | 23% | 37% | 27% | 24% | 24% | 27% |
| 정서적 지원 (상담, 멘토링 등) | 18% | 12% | 15% | 11% | 13% | 12% | 11% | 9% | 13% | 9% | 9% | 15% | 15% | 11% | 16% | 12% | 11% |
세종특별자치시는 '직무 교육 및 실무 경험 제공'에 가장 높은 응답 비율(51%)을 보였다.
응답자들은 '직무 교육 및 실무 경험 제공'을 가장 필요한 지원으로 꼽았다.
'취업 상담 및 면접 준비 지원'과 '경제적 지원'도 많은 응답을 받았으며, 거의 비슷한 중요도로 나타났다.
니트족에게 실질적인 직무 교육과 실무 경험이 핵심적인 사회복귀 도구로 작동할 수 있다.
취업 의욕을 높이고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돕는 지원이 효과적일 수 있다. 이는 니트족이 경험하는 주요 어려움이 심리적 부담과 경제적 문제와 연관된 것과 일치한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정부 및 공공기관은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정책을 마련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이를 통해 니트족을 포함한 청년층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고,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심리적 부담을 호소하는 니트족을 위해 심리 상담 및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는 이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나아가 경제적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성별에 따른 설문 참여자 수는 남성 2442명(40.7%), 여성 3359명(55.9%)으로 나타났으며, 남성보다 여성이 15.2%p 더 많아 남성보다 여성이 설문에 더 많이 참여했다는 차이가 나타났다. 성별 분포에서 여성 참여자가 상대적으로 많다는 특이점이 나타났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 설문 참여자 수는 40대 1752명(29.2%), 50대 1704명(28.4%)으로 나타났으며, 40대와 50대가 전체 참여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특정 연령대에 집중되어 있는 패턴이 나타났다. 40대와 50대가 주요 참여층으로 나타났다.
- 거주지별분포 거주지별 설문 참여자 수는 서울특별시 1551명(25.8%), 경기도 1482명(24.6%)으로, 서울과 경기도가 참여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패턴이 나타났다. 서울과 경기도 지역의 참여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한 설문 참여에서 40대 여성 1037명(17%)과 50대 여성 944명(15.7%)이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며, 이 연령대에서 여성이 주도적인 참여를 보였다. 40대와 50대 여성의 참여율이 특히 높게 나타났다.
- 조사기간 25.04.14 12:00 ~ 25.04.16 20:01 (계획보다 약 5일 16시간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6000명이었으나 실제 참여자 수는 6003명으로 100.05% 참여율을 보였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나,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19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04.14 12:00, 25.04.15 12:00, 25.04.15 13:00으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30초로 매우 짧았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