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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IT

AI가 기억해주는 기능, 어디까지 원하시나요?

조사 기간
2026.07.13 ~ 2026.07.20
응답자
6,000명
문항
4문항
패널
SKT T멤버십 '돈버는 설문'

핵심 발견

  • 'AI가 대화 내용을 기억하는 기능에 대한 필요성에서 절반 이상의 응답자(50%)가 '필요한 내용만 기억하면 좋겠다'고 응답했다. 이는 사용자들이 AI의 모든 기억 기능보다는 선택적 기억 기능을 더 선호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 'AI가 이전 대화를 바탕으로 제안해주는 기능의 필요성에서 '상황에 따라 좋다'라는 응답이 51%로 가장 많았다. 이는 사용자들이 AI의 자동 제안 기능에 대해 일정 수준의 유용성을 느끼지만, 항상 자동 제안을 원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보여줬다.
  • 'AI가 기억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선택 항목 중 '자주 하는 업무 습관'(36%)이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으며, 이는 AI의 기억 기능이 업무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사용자들의 기대를 반영했다.
  • 'AI 메모리 기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언제든 쉽게 삭제할 수 있어야 한다'(29%)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는 사용자들이 AI의 기억 기능을 활용하는 데 있어 개인정보 보호와 관리의 중요성을 크게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문항별 결과

Q.1AI가 이전 대화 내용을 기억하는 기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매우 편리하다19.4%
  2. 필요한 내용만 기억하면 좋겠다50.3%
  3. 기억하지 않는 것이 좋다22.5%
  4. 잘 모르겠다7.8%

"AI가 이전 대화 내용을 기억하는 기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에 대한 설문 결과, ‘필요한 내용만 기억하면 좋겠다’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

"AI가 이전 대화를 바탕으로 먼저 제안해준다면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질문에서도 '상황에 따라 좋다'가 다수의 응답을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AI가 특정 내용을 기억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일반적으로 필요한 내용만 기억하기를 원했다.

AI가 상황에 따라 맞춤형 제안을 하는 것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드러났다.

Q.2AI가 가장 기억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1. 자주 하는 업무·습관36%
  2. 말투·답변 스타일21.4%
  3. 관심사·취향26.4%
  4. 특별히 기억할 필요는 없다16.2%

AI가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항목 중 '자주 하는 업무 습관'이 가장 높은 응답 숫자를 보였다.

'특별히 기억할 필요는 없다'는 응답이 가장 낮은 비율을 차지했다.

사람들은 AI가 업무 습관을 기억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일정 비율의 응답자는 AI의 메모리 기능에 대해 부담을 느끼거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않았다.

Q.3AI가 이전 대화를 바탕으로 먼저 제안해준다면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1. 편하고 유용하다18%
  2. 상황에 따라 좋다50.3%
  3. 부담스럽다21.2%
  4. 원하지 않는다10.5%

'상황에 따라 좋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편하고 유용하다'와 '부담스럽다'의 응답 차이가 있었다.

전체 설문에서 많은 응답자가 AI가 기억하는 기능이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점에서 비슷한 의견을 보였다.

AI 기억의 필요성과 사용 편리성은 높지만, 개인 정보 관리와 관련된 우려도 나타났다.

Q.4AI 메모리 기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 내가 직접 기억 범위를 설정할 수 있어야 한다22.6%
  2. 언제든 쉽게 삭제할 수 있어야 한다29.2%
  3. 어떤 정보를 기억하는지 투명하게 보여줘야 한다27.2%
  4. 정확하게 기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21%

'언제든 쉽게 삭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정확하게 기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응답이 가장 적었다.

사용자들은 AI 메모리 기능에서 주도권을 가지고 싶어한다.

정확성보다는 사용자 편의성과 데이터 투명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마케팅 전략에서 AI 기억 기능을 업계별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주 사용하는 고객 지원 업무에서 사용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 교육 프로그램에 AI 기억 기능을 활용하면 학습자의 개인화된 학습 경로를 추적하고 제시할 수 있다. 이는 학생들의 학습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남성 참여자는 2570명으로 전체의 약 42.83%를 차지했고, 여성 참여자는 3250명으로 약 54.17%를 차지했다.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679명 많아 약 11.33% 포인트의 차이가 나타났다. 이는 여성 참여도가 더 높다는 사실을 반영했다.
  • 연령별분포 40대와 50대 참여자가 각각 26%와 30.13%로 가장 많았고, 이는 전체의 과반수에 해당했다. 특히 50대 참여자가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해 중장년층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 참여자가 28.18%로 가장 높고, 경기도가 23.92%로 뒤를 이었다. 이는 수도권 지역에서의 참여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했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참여자는 각각 0.57%와 0.67%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 연령,성별분포 40대와 50대 여성 참여자는 각기 16.53%와 19.53%로 전체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40대와 50대 여성의 설문 참여가 특히 활발하게 나타났다.
  • 조사기간 26.07.13 12:00 ~ 26.07.15 22:00 (계획보다 약 4일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6000명이며, 실제로도 6000명이 참여하여 목표를 달성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며,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7명이었다.
  • 참여시간 가장 높은 참여 시간을 기록한 상위 3개 시점은 26.07.13 12:00, 26.07.14 12:00, 26.07.13 13:00였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17초로 매우 신속하게 응답했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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