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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IT

내 데이터와 AI, 어디까지 괜찮을까요?

조사 기간
2026.06.29 ~ 2026.07.06
응답자
6,000명
문항
4문항
패널
SKT T멤버십 '돈버는 설문'

핵심 발견

  • "AI 서비스 이용 시 개인정보 활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항목에서 응답자의 49%가 신중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이는 사용자들이 AI 서비스 이용 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 깊은 우려를 갖고 있음을 시사했다.
  • "AI가 학습하는 데이터 중 가장 민감하게 느껴지는 것은?"항목에서 응답자의 42%가 대화 내용을 가장 민감하게 느낀다고 답변했다. 이는 개인적인 대화 내용이 다른 데이터 유형보다 높은 민감도를 가지고 있음을 나타냈다.
  • "서비스를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 데이터 제공 의향은?"항목에서 응답자의 43%가 최소한만 제공한다고 답변했다. 이는 사용자들이 편의성을 위해 데이터를 제공할 의향이 있지만 여전히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 "AI 서비스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항목에서 응답자의 48%가 개인정보 보호를 가장 필요로 한다고 답변했다. 이는 개인정보 보호가 AI 서비스에서 사용자들에게 높은 우선순위를 차지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문항별 결과

Q.1AI 서비스 이용 시 개인정보 활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9.9%
  2. 어느 정도 허용 가능하다24.5%
  3. 신중해야 한다48.4%
  4. 매우 우려된다17.2%

'신중해야 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어느 정도 허용 가능하다'와 '매우 우려된다'는 응답이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사용자들은 AI 서비스 이용 시 개인정보 활용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요구했다.

개인정보 보호 필요성은 전체 설문에서 중요한 주제로 다뤄졌으며, 다른 질문들과 유사한 경향을 보였다.

Q.2AI가 학습하는 데이터 중 가장 민감하게 느껴지는 것은?

  1. 검색 기록23.6%
  2. 위치 정보21.5%
  3. 대화 내용42.4%
  4. 구매 기록12.5%

'대화 내용'이 가장 민감한 데이터 요소로 인식되었다.

같은 질문 항목에서 '구매 기록'이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게 받아들여졌다.

'대화 내용'에 대한 높은 민감도는 사용자들이 AI가 개인적이고 사적인 정보를 접하는 것을 꺼려한다는 점을 시사했다.

'서비스를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 데이터 제공 의향은?' 질문에서 다수의 응답자가 '일부만 제공 가능' 및 '최소한만 제공'을 선택했다는 결과와 일치했다. 이는 사용자들이 데이터 제공에 대해 보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Q.3서비스를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 데이터 제공 의향은?

  1. 적극 제공 가능9.5%
  2. 일부만 제공 가능31.8%
  3. 최소한만 제공43.2%
  4. 제공하고 싶지 않다15.5%

사용자들은 서비스를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 대부분 '일부만 제공 가능'이나 '최소한만 제공'을 선택했다.

전체 설문을 봤을 때 AI 서비스 이용 시 개인정보 활용도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고 답변한 응답자가 많았다.

사용자들은 AI 서비스의 편의성을 위해 개인정보 제공을 고려하나, 동시에 그 제공 범위를 많이 제한하고 있다.

이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신중한 태도가 반영된 답변으로, AI 서비스의 편리성과 개인정보 보호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Q.4AI 서비스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1. 개인정보 보호47.7%
  2. 데이터 활용 투명성18.7%
  3. 사용 편의성13.3%
  4. 결과 정확성20.4%

'AI 서비스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이라는 질문에는 '개인정보 보호'가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전체 설문 데이터에서 다른 질문들도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 높은 중요성을 나타냈다.

AI 서비스 이용 시 개인정보 보호가 최우선 고려사항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다른 설문에서도 개인정보에 대한 신중함을 요구하는 응답자가 많아, 전체적으로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마케팅 전략으로, AI 서비스 제공자들은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활용 투명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진행하여 사용자들의 신뢰를 향상시킬 수 있다.
  • 교육 프로그램으로, 사용자들에 대한 AI와 데이터 사용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여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를 어떻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알리도록 한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전체 참여자 중 남성 인원은 2540명으로 42.33%, 여성 인원은 3274명으로 54.57%로 나타났다. 여성 참여자가 남성 참여자보다 약 12.24% 더 많았다. 이 비율 차이는 여성의 참여도가 상대적으로 높았음을 의미했다.
  • 연령별분포 40대와 50대 참여자가 각각 25.82%와 29.12%로 집중되어 있는데, 이는 중년층의 상당한 참여도를 보여주었다. 20대와 60대는 각각 5.31%와 16.20%로 나타났으며, 10대부터 90대까지의 참여자는 수가 상대적으로 낮았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와 경기도가 각각 27.33%와 23.60%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특정 지역에 집중된 이 분포는 인구가 밀집된 대도시에서 참여자가 많았음을 의미했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각각 0.52%와 0.57%로 참여자 수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 별로는 40대와 50대 여성 참여자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 그룹의 참여율이 높은 것은 중년 여성의 설문 참여가 활발했음을 보여주었다. 남성 참여자는 전 연령대에서 고르게 분포된 반면, 여성이 특정 연령대에서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 조사기간 26.06.29 12:00 ~ 26.07.01 20:00 (계획보다 약 4일 일찍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6000명이었고 실제로도 6000명이 참여하여 참여율은 100%였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며,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6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6.06.29 12:00, 26.06.30 12:00, 26.06.29 13:00 순이었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17초였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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