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왜곡죄 신설 법안, 정보 접촉 경험 조사
핵심 발견
- 전체 응답자 중 38%가 법왜곡죄 신설 법안에 대해 '오늘 처음 알았다'고 응답했다. 이는 이 법안에 대한 인지도가 낮음을 시사하며, 대중에게 법안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았음을 나타냈다.
- 법왜곡죄에 대한 설명을 접한 후 '실제 적용 방식이 궁금하다'는 응답이 46%로 가장 높았다. 이는 법안의 실제 시행과 관련된 관심이 크며, 구체적인 적용 방안에 대한 정보가 필요함을 시사했다.
- 법왜곡죄 신설 법안에 대한 정보를 '아직 접한 적 없다'는 응답자가 32%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법안에 대한 홍보와 정보 전달이 부족했음을 나타내며, 법안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대중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 사법 제도와 관련된 법 개정 소식에 대해 '이슈가 되면 확인한다'는 응답이 51%로 가장 높았다. 이는 대중이 평소에는 큰 관심을 가지지 않지만, 특정 이슈가 발생하면 관심을 갖는 경향이 있음을 시사했다.
문항별 결과
Q.1최근 국회를 통과한 ‘법왜곡죄’ 신설 법안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계신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오늘 처음 알았다 | 30% | 45% |
| 이름만 들어봤다 | 31% | 26% |
| 주요 취지는 알고 있다 | 30% | 23% |
| 내용까지 비교적 자세히 알고 있다 | 9% | 6% |
'오늘 처음 알았다'는 응답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15%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오늘 처음 알았다 | 46% | 43% | 43% | 40% | 36% | 35% | 32% | 34% |
| 이름만 들어봤다 | 24% | 28% | 27% | 27% | 28% | 31% | 27% | 28% |
| 주요 취지는 알고 있다 | 20% | 22% | 23% | 26% | 27% | 27% | 32% | 28% |
| 내용까지 비교적 자세히 알고 있다 | 10% | 7% | 6% | 7% | 7% | 7% | 9% | 8% |
'오늘 처음 알았다' 응답 비율이 10대에서 가장 높고 70대, 80대에서 가장 낮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오늘 처음 알았다 | 40% | 38% | 43% | 40% | 36% | 40% | 36% | 37% | 38% | 35% | 37% | 38% | 35% | 41% | 41% | 41% | 43% |
| 이름만 들어봤다 | 26% | 28% | 27% | 32% | 26% | 26% | 30% | 31% | 28% | 27% | 36% | 28% | 31% | 24% | 28% | 28% | 26% |
| 주요 취지는 알고 있다 | 28% | 27% | 20% | 23% | 27% | 28% | 25% | 25% | 26% | 31% | 21% | 28% | 25% | 31% | 22% | 26% | 25% |
| 내용까지 비교적 자세히 알고 있다 | 6% | 7% | 10% | 6% | 11% | 6% | 9% | 6% | 7% | 7% | 7% | 6% | 9% | 4% | 9% | 4% | 7% |
대부분의 지역에서 응답자들은 "오늘 처음 알았다"의 비율이 35%에서 43% 사이로 분포되었으며, 충청북도와 경상남도가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응답자의 다수는 최근 국회를 통과한 법왜곡죄 신설 법안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고 응답했다.
법왜곡죄 법안의 주요 취지까지 알고 있는 사람은 비교적 적은 편이었다.
법왜곡죄 신설 법안에 대한 대중의 인지도가 낮다는 점에서 법안 홍보나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설문 결과, 사법 제도와 관련된 법 개정 소식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것이 이슈로 떠오르기 전까지는 낮은 편인 것을 볼 때,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사법 제도 관련 교육 및 정보 제공 활동이 중요하다고 판단되었다.
Q.2‘법왜곡죄’는 재판·수사 과정에서 법을 고의로 왜곡한 경우 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설명을 접했을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제도 취지를 이해해보고 싶다 | 23% | 21% |
| 실제 적용 방식이 궁금하다 | 46% | 46% |
| 기존 제도와의 차이가 궁금하다 | 15% | 16% |
| 추가 설명이 더 필요해 보인다 | 16% | 17% |
남성과 여성 모두 '실제 적용 방식이 궁금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성별에 따른 큰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제도 취지를 이해해보고 싶다 | 27% | 24% | 23% | 21% | 22% | 22% | 21% | 20% |
| 실제 적용 방식이 궁금하다 | 50% | 46% | 46% | 47% | 47% | 43% | 44% | 44% |
| 기존 제도와의 차이가 궁금하다 | 14% | 16% | 15% | 16% | 15% | 17% | 18% | 14% |
| 추가 설명이 더 필요해 보인다 | 10% | 14% | 16% | 16% | 16% | 18% | 17% | 22% |
'제도 취지를 이해해보고 싶다'는 응답이 10대에서 가장 높고, 나이가 들수록 점차 감소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제도 취지를 이해해보고 싶다 | 21% | 22% | 25% | 25% | 20% | 20% | 24% | 23% | 21% | 16% | 23% | 24% | 24% | 25% | 30% | 22% | 26% |
| 실제 적용 방식이 궁금하다 | 46% | 46% | 43% | 44% | 52% | 42% | 45% | 44% | 46% | 45% | 42% | 44% | 48% | 46% | 41% | 49% | 48% |
| 기존 제도와의 차이가 궁금하다 | 18% | 16% | 14% | 16% | 12% | 16% | 16% | 16% | 15% | 17% | 21% | 18% | 16% | 12% | 8% | 14% | 13% |
| 추가 설명이 더 필요해 보인다 | 14% | 16% | 17% | 15% | 16% | 21% | 15% | 17% | 18% | 21% | 14% | 14% | 12% | 17% | 22% | 14% | 13% |
'실제 적용 방식이 궁금하다'라는 응답이 대부분의 거주지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실제 적용 방식이 궁금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제도 취지를 이해해보고 싶다'는 응답이 두 번째로 많았다.
법왜곡죄 신설 법안에 대해 응답자들은 구체적인 적용 방법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이는 법안의 실제 현장 적용 방식이 불명확하거나 궁금증을 유발했음을 나타냈다.
법왜곡죄의 제도적인 취지에 대한 이해도 높여야 하며, 이는 특별히 '제도 취지를 이해해보고 싶다'는 응답이 두 번째로 많다는 점에서 제도의 목표와 목적을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체 설문에서 '이슈가 되면 확인한다'는 사람들이 많았으므로 주요 이슈 위주로 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Q.3이 법안 관련 정보를 어디에서 접하셨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포털 뉴스 기사 | 25% | 21% |
| 방송/영상 콘텐츠 | 28% | 23% |
| SNS 커뮤니티 | 22% | 17% |
| 아직 접한 적 없다 | 24% | 38% |
남성은 방송/영상 콘텐츠를 통해 법안을 접한 비율이 28%로 가장 높았고, 여성은 '아직 접한 적 없다'는 응답이 3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포털 뉴스 기사 | 16% | 17% | 17% | 22% | 26% | 27% | 21% | 19% |
| 방송/영상 콘텐츠 | 19% | 17% | 20% | 23% | 28% | 32% | 32% | 28% |
| SNS 커뮤니티 | 27% | 26% | 23% | 20% | 17% | 15% | 19% | 22% |
| 아직 접한 적 없다 | 39% | 40% | 41% | 35% | 28% | 26% | 28% | 28% |
10대와 20대는 '아직 접한 적 없다'는 응답 비율이 각각 39%, 40%로 가장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포털 뉴스 기사 | 21% | 23% | 21% | 23% | 22% | 20% | 25% | 23% | 23% | 21% | 24% | 28% | 20% | 25% | 33% | 21% | 21% |
| 방송/영상 콘텐츠 | 26% | 26% | 21% | 27% | 24% | 24% | 23% | 27% | 26% | 28% | 23% | 28% | 30% | 30% | 27% | 24% | 27% |
| SNS 커뮤니티 | 17% | 19% | 24% | 18% | 20% | 20% | 21% | 21% | 19% | 22% | 21% | 15% | 21% | 15% | 12% | 22% | 19% |
| 아직 접한 적 없다 | 37% | 33% | 35% | 32% | 34% | 35% | 30% | 28% | 32% | 28% | 32% | 28% | 28% | 30% | 28% | 33% | 34% |
'포털 뉴스 기사'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33%로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전체 응답자 중 '아직 접한 적 없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포털 뉴스 기사', '방송/영상 콘텐츠', 'SNS 커뮤니티'를 통해 접한 응답자가 비슷하게 분포했다.
법왜곡죄 신설 법안이 아직 대중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않았음을 나타냈다.
정보 전달 경로는 다양하지만, 대다수는 법안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Q.4사법 제도와 관련된 법 개정 소식에 대한 관심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거의 관심이 없다 | 17% | 14% |
| 이슈가 되면 확인한다 | 47% | 55% |
| 관련 뉴스는 꾸준히 본다 | 22% | 20% |
| 제도 변화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다 | 14% | 11% |
남성과 여성 모두 법 개정 소식에 대한 관심이 '이슈가 되면 확인한다'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거의 관심이 없다 | 18% | 17% | 14% | 13% | 15% | 19% | 18% | 16% |
| 이슈가 되면 확인한다 | 52% | 56% | 56% | 54% | 51% | 48% | 43% | 51% |
| 관련 뉴스는 꾸준히 본다 | 20% | 17% | 20% | 20% | 21% | 21% | 25% | 19% |
| 제도 변화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다 | 10% | 10% | 9% | 12% | 14% | 13% | 14% | 14% |
10대는 법 개정 소식에 대한 관심이 비교적 낮은 편으로, 이슈가 될 때만 확인하는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광주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라남도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거의 관심이 없다 | 12% | 16% | 16% | 17% | 12% | 16% | 15% | 15% | 15% | 9% | 14% | 15% | 14% | 17% | 20% | 15% | 17% |
| 이슈가 되면 확인한다 | 51% | 51% | 53% | 51% | 54% | 52% | 54% | 54% | 51% | 52% | 57% | 51% | 51% | 54% | 50% | 54% | 49% |
| 관련 뉴스는 꾸준히 본다 | 23% | 22% | 19% | 22% | 19% | 19% | 16% | 21% | 21% | 22% | 19% | 22% | 19% | 19% | 18% | 21% | 19% |
| 제도 변화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다 | 14% | 12% | 12% | 10% | 16% | 13% | 15% | 11% | 13% | 16% | 9% | 12% | 16% | 10% | 12% | 10% | 15% |
'거의 관심이 없다' 항목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20%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세종특별자치시는 9%로 가장 낮은 비율을 보였다.
'사법 제도와 관련된 법 개정 소식에 대한 관심도' 질문에서는 '이슈가 되면 확인한다'가 가장 많은 응답을 얻었다.
전체 설문 데이터의 동일한 질문에서는 '이슈가 되면 확인한다' 응답이 전체 응답의 절반을 차지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사법 제도와 관련된 법 개정 소식에 큰 관심을 두지 않다가 이슈가 되는 경우에만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알 수 있다.
'법왜곡죄'에 대한 정보 접촉 경로에서도 대중이 주로 포털 뉴스와 방송/영상 콘텐츠를 통해 정보를 얻는 경향이 강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법왜곡죄 신설 법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대중 매체와 SNS를 활용한 적극적인 정보 전달 캠페인을 실시할 수 있다.
- 법 적용 방식에 대한 관심이 큰 만큼, 실제 사례나 구체적인 적용 방안을 설명하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성별에 따른 설문 참여자 수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남성 참여자는 6049명(43.2%)이고, 여성 참여자는 7494명(53.5%)으로 나타났다. 여성 참여자가 남성보다 약 10% 높게 나타났다. 주목할 만한 사항으로, 여성의 참여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 설문 참여자 수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40대와 50대 참여자가 각각 3704명(26.5%)과 4186명(29.9%)으로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특히 50대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20대, 30대, 60대의 참여자도 상대적으로 많은데 반해 10대와 70대 이상에서는 참여자가 적게 나타났다.
- 거주지별분포 거주지(시도)별 설문 참여자 수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서울특별시가 3763명(26.9%)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3244명(23.2%)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 두 지역에서 전체 참여자의 절반 이상이 집중되어 있었다.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 등의 참여자 수는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났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한 설문 참여자 수와 비율을 분석한 결과, 40대와 50대 여성의 참여가 두드러지게 높았다. 특히 50대 여성의 참여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특정 연령대 여성의 참여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음을 보여주었다.
- 조사기간 26.03.05 12:00 ~ 26.03.10 00:02 (계획보다 약 2일 12시간 일찍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와 실제 참여자 수가 모두 14000명으로 참여율이 매우 높았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며,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25명 있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6.03.05 12:00, 26.03.05 22:00, 26.03.05 20:00였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이 17초로 매우 빠르게 응답했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