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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공공공간, 얼마나 활용하고 계신가요?

조사 기간
2025.12.11 ~ 2025.12.18
응답자
8,000명
문항
4문항
패널
SKT T멤버십 '돈버는 설문'

핵심 발견

  • 설문에 따르면, 주민 45%가 공공공간을 가끔 필요할 때만 이용한다고 응답했다. 이는 이들이 공공공간에 대해 필수적이지 않다는 인식을 가질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
  • 공공공간을 더 자주 이용하게 만들 가장 큰 변화로 33%의 주민들이 집 또는 직장 근처에 더 가까이 생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이는 접근성 향상이 공공공간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 41%의 응답자들이 공공공간을 이용할 때 가장 많이 하는 활동으로 '책 자료 열람, 공부 업무'를 선택했다는 점은 예상 외의 결과였다. 이는 도서관과 같은 시설의 중요성이 여전히 높다는 것을 나타낸다.
  • '공공공간에 더 있었으면 하는 것'에 대해 예상보다 많은 32%의 응답자가 '편하게 쉴 수 있는 좌석 공간'을 선택했다. 이는 공공공간이 단순한 활동 공간을 넘어 휴식의 공간으로도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문항별 결과

Q.1도서관·주민센터·문화센터 같은 공공공간을 얼마나 자주 이용하시나요?

  1. 자주 이용한다15.3%
  2. 가끔 필요할 때만 간다44.6%
  3. 예전엔 갔지만 요즘은 잘 안 간다26.1%
  4. 거의 이용해본 적 없다13.9%

'자주 이용한다'고 응답한 사람보다 '가끔 필요할 때만 간다'고 응답한 사람이 훨씬 많았다.

'예전엔 갔지만 요즘은 잘 안 간다'는 응답도 두 번째로 많아 점차 공공공간 이용 빈도가 감소했다.

많은 사람들이 공공공간을 일정한 빈도로 이용하지 않는 이유는 시간 부족과 접근성 문제로 추정된다.

'공공공간을 더 자주 이용하게 만들 가장 큰 한 가지 변화는?'에서 '집 직장 근처에 더 가까이 생기는 것'이 가장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많았다. 해당 통계와 보완하여 공공공간의 위치와 운영 시간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Q.2공공공간을 이용할 때 가장 많이 하는 활동은 무엇인가요?

  1. 책·자료 열람, 공부·업무41.3%
  2. 취미·강좌·동호회 참여13.3%
  3. 휴식·대기·간단한 만남15.3%
  4. 단순 행정 업무 처리 후 바로 귀가30.1%

'책 자료 열람, 공부 업무'가 가장 많이 선택된 활동으로 나타났다.

'단순 행정 업무 처리 후 바로 귀가'도 많은 응답을 받았다.

공공공간 이용의 주요 목적이 지식 탐색과 행정 업무에 집중된 경향이 있다.

다양한 활동 공간과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다양화를 도모할 필요가 있다.

Q.3우리 동네 공공공간에 “이게 더 있었으면”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1. 다양한 취미·생활 강좌26.9%
  2. 편하게 쉴 수 있는 좌석·공간31.6%
  3. 늦은 시간까지 이용 가능한 운영 시간25.3%
  4. 모바일로 쉽게 예약·안내받는 시스템16.3%

가장 많은 응답을 받은 항목은 '편하게 쉴 수 있는 좌석 공간'으로 전체 응답 중 2407명이 선택했다.

가장 적은 응답을 받은 항목은 '모바일로 쉽게 예약 안내받는 시스템'으로 1229명이 선택했다.

주민들은 공공공간에서 물리적 편의성, 특히 쉴 수 있는 좌석 공간의 마련을 크게 원하고 있었다.

주민들이 공공공간에서 더 자주 이용하기 위해 필요한 큰 변화로는 '운영 시간 요일이 더 유연해지기'가 '편하게 쉴 수 있는 좌석 공간' 다음으로 중요한 요소로 나타났다.

Q.4공공공간을 더 자주 이용하게 만들 가장 큰 한 가지 변화는?

  1. 집·직장 근처에 더 가까이 생기는 것33.2%
  2. 운영 시간·요일이 더 유연해지는 것28.3%
  3. 이용 절차와 안내가 더 쉬워지는 것17.2%
  4. 나에게 꼭 맞는 프로그램이 생기는 것21.3%

공공공간이 집 또는 직장 근처에 더 가까이 위치할 때 이용 빈도가 증가했다.

공공공간의 운영 시간이 더 유연해질 때 많은 주민들이 더 자주 이용했다.

공공공간의 편리성과 접근성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도서관이나 문화센터가 집 근처에 있을 때 더 자주 방문할 가능성이 크다는 결과가 이를 뒷받침했다.

공공공간 이용의 유연성도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운영 시간이 길고 다양한 요일에 열려 있을 때 주민들이 더 많이 이용하게 된다는 점이 나타났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마케팅 전략으로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강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공공공간의 위치를 홍보하거나,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새로운 공공공간을 설계하는 것이 좋겠다.
  • 교육 프로그램 개발 시 공공공간에서 '책 자료 열람, 공부 업무'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강화하면 좋겠다. 이는 주민들의 높은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방법이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남성 참여자 수는 3416명(42.7%)이고 여성 참여자 수는 4335명(54.2%)로, 여성 참여자가 더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남성과 여성 사이에는 약 11.5%의 비율 차이가 나타났으며, 이는 여성의 참여율이 상대적으로 높았음을 의미했다. 성별 분포에서 여성의 참여 비율이 더 높다는 점이 주목되었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로는 40대와 50대 참여자가 각각 2256명(28.2%)과 2301명(28.8%)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특히, 50대의 참여자가 가장 많았고, 미성년층과 고령층의 참여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20대와 60대의 참여자도 비교적 많았으며, 중년층에서 참여가 집중되는 패턴이 나타났다.
  • 거주지별분포 서울특별시 참여자가 2087명(26.1%)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 참여자가 1970명(24.6%)으로 그 뒤를 이었다. 대도시 지역인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의 참여율도 높았다. 반면,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상대적으로 참여자가 적었다. 서울과 경기 지역의 참여가 집중된 것이 특징이었다.
  • 연령,성별분포 40대와 50대 여성 참여자가 두드러지게 높았으며, 특히 50대 여성의 참여율이 가장 높았다. 남성 참여자도 40대와 50대에서 많았지만, 여성 참여자가 더 우세했다. 연령대별로 중년층에서 여성 참여가 눈에 띄게 높았고, 20대와 60대에서도 비슷한 패턴이 나타났다. 연령과 성별 분포에서 중년 여성의 참여가 중요한 패턴으로 나타났다.
  • 조사기간 25.12.11 12:00 ~ 25.12.14 20:34로, 계획된 7일보다 약 3.5일 빨리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 8000명과 실제 참여자 수 8000명으로 100%의 참여율을 나타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나, 12명이 설문을 완료하지 못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5.12.11 12:00, 25.12.12 12:00, 25.12.12 13:00 순으로 높았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19초로, 빠르게 응답했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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