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음식의 핵심 포인트는?
핵심 발견
- 첫 번째 질문인 '아무리 맛있어도 이것이 별로면 다시 먹고 싶지 않은 것은?'에서 '향'의 응답자 수가 가장 많았다. 이는 음식의 향이 맛만큼이나 중요한 요소임을 나타낸다. 사람들은 맛뿐만 아니라 식사 중 후각적인 경험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준다.
- 두 번째 질문인 '가장 끌리는 음식은 어떤 음식인가요?'에서 '자꾸 생각나는 음식'이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이는 사람들이 반복적으로 먹고 싶은 음식을 선호하며,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음식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을 나타낸다.
- 세 번째 질문인 '음식의 맛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에서 '재료'와 '양념 소스'가 동일한 응답 비율(31%)을 기록했다. 이는 신선한 재료와 잘 맞는 양념이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 네 번째 질문인 '평생 하나만 포기해야 한다면 가장 고민될 것은?'에서 '매운맛'의 응답자 수가 가장 많았다. 이는 매운맛에 대한 애정이 크며, 매운맛을 포기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어렵다는 것을 보여준다.
문항별 결과
Q.1아무리 맛있어도 이것이 별로면 다시 먹고 싶지 않은 것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식감 | 25% | 26% |
| 향 | 27% | 32% |
| 비주얼 | 18% | 16% |
| 가격 | 30% | 27% |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서 '가격'이 중요한 요소로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식감 | 23% | 26% | 23% | 24% | 26% | 27% | 28% | 30% |
| 향 | 36% | 27% | 30% | 28% | 28% | 31% | 31% | 25% |
| 비주얼 | 16% | 14% | 17% | 17% | 17% | 17% | 15% | 20% |
| 가격 | 25% | 32% | 30% | 30% | 28% | 25% | 25% | 25% |
10대와 80대는 '향'을 중요시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남·광주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식감 | 30% | 25% | 31% | 22% | 26% | 28% | 23% | 26% | 36% | 27% | 22% | 25% | 30% | 23% | 19% | 27% |
| 향 | 28% | 30% | 26% | 30% | 28% | 27% | 28% | 30% | 20% | 33% | 30% | 27% | 33% | 32% | 31% | 28% |
| 비주얼 | 11% | 15% | 19% | 20% | 17% | 17% | 18% | 17% | 16% | 18% | 16% | 21% | 12% | 15% | 16% | 13% |
| 가격 | 32% | 28% | 25% | 28% | 28% | 28% | 32% | 27% | 28% | 22% | 31% | 27% | 26% | 31% | 33% | 31% |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식감'에 대한 비중이 36%로 가장 높았다.
'향'이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고, '비주얼'이 가장 적은 응답을 받았다.
'가격'이 두 번째로 많은 응답을 받으며, 맛 외에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었다.
맛있는 음식도 '향'이 좋지 않으면 다시 먹고 싶지 않다는 것은 음식의 외적 특성이 매우 중요하게 인식된다는 것을 나타냈다.
다른 질문에서도 '향'에 대한 중요성은 나타나지 않았으나, '재료', '조리법', '양념 소스' 등과 연관되어 음식의 질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 요소임을 알 수 있었다.
Q.2가장 끌리는 음식은 어떤 음식인가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자꾸 생각나는 음식 | 43% | 50% |
| 질리지 않는 음식 | 25% | 24% |
| 특별한 날 먹는 음식 | 13% | 11% |
| 한 번 먹고 강렬하게 기억나는 음식 | 19% | 14% |
남성의 43%와 여성의 50%가 '자꾸 생각나는 음식'을 가장 끌리는 음식으로 꼽았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자꾸 생각나는 음식 | 31% | 43% | 45% | 47% | 48% | 51% | 43% | 36% |
| 질리지 않는 음식 | 21% | 28% | 27% | 25% | 25% | 21% | 26% | 20% |
| 특별한 날 먹는 음식 | 17% | 13% | 12% | 13% | 11% | 10% | 14% | 21% |
| 한 번 먹고 강렬하게 기억나는 음식 | 30% | 15% | 16% | 16% | 16% | 18% | 17% | 23% |
'자꾸 생각나는 음식' 응답 비율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남·광주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자꾸 생각나는 음식 | 46% | 47% | 47% | 49% | 47% | 52% | 48% | 48% | 49% | 45% | 48% | 41% | 52% | 40% | 34% | 48% |
| 질리지 않는 음식 | 28% | 24% | 25% | 23% | 27% | 23% | 25% | 23% | 22% | 25% | 26% | 24% | 23% | 35% | 30% | 21% |
| 특별한 날 먹는 음식 | 11% | 12% | 12% | 13% | 11% | 7% | 9% | 12% | 18% | 10% | 11% | 16% | 15% | 15% | 16% | 12% |
| 한 번 먹고 강렬하게 기억나는 음식 | 14% | 16% | 16% | 15% | 15% | 18% | 18% | 17% | 11% | 19% | 14% | 20% | 10% | 10% | 19% | 19% |
대전광역시와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자꾸 생각나는 음식' 응답 비율이 5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자꾸 생각나는 음식'을 가장 끌리는 음식으로 꼽았다.
'질리지 않는 음식'이 그 다음으로 높은 응답을 보였으며, '특별한 날 먹는 음식'과 '한 번 먹고 강렬하게 기억나는 음식'은 비교적 낮았다.
음식에 대한 선호는 일상적으로 자주 생각나고 질리지 않는 특성으로 집중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특히, 자주 찾는 음식의 이유와 관련된 다른 질문들에서도 '재료'와 '양념 소스'가 맛을 좌우한다고 답한 비중이 높았다, 이는 음식의 지속적인 만족감을 제공하는 요소로 중요하게 여겨진다는 것을 시사했다.
Q.3음식의 맛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응답 | 남자 | 여자 |
|---|---|---|
| 재료 | 30% | 31% |
| 조리법 | 19% | 17% |
| 양념 소스 | 28% | 32% |
| 함께 먹는 사람 | 23% | 19% |
남자 응답자 중 '재료'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선정한 비율이 30%로 나타났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재료 | 20% | 25% | 24% | 28% | 33% | 34% | 31% | 35% |
| 조리법 | 26% | 20% | 19% | 16% | 18% | 17% | 20% | 20% |
| 양념 소스 | 25% | 38% | 40% | 32% | 28% | 27% | 28% | 26% |
| 함께 먹는 사람 | 28% | 17% | 17% | 23% | 20% | 21% | 21% | 19% |
50대 이상에서는 '재료'의 중요성이 뚜렷하게 증가했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남·광주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재료 | 21% | 30% | 33% | 30% | 36% | 30% | 31% | 31% | 36% | 27% | 34% | 25% | 34% | 35% | 32% | 27% |
| 조리법 | 19% | 18% | 17% | 20% | 14% | 25% | 16% | 19% | 16% | 16% | 19% | 18% | 18% | 16% | 18% | 18% |
| 양념 소스 | 34% | 31% | 30% | 31% | 31% | 27% | 30% | 30% | 27% | 36% | 28% | 35% | 31% | 28% | 27% | 39% |
| 함께 먹는 사람 | 26% | 21% | 19% | 18% | 19% | 19% | 23% | 21% | 22% | 21% | 19% | 22% | 18% | 19% | 22% | 17% |
'양념 소스'는 충청북도에서 가장 높은 응답율인 39%를 기록한 반면,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에서는 가장 낮은 응답율인 27%를 기록했다.
음식의 맛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요소로 '양념 소스'와 '재료'가 거의 동일하게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조리법'은 다른 요소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다고 응답했다.
응답자들은 음식의 기본적인 재료나 양념 소스의 퀄리티가 맛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했다.
사람들과의 경험보다는 음식 자체의 구성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인식을 보여 주었다.
Q.4평생 하나만 포기해야 한다면 가장 고민될 것은?
| 응답 | 남자 | 여자 |
|---|---|---|
| 매운맛 | 28% | 28% |
| 달콤한 맛 | 25% | 24% |
| 짭짤한 맛 | 24% | 22% |
| 고소한 맛 | 24% | 25% |
'매운맛'을 포기하는 것을 가장 어려워한 사람은 남자와 여자 모두 28%로 동일한 비율을 보였다.
| 응답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
| 매운맛 | 28% | 27% | 28% | 28% | 28% | 30% | 25% | 30% |
| 달콤한 맛 | 20% | 28% | 26% | 24% | 25% | 22% | 28% | 21% |
| 짭짤한 맛 | 26% | 23% | 24% | 23% | 22% | 23% | 24% | 19% |
| 고소한 맛 | 25% | 23% | 21% | 25% | 25% | 25% | 23% | 30% |
매운맛에 대한 선호를 포기하기 어려워하는 비율은 모든 연령대에서 유사한 반응을 보였다.
| 응답 | 강원 | 경기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대구 | 대전 | 부산 | 서울 | 세종 | 울산 | 인천 | 전남·광주 | 전북 | 제주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
| 매운맛 | 36% | 28% | 28% | 27% | 28% | 25% | 30% | 28% | 28% | 28% | 26% | 28% | 30% | 28% | 26% | 30% |
| 달콤한 맛 | 24% | 25% | 23% | 21% | 27% | 28% | 22% | 25% | 16% | 24% | 26% | 25% | 17% | 28% | 21% | 22% |
| 짭짤한 맛 | 22% | 22% | 26% | 30% | 23% | 24% | 24% | 22% | 31% | 14% | 23% | 23% | 25% | 24% | 25% | 21% |
| 고소한 맛 | 18% | 25% | 23% | 21% | 23% | 23% | 24% | 24% | 24% | 33% | 25% | 24% | 28% | 18% | 28% | 27% |
매운맛을 포기하기 어렵다는 응답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가장 높았다.
매운맛을 포기하는 것이 가장 고민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달콤한 맛과 고소한 맛의 응답 수가 거의 유사하게 나타났다.
매운맛에 대한 강한 선호는 다른 설문에서 자주 생각나는 음식이 많은 응답을 받은 것과 관련이 깊다.
달콤한 맛과 고소한 맛을 중시하는 것은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양념 소스와 관련이 된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이번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음식 업계에서는 신선한 재료와 양념 소스의 중요성을 강조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사 제품의 신선한 재료와 특별한 양념 소스를 강조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다.
-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음식의 향과 맛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수 있다. 조리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향과 맛의 조합을 경험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식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방안을 강구할 수 있다.
참여자 구성과 조사 현황
- 성별분포 성별에 따른 설문 참여자 수는 남성 3616명(약 45.2%), 여성 4176명(약 52.2%)로 남성보다 여성이 약간 더 많았다. 남성과 여성 참여자 사이의 비율 차이는 약 7%로 여성 참여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성별 분포에서 나타나는 특이점은 여성 참여자가 조금 더 활발하게 설문에 응답했다는 점이다.
- 연령별분포 연령대별 설문 참여자 수는 50대가 2525명(약 31.6%)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40대가 2027명(약 25.3%)였다. 50대와 40대 참여자 비율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여, 이 두 연령대에서 참여자가 집중되었다. 연령별 분포에서 나타나는 패턴은 중장년층이 상대적으로 많이 참여했다는 점이다.
- 거주지별분포 거주지별 설문 참여자 수는 서울특별시가 2162명(약 27%)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1976명(약 24.7%)로 그 뒤를 따랐다. 서울과 경기도에서 참여자가 집중되어 있는 점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거주지 분포에서 나타나는 특이점은 서울과 경기도의 참여자가 전체의 약 절반을 차지했다는 점이다.
- 연령,성별분포 연령대와 성별을 조합한 설문 참여자 분석에서 50대 여성이 가장 많았다. 중장년층 특히 50대 여성의 참여율이 높은 특징을 보였다. 중요한 패턴은 중장년층 여성들이 설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이다.
- 조사기간 26.07.16 06:00 ~ 26.07.19 14:09 (계획보다 약 3일 일찍 끝났다)
- 참여인원 계획된 참여자 수는 8000명이었으며, 실제로도 8000명이 참여하여 참여율 100%를 기록했다.
- 미참여인원 참여 조건에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한 사람은 없었으며, 설문을 완료하지 못한 사람은 6명이었다.
- 참여시간 참여가 가장 높았던 시간대는 26.07.16 06:00, 26.07.17 07:00, 26.07.17 08:00 순으로 나타났다.
- 응답시간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 응답 시간은 26초로 빠르게 응답이 이루어졌다.
자료: SK텔레콤 AI Survey 공개 리포트. 수치는 응답자 기준 비율이며(복수응답은 응답자 수 대비), 분석 문장은 리포트의 AI 분석을 옮긴 것입니다.


